look for truth_*2015. 1. 28. 20:44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절기소식 ☞ 초막절 대성회


성령을 주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절기 ☞ 성령의 능력 힘입어 예언된 역사를 이루길 소망하며

[초막절] 안상홍님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절기소식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늦은비 성령을 주시겠다 약속하신 하나님의 절기 초막절을 지킵니다.

2014년 성령의 능력을 덧입고자 지켰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초막절 대성회 절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는 10월 8일(성력 7월 15일) 초막절 대성회가 도래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대속죄일에 죄 사함 받은 정결한 심령에 폭포수와 같은 성령을 허락받기 위해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각 당회로 향했다. 분당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집전된 예배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께서는, 추수 절기인 초막절을 맞아 하늘 이산 가족을 찾아 모으는 성령 강림 운동을 허락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리시고 전 세계 모든 자녀들이 늦은 비 성령을 흡족하게 받아 노아, 아브라함, 베드로, 바울 등 믿음의 선진들처럼 굳센 믿음과 용기로 새 언약 진리를 전해 세상 만민을 구원으로 인도하길 기도하셨다.

 


한 해의 마지막 절기인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허락받은 두 번째 십계명을 보관하고자 성막을 지은 역사에서 유래한다. 성막을 지으라 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모세가 공포하자, 감동한 백성들이 성력 7월 15일부터 7일간 자원하여 성막 재료를 가져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구약시대에는 해마다 초막절에 종려나무 가지 등으로 초막을 짓고 그 안에서 7일 동안 거하며 기뻐했다. 이 역사는 신약시대에 하늘 성전 재료로 표상된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하는 전도대회가 이루어질 것을 의미한다(출 35~36장, 레 23장 33~44절, 렘 5장 14절).

 

 

 

 

초막절을‘풍성한 복음의 결실을 주시려 제정하신 희락의 절기’라 정의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예수님께서 초막절 대회 끝 날 생수 즉 성령을 허락하시며 진리를 외치신 성경 기록으로 “초막절에 전도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부지런히 복음을 전해 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자”고 권면했다(느 8장 13~18절, 엡 2장 19~22절, 사 60장 1~5절). 이날부터 일주일간 전도대회가 열렸다.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조석간에 한마음으로 성령의 은사를 간구하며 기쁨과 설렘 속에 영적 성전 재료를 모으는 복음 사명에 힘 쏟았다. 8일째인 10월 15일(성력 7월 22일)에는, 늦은 비 성령이 약속된 초막절 대회 끝 날 예배에 참예했다. 성령의 축복이 충만히 임하길 축원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오전 예배를 통해, 생명수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발원할 것이라는 성경 예언을 전하고 “2천 년 전에는 예수님을 믿어야 성령을 받았듯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를 영접해야 성령이 임재한다”며 어머니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굳게 세우고, 생명수 강이 전 세계로 흘러가 만민을 소성시키도록 복음의 물꼬를 트는 일에 힘을 다하자고 설파했다(요 7장 1~39절, 슥 14장 16~19절, 계 22장 17절, 계 21장 9~16절, 갈 4장 26~31절, 겔 47장 1~12절).

 

 

 

 

오후 예배에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께서 ‘그 법률이 만민보다 달라서’라는 주제로 옛적 에스더의 역사를 들어 교훈해주셨다. 메대∙바사의 아하수에로왕이 치리하던 시대, 하만이라는 권세자가 만민과 다른 법, 즉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유대인을 미워하여 그들을 진멸하고자 왕에게 참소하고 왕의 이름으로 ‘유대인을 도륙하고 진멸하라’는 조서를 각 도에 내린다. 유대인으로서, 동족의 위기를 전해 들은 왕후 에스더는 타들어가는 마음으로 삼 일을 유대인들과 더불어 금식하며 기도하고 아하수에로왕에게 나아간다. 에스더에게 하만이 꾸민 음모의 전말을 듣고 진노한 아하수에로왕이 하만을 처형하고 ‘유대인은 보호하고 유대인을 해하려는 자들은 진멸하라’는 조서를 내림으로, 멸절될 위기에 빠졌던 유대인은 영광과 기쁨과 존귀를 얻었다(에 3~8장).

 

 

 

 

에스더의 역사를 설명하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께서는 “옛 역사와 같이, 하나님의 법을 지키기 때문에 고난이 따르기도 하지만 이는 장차 허락될 영원한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일깨우시며 “하나님의 법을 끝까지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결국 승리하게 해주신다”고 교훈하셨다. 이어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하늘을 소망하며 영생이 약속된 하나님의 법을 끝까지 지키고, 초막절 늦은 비 성령을 충만히 허락받았으니 진리를 알지 못해 구원으로 나아오지 못하는 이들을 살리는 일에 성령의 힘을 다하자”고 당부하셨다. (렘 6장 18~19절, 단 12장 1~3절). 초막절을 끝으로 2014년 영적 희년에 맞이한 3차의 7개 절기가 모두 마쳐졌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성도들은 새 언약의 절기로써 하늘 자녀임을 확증시켜주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희년에 약속하신 놀라운 축복의 역사를 성령의 힘으로 이루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절기소식 ☞ 초막절 대성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절기소식 www.watv.org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lal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약속인 초막절 절기를 지킵니다

    2015.01.28 20:47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2. 19. 20:34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새벽이슬 청년들의 훈훈한 선행_"♥"

 

불우이웃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연탄배달 봉사활동, 환경정화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청년들의 선행_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대전남부연합회 ♥ 사랑 담긴 연탄 배달, 훈훈한 선행 베푼 청소년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성경에 기록된

가르침 뿐만 아니라 인성교육과 각종 봉사활동으로 어머니사랑을 실천하게 합니다.

순수한 새벽이슬 청년들의 봉사활동이라 그런지

더욱 감동적이고 예뻐보이네요~

 

ㅎㅎㅎ

 

요즘 청소년들 답지 않게 건전한 봉사활동으로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입니다~

 

 


▲ 23일, 2013 동계 학생캠프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에 나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대전남부연합회 소속

중·고등학생 150여 명이 봉사활동에 앞서 전체 기념촬영을 실시했다.

 

 

겨울방학 뜻 깊은 봉사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청소년 연탄배달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고지대에 위치한 수혜자 가정까지 정성스럽게 연탄을 배달했다.   “불우이웃들에게 큰 힘 됐으면… ”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따뜻한 선행을 베푼 학생들의 미담이 전해져 훈훈한 인정의 꽃을 피우고 있다.하나님의교회 대전남부연합회(안상홍증인회) 소속 중고등학생 150명은 대전 중구 대사동 일대 저소득 가정 3곳에 연탄 1200장을 배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실시하는 ‘2013 동계 학생캠프’의 일환으로 겨울방학을 보내는 학생들에게 타인을 위한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느끼게 하고 협동심을 키워주고자 마련했다.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대전중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김성집 목사는 “성장기 청소년들은 보고 듣고 경험하는 만큼 자란다”면서 “이번 선행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일이 되고, 봉사에 나선 학생들에게는 배려와 나눔, 협동심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겨울 추위 속에 친구들과 함께 삼삼오오 모인 학생들은 골목길에 일렬로 서서 릴레이 연탄배달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함께 나눴다.봉사에 참여한 김희엽(18·고2) 학생은 “연탄 봉사가 불우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에 많이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경(19·고3) 학생은 “이웃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봉사에 참여하니 늘 나를 위해 희생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졌다”고 말했다.이번 연탄 배달은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난방비 걱정이 컸던 이웃들에게 더없이 큰 선물이 될 전망이다. 또한 긴 겨울 방학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이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넓은 시야를 갖추고,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 배우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자라나는 학생들이 성경에 기록된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해 이웃을 돕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를 위해 방학이면 견학과 체험활동, 레크레이션과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의 ‘학생캠프’를 마련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현장에 참석한 대사동 주민센터 박상돌 동장은 “중구 대사동 일대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데 이번 봉사를 통해 따뜻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며 “특히 추운 날씨에도 봉사하러 나온 학생들이 참 기특하고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문제광 대전 중구 도시사회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봉사를 해준 학생들이 정말 고맙다. 이번 봉사를 통해 연탄 한 장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겨울방학에도 전국의 지역 하나님의교회를 중심으로 ‘2013 동계 학생캠프’를 실시해 연탄 배달을 비롯해, 거리정화활동, 요양원 청소 봉사 등 전국에서 다양한 봉사에 나서고 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감성과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전국의 학생들을 위한 무료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를 마련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메시아오케스트라와 학생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연주회는 20일 경기 분당을 시작으로 6대 광역시를 비롯해 전국 18개 도시를 순회하며 전국의 학생들과 만나고 있다. 각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 교육계 관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전에서는 오는 27일 서구 만년동 소재 ‘대전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오후 1시 30분에 연주회가 열린다.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언약유월절 맞아 ‘도심 ․ 하천 환경정화운동’ 펼쳐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 



촉촉한 봄비가 내린 지난 7일 여수시 연등천과 문수동 일대에 대대적인 환경정화운동이 진행됐다.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환경정화운동의 주역은 여수시 문수동에 소재한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다. 당일 환경정화운동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회자와 성도 150명 , 주민센터 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거리정화와 하천정화운동을 펼쳤다.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지제희(여.40, 문수동)씨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하게 되어 기쁘다. 거리를 지나다 쓰레기를 볼 때면 누군가가 힘들게 치우겠구나하고 생각했다. 지저분한 거리를 정화하게 되어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 뿌듯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고교생 전환희(남. 고3, 문수동)군도 “청소를 해보니 생각보다 쓰레기가 많았으나 친구들과 함께하니 힘들기보다는 오히려 즐거웠다”며 “학업 중에 봉사 활동시간을 받아야 하는데 봉사활동을 원하는 친구들에게도 함께하자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유병중 목사는 삶의 터전을 깨끗하게 보존하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전함으로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과 환경오염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을 고취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여수시 연등천의 쓰레기를 치우며 환경정화활동을 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및 청년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고락산 정화활동, 행복경로당 이미용 봉사, 거리정화운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 적극적인 시정참여와 4대 시민운동 실천 공로로 4월 8일에는 여수시장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휴일을 맞아 봄나들이 대신 가족단위로 봉사활동에 참가한 이들은 연등천 하천 정화활동과 더불어 문수동 일대에 버려진 담배꽁초, 각종 유해 전단지, 음료수 캔 등을 수거하는 거리정화를 병행했다. 참가자들은 9팀으로 나뉘어 천변 쓰레기와 상가밀집지역, 식당가 주변에 쌓인 오물 등을 줍고 치웠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정채윤 문수동장은 “이제까지 도움의 손길이 전혀 없었던 연등천이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깨끗해졌다”며 질서 있고 적극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나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및 청년들의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으로 깨끗해지는 연등천

 

 

표창장을 수여받은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유병중 목사는 행사현장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20여 년 전부터 각 지역별로 환경정화활동을 해 왔으며 이미 그 횟수가 1660여 회에 이르고 있다. 또한 국가적인 행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지난 2003년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그 이듬해인 2004년 대통령 훈장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 전 세계 구호활동에 힘입어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수여하는‘라이프 타임상’을 수여하였다. 이는 미국의 봉사활동 부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http://www.dailycc.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154
http://www.vjtv.co.kr/sub_read.html?uid=9910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새벽이슬 청년들의 훈훈한 선행_"♥"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my_view*2014. 11. 6. 19:14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공평한 파이(pie) 큰 깨달음 시온의 향기_

 

파이를 정확히 삼등분하는 방법 ♠ 안상홍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이미지출처 : 네이버 매거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268&contents_id=52370

 

 

시온의 향기를 발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_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이야기_♣

 

 

사랑과 양보가 담긴 어머니교훈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얼마 전 흥미로운 책을 읽고 큰 깨달음을 얻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엘로히스트 여러분과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 글로 하나님의교회 많은 시온의 자녀들이 서로 사랑하고 양보하는 마음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맛있는 파이를 세 사람이 공평하게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책에서 던진 질문입니다. 처음에는 눈대중으로 대충 나누면 될 일을, 방법까지 운운하는 것이 다소 과장돼 보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묘한 심리전이 있더군요.

 

 

 

파이를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고르게 나눠 먹으려면 누군가가 파이를 정확하게 삼등분하고, 각 사람이 한 조각씩 먹으면 됩니다. 문제는 누가 파이를 나누느냐입니다. 책의 필자가 말하기를, 사람에게는 기본적인 욕심이 있어서 누구보다 ‘더 많이’, 누구보다 ‘더 잘’이라는 생각으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고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세 사람 중 한 명에게 파이를 나누게 하면 파이를 정확하게 삼등분하지 않을 공산이 크다는거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파이를 정확히 삼등분해서 공평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세 사람 모두 도덕적으로 완벽해서 아무 다툼 없이 정확히 삼등분하는 것이겠지만 욕심을 없애지 못하는 이상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필자가 제시한 방법은 파이를 나누는 사람이 세 번째 즉 제일 마지막 순서로 파이를 먹게 하는 것이었습니다.만약 파이를 나누는 사람이 크기에 차이를 둔다면, 앞서 먹는 두 사람이 큰 조각의 파이를 먼저 차지할 테니 자신의 차례에는 가장 작은 조각만 남게 됩니다.  결국 조금이라도 많이 먹으려면 파이를 정확히 삼등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글을 읽을 때는 그런가 보다 했는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만난 영적인 제 모습과 대비되어 그날 저녁 내내 파이 이야기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만일 책에서 말한 대로 파이를 나누는 사람이 마지막에 먹지 않을 경우, 제가 파이를 자를 때는 제 몫을 더 크게 자른 다음 남이 손대기 전에 재빨리 그 파이를 차지하려고 애를 쓸 겁니다. 다른 사람들이 파이를 자를 때는 “파이를 공평하게 나눠서 먹어야 하니까 정확히 삼등분해야 합니다”라며 완벽을 강요하겠지요.

 

 

 

지금까지 어떤 일에 선택권이 주어지면 내 몫의 이익을 먼저 챙기기 바빴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공평’을 강조하며 내 몫이 적어지지 않도록 온 신경을 곤두세웠습니다.하나님의교회의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께서는 자녀들의 유익을 위해 목숨까지 내놓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가진 죄인의 습성과 욕심 많은 성품을 아시기에 끊임없는 사랑으로 죄를 씻어주시고 하늘 천사의 모습으로 다듬어 주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식구들은 “어떻게 내 형제를, 자매를 복받게 할까”라는 새노래 가사처럼 나보다 형제자매가 복받는 일에 더 정성을 들입니다.

 

 

 

저는 아직도 마음의 그릇에 욕심을 다 비우지 못하고 내 몫의 축복만 바라볼 때가 있습니다. 어서 욕심을 비우고 그 자리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의 사랑을 채워야겠습니다. 선택권이 먼저 있든 나중에 있든 형제자매에게 양보하는 마음만 갖는다면 온전한 사랑을 이루리라 믿습니다.“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을 양보했을 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하나님의교회 어머니 교훈 中)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이야기_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lsgml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닮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2014.11.06 19:18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4. 11. 5. 20:40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안상홍님께로 받은 오순절 성령의 방언의 은사_%%


패스티브 ☞ 성령의 방언의 은사를 받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새언약 오순절

 

 

 

??
교회에 가면 흔히 볼수 있는 일.방언의 역사는 과연 무엇일까요?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방언이라고 할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안상홍하나님께 받은 성령의 방언의

은사로 온 세계를 구원의 길로 인도합니다.

 

메롱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진리를 반대하는 기성교인들은

‘아따따따’나 ‘쭈쭈쭈쭈’, ‘랄랄랄라’, ‘따랍따또로뿌뿌’ 등 알 수 없는 말로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방언이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이적과 기사의 역사가 있었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시대에는 어떠했을까요??

 

 

 

 

천부장이 허락하거늘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백성에게 손짓하여 크게 종용히 한 후에 히브리 방언으로 말하여 가로되 (사도행전 21:40)


무리가 바울의 행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가로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사도행전 14:11)


 

이 성경구절들을 보면, 방언은 그 지역에서 사용하는 말입니다.또한 초대 하나님의교회를 다녔던 사도 바울도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으로 방언을 구사했다. 물론,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이 아닌 히브리어, 루가오니아어였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뒤 초대 하나님의교회 제자들에게 선교의 사명을 내리셨습니다.세계 각국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었습니다.예수님의 말씀대로 성령을 받아 각국으로 가서 진정한 방언의 역사를 이룬 교단은 전 세계 175개국에 2,500개의 교회를 세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 ☞ 진정한 방언의 역사로 온 세계를 구원하다!!

 

 

 


성경에서는 ‘사람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가지고 ‘방언’이라 하지 않습니다.오순절에 성령을 받아 방언을 했던 사도들도 사람이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분명 각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었습니다.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림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다 놀라며 의혹하여 서로 가로되 이 어찐 일이냐 하며 (사도행전 2:6~12)


 

다른 언어를 쓰는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기의 언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그렇다고 초대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이 그 언어들을 배운 것도 아닙니다.오로지 성령으로 방언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지구상에 존재하는 언어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바로 방언의 역사입니다. 국어사전에서는 이때의 역사를 두고 방언에 대해 기록하기를 ‘신약시대에 성령에 힘입어 제자들이 자기도 모르는 외국 말을 하여 이방인을 놀라게 한 말’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사도들의 행적 가운데 주목할 점은 하나님의 절기인 ‘오순절’을 지킨 후 방언의 은사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순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방언의 은사를 운운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이에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새엄약의 오순절을 지켜 방언의 역사로 전 세계복음을 이뤄갑니다.누구든지 하나님의 진리를 듣게 하시고 구원을 주시려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은혜로 내려지는 성령의 방언의 역사. 오직 새언약의 오순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패스티브 ☞ 성령의 방언의 은사를 받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새언약 오순절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순이

    방언도 이방인들을 구원하라 주신 하나님의 은사입니다~
    새언약 오순절을 지킨 하나님의교회에서만 볼수 있는 기적의 역사입니다.

    2014.11.05 20:46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랑이

    방언의 역사요?? 새언약의 오순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2014.11.05 23:27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 10. 17. 18:38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따뜻한 위로를 받으세요^^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평택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서 내달 23일까지..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어머니의 사랑 되새기며 따뜻한 위로 전하다..평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각박하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마음 속의 영원한 고향인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떠올리게 함으로써 지친 삶에 한줄기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지난해 6월 서울 강남지역을 시작으로 대전·인천·부산·대구·광주·울산 등 전국 6대 광역시와 서울 동대문, 수원, 전주, 창원, 안산, 서울 관악, 춘천, 구미, 남양주, 서울 마포, 청주, 고양, 천안, 서울 강서, 순천 등지에서  잇따라 열리며 전국 22개 지역에서 29만여명의 관람객에게 호평을 받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다음달 23일까지 평택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다.평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전시관은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로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각 테마관에는 시·수필·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이 입체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어 관람객들은 옛 추억을 반추하며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가슴 가득 느끼게 된다.

 

 

이번 전시는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평택교회 본관 1층을 특별전시실로 마련, 시인 문병란·박효석·김초혜·허형만·김용택·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 8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또 보내준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기억과 특별한 사연이 깃든 추억의 소장품, 어머니의 사랑을 서정적으로 그린 샌드애니메이션도 감상할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오롯이 담아낸 이번 전시는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들에게는 가슴을 파고드는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고,

하루하루 바쁜 생활로 허덕이는 기성세대들에게는 잊혀져가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일깨우며 가족애를 돈독히 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 작품 관람 후에는 ‘영상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의 부대행사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그림엽서 발송과 기념사진 촬영·인화는 모두 무료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7540

경기신문 / 평택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랑행복

    저도 가서 참 많이 감동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꼭 가셔서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많이 깨닫고 돌아오는 시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4.10.17 19:06 [ ADDR : EDIT/ DEL : REPLY ]
  2. alal

    하나님의교회에서 주최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으로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받아보세요~

    2014.10.17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3. 각박한 세상에서 어머니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어머니시화전.. 옛추억을 생각하시머 어머니께 감사함을 전해 보세요~

    2014.10.17 22:4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