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thing_else2014.10.05 14:05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한국 종합 2위 ★ 2018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장면

 

 

문자

짧고도 긴 인천 아시안게임이 드디어 막(폐막식)을 내렸습니다.

언론매체를 통해 여러 의견들이 있는데요^^

아쉬움도,고마움도,성취감도,만족감도 있었던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폐막식 현장과 그 뒷이야기를 담아보았어요~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한국 종합 2위 ★ 2018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라이프팀]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종합 2위로 최종성적을 기록했다. 10월3일 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아시아는 이제 인천을 기억할 것입니다’라는 주제로 제 17회 인천 아시안게임 폐회식이 열렸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총 16일간 열렸으며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45개 회원국이 참가했다. 선구와 임원은 약 1만5,000명이 참석했다.

 

 

 

한국은 수영과 육상, 야구와 축구 등 36개 종목에서 총 439개의 금메달을 놓고 열전을 벌인 가운데 우리나라는 금메달 79개, 은메달 71개, 동메달 84개를 수확해 5회 연속 종합 2위 수성의 목표를 달성했다.금메달 90개 이상을 따내겠다는 또하나의 목표는 이루지 못했지만 극적인 승부를 펼친 축구, 농구를 비롯해 야구, 손연재가 출전한 리듬체조 등 팬들의 큰 관심이 쏠린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국민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중국은 금메달 151개, 은메달 109개, 동메달 83개를 따내며 1982년 뉴델리 대회부터 9회 연속 국가별 종합순위 1위에 올랐다. 북한은 금메달 11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4개로 7위에 올라 2002년 부산 대회(9위) 이후 12년 만에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한국 종합 2위 ★ 2018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은 16일간의 대장정을 마치는 의미로 아시아를 아우르는 무대 연출을 목표로 했으나,  개막식과 마찬가지로 아이돌 한류 스타들의 공연이 주를 이루며 콘서트장이 아니냐는 논란도 이어졌다. ‘아시아는 이제 인천을 기억할 것’이란 주제로 진행된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에서는 한류의 붐을 일으키고 있는 그룹 빅뱅, 씨엔블루, 씨스타가 출연해 자신들의 히트곡을 부르는 무대를 가졌다.

 

 

 

그러나 이날 지상파 방송의 생중계에서는 빅뱅과 씨스타의 무대가 방송되지 않거나, 당초 편성됐던 드라마와 예능 방송 때문에 원활하고 매끄럽지 않은 생중계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원성이 이어졌다. 빅뱅과 씨스타 두 그룹의 공연이 중계되지 않으면서 팬들은 팬 페이지 등을 통해 불만을 표현했고,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직후 빅뱅은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날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에서는 그간 선수들이 경험한 16일 간의 인천의 모습도 영상으로 공개됐고, 다문화 가정 아이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합창단의 공연, 국립국악원의 공연 등도 이어졌다.  한편 이날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에는 북한의 황병서 군 총정치국장, 최룡해 당 비서, 김양건 대남비서 등 북한 고위 인사들이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인천]아시안게임 폐막식 한국 종합 2위'축제는 끝났으나'…아시안게임이 인천에 남긴 것은??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폐회식에서 16일간 타올라 왔던 성화가 꺼지고 있다

 

 

 

인천시는 대회 유치 때 약속한 '비전 2014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1인당 GDP 1만달러 미만 국가의 스포츠 유망주들을 인천으로 초청, 육성했다. 지원 대상국가에 지도자를 파견하고 장비를 지원하며 아시아 스포츠의 균형 발전을 도모했다. 7년간 총 2천만달러(약 210억원)의 예산을 지원한 결과, 투르크메니스탄의 바바무라토바 굴바담이 여자 유도 52kg에서 은메달을 따는 등 그간 흘린 땀방울이 결실을 보았다.인천시 입장에서는 아시안게임 덕분에 도시 경관과 도시 구조가 국제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되는 효과도 얻었다. 17개 경기장이 신설되면서 체육시설·문화공연시설과 함께 도로 교통망과 녹지도 대폭 확충됐다.

 

 

 

인천시는 아시안게임 개최지라는 지명도에 힘입어 인천의 브랜드 가치도 높아져 지역 수출상품의 부가가치와 신뢰도가 오르고 외국인 투자 유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송도 국제도시의 발전상이 마라톤·사이클 경기 중계를 통해 전 세계에 전파된 것만으로도 금액으로 따질 수 없는 엄청난 홍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런 긍정적 효과와 대조적으로 개최도시 인천이 짊어져야 할 재정 부담은 자못 심각한 상황이다.  당장 아시안게임이 끝나면 인천시는 경기장 건설을 위해 발행한 지방채의 원금을 내년부터 갚아야 한다.

 

 

 

인천시는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 등 17개 신설 경기장 건설에 총 1조7천224억원의 예산을 썼다. 이 중 4천677억원(27%)은 국비 지원을 받아 충당했지만, 나머지 1조2천523억원(73%, 기타 24억원 제외)은 시비로 마련해야 한다. 도시철도 건설 사업비 등 기존 채무까지 더하면 내년 기준으로 원금과 이자를 합쳐 한해 5천400억원을 갚아야 한다. 2019년까지 매년 약 5천억원의 빚을 갚아야 하며 하루 이자만 11억원에 이르는 절박한 상황이다.  인천시는 2018년까지 지방채 발행을 중단키로 하는 등 강도 높은 부채 감축 대책을 시행할 계획이지만 가용 재원 부족으로 각종 현안 사업에 차질이 우려된다.

 

 

 

 

 

기사출처▼

http://www.cbci.co.kr/sub_read.html?uid=219100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10/04/0200000000AKR20141004029600065.HTML?input=1179m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5&c1=05&c2=05&c3=00&nkey=201410051156223&mode=sub_view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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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day

    좀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세계적인 아시안게임이 인천에서 치러졌다는 것으로도 자랑스러운 일입니다

    2014.10.05 14:10 [ ADDR : EDIT/ DEL : REPLY ]
  2. 경기에 참여한 모든 선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2014.10.05 16:0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