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_view*2014.12.20 18:12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어머니의 사랑

 

자녀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얼마 전 한 TV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50세지만 정신지체1급으로

 

3세 정도의 지능을 가진 한 남자의 사연이었습니다.

 


여든이 다 되어가는 노모가

 

아파트 청소를 하며 홀로 아들을 부양하고 있었습니다.


혼자서는 밥 먹는 것, 씻는 것조차 스스로 할 수 없는 아들은

 

노모와 한시도 떨어지려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퍼즐을 맞추는 시간만 빼고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아들이 혼자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퍼즐 맞추기였습니다.


노모는 아파트 청소를 할 때면 아들에게 퍼즐을 쥐어주고

 

퍼즐을 맞추는 동안 부랴부랴 일을 끝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노모는 퍼즐을 맞추는 아들을 보며 기쁘기도 하고 속상해하기도 했습니다.


“퍼즐이라도 맞출 수 있는 것이 기쁘고,

 

퍼즐을 맞추느라 두 시간 동안 꼼짝없이 앉아있는 것이 미안하고 속상해요.”


방송 말미에 노모는 아들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습니다.

 


“아들아, 사랑하는 내 아들아. 네가 태어난 날 엄마는 너무나 기뻤단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다 커서도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남자도


노모에게는 ‘사랑하는 내 아들’ 이었습니다.


어떤 아픔, 상처, 장애를 가졌어도 어머니께는 사랑하는 자녀입니다.


그런 어머니의 모성애는 분명 하늘 어머니께로부터 나온 것이겠지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우리의 부족함, 상처, 어려움 모두 치유해주시고


세상의 어떠한 시련에도 지켜주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어머니의 사랑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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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g

    비록 장애가 있어도 어머니에게는 사랑하는 내 아들입니다..코끝이 찡하네요..하늘어머니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12.20 18:1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