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life&2014.12.07 17:44


생활정보))_사춘기자녀를 둔 부모라면_ 의사소통 방법,자녀 이해하기


‘좌충우돌’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와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

 

 

생활정보))_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_ 의사소통 방법,자녀 이해하기

 

엄마와 잠시라도 떨어지면 하늘이 떠나갈 듯 울다가도 엄마가 나타나면 금세 생글생글 웃고, 엄마 말이라면 팥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었던 아이. 그런 아이가 커서 학교에 가더니 고학년이 될수록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더 좋아하고, 시시콜콜한 것까지 얘기하던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엄마에게 비밀이 생긴다. 거기다 짜증 부리기를 밥 먹듯 하고, 외모에 부쩍 신경을 쓰며, 방문까지 걸어 잠근다. 바야흐로 사춘기가 온 것이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사춘기는 대체로 초등학교 5학년 즈음에 시작해 중학교 2학년이 되면 최고조에 이른다. 오죽하면 북한이 남침하지 못하는 이유가 중2가 무섭기 때문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생겨났을까. 신조어로 사춘기를 ‘중2병’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는 일본 라디오 방송에서 처음 사용한 말로, 사춘기에 접어든 청소년 외에도 반항과 일탈을 일삼거나 허세에 빠진 사람을 가리킨다.

 

 

사춘기는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성장통이다. 그 통증은 부모도 함께 겪는다. 아이는 아이대로 육체적, 정신적 변화에 따른 혼란으로 고민하고, 부모는 어디로 튈지 종잡을 수 없는 자녀의 행동에 좌불안석, 눈치를 보게 된다. 그렇다고 사춘기가 오면 느닷없이 반항아가 되는 건 아니다. 이 시기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각에 예민하고 부모로부터 벗어나려는 의지가 강할 때라, 잔소리나 복종을 요구하는 권위적인 태도에 반감을 표출하는 것이다. 그런 행동을 단순히 ‘반항아적인 행동’으로 받아들인다면 자녀와의 관계가 소원해질 수 있다. 자녀가 아무리 밀어낸다 해도 실상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은 늘 곁에서 받쳐주고 지지해줄 부모다.

 

 


사춘기자녀와 부모의 의사소통방법_부모는 관리자에서 조언자로

 

생활정보))_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_ 의사소통 방법,자녀 이해하기

 

인생을 식사에 비유하자면 초등학생 때까지는 부모님이 차려준 밥을 먹는 때이고, 십대에 들어서면 자신이 밥을 해보겠다고 나서는 시기다. 조리법, 조리도구, 재료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 하다못해 반찬이라도 만들려고 덤빈다. 가스 불에 델까, 칼에 베일까 걱정되어 주방에 못 들어가게 하면 숨어서 하거나 또래끼리 어울려 하다가 재료를 망치기도 한다.  자녀가 스스로 밥을 지어 보려고 하는 나이가 되면 부모는 관리자에서 조언자가 되어야 한다. 물론 판단력이 미숙하고 경험이 부족한 아이를 믿고 지지해주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아이가 지름길을 두고 멀고 험한 길로 가는 것이 눈에 빤히 보여도 아이에게는 정답보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

 

 

부모가 십대 자녀에게 지나친 관심을 갖고 자신의 뜻대로 하려고 억압하다 보면 오히려 적대적인 관계가 되고, 반대로 ‘말해도 안 듣는다’는 생각에 자포자기하여 자녀를 방임하면 억압보다 더 심각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자녀에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인내심으로 지켜봐주는 것이 좋다. 청소년들은 아이 취급 받기를 싫어하고 어른 대접 받기를 원하면서도 때로는 부모에게 보호받기를 원한다. 부모의 훈육을 겉으로는 환영하지 않지만 속으로는 기대하고 의지하기도 한다. 이런 양면적인 모습에 부모는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혼란스럽다. 그러나 아무리 지치고 힘들더라도 자녀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을 때 자녀는 부모의 지혜와 경험에서 우러나는 조언에 귀 기울인다.

 

 


사춘기 자녀와 소통하기_의사소통 방법,자녀 이해하기

 

생활정보))_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_ 의사소통 방법,자녀 이해하기

 

 

① 아이는 존중받고 싶어 한다
어느 교육출판 전문기업에서 중학생 42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 따르면, 사춘기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43.8%가 ‘가족 및 친구 간의 배려와 존중이 필요하다’고 꼽았다. 자녀가 사춘기가 되면 더 이상 아이처럼 대해서는 안 된다. 아이의 느낌, 생각, 인격을 존중해야 한다. 언제까지나 어린아이 다루듯 부모의 뜻대로 하려고 하면 반항심만 키울 뿐이다. 그렇다고 자녀를 친구처럼 대하라는 뜻은 아니다. 부모의 자리를 지키면서 감정과 생각은 말하되, 독선과 일방적인 명령은 삼가라는 것이다.


 

② 자녀의 장점을 발견하자
사춘기 때에는 이성보다 감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사소한 말 한마디에 펄쩍 뛰기도 하고, 작은 지적에 깊은 상처를 받기도 한다. 이때 좋은 방법은 자녀의 잘못은 조용히 지적하는 대신 장점에 대해서는 크게 칭찬하고 자주 말하는 것이다. 아이는 자신을 칭찬하는 부모에게 거부감 없이 자신의 문제를 이야기하게 된다. 칭찬은 뜻밖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짚어줄 때 더욱 효과적이다. 다른 사람들이 의식하지 못했던 것을 눈여겨 봐두었다가 칭찬해주면 훨씬 기분 좋게 받아들인다.

 


③ 진실한 대화를 나누자
부모와 대화를 거부하는 아이들 중 대다수는 부모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결국 잔소리로 이어지기 때문에 말하기 싫다고들 한다. 자녀와 자주 대화를 나누지 않는 경우,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들을 하려다 보니 잘못을 지적할 가능성이 높다. 평소 너그러운 태도로 자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엄마와 아빠가 어떻게 해주면 좋겠는지 등을 물어보고 진실한 대화로 풀어 나가야 한다. 꼭 무거운 주제로 심각하게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 건 아니다. 날마다 일어나는 사소한 일에 대한 가벼운 대화를 많이 나누고, 무엇보다 자녀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④ 사랑을 표현하자
사춘기 아이에게 가장 큰 도움은 부모가 따뜻하게 대해주는 것이다. 마음으로 자녀를 사랑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자녀가 부모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말이나 행동으로 느끼게 해주어야 한다. 포옹, 악수, 어깨를 살짝 두드리는 등 부모의 손길은 자녀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누가 뭐래도 넌 내게 가장 소중해!” “그래도 괜찮아. 다음에 잘하면 되지!” “네 덕분에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와 같이 말로 사랑을 표현하며 아이에게 언제라도 ‘엄마 아빠는 내 편’이라는 믿음을 심어주자.

 


⑤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하자
가족의 소중함을 아는 아이는 자신감을 가질 뿐만 아니라 친구나 선생님과의 관계 등에서 어려움이 발생하더라도 슬기롭게 이겨내는 방법을 찾는다.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하려면 부모가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최우선이다. 부부 간 불화, 애정 결핍, 부모와의 대화 단절 등은 청소년기 자녀를 혼란과 갈등으로 내몰기 쉽다. 어느 조사에 따르면 폭력적인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비행 청소년이 될 가능성이 5배나 더 높다고 한다. 부부가 서로를 존중하면 자녀 역시 부모를 존중하게 된다. 화목한 가정, 다정하게 대화하는 부부의 모습이 자녀들로 하여금 세상과 잘 소통하도록 이끌어준다.

 

 


사춘기 자녀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_의사소통 방법,자녀 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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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왜 그 모양이니?” - 자녀로 하여금 극심한 좌절감과 분노를 느끼게 한다.
• “네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 자녀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극단적인 표현은 금물이다.
• “그것 봐라. 엄마 아빠 말 안 들으니까 그렇게 되지!” - 의욕을 꺾고 자녀를 좌절하게 만든다.
• “뭐가 그리 불만이니?” - 사춘기는 ‘질풍노도의 시기’인 만큼 종종 슬플 수도,  분노하거나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다.

힐책하는 말은 그런 감정을 갖는 것 자체를 무시하는 소리로 들린다.
• 이 외에도 폭언, 잔소리, 일방적인 명령 등 자존감을 떨어뜨리게 하는 말들은 대화를 단절시키므로 삼가자.

 

 

생활정보))_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_ 의사소통 방법,자녀 이해하기

 

십대는 평생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결정적인 시기다. 미국의 교육 전문가 마이크 리에라 박사는 십대 부모의 성공 키워드로 인내, 신뢰, 유대감을 뽑는다. 열매가 익으려면 작열하는 태양열과 혹독한 비바람을 견뎌내야 하듯,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인간의 발달 과정 중 가장 예민하고 불안정할 때, 언제나 자신의 편에서 격려해줄 수 있는 부모가 있다면 아이는 사춘기를 잘 마무리하고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할 것이다.

 

 

 

참고: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감정코치』 (존 가트맨, 남은영 著), 『이제 부모가 말을 걸 차례다』 (손석한 著), 『교감하는 부모가 아이의 십대를 살린다』(마이크 리에라 著), 『빨라지는 사춘기』 (김영훈 著)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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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al

    사춘기를 잘 보내려면 배려와 사랑..신뢰가 바탕이 되어야겠네요

    2014.12.07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4.12.01 21:06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인류가 찾아야 할 어머니하나님

 

아름다운 향기를 발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생명수를 주시는 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보는 성경은 어떤 책일까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은 우리에게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제공하는 말씀이라 말하고 싶습니다.또한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으로 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합니다.그러하기에 하나님을 믿는다면,천국을 소망한다면 반드시 모든 인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찾아야만 합니다.

 

 

성경 속에 등장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우리가 잘 깨닫고 비밀로 감추어진 어머니하나님의 냄새를 올바르게 분별해야 온 인류는 영원한 천국까지 무사히 도달할수 있는 것입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보면 성부(聖父) 곧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여기서 신부는 아버지하나님의 신부이니 곧 우리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친히 우리와 같은 육체의 모습으로 오셔서“오라,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오라고 부르시는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찾아서 아버지 어머니께 나아오는 사람들이 진실로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천국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 하나님의교회 성령과 신부 /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이시대 이러한 사람들이 누구겠습니까?? 바로 안상홍님와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오라고 하셨는데 어린아이가 심적으로 가장 목마른 때는 엄마 냄새가 그리울 때입니다.  그럴 때는 맛난 음식도 소용 없고 아무리 옆에서 다른 사람들이 다독여주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정성이 부족해서가 아니고 그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이 엄마 냄새이기 때문입니다.

 

 

땅의 이치가 이러하다면 하늘의 이치는 어떠하겠습니까? 육적인 이치를 통해서 영적인 차원을 이해하자면 영적으로도 자녀에게는 엄마 냄새가 필요합니다. 원하는 자, 엄마 냄새를 갈망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로 다 돌아오도록 되어 있습니다.우리는 하늘에서 하나님께 범죄하고 지상으로 쫓겨 내려온, 범죄한 천사들입니다. 이 땅에서 회개할 기회를 얻는다면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엄마 냄새를 통해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들어오지 못한 형제자매들이 있습니다. ‘틀림없이 엄마가 나를 찾으러 왔을 텐데’ 하는 일말의 기대를 가지고, 이 지구 도피성 어느 곳에서 그들이 엄마 냄새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을 통해서 그 냄새가 전해지면 비로소 ‘아, 이제 엄마를 찾았구나’ 하는 안도감과 기쁨 속에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품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품으로 온 세계를_


 

창 1장 26~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머니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성경의 첫 장에서부터 일깨워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인류 인생을 창조하실 때 홀로 창조하신 것이 아니고 ‘우리가 만들자’고 표현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 그대로 만들었는데 남자의 형상이 나왔고 여자의 형상이 나왔다면 하나님 형상 안에는 남성적인 형상도, 여성적인 형상도 있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그 남성적인 형상을 우리가 아버지하나님이라고 불러왔다면 여성의 형상을 지니신 하나님은 뭐라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하나님입니다.

 


자녀들에게는 엄마 품이 가장 편안한 곳입니다.사나운 짐승을 만나도 엄마 치마 속에 쏙 들어가서 숨어 있으면 든든하고 겁이 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엄마와 자녀를 이런 관계로 맺어놓으셨습니다. 우리는 어머니하나님의 냄새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모였습니다.아무리 박식하고 성경에 대해 잘 안다 해도 어머니하나님의 냄새를 전하지 않고는 잃어버린 형제자매를 찾을 수 없습니다. 복음의 좋은 열매를 많이 맺고 싶다면 무엇보다 어머니하나님의 냄새가 마음속에 가득해야겠고 어머니하나님의 냄새를 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상홍하나님께서는 전국과 전 세계의 하나님의교회가 어머니하나님의 냄새로 가득 채워질 때 잃어버린 우리 형제자매들이 어머니하나님의 품으로 다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새 언약 복음은 본능적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잘될 수밖에 없는 복음입니다.하늘에서 잃어버린 어머니하나님을 지상에서 만났는데 자녀들이 어떻게 오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어머니하나님을 찾아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로 다 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면 열방과 열족들이 몰려오는 것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께서 정하신 이치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성도들은 이 이치를 따라 열심히 어머니하나님의 냄새를 나타내어 온 인류를 생명에 이르게 하는, 아름다운 향기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인류가 찾아야 할 어머니하나님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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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ll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의 냄새를 나타내어 온 인류를 생명에 이르게 하는, 아름다운 향기들입니다.

    2014.12.01 21:10 [ ADDR : EDIT/ DEL : REPLY ]
  2. 미래

    전국과 전 세계의 온 인류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2014.12.02 15:0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