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for truth_*2014. 11. 26. 18:24

 

안상홍 하나님의교회_& 전쟁 난다 해외로 떠나라??_패스티브닷컴


오직 성경의 말씀만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_시온으로 도피하라_& 패스티브닷컴

 

 

출처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_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믿는 성경에서는 개신교 선교사가 미국에 마련했다는 ‘노아의 방주’가 아니라 오직 ‘시온’만이 우리의 도피처라고 알려주고 있다.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5~6)

 

 

얼마 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로서 뉴스를 검색하다가 황당한 기사를 발견했다. ‘”전쟁 난다” ... 일부 개신교도 한국 떠난다’라는 제목의 기사다. 내용은 E교회 김 아무개 목사가 20여 명의 신도들과 함께 해외로 떠났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원래 해외로 나갈 생각까지는 없었다. 전쟁이 일어난다는 말을 듣고 남쪽 지방으로 내려갈 생각이었는데 같은 교회 홍 아무개 전도사가 집회에 참석한 신도들에게 전쟁의 피해가 심할 것이니 해외로 나가라고 했다. 김 목사는 ‘떠나라’는 하나님의 음성도 들었다고 한다.

 


종교를 떠나서 우리나라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한마음으로 맞서 싸울 생각은 하지 않고 나부터 살고 보자는 심사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도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걸까. 게다가 한국을 떠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면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지 어찌하여 자기들만 냉큼 떠나버린 것인가. 나머지야 죽든 말든 상관없다는 것인가. 이런 심보 때문에 기독교가 뭇매를 맞는 것이 아닐는지.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생각해 본다.

 

 

재앙의 도피처 시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_패스티브닷컴

 

 

이와 함께 전쟁을 피하려는 한 개신교 선교사는 미국에 있는 자신의 집을 ‘노아의 방주’라고 소개하며 사람들을 모집해 전쟁이 일어나면 3개월 동안 거주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들은 인근에 농장과 집을 마련해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전쟁이 끝난 뒤 국가 재건 사업에 참여하고 새로운 교회를 세운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들은 과연 하나님의 예언을 제대로 알고나 이러는 것일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안상홍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 이 지구상에 일어나는 마지막 재앙은 어느 곳에서도 피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륙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아모스 9:2~4)


 

자칭 ‘노아의 방주’를 마련했다는 선교사는 “전쟁 예언을 듣고 어디로 가야 할지 혼란스러워하는 이들을 위해 방주를 준비했다”고 한다. 그러나 미국이든, 러시아든, 중국이든, 이 지구상에는 안전한 곳은 없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을 통해 피할 곳을 살펴볼 생각은 하지 않고 자신들의 힘으로 재앙을 넘길 생각을 하니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기는 거다. 오직 성경의 말씀만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이들의 행동과 믿음에 의구심만 들 뿐이다. 성경에서의 시온은 이스라엘 예루살렘 남서쪽에 위치한 언덕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 33:20)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곧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말하는 것이다.안식일과 성경에 기록된 3차 7개의 절기를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이며 곧 시온인 것이다. 전쟁이 일어난다고 해외로 떠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어디에 있는지 먼저 찾아보아야 할 것이다. 그래야 재앙으로부터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하나님의교회)으로 도피한 사람에게는 어떤 재앙 속에서도 지켜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이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어디 있겠는가. 둠스데이 프레퍼스들이여, 지금 당장 해외로 떠날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성경을 보라. 어떤 재앙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성경 안에 있으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있다.

 

 

 

 

 

 

안상홍 하나님의교회_& 전쟁 난다 해외로 떠나라??_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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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하늘

    재앙의 날 해외로 가다니요?? 절기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4.11.26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2. alal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하나님의교회)으로 도피한 사람에게는 어떤 재앙 속에서도 지켜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2014.11.29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3. alth

    하나님의교회는 재앙의 날 시온으로 도피합니다~

    2014.11.30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1. 18. 16:10

 

원천동 안상홍 하나님의교회_ 저소득층에 김장김치 전달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김장 봉사활동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다가오는 겨울을 위해

준비해야하는 월동준비는 뭐가 있을까요?

바로 김장김치죠~ㅎㅎ

 

수원에 위치한 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올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보내고자 이웃분들을 위해

김장김치를 선물했다는 소식이네요~

 

안상홍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마음도 역시나 훈훈합니다^^

 

 

 

 

 

자료제공 : 영통구 원천동 총괄팀 박은서


 

원천동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는 17일 저소득층 50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김장김치 50박스를 원천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이번 김장김치는  추운겨울 어려움을 겪을 저소득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마음 따뜻한 지원이 됐다.원천동 주민센터 오미자 팀장은  " 지역주민들을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에 하나님의 교회 담임목사는 "이번 김치가 유난히도 맛있어 전해주는 입장에서도 참 마음이 흐뭇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돕겠다고 전했다.

 

 

 

 

http://news.suwon.ne.kr/main/section/view?idx=953461

 e-수원뉴스 / 원천동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저소득층에 김장김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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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름다운 별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꾸준한 하나님의교회의 봉사활동은 이어집니다.

    2014.11.18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 10. 30. 02:10


안상홍 하나님의교회[감동전시회]☎위대한 사랑..'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감동전시회)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전시회 / 자료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당신에게 어머니는 어떠한 의미를 가진 존재인가요??  라고 묻는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실건가요?  실제 위의 질문 리서치 조사결과 ‘무한한 사랑’, ‘희생’, ‘생명’ 등 보편적인 정의부터 ‘마음의 고향’, ‘그리움’, ‘어머니 그 자체’, ‘내 존재의 이유’, ‘힘의 근원’, ‘울타리’, ‘멘토’ 등 다양한 답변이 쏟아졌습니다.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이들이 내놓은 답변은 단연 ‘사랑’입니다. 설문 응답자 중 무려 21%에 달하는 이들이 이 같은 답변을 했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안상홍 하나님의교회도 '사랑'을 단연 제일로 꼽고 싶습니다.

 

 

박효석 시인은 어머니를 ‘가장 위대한 사랑이자 종교’라고 답했고, 조성명 강남구의원은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큰 사람’으로, 원미선 송파구의원은 ‘사랑의 집합체’로 어머니의 존재를 정의했습니다. 과연 어머니의 사랑은 어떤 단어를 써도 셀 수 없는 사랑인 것 같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는 하나님의교회의 감동전시회는 많은 이들의 가슴에 심금을 울리는 전시회였습니다. 한결같이 너무 감동적이고 따뜻했던 전시회라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감동전시회)을 다녀가신 분들의 후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감동전시회)를 관람 후 소감한마디_**

 

 

“어머니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전시회를 보는 내내 가슴이 뭉클했다. 전국의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면 한다. 어머니는 가장 위대한 사랑이며 종교라고 생각한다. 어머니께 드리고 싶은 말은 사랑한다는 말과 감사하다는 말뿐이다.” - 박효석 (67, 수원, 시인)

 

 

 

정성과 배려의 마음이 담겨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사랑의 전시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생각나게 해줘서 참 감사하다. 하나님의교회 전시회를 통해 많은 이들이 서로 사랑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인생을 알려주시는 존재, 언제나 달려가 투정 부릴 수 있는 존재인 어머니께는 마음만 있고 한 번도 표현 못해서 죄송한 마음뿐이다.” - 허은 (54, 중구, 피아니스트)

 

 

 

“나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아프고 철없던 시절의 기억에 눈물이 난다. 어머니와 함께할 시간이 많지 않다. 곁에 계실 때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우리 마음에 사랑을 일으켜주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였다.” - 이충인(42, 동작구, 직장인)

 

 

 

“‘당신의 희생을 당연시하시던 어머니께 너무 죄송하고 가슴이 아프다. 어머니를 다시 떠올릴 수 있어서, 아직 효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려줘서 감사하다.” - 윤미(35, 남양주, 주부)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주는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 실내 전경

 


항상 잊을 수 없는 마음속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떠올리게 하는 가슴뭉클한 감동을 주는 전시회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1월 8일까지 약 7주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에 소재한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열렸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서울 강남 지역을 필두로 전국 6대 광역시에서 잇따라 개최해 시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수원영통 교회 별관 1층을 특별전시실로 마련해 약 90점의 글과 사진, 소품을 가득 채웠습니다.  본관 1층과 별관 2층은 부대행사장으로 마련해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어머니’를 떠올리며 다양한 체험의 장소도 제공하였습니다.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흘리는 관람객 //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감동전시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감동전시회 관계자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 사랑이다. 여러 사회적․환경적인 어려움 때문에 현대인이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데, 이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어머니뿐”이라며 “끝없이 주기만 하는 위대한 사랑과 희생․헌신의 대명사인 ‘어머니’라는 주제를 통해 앞만 보며  사느라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값지고 소중한 것을 일깨우고, 삭막하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습니다.

 

 

감동과 눈물로 전시를 관람한 시민들이 전국 확대 재전시를 요청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대전․인천․부산․대구․광주․울산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현재까지 잇따라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실은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를 가진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각 테마관에는 시․수필․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이 입체적이고 조화롭게 전시돼, 관람객들은 옛 추억을 반추하며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가슴 가득 느껴볼 수 있습니다.  작품 관람 후에는 ‘영상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의 부대행사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안상홍 하나님의교회[감동전시회]☎위대한 사랑..'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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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이

    정말 감동 그 자체인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전사회..
    다시 보고픈 전시회입니다.

    2014.10.30 02:16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장 위대한 사랑..어머니 사랑입니다

    2014.10.30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3.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잊고 지냈던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더듬어가는 귀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2015.02.20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 10. 16. 10:34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어머니, 잘 지내시죠?'...
 

평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특별한 전시회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어머니에 관한 애틋한 기억과 특별한 사연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이번에는 평택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다는 좋은 소식이 있네요~

 

 

이미 다 아시다시피 어머니의 사랑와 애환을 그린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29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정도로많은 관심과 감동을 주는 정말 특별한 전시회랍니다.

 

문자

그동안 사랑하는 어머니께 안부전화도 잘 못해드렸다면

그리운 마음을 담아 지금 전화 한 통 해보세요~

"어머니 잘 지내시죠?...사랑합니다."라고 말입니다.

 

 

▲ 이서원作 '당신이 웃으시는 이유는'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사진전 전시작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이 다음달 23일까지 평택시 이충동에 위치한 평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개최한다.멜기세덱출판사와 함께 기획한 이번 전시는 평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본관 1층에 특별전시실을 마련하고, 이곳을 80여 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로 가득 채웠다.영상 문학관, 포토존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해 관람객들이 ‘어머니’를 떠올리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시인 문병란,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이 전시된다.이밖에도 독자들이 보내준 어머니에 관한 애틋한 기억과 특별한 사연이 깃들어 있는 추억의 소장품, 그리고 어머니 사랑을 서정적으로 그린 샌드애니메이션을 감상할 수 있다.

    

 

 

▲ 황수동作 '어머니의 성찬'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사진전 전시작품

 

 

 

전시는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 아래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로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다.각 테마관에는 시·수필·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이 입체적으로 조화를 이뤄, 관람객들은 옛 추억을 반추하며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가슴 가득 느끼게 된다. 작품 관람 후에는 ‘영상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의 부대행사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 임상기作 '그 뜨스운 사랑'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사진전 전시작품

 

 

 

‘영상문학관’에서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이 그려진 영상물을 관람해도 좋고, 따뜻한 차가 있는 ‘북카페’에서 글 한 편을 골라 읽으면서 감성을 충족하는 시간을 가져도 좋다. 그림엽서 발송과 기념사진 촬영·인화는 모두 무료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지난해 6월 시작된 어머니전에 지금까지 29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면서  “어머니전을 계기로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일깨우며 효에 대한 인식이 바뀌거나 가족간의 갈등과 불화가 해소돼 화해와 용서로 다시 화목한 가정을 꾸리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950689

중부일보 / 평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특별한 전시회 ☎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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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망이야기

    어머니의 사랑을 그린 특별한 전시회..모든 분들께 드리고픈 선물입니다^^

    2014.10.16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0. 14. 22:03

 

[세월호 침몰]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세월호 무료급식 봉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밥심 충전☞힘내라!아픔아

실종자 가족 보듬은 유일한 민간단체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진도체육관 재방문 100인 식사제공

 

 

▲세월호 진도체육관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

 


 
그동안 세월호 진도체육관내 식사를 제공하던 봉사단체가 모두 철수한 상태에서 희생자 가족과 봉사자들은 제대로 된 끼니 해결에 애로를 겪다가, 이번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무료급식을 재개하자 크게 환영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는 세월호 희생자 가족 및 봉사자를 위한 2차 무료 급식캠프를 지난 13일부터 진도체육관에서 운영하였습니다.

 

 

 

전라남도청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측에 도실내체육관에 남아 있는 실종자 가족 20여명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군경, 사고 대책 관련 공무원 등 약 100명에 대한 식사를 제공해 줄 것을 요청했고 이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측은 흔쾌히 응했습니다.전남 자원봉사센터 이성태 사무국장은 "지금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을 충분히 해줄 수 있는 규모와 조직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해서 도움을 요청하게 됐다"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측에 급식봉사를 요청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공무원들이 급식캠프를 찾아 감사 인사를 했고, 위생상태 점검차 방문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한 직원은 "안전하고 깨끗하게 조리하는 데다 맛도 좋다"고 말했습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측은 일단 이달 말까지 급식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나, 이후 상황에 따라 캠프 연장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라는 슬로건으로 봉사활동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목포를 중심으로 나주, 해남, 영광, 무안, 화순 등지의 전남서부연합회 부녀 성도 위주로 15명의 봉사자를 모집해 무료 급식캠프를 진도실내체육관에 설치해 희생자 가족과 봉사자 등에게 100인분의 식사를 하루 세 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급식 봉사활동을 펼치는 민간 봉사단체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유일합니다.

 

 

 

현장 책임자인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백은선 목사는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돌아보고 돕는 것이 진정한 봉사요 사랑이라는 것이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이라며 "하루 하루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실종자 가족들과 오랫동안 고생하는 봉사자들, 관련 공무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세월호 참사 발생 직후인 지난 4월 20일부터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의 요청으로 5월 9일까지 팽목항에서 진도실내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기며 24시간 무료 급식캠프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당시 사고 대책 관련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하루 1천인분의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90476

경인일보 / [세월호 침몰]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세월호 무료급식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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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dd

    참사로 인한 유가족들의 슬픔을 조금이나마 위로해드리고 도움을 주는 하나님의교회.감동이네요.

    2014.10.14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2.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봉사한 단체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2014.10.19 23:1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