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_view*2014.12.31 20:34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호평 자자한↗♬‘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어머니의 한없는 모성애와 베풀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메마른 가슴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적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전시회 ▼

내달 24일까지 광주개최 대전,인천,부산,대구…전국 주요 도심에서 성황리 전시 중

전국 총 관람인원 6만명 육박…울산,서울 동대문 잇따라 오픈 예정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전시된 광주 서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외관

 

 

지난 6월 서울 강남 지역에서 시작해 대전,인천,부산,대구 등지에서 열려 시민들의 큰 반향을 입고 있는  이 전시회가 17일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에 소재한 광주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전시 오픈식을 갖고 6주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현대인의 메마르고 각박한 일상에 한줄기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마련한 특별 기획전이 전국 7개 주요 도시에서 잇따라 열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화제의 기획전은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과 지고지순한 희생을 주제로 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이다.

 


침체된 경제난과 환경재앙, 각종 사회문제와 범죄 등으로 현대인은 이래저래 괴롭고 아프다. 각종 스트레스로 지치고 힘든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위로와 격려, 용기와 휴식, 그리고 희망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의 전시는‘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전개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이 전시는 내달 24일까지 열리며 토요일은 휴관한다.전시의 주요 콘텐츠는‘어머니’를 주제로 한 기성문인의 글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그리고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추억과 사랑이 깃든 독자들의 소장품 등 총 약 100점이다.

 

 

어머니의 사랑과 추억을 떠올리며 글과 사진을 관람하는 관람객들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교회 본관 3층에 마련된 특별 전시관은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우리 어머니’라는 소주제를 가진 5개의 테마관으로 나눠졌다. 여기에는 시인 도종환, 김용택, 박효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들의 시와 수필, 칼럼 등의 글과 사진, 소품, 영상 등이 조화롭게 전시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지역 문인들의 작품도 많이 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에 시를 찬조한 허형만 시인은 “우리 삶의 모든 것은 어머니로부터 시작되었다”고 강조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렸으면 좋겠고, 이 좋은 전시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더 좋겠다. 행복했다”고 말했다. 산수초등학교 강동순 교장은“메말라가는 정을 일깨우는 한국의 고유한 정서를 되찾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잃어버린 정서를 함양하는 밑거름이 되게 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나주시의회 장행준 의원은“과거를 잊고 살았는데 추억 열차를 타고 과거를 돌아본 것처럼 좋았다. 관람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관람하며 호평하는 문인들 및 관람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에 시를 찬조한 시인 문병란은 전시회 오픈을 축하하며 “어머니는 따뜻하고 포근한 보금자리”라면서, “어머니는 마흔 셋에 막둥이인 나를 낳으셨는데 낳자마자 돌아가셔서 늘 어머니가 그립다.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어머니를 다시 뵙는 느낌이고, 다시 한번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인 문병란은 ‘불혹의 연가’를, 허형만은 ‘어머니 찾아가는 길’을, 곽재구는 ‘어머니’를, 이대흠은 ‘어머니라는 말’을, 이명흠 장흥군수는 ‘어머니의 바느질’이라는 시를 찬조해 작품의 풍성함을 더했다.5개의 테마관 관람을 끝내고 전시관을 빠져나오면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문병란 시인은 전시회를 관람한 후에는 ‘어머니에 대한 입체적인 전시회’라고 호평하면서 “마흔에 썼던 시가 오늘날까지 사람들의 입에 회자되며 공감을 얻고 있는 것은 어머니가 갖고 있는 사랑의 힘 때문”이라고 말했다.문 시인은 “모든 사람의 망각 속에 묻힌 모성애와 지난날의 은혜를 일깨워 교육적 효과가 매우 높을 것 같아서 참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머니의 따듯한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작품


 

양형일 조선대학교 명예교수는 전시관을 꼼꼼하게 둘러보면서 아궁이에서 불을 지피는 어머니의 모습이 담긴 사진 작품을 감동작으로 손꼽았다. 양 교수는 “어머니에 대한 추억이 생생하게 되살아 났다”며 “젊은이들이 관람하기를 적극 권장하고 싶다. (젊은이들이 보고) 어머니 존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으면 참 좋겠다”고 전했다.공무원 조순정(45, 용봉동) 씨는 “다시 한번 어머니의 존재감을 생각하게 되어 기쁘고 가슴 뭉클했다. 정말 감동적이었다”며 “이런 전시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기념행사 자리에서 광주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최병운 목사는 “현대는 범죄도 많고 재난도 많고, 생존 경쟁까지 치열해서 사람들이 많이 지치고 힘들어 한다”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내 존재의 시작, 내 인생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 휴식처와 같은 어머니를 추억하면서 어머니의 진한 사랑으로 아프고 병든 마음을 모두 회복하고 치유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고의 감동을 주는 전시회라 찬사를 아끼지 않았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출판국의 서승복 목사는 “전시회 포스터를 보고 행사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머니라는 말 그 자체가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큰 힘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서 목사는“어머니는 큰 산과 바다, 하늘같은 존재고 우리 삶의 시작이자 원동력이기에 메마르고 삭막한 세상 가운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큰 힘과 용기, 희망을 주고, 자식을 위한 어머니의 희생을 통해 지치고 힘든 삶에 위로를 전하고자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기획 취지와 의도를 설명했다.이날 전시회장을 찾은 지역 인사들과 시민들은 ‘최고의 감동을 주는 전시회’라는 등의 찬사로 전시회를 호평했다.

 

 

한편 지난 6월 처음 전시회를 가진 후 8월에 앙코르전까지 가진 서울강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에는 무려 1만 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관람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현재 한창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대전, 인천, 부산, 대구 전시회도 연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어머니께 고마운 마음이나 안부를 전하고 싶다면 ‘사랑의 우편함’ 코너를 이용해 어머니께 엽서를 보내도 좋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이 무료로 발송해준다. 친구나 가족 등 지인과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코너에서는 무료로 기념사진을 촬영,인화해준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어머니 사진 작품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한편 17일 오전 11시 광주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1층에서 열린 전시 오픈 기념행사에는 하나님의교회측 관계자들을 비롯해 이화성 호남대학교 설립자, 광주교육발전연구소 김영수 이사장, 윤봉근 광주시의원, 광산미래포럼 서종진 대표, 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 김보곤 총재를 비롯한 광주지역의 초,중,고,대학 교육 관계자, 기관장, 단체장, 문인, 언론인 등 각계각층의 많은 지역인사들이 참석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는 전국에서 이번 전시회를 관람한 인원은 6만여 명에 육박한다.광주에 이어 울산과 서울 동대문에서도 곧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http://www.daeha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16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호평 자자한↗♬‘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어머니의 잔잔한 사랑이..그립습니다

    2014.12.31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얍~

    연말...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2014.12.31 21:44 [ ADDR : EDIT/ DEL : REPLY ]
  3. d

    ↓한국사람들이좋아하는사람/한국인이좋아하는스타일의사람/한국사람이좋아하는스타일→
    1.남들과다른사람(남들과아주많이달라야됨)(남들과많이다르면여친,남친도생긴다)(남과많이다르면사람들이좋아한다)
    2.머리헤어스타일(머리염색은진한검정색)
    3.쌍커풀이큰사람(쌍커풀이크면매력있어서사람들이좋아함)(성형을해서쌍커풀을만들어도됨꼭절개법으로해야됨그래야좋아함)
    4.콧대가높은사람(콧대가높아지면잘생겨지고이뻐짐)(콧대를높히는방법은성형을해서높이는방법도있음)(콧대에힘을주면콧대가높아짐)
    5.키큰사람(사람들은전부다키작은사람보다키큰사람을좋아함,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가커짐)
    6.피부가하얀사람(도시의물을많이마시면피부가하애짐)(도시에사는사람들은피부가하얀이유가도시의물은무엇을뿌리기때문에도시의물을먹으면하애지는것이다)(여자나남자나피부하야면사람들이좋아하게된다)
    7.미남,미녀(미남이면인기도많고사람들이저절로좋아함)(성형을해서미남이될수있음,성형수술을해서쌍커풀을크게만들면미남이됨)
    8.입쫙벌리기반복(입을벌렸다닫았다반복하면여자나남자나다얼굴이이뻐짐)(매일반복해야됨)(쫙벌려야됨)(입을최대한크게벌려야됨(이걸하면잘생겨지고이뻐져서여친남친도생김)
    9.하품을많이하기(하품을많이하면잘생겨지고이뻐짐경험상으로)(하품을최대한많이하기)(매일반복해야됨)
    10.눈두덩이살이적은사람,눈두덩이살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적은사람(성형수술을해서눈두덩이살을적게만들어도됨,눈근육제거수술을하면됨)(눈살이별로없으면잘생겨지고이뻐짐)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
    ↓키크는음식/먹으면1년만에20cm나자라는음식→

    1.키가제일잘크는영양소/키크는데제일도움이되는영양소:칼슘

    2.키크는음식:우유,치즈,멸치,김,생선통조림(뼈와같이먹어야함,뼈에칼슘이가장많이들어있음),다시마,티각,미역,미역국,해조류,해조칼슘,효소

    *위의음식들을매일먹어야키큼

    *칼슘을최대한많이먹어야키가큰다

    *칼슘을매일섭취해야키가큰다

    *밥을먹을때칼슘위주로먹으면된다

    *양쪽다리를쭉뻗으면키가커짐(다리를쭉뻗고생활하기)

    *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커지는건엄연한사실이다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2015.01.01 19:45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머니께 고마운 마음이나 안부를 전하고 싶다면 ‘사랑의 우편함’ 코너를 이용해 어머니께 엽서를 보내도 좋습니다.

    2015.01.02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 시화전 보고 저도 많은 감동을 받았었어요~~ 목이 먹먹해질 정도로... 바닥밥상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던게 기억이 나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보아도 좋을 시화전이었어요~~ 잊었던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깨우는 아름다운 시화전!

    2015.01.05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시보고 싶은 전시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입니다~

    2015.01.12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7. 인선이네

    시화전은 편안한 안식처를 그리는 젊은 이들의 영원한 고향을 그려보는 시간이지요 바로 어머니 당신 입니다^^

    2015.02.13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8. 퐁퐁

    어머니시화전 너무 감동이고 따뜻한 행사였습니다.

    2015.02.14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9. 공감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감동된 전시회입니다.

    2015.02.15 01: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많은 감동이 있었던 어머니전시회 ! 전국에서 호평이 자자한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2015.02.16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11. meme

    어머니시화전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2015.02.18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12. 호평자자한 어머니시화전 !!
    우리에게 지금 옆에서 희생하시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연민 그리움을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2015.02.19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갈때마다 다른 느낌과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2015.03.05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갈때마다 다른 느낌과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2015.03.05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카만콩

    우리어머니 시화전.. 감동 그 자체라는 ^^

    2015.04.08 23:34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 글 과 사진전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는 계기가 되어으면 합니다.

    2015.04.27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11.26 18:01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우리 어머니 글과사진전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서 오픈 ..♥

3월 9일까지 7주간 전시 / 희생ㆍ사랑ㆍ연민ㆍ회한… `아, 우리 어머니!`

전국 순회서 17만명 관람 … `어머니 사랑` 통해 감동과 감성 충족 

 

사진은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전시회장 내부 모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지난 23일 마산합포구 완월동에 소재한 창원합포교회에서 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 전시 일정에 들어갔다.

 

 

 

엉엉

감동의 물결을 일으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보고 또 봐도 보고싶고 생각나는 진한 감동이 있습니다.

지난 창원합포에서 열렸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의 진한 감동을

나누고자 합니다.

 

슬퍼2

잊혀졌던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 한번 기억해보세요~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우리 어머니 글과사진전

 

 


 

 

"이런 좋은 전시회를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려 관람을 제대로 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다시 되새기게 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다시 잊지 않고 오랫동안 그 사랑을 간직하겠습니다"
 

 

 

"설날이 다가오는데 빨리 고향에 가서 어머니를 만나고 싶습니다. 어머니를 만나면 이 전시회를 보면서 되새긴 어머니 사랑을 생각하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하면서 꼭 안아드려야겠습니다"  
 

 

 

민족 명절 설날을 앞두고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따뜻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바로 그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어머니 사랑"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관람하는 의원 및 시민들의 모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출판국 서승복 목사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 사랑이다. 여러 사회적ㆍ환경적인 어려움 때문에 현대인이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데, 이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어머니 뿐"이라며 "끝없이 주기만 하는 위대한 사랑과 희생ㆍ헌신의 대명사인 `어머니`라는 주제를 통해 앞만 보며 사느라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값지고 소중한 것을 일깨우고, 삭막하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박병호 목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현재 전 세계 175개국에 2,500개 교회를 설립하고 200만 명이 넘는 등록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설립 50주년을 맞는 하나님의교회가 불과 반세기만에 전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근원은 모든 성도들이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기 때문"이라며 "이렇듯 어머니 사랑의 힘은 불가능한 것이 없기에,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품고 분쟁과 다툼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우리 어머니전`은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서울강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시작해 전국 6대 광역시와 서울 동대문, 수원, 전주에서 잇따라 열렸고, 시민들의 전국 확대 재전시 요청에 힘입어 현재 전국 중소도시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 전시회를 관람한 총 인원은 학생부터 주부, 직장인, 연예인, 정ㆍ관ㆍ재계 인사까지 각계각층의 시민 17만명에 이른다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전했다.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는 교인들 뿐만 아니라 지역민 누구에게나 개방하면서 선보여,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면서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각계각층 인사들 전시회 참석 `축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가 주최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오픈 기념행사를 지켜보는 관람객. 


 

각박한 사회를 살아가느라 지치고 힘든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어머니`를 주제로 한 전시를 기획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23일 마산합포구 완월동에 소재한 창원합포교회에서 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 전시 일정에 들어가 오는 3월 9일까지 7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경남도의회 김오영 의장을 비롯, 정판용 부의장, 조형래ㆍ허좌영ㆍ석영철ㆍ이천기ㆍ김성규 도의원, 창원시의회 김성일ㆍ이상인ㆍ손태화ㆍ김이수 의원, 회원구청 김흥수 구청장, 새누리당 안상수 상임위원, 한국유네스코 경남협회 노치웅 회장, 그리고 지역 대학의 교수와 초.중.고교 교장 등 교육계 인사와 정ㆍ관ㆍ재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했다. 오후에는 바쁜 일정을 마친 인제대학교 이만기 교수가 전시회를 찾아 큰 감동을 받고 돌아가기도 했다.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정말 감동적인 전시회" 극찬 연발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관람하는 시민들의 모습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계 인사들은 인성교육에 안성맞춤인 전시회라는 평가를 내놨다.마산중앙초등학교 박동길 교장은 "감사하는 마음이 메마른 현대사회. 이런 좋은 행사를 마련해줘서 고맙다"며 "이런 좋은 행사를 계속 열어주셔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좋은 산교육의 장을 마련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유삼문고등학교 최낙두 교장도 "학교장으로서 교사들이 이런 좋은 전시회를 보고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배워서 학생들을 가르치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사랑의 마음을 가르치기 위해 학생들을 이 전시회에 데리고 오고 싶다"고 말했다. 손찬석 창원대암고등학교장은 "잊었던 어머니에 대한 감정이 쏟아져 응어리진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것 같다"면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를 더욱 확대해서 사회에 맑고 밝은 기운을 불어넣는 데 큰 힘이 돼달라"고 부탁했다.
 

 

 

인제대학교 이만기 교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를 보니 옛 추억이 많이 떠올랐고, 공감이 가는 좋은 글이 많아 마음이 아련해지는 한편, 고생하신 어머니 생각에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면서 "사람들의 정서가 메마르고 정신과 마음이 황폐해지는 요즘, 시민들이 이 전시를 관람하면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전 국민이 다 이 전시를 본다면 사회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 분명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뿐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열어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전시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해 전시를 관람한 이들은 한결같이 "정말 감동적인 전시회"라는 소감을 피력했다. 경남도의회 김오영 의장은 "어머니를 통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보배 같은 행사를 창원시에서 열어줘 감사하다"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기리는 이 전시회가 모든 국민들이 다 관람할 수 있는 `국민운동` 차원의 전시행사로 전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누리당 안상수 상임위원(전 한나라당 대표)은 "어머니를 떠올리면 마음이 맑아지고, 마음이 한없이 포근해지기 때문에, 어머니는 우리 영혼을 치유하는 명약이다"면서 "설날을 맞아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훌륭한 전시를 열어주신 데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http://www.changwonilbo.com/news/89536 창원일보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우리 어머니 글과사진전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푸른하늘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2014.11.26 18:28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룸

    정서가 메마르고 정신과 마음이 황폐해지는 요즘,하나님의교회의 우리 어머니 전은 마음의 힐링을 얻게 합니다.

    2014.11.27 17:37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11.10 20:51

 

분당,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시화전 30만 돌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30만 돌파…6일 경기 분당 입성 ☆ 분당 예루살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30만명 호평 … 한폭에 담긴 위대한 모성 ☆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시화전은 정말 특별합니다.

각 전시회를 관람하는 모든 이들이 사랑, 희생, 연민 등 ‘어머니’ 하면 떠오르는

보편적인 의미가 담긴 단어들 외에도 개개인이

생각하는 어머니 그 존재의 의미는

천차만별이었어요~

 

 

??

왜일까요??

 어머니와 함께 살아온 시대적·지역적 환경과 나이,

세대가 다르기 때문 아닐까요??

어느 곳에서 전시를 하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시화전은

뜨거운 감동과 여운을 남기는 전시회입니다.

 


나이, 지위, 학식 등 조건을 떠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전시회에서 만난

모든 이들은 한결같이 ‘어머니’ 하면 눈시울 붉히며

흘러내리는 눈물을 주체하기 힘들어했습니다.

 

 

모두가 어머니 앞에서 그저 철부지 코흘리개 어린아이, 엄마 품이

그리워 훌쩍거리는 아들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시화전 전시장은 어머니의 체취와 따뜻한 품을

그리워하는 관람객들로 전시 기간 내내 붐볐다는데요~

그 현장을 함께 들여다 볼까요??

 

 

고고

 

30만 돌파…6일 경기 분당 입성 ☆ 분당 예루살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예루살렘성전 특별전시실에서 열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예루살렘성전 특별전시장에 마련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서 관람객들이 어머니들의 손때가 묻은 옛날의 그릇을 둘러보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관람객 수십만을 끌어모으며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입성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지 전’은 그동안 전국 24개 지역에서 30만 명 관람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분당 전시회는 6일부터 이매동 소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예루살렘성전 특별전시실에서 내년 1월 11일까지 67일간 전시에 들어갔다. 

 


전시회는 첫날부터 관람객의 발길로 성황을 이뤘다. 박영애, 김해숙, 최승희 성남시의원을 비롯해 주부와 학생, 지역 언론사 관계자들까지 500여 명이 전시회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실감했다.‘어머니전’은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며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고, 갈수록 소원해지는 가족 간의 정을 다시 확인하기 위해 기획한 뜻깊은 자리다.분당구 이매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전시회는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돼 있다. A존은 ‘엄마’, B존은 ‘그녀’, C존 ‘다시, 엄마’, D존 ‘그래도 괜찮다’, E존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로 꾸며져 각각 색다른 감동을 전한다. 부대행사로 문학영상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 북카페 등도 마련돼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예루살렘성전 외벽에 부착된 ‘우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시화전 포스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전시관에는 시인 문병란,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100여 점이 전시돼 있다. 호롱불, 반짇고리, 배냇저고리 등 유년시절과 어머니를 추억할 수 있는 어머니들의 손때 묻은 소품들도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박영애 시의원은 “가슴이 찡하고 애잔한 감동이 느껴지는 전시회”라며 “물질적으로 챙겨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 엄마인 것처럼 이 시대에 진정한 엄마의 역할과 사랑을 되새겨보게 한다”고 말했다.주부 김미영(39)씨는 “작품을 보며 엄마와의 기억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갔다”며 “전시장에 있는 동안 내내 가슴이 먹먹하고 숙연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머니전’은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30만명 호평 … 한폭에 담긴 위대한 모성 ☆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나를 위해 늘 헌신하며 값없이 사랑을 주는 존재인 어머니를 주제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오는 12월21일까지 열린다.

 

 

30만명 호평 … 한폭에 담긴 위대한 모성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 부천 하나님의교회·분당 예루살렘 성전 전시(안상홍증인회)


 

 

나를 위해 늘 헌신하며 값없이 사랑을 주는 존재, 어머니. 삶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어머니는 마음의 고향이요 안식처다. 어머니의 사랑을 환기하며 마음에 위로와 사랑을 주는 전시회가 전국에서 순회 개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이 바로 그것. 이번에는 부천시 상동에 소재한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지난 10월30일부터 오는 12월21일까지 8주간에 걸쳐 열린다. 비슷한 시기인 오는 11월6일부터 내년 1월11일까지(10주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소재한 새예루살렘성전에서도 개최된다.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숨 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마음속 영원한 고향인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떠올리게 함으로써 한줄기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하에 작년 6월, 서울 강남 지역을 시작으로 대전·인천·부산·대구·광주·울산 등 전국 6대 광역시와 서울 동대문, 수원, 전주, 창원, 안산, 서울 관악, 춘천, 구미, 남양주, 서울 마포, 청주, 고양, 천안, 서울 강서, 순천, 평택 등지에서 잇따라 개최돼 전국 23개 지역에서 30만여관람객에게 호평을 받았다.


 

본관 5층에 마련된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전시관에는 시인 김용택, 김초혜, 김옥림, 도종환, 문병란, 박효석, 허형만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글,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이 전시돼 있다. 이밖에도 독자들이 보내준 어머니에 관한 애틋한 사연이 깃든 소장품과, 어머니 사랑을 서정적으로 그린 샌드 애니메이션까지 전체 91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전시관은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꾸려졌다. 각 테마관마다 주제별로 다양한 작품이 조화를 이뤄, 관람객들은 옛 추억을 반추하며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느끼게 된다. 전시 관람 후에는 '영상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의 부대행사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관람을 계기로 효의 의미를 새삼 깨닫거나 화해와 용서로 가족 간 갈등과 불화가 해소된 사례도 다수 있다. 작년 가을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열린 전시회를 관람한 이성만 당시 인천시의회의장은 "전시회는 9년 전에 돌아가신 어머니를 회상케 하는 시간이었다. 나를 믿어주고 항상 나의 존재감을 일깨워주신 어머니께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오롯이 담아낸 이 전시회는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가슴을 파고드는 온기를 전해주고 부모 세대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기성세대에게는 잊혀가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일깨우며 가족애를 돈독히 할 기회를 제공한다.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 값없는 어머니 사랑처럼 관람은 물론, 그림엽서 발송과 기념사진 촬영·인화까지 모두 무료다. 토요일은 휴관한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36645&sc_code=&page=&total=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11/07/20141107003717.html?OutUrl=naver

분당,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시화전 30만 돌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맑음이

    어머니의 사랑을 그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전시회~안보면 후회하는 전시회입니다.
    이번 시화전에도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ㅎ

    2014.11.10 20:57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을비

    하나님의교회 전시회로 어머니를 회상케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2014.11.11 00:15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11.08 22:15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코끝 저미는'우리 어머니'시화전

 

어머니의 삶과 애환, 감동이 코끝 저며‘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시화전)’ 눈길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감동의 시화전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열리는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전시관 내부. 

 

 


“하늘이 맺어주신 인연이/하나의 탯줄로 이어지니

조그만 생명이 태동하고/마침내 생명이 다하여도 끊을 수 없는

어미가 되고 자식이 됩니다.”

 

 (시, 어머니, 오늘은 편안하십니까?) 

 

 

엉엉

 

이 시구 하나로 표현되는 지고지순함이

가슴 속 그리움마저 그 자리에

머물게 하며 전시회장 방문자들을 뭉클하게 합니다. 


 


어머니의 삶과 애환, 그 진한 감동이 코끝을 저민다. 결국 눈시울마저….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展)’. 지난 6일부터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개최되는 이 전시회는 ‘희생ㆍ사랑ㆍ연민ㆍ회한… 아, 어머니!’를 부제로 3월23일(토요일 휴관)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렸습니다. 시인 문병란, 허형만, 김초혜, 박효석, 도종환, 김용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일반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으로 90여점이 전시됐습니다.전시장 입구에 있는 “내 삶이 시작된 곳, 유년의 세계(世界)였고 추억하면 사랑으로 스미는 어머니에 대하여”라는 프롤로그가 눈에 띕니다.
 
 

총 5개 테마관으로 A존 ‘엄마’, B존 ‘그녀’, C존 ‘다시, 엄마’, D존 ‘그래도 괜찮다’, E존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로 이어지는 전시 작품들 속에 튀어나오는 묵직하지도, 그렇다고 가볍지 않은 단어는 ‘어머니’ 그 자체였습니다. 그동안 서울강남, 대전서구, 인천낙섬, 부산수영, 대구북구, 광주서구, 울산북구, 서울동대문, 수원영통, 전주덕진, 창원합포에 이어 12번째로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갖는 특별한 전시회(시화전)에는 어머니에 관한 애틋한 기억과 지긋함이 한껏 배어 있었습니다.

 

 

전시 오픈 기념행사 후 시화전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는 내빈들 /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장 벽면에 쓰여진 “후회로 채워진 시간들이 거울처럼 잘못을 비춥니다. 좀처럼 당신을 생각지 않았던 이기(利己)의 흔적들”이란 문구를 접한 한 중년 방문객의 눈가에 소리 없는 눈물이 흐르는 모습도 보였습니다.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 박기선 목사는 “모든 이의 마음의 영원한 고향인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고 봄으로써 힘들고 지친 삶에 위로와 마음의 치유를 받기 바란다”며 “아울러 엄마는 엄마에게, 엄마의 엄마는 엄마에게… 거슬러 올라가면 ‘엄마의 사랑’이 시작된 곳을 알 수 있을 것이며 개관 이후 안산과 시흥 등 인근지역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안내자인 박영혜(37)씨가

 이권섭 시인의‘카네이션 한 송이에’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3월23일까지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생각만으로도 가슴울리는 90여점 전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 ☞ 시인 아동문학가 등 글 사진으로 구성 5개 테마관…애틋한 기억 물씬 묻어나

-각종 소품들 어린 시절의 회상 되새겨 우리 눈에 선한 어머니의 일상 한눈에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시화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수필만화와 샌드 애니메이션 영상까지 전국 각지 인간성회복에 큰 반향 불러

 

 

 

특히 전시회장은 각종 소품들을 테마관 중앙에 비치해놓아 어린 시절 우리네 생활과 어머니의 부지런한 손놀림을 들여다볼 수 있게 했습니다.포대기, 양은도시락, 숯다리미, 삼베 솔, 베틀 바디, 재봉틀, 반짇고리, 다듬잇돌, 쇠절구, 약탕기, 스웨터 등 우리 눈에 선한 어머니의 일상이 한눈에 들어왔습니다.소품들을 유심히 바라본 유은영(43ㆍ여ㆍ안산시 상록구 부곡동)씨는 “그간 어머니에 대한 희생과 사랑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뒤돌아보게 됐다”며 “우리 어머니들이 모진 풍파와 세월 속에서도 꿋꿋함을 보이며 일생을 살아가신 모습이 눈에 선하다”고 밝혔습니다.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장 한 켠에 에디슨의 “내가 누군가를 위해 살아야 한다면, 내가 실망시켜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은 바로 어머니다”라는 명언도 적혀 있었습니다.

 

 

 

“후회로 채워진 시간들
거울처럼 잘못을 비춥니다.
당신을 생각지 않았던
利己의 흔적들”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A존에는 ‘엄마빵’이라는 제목의 수필만화가 9개의 화면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사남매의 아빠가 크림빵, 버터빵, 곰보빵, 단팥빵을 사와 엄마는 단팥빵을 골라 남겼으나 자녀들은 팥이 쉬 변질되기 때문에 아까워서 드시는 줄 모르고 엄마가 단팥빵만을 좋아하는 줄로 착각한다는 내용입니다.뜨거운 햇빛 아래 어머니의 손이 고추 빛으로 물든 ‘고추 빛으로 붉게 물든’(멜기세덱출판사 사진 편집부), 끼니때가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는 아들을 기다리는 임상기 작 ‘그 뜨스운 사랑’, 어머니의 세월이 바람에 날린다는 김용석 작 ‘어머니의 이름으로’, 남편을 여의고 매일 혼자 식사를 한다는 황수동 작 ‘어머니의 성찬(盛饌)’ 등은 끝없는 무한사랑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주전시장 관람 후에는 ‘영상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따로 마련된 부대행사장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다양하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를 전하는 ‘사랑의 우편함’과 ‘포토존’ 코너는 인기가 높다. 사랑의 엽서 발송과 사진 인화는 모두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에서 무료로 제공해 줍니다.‘영상문학관’에서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주제로 한 문학작품 4편이 동화 같은 샌드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상영됩니다.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사진전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모습. 

 

 

시어머니(송옥순ㆍ73)와 함께 전시회장을 찾아 작품들을 살펴본 뒤 영상문학관에서 13분2초짜리 ‘바닥밥상’이라는 영상 작품을 감상한 김미희(32ㆍ여ㆍ시흥시 신천동)씨는 “일을 마치고 밤늦게 돌아온 어머니가 허겁지겁 찬밥을 드시는데 잠 좀 자자며 모진 말을 한 딸의 모습을 보면서 어머니의 고단한 희생이 마음에 크게 와 닿았다”고 강조했습니다.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은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전국 각지에서 인간성 회복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갈등과 불화를 겪던 가족이 전시회 관람을 통해 서로 화해하고 용서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상홍 하나님의교회는 지난해 6월부터 올 1월 기준 17만여명이 다녀가 호평 속에 전시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코끝 저미는'우리 어머니'시화전
http://www.kgdm.co.kr/news/202946 경기도민일보/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감동의 시화전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비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하나님의교회 시화전..많은 분들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2014.11.08 22:2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