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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2.15 복음의 포부를 전세계에 알리는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부산에 새 성전 건립
  2. 2015.01.25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 안상홍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_ 전도 (1)
  3. 2015.01.17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거침없이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39)
  4. 2015.01.13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감동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1)
  5. 2015.01.06 창원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사랑의 효도잔치’ (1)
  6. 2014.12.31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호평 자자한↗♬‘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16)
  7. 2014.12.25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언약유월절 사랑의 나비효과_*^^* (1)
  8. 2014.12.16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사랑과 희생의 의미 새언약유월절 사랑 실천 (2)
  9. 2014.12.15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감사와 사랑의 배달부♬봉사활동 (2)
  10. 2014.12.07 생활정보))_사춘기자녀를 둔 부모라면_ 의사소통 방법,자녀 이해하기 (1)
  11. 2014.11.29 엄마의 정 어머니의 마음_악플 없는 글_딸을 사랑하는 엄마 (1)
  12. 2014.11.26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우리 어머니 글과사진전 (2)
  13. 2014.11.21 감동글_사랑 중의 사랑 ♥ 하나님이 주신 가장 특별한 선물 ‘사랑’ (1)
  14. 2014.11.10 분당,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시화전 30만 돌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2)
  15. 2014.10.30 안상홍 하나님의교회[감동전시회]☎위대한 사랑..'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3)
my_view*2016. 2. 15. 21:32

 

 

복음의 포부를 전세계에 알리는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부산에 새 성전 건립

어머니 사랑 깃든 포근한 안식처 기대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기념예배 

 

 


▲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전경

 


올해 전 세계 70억 인류 전도라는 원대한 포부를 밝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전국 곳곳에서 새 성전 헌당식을 이어가며 활발한 선교를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만 전국적으로 약 40개 지역교회 헌당식이 진행됐으며, 올해에도 수도권을 비롯해 강원·충청·호남·영남권 등지의 30여 지역에서 헌당기념예배가 예정되어 있다. 이 가운데 2월 13일 부산에서 새 성전 헌당기념예배가 진행돼 주목을 받았다. 지난달에는 첨단 IT 산업단지 판교테크노벨리가 있는 판교 신도시에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약 8000평)’ 헌당식을 거행했다.

 

 

 

어머니 마음으로 봉사하며 구원의 축복도 선물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기장군에 사는 이은주(51) 씨는 어머니 사랑이 인류 구원뿐 아니라 행복한 삶의 열쇠라는 데 공감했다.  이 씨는 “해마다 이웃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하고자 새 언약 진리를 전하는 것뿐 아니라 성도들과 함께 자원봉사를 해왔다”며“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하니 우리도 기쁘고 이웃들도 감동을 많이 받았다”며 미소를 지었다.

 

 

실제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헌당식을 앞두고 주변 환경 정화, 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다양한 자원봉사로 지역민들에게 도움을 전해왔다. 올 1월에는 설 명절을 맞아 기장군청에 생필품 100세트와 라면 100상자, 성금 등을 전달하며 독거노인가정과 조손가정, 모자가정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건넸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측은 “경기 침체 등으로 예년보다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이 줄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이웃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취지를 전했다.  기장군뿐 아니라 동래구, 부산진구, 사상구, 북구, 금정구, 수영구 등 부산 각지와 전국 곳곳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의 설맞이 이웃사랑나눔활동이 이어졌다.

 


지역 주민을 돕고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려는 이들의 노력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앞서 2014년에는 극심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기장군과 동래구, 금정구 등지의 피해민들을 돕기 위해 연인원 2900여 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 일주일간 복구 작업에 팔을 걷어붙였다. 읍사무소, 상가, 주택 등을 덮친 흙더미들을 쓸어내고 빗물에 잠긴 가재도구와 집기 등을 깨끗한 물에 씻어내며 복구에 온 힘을 다했다. 지저분해진 옷가지들도 정성껏 세탁하며 주민들의 시름을 덜어주었다.

 

 

이 같은 헌신적 자원봉사에 지난해 국민안전처에서 장관 표창을 수여하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같은 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대한민국 대통령단체표창도 수상한 바 있다. 국가적 재난이었던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가족들을 위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펼친 것을 비롯해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 여수 기름유출사고 피해지역 무료급식 자원봉사, 전국 태풍 피해 복구 등 각종 자원봉사의 공로에 대한 정부의 치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측은 이번 새 성전 마련을 계기로 이웃과 지역사회의 행복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관계자는 “메마르고 각박한 사회를 살아가는 데 가장 힘이 되는 존재가 어머니이듯 모두의 영적 행복과 구원을 위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다시금 강조했다.그동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자원봉사와 이웃초청잔치, 메시아오케스트라 연주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등으로 이웃간 소통의 장을 열어온 만큼, 새 성전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공간이자 따뜻한 안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식, 각계 관심 집중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기념예배는 토요일 안식일 예배와 겸하여 이뤄졌다.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기장군과 해운대구 일대에서만 약 1000명의 신도들이 참석할 만큼 새 성전 마련에 대한 이들의 기쁨은 매우 크다. 또한 지역 기업 및 기관, 대학교수 등 각계 각층에서 보내온 축하 화환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도를 증명한다.

 

 

광안동에서 온 이연미(30) 씨는 “헌당식을 앞두고 개최했던 성경세미나에도 다양한 계층의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며 “크고 아름답고 성전이 마련된 만큼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축복을 받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부산 기장군 일광면 신도시에 세워진 새 보금자리는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 상가, 학교 부근에 마련돼 주민들과 가깝게 자리하고 있다. 토지면적 2387㎡(722평)에 연면적 2580㎡(780평) 규모로 깨끗하고 시원한 인상을 주는 외관이 눈에 띈다.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전 내부는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유아실, 휴게실, 성가대실, 식당, 주차장 등 다양한 공간이 효율적으로 구비되어 있다. 이날 성전 곳곳은 헌당의 즐거움을 나누는 신도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다.교인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설교를 통해 새 성전 헌당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 세계 70억 전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김주철 목사는 ‘어머니의 마음’을 비유로 설명하며 전 세계 70억 인류 전도 방법을 밝혔다. “가정에서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먹이고 입히며 위로하고 귀 기울이고 사랑으로 보살피듯, 70억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일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어머니의 마음으로 온기와 사랑을 베풀 때 이루어진다”는 것. “기장군에 새 성전이 마련됐으니 날마다 따뜻한 어머니 사랑을 실천해 지역 이웃 모두에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의 축복을 전하자”고 강조했다.

 

    

 


▲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기념예배 
     

  
      ▲ 예배를 마친 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 기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복음의 포부를 전세계에 알리는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부산에 새 성전 건립

어머니 사랑 깃든 포근한 안식처 기대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기념예배 

 http://www.nd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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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for truth_*2015. 1. 25. 22:48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 안상홍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_ 전도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부탁하신 말씀_ 전도

사랑하는 안상홍하나님께서 부탁하신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렵고 힘든 복음의 길이라 하더라도 세상의 모래알같이 많은 사람들 중에 부족한 나에게 복음 전할 부탁을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이는 연약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사랑하시는 안상홍님의 사랑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초대 하나님의교회의 순교자들은 돌로 침을 당하고 칼에 죽임을 당하며 톱으로 켜는 잔인한 형벌의 죽음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에 대한 강렬한 사랑을 간직했기에 성령이 그들과 늘 함께 하셨습니다.

 

 

그 결과 하늘의 천사들마저 부러워할만한 아름다운 신앙의 흔적을 남긴 것은 물론이고 마지막 복음시대를 장식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에게 훌륭한 믿음의 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얼마나 사랑하실까요?? 부족하고 연약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재림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께서는 어느 순간까지 사랑하시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사 49장 14∼18절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자녀들을 죽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산골짜기, 바닷가, 그 어느 곳이라도 하나님의 자녀가 있는 곳이면 사흘 밤낮을 걸어서라도 찾아가셨습니다. 사단의 유혹으로 죄의 너울을 쓰고 영의 부모님을 몰라보는 자녀들에게 당신의 살과 피로 영안을 열어주시며 자녀들에게 하늘 유업을 이을 권세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으로 보답해야 하겠습니까? 우리들보다 앞서 복음의 길을 걸어갔던 믿음의 선진들의 행적을 살펴보면서 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자신들의 마음 상태를 스스로 점검해 봅니다.

 

 

어떻게 하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가장 은혜롭게 전하여 하나님의 뜻을 잘 나타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하늘 이산가족들을 많이 찾아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을까 하는 사랑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한다면 나날이 즐겁고 행복해집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행하는 복음의 즐거움의 비밀입니다.그러나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 막연히, 의무적으로 전하는 복음이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지 못하고 불행한 끝맺음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고백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신앙생활의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는 열쇠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불타는 사랑만 있다면 믿음이 식을 수 없습니다. 서로에게 은혜롭지 못한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어길 수 없습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전하는 전도를 등한히 할 수도 없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그토록 간곡히 부탁을 하고 가셨는데 어떻게 거절할 수 있겠습니까? 구원을 위해 희생하신 안상홍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신앙의 완성에 가까워진다는 사실을 잊지 않습니다.

 

 

히 11장 24∼26절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히 11장 33∼38절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부탁하신 말씀_ 전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온 세상에 진동시켰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얼마나 컸으면 세상이 그들을 감당할 수 없었다고 기록되었을까요? 참으로 은혜로운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은 목숨까지 내놓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리스도의 길을 따랐지만 성령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살아서 변형 입을 영광을 예비해 주셨으니 안상홍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 사랑이 더욱 커질뿐입니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시대보다 일곱 배나 강한 성령의 충만함이 허락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죽음을 두려워 아니하고 그리스도를 사랑했던 믿음의 선진들보다 더 큰 사랑을 실천하는 성령시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저 깊은 중심으로부터 끊임없이 "필로-세"를 외치며  안상홍하나님께서 "내 양을 먹이라" 부탁하신 말씀을 이루어 갑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 안상홍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_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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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al

    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렵고 힘든 복음의 길이라 하더라도 끝까지 아버지하나님을 따르는 자녀들입니다.

    2015.01.26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 1. 17. 00:41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거침없이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의 빛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을 전한다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측 통계에 따르면 등록신자 수는 최근 2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전국 각 지역에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고 있는 가운데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봉건 목사를 만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들어보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가 2014년으로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1964년 한국에서 뿌려진 밀알 하나가 50년 만에 국내 400개 교회를 포함, 세계 175개국 2500여 하나님의교회에 뿌리 내렸다.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어머니의 마음을 전달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2월 지역주민 1000여명을 초대한 가운데 하나님의교회 채임버 오케스트라 힐링연주회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치기도 했다. 연주회는 현악4중주에 플루트, 클라리넷, 피아노 등으로 이루어진 관현악으로 클래식 장르를 쉽게 접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각 지역에 직접 방문하여 세련되고 품격 있는 새로운 주제와 레퍼토리로 지역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지난해 학생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매년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서로를 돌아볼 겨를도 없이 숨 가쁘게 달려온 현대인들에게 쉼과 치유가 필요하다. 이에 일상에서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무한한 사랑을 주는 고향의 어머니를 그리워하듯,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실어 마음의 정화를 줄 수 있는 포근한 연주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연주회장에는 지역 시민과 지자체 관계자, 학교장 등 각계각층의 외부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채임버 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이번 연주회에는 관현악을 많이 접하지 못한 이들까지 수용할 수 있는 친근한 영화음악을 비롯해 동요와 왈츠 등 각 테마별 음악의 정수를 모아 아름답고 경쾌하며 서정적인 음악을 수놓으며 예술적 역량을 발산했다. 특히 채임버 오케스트라의 특성상 근거리에서 악기의 선율을 실감해 감동이 배가 되었다.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연주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된 연주회는 전국의 주요도시와 각 지역을 순회하며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인프라 구축이 미약한 농촌도시까지 순회하며 지역문화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했다. 연주회에 참석한 주부 및 학생들은 연주회에 만족해하며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도 경제적 부담으로 심적 여유가 없는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뿌듯하다. 심금을 울리는 선율로 인해 연주자와의 교감을 체험할 수 있었다. 잔잔하면서 여운이 남는 클래식 음악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여 청소년을 비롯한 성인 모두에게 심리적 안정과 소통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된 ‘이웃사랑’ 실천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8월 31일 성북동 주민센터 후원 속에 추석맞이 이웃초청잔치를 펼치기도 했다. 성북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및 다문화가정 150명이 참여한 이웃초청잔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를 대접하고 추석선물을 전달하는 등 참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강영길 성북동 주민센터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부족해지는데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에 감동을 느꼈다. 개인주의와 이기심으로 각박해져가는 시대에 어르신 공경을 통해서 사회도 더욱 안정이 되고 배려심도 배양되길 바란다.

 

 

어르신 공경과 사회복지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활동으로 노고를 아끼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에게 진정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내비쳤다. 또한 경로위안잔치는 각종 한식메뉴로 정갈하게 차려진 식사를 대접하며 성도들은 중간 중간에 음식이 떨어지지 않도록 분주히 움직였다. 식사를 마친 가족들과 정감 어린 대화로 정서적 교류를 나누며 이웃사랑정신을 되새겼다. 일상에서 정에 메마른 어르신들은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가득하였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준비한 문화행사로는 가야금 연주, 창, 중창, 관악연주를 비롯해 어르신에게 올리는 편지낭송이 이어졌고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봉사를 자신에 일처럼 실천하는 모습 속에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 행사를 준비하는 일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텐데 이렇게 많은 손님에게 따뜻한 마음과 따뜻한 식사에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이순자(여.45.봉곡동)씨는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들여 음식을 준비했다. 이웃 분들이지만 기뻐하시는 모습에서 마치 내 부모님 같았다. 몸은 고되지만 마음은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우리의 마음도 매우 밝아졌다.”고 설명했다.


 
지역사회 녹색성장에 앞장서는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성도들은‘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각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지역사회 환경활동 뿐 아니라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오케스트라 연주회, 각종 전시회 개최 등 문화 프로그램도 적극 후원하고 있다. 더불어 그 동안 봉사활동 내역이 지역사회 관공서에서 전해지면서 최근에는 지자체의 요청에 따라 봉사활동이 진행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환경정화활동에 힘쓰며 지역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에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250여명은 지자체 관계자와 더불어 지난 21일 진주시 진주성에서 서부시장 일대 2.1km 구간에 대해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진주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진주성과 5일장이 열리는 서부시장은 전통재래시장으로 골목길을 비롯해 주변 환경이 청결하지 못하다. 특히 노점에서 버려진 생선 부유물과 같은 일부 음식물은 악취를 동반하고 있었다. 성도들은 상가밀집지역과 대로변, 시장 주변 골목길, 초등학교 주변을 순회하며 쓰레기를 수거, 분리했다.

 

 

 

 

당일 수거한 1톤 트럭 2대 분량의 쓰레기들은 환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 확산에 기여하는 등 성도들은 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을 만나며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정화 실천 서명을 받는 등 환경 캠페인도 벌였다.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시무하는 이봉건 목사는 “최근 경남지역에 집중호우를 비롯해 여름철 행락객들에 의한 불법 투기한 쓰레기를 수거하여 진주 시민들의 휴식처를 정갈하게 가꾸어 더욱 아름다운 건강도시로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보람을 느낀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환경의 청결도 매우 중요하다. 병들어가는 지구를 사랑의 손길로 치료하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지역사회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설명했다.

 

 

‘올바른 인성을 겸비한 진정한 지성인’ 양성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을 위해서도 열심히다. 동하계 학생캠프를 통해 각종 교육 프로그램, 예절교육 등 다채로운 교육의 시간 및 견학, 레크레이션, 친구와 함께 하는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하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며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달 17일 관내에 있는 청소년, 학부모 800여명을 비롯해 일선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천시 사천문화예술회관에서 ‘부모와 함께 하는 청소년 인성교육 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은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 속에 올바른 성장을 이루며, 행복한 가정 및 사회 풍토를 조성하여 건전한 청소년 문화와 삶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주된 취지였다.

 

 

송도근 사천시장과 김진백 합천고등학교장이 강사로 참여해 ‘청소년들이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사랑으로 훈육해야 한다. 청소년들의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주제로 강연하며 ‘웃어른 공경을 실천하며 올바른 인성과 성품을 겸비한 진정한 지식인이 되길 바란다’고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제시했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교회 설립 반세기를 맞아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500여개 교회 200만 명 등록성도들이 지역 곳곳에서 활발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1500여명의 해외방문단을 맞이하고 있다. 아시아, 아프리카를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브라질 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현지 성도들이 성지순례 차원의 한국 방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기독교 국가이자 선교대국으로 볼 수 있는 미국과 유럽의 현지인들이 성경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고 있음은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이 있다고 믿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김주철 총회장은 “성경은 하나님을 ‘나’가 아닌 ‘우리’(창세기 1장 26절, 11장 6절, 이사야 6장 8절)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전인 히브리어 구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단수 명사인 ‘엘’, ‘엘로아 흐’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으로 기록되고 있는 것처럼 이와 같은 표현이 구약성서에 무려 2500회 넘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 외에 또 다른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는 내용입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약성경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는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언급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고 하면서 인류를 불러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新婦·bride)가 등장한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령을 아버지 하나님, 신부를 어머니하나님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김주철 총회장은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는 내용과 관련해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이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있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자와 여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자 형상의 하나님을 인류가 지금껏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면, 여자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하나님’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성도수의 증가와 함께 성전확장과 새 성전 설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하나님의교회는 설립 50년 만에 200만명의 성도를 비롯해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교회로 성장했다.

 

 

지난 61차 해외성도 방문단 가운데는 미 항공산업분야 기술학부장인 세계적인 과학자 오거스트 크루시 박사를 비롯해 미 태평양사령부 동북아 정책과 한국담당 폴 윌콕 이사,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교량 설계사 마이클 킹, 미 매사추세스 주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대학교수로 재직 중인 데스티니 엘 챔버스, 에콰도르 에스메랄다스 의사인 엘리아스 카이세도 등 세계적인 전문가 및 석학들이 동행했다.

 

 

이들은 ‘우주 내 생명창조와 생물학적 관점, 가족 구성원의 균형적 관점, 미토콘드리아 유전, 역사학적 관점’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역설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뿐 아니라 침례, 안식일 등의 예식을 지키고 있다. 이처럼 성경과 하나님 중심의 이와 같은 선교활동은 순수한 신앙을 갈망하는 세계인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퇴보하는 현실과 대조적으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는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온 인류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쁨을 선포하고 전쟁과 기아, 갈등과 분열, 고통과 불안이 있는 곳에 위로와 평강을 가져다주며 진정한 세계 평화와 내일의 희망을 전파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게복음선교협회. 현재 175개국, 2500여 개의 교회와 더불어 ‘성도 200만명 시대’ 라는 단일교단으로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쓰고 있는 등 거침없는 그들의 복음전파를 통해 전 인류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도록 기대해본다.

 


하나님의교회는 피부색이 다른 남녀노소가 웃는 얼굴로 세계 각지에서 봉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사람들은 2014년을 ‘더 큰 기쁨의 해’로 여기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설립 50주년을 맞은 ‘희년(禧年)’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외국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교회에 빠져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엘로힘(우리)과 정서적,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세계 각국에서 성공적인 선교를 한 이면에는 모든 이들이 그리워하는 이름인 ‘어머니’가 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사랑만큼 마음에 위안과 평화를 주고 감동을 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어머니가 잃은 자녀를 찾아 헤매듯, 세상에서 방황하는 영혼들을 찾고 있다. 어머니가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돌보듯 하나님교회 성도들은 서로 섬기고 배려한다. 또한 어머니가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듯, 어머니의 본과 교훈을 따라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http://dhns.co.kr/board_view_info.php?idx=92065&seq=69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거침없이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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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큰별

    어머니의 사랑을 봉사로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2015.02.27 00:03 [ ADDR : EDIT/ DEL : REPLY ]
  3. 분홍하트

    어머니의 위대하신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

    2015.02.27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늘어머니의 가르침만 잘 따른다면 올바른 인성으로 변화될수 있어요~

    2015.03.05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적의삶

    세상에 가장 필요한 어머니의 사랑을 나눠주는 하나님의교회네요^^

    2015.03.05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 세상이 가장 필요로하는 사랑~!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해요~

    2015.03.06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리박사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멋진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3.06 23:45 [ ADDR : EDIT/ DEL : REPLY ]
  8. 감사가득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을 나타내는 하나님의교회성도들 멋집니다.

    2015.03.08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9. 하늘이

    훈훈하네영 ㅎㅎㅎ

    2015.03.08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봄바람

    어머니의 사랑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봉사로 나타내는 멋진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3.08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전세계에 전파될수 있도록 아자~!

    2015.03.09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인선이네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통해 세상을 아끼고 사랑하는 법을 배워갑니다

    2015.03.09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웰빙

    전국과 전세계가 어머니의사랑을 외칩니다^^

    2015.03.10 00:36 [ ADDR : EDIT/ DEL : REPLY ]
  14. 모든 일에 정답은 '어머니' !! 전세계에서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퍼지고 있습니다.

    2015.03.10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하늘어머니의 가르침을 생각해보세요~

    2015.03.10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머니의 마음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정말 멋집니다^^b

    2015.03.12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프린세스

    전세계 하나님의교회가 이처럼 아름다운 봉사를 할 수 있는 이유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이 있기 때문입니다.

    2015.03.12 07:27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 세계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5.03.12 21:29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감사편지

    봉사의 원동력이 바로 어머니하나님이기에 가능합니다.

    2015.03.12 23:11 [ ADDR : EDIT/ DEL : REPLY ]
  20. soom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4.01 19:07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너무나 깊고 위대합니다~

    2015.04.12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 1. 13. 17:24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감동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아~ 어머니!‘사랑과 그 후회’

창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OPEN... 전국 17만 관람 ‘어머니 사랑’ 통해 감동.감성 충족

 

 

 

민족 명절 설날을 앞두고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따뜻한 전시회가 열렸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다. 각박한 사회를 살아가느라 지치고 힘든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어머니’를 주제로 한 전시를 기획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23일 마산합포구 완월동에 소재한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 전시 일정에 들어갔다.

 

 

“이런 좋은 전시회를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려 관람을 제대로 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다시 되새기게 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다시 잊지 않고 오랫동안 그 사랑을 간직하겠습니다.”

 

 

설날이 다가오는데 빨리 고향에 가서 어머니를 만나고 싶습니다. 어머니를 만나면 이 전시회를 보면서 되새긴 어머니 사랑을 생각하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하면서 꼭 안아드려야겠습니다.”


 

오는 3월 9일까지 7주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전시를 위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최근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본관 3층을 리모델링하여 특별전시실로 구성, 여기에 ‘어머니’와 관련한 추억이 서린 약 90점의 글과 사진, 소품, 영상 등을 설치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경남도의회 김오영 의장을 비롯, 정판용 부의장, 조형래․허좌영․석영철․이천기․김성규 의원, 창원시의회 김성일․이상인․손태화․김이수 의원, 회원구청 김흥수 구청장, 새누리당 안상수 상임위원, 한국유네스코 경남협회 노치웅 회장, 그리고 지역 대학의 교수와 초중고등 교장 등 교육계 인사와 정·관·재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했다.  오후에는 바쁜 일정을 마친 인제대학교 이만기 교수가 전시회를 찾아 큰 감동을 받고 돌아가기도 했다.

 


작품 콘텐츠는 시인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을 비롯해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으로 구성됐다. 어머니에 관한 기억과 애틋한 사연이 깃든 추억의 소장품과 어머니 사랑을 그린 샌드애니메이션과 영상 작품도 함께 전시됐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실은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를 갖고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꾸려졌다.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우리 어머니’라는 소주제로 구성돼 있고, 각 관에는 시와 수필, 칼럼 등 어머니 사랑이 그려진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이 주제별로 전시돼 있다.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돼 있어, 전시 주요 작품을 관람한 후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어머니 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다.

 

 

 


인제대학교 이만기 교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를 보니 옛 추억이 많이 떠올랐고, 공감이 가는 좋은 글이 많아 마음이 아련해지는 한편, 고생하신 어머니 생각에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면서 “사람들의 정서가 메마르고 정신과 마음이 황폐해지는 요즘, 시민들이 이 전시를 관람하면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전 국민이 다 이 전시를 본다면 사회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 분명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뿐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열어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경남도의회 김오영 의장은 “어머니를 통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보배 같은 행사를 열어주어서 감사하다”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기리는 이 전시회가 모든 국민들이 다 관람할 수 있는 ‘국민운동’ 차원의 전시행사로 전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누리당 안상수 상임위원은 “어머니를 떠올리면 마음이 맑아지고, 마음이 한없이 포근해지기 때문에, 어머니는 우리 영혼을 치유하는 명약이다”라고 언급하면서 “설날을 맞아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훌륭한 전시를 열어주신 데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한편, 23일 오전 11경에 열린 전시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를 관람한 이들은 한결같이 ‘감동적인 전시회’라는 소감을 피력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출판국 서승복 목사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 사랑이다. 여러 사회적․환경적인 어려움 때문에 현대인이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데, 이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어머니뿐”이라며 “끝없이 주기만 하는 위대한 사랑과 희생․헌신의 대명사인 ‘어머니’라는 주제를 통해 앞만 보며 사느라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값지고 소중한 것을 일깨우고, 삭막하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계 인사들은 인성교육에 안성맞춤인 전시회라고 평했다. 마산중앙초등학교 박동길 교장은 “감사하는 마음이 메마른 현대사회. 이런 좋은 행사를 마련해줘서 고맙다”며 “이런 좋은 행사를 계속 열어주셔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좋은 산교육의 장을 마련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고, 장유삼문고등학교 최낙두 교장도 “학교장으로서 교사들이 이런 좋은 전시회를 보고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배워서 학생들을 가르치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사랑의 마음을 가르치기 위해 학생들을 이 전시회에 데리고 오고 싶다”고 말했다. 손찬석 마산합포월영학교장은 “잊었던 어머니에 대한 감정이 쏟아져 응어리진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것 같다”면서 “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를 더욱 확대해서 사회에 맑고 밝은 기운을 불어넣는 데 큰 힘이 되어달다”고 부탁했다.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박병호 목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현재 전 세계 175개국에 2,500개 교회를 설립하고 200만 명이 넘는 등록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설립 50주년을 맞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불과 반세기만에 전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근원은 모든 성도들이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기 때문”이라며 “이렇듯 어머니 사랑의 힘은 불가능한 것이 없기에,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품고 분쟁과 다툼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전’은 작년 6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서울강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시작해 전국 6대 광역시와 서울 동대문, 수원, 전주에서 잇따라 열렸고, 시민들의 전국 확대 재전시 요청에 힘입어 현재 전국 중소도시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 전시를 관람한 총 인원은 학생부터 주부, 직장인, 연예인, 정․관․재계 인사까지 각계각층의 시민 17만 명에 이른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번 전시는 인근 지역민들에게도 선보여,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면서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고,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다.

 

 


 

http://gnnews.newsk.kr/bbs/bbs.asp?group_name=426&idx_num=26372&exe=view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감동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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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er

    어머니의 사랑하면 단연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입니다.감동과 힐링이 있는 전시회에 꼭 방문하세요~~!!

    2015.01.13 17:37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 1. 6. 17:19

 

창원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사랑의 효도잔치’


추운 겨울에도 ‘웃음꽃’ 피운 창원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경남남부연합회, 마산합포구 완월동서 어르신 200여명 초청

 

 

 

 

홧팅2홧팅2

 


창원지역 ‘하나님의교회 경남남부연합회’는 지난 24일 합포구 완월동을 비롯 인근동 독거노인 100명과 어르신 100여명 등 총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완월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사랑의 효도잔치를 열었다. 창원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 꼭두각시 공연, 부모님께 올리는 영상편지, 자녀들이 부르는‘어머니 마음’ 합창으로 부모님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했으며,  겨울추위를 막아줄 목도리 선물 증정과 아울러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다과를 통해 외롭고 고단한 연말을 배려와 사랑 속에서 보냈다.

 

 

행사 후에는 독거노인 10가정을 직접 방문해 라면 1상자와 김장김치(15㎏)을 직접 전달했다. 조숙자(76·장군동) 할머니는 “아이들 무용에, 노래며 오늘 하루 너무나 즐겁고 기분 좋았다.  늙은이를 이렇게까지 챙겨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이을용(88·산호동) 할아버지는 “이렇게 좋은 자리인 지 모르고 왔는데, 와서 보니 오길 참 잘했다. 다들 친절해서 딸 같고 며느리 같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조광일 합포구청장은 “매번 헌혈, 환경정화뿐 아니라 오늘 이렇게 경로위안잔치까지 열어 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이웃과 더불어 즐겁게 살면 항상 젊게 살 수 있는 만큼 더욱더 지금처럼 이웃사랑과 지역공동체 발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056277

창원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사랑의 효도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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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효의 도리도 너~~무 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2015.01.06 17:30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 12. 31. 20:34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호평 자자한↗♬‘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어머니의 한없는 모성애와 베풀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메마른 가슴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적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전시회 ▼

내달 24일까지 광주개최 대전,인천,부산,대구…전국 주요 도심에서 성황리 전시 중

전국 총 관람인원 6만명 육박…울산,서울 동대문 잇따라 오픈 예정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전시된 광주 서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외관

 

 

지난 6월 서울 강남 지역에서 시작해 대전,인천,부산,대구 등지에서 열려 시민들의 큰 반향을 입고 있는  이 전시회가 17일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에 소재한 광주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전시 오픈식을 갖고 6주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현대인의 메마르고 각박한 일상에 한줄기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마련한 특별 기획전이 전국 7개 주요 도시에서 잇따라 열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화제의 기획전은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과 지고지순한 희생을 주제로 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이다.

 


침체된 경제난과 환경재앙, 각종 사회문제와 범죄 등으로 현대인은 이래저래 괴롭고 아프다. 각종 스트레스로 지치고 힘든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위로와 격려, 용기와 휴식, 그리고 희망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의 전시는‘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전개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이 전시는 내달 24일까지 열리며 토요일은 휴관한다.전시의 주요 콘텐츠는‘어머니’를 주제로 한 기성문인의 글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그리고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추억과 사랑이 깃든 독자들의 소장품 등 총 약 100점이다.

 

 

어머니의 사랑과 추억을 떠올리며 글과 사진을 관람하는 관람객들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교회 본관 3층에 마련된 특별 전시관은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우리 어머니’라는 소주제를 가진 5개의 테마관으로 나눠졌다. 여기에는 시인 도종환, 김용택, 박효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들의 시와 수필, 칼럼 등의 글과 사진, 소품, 영상 등이 조화롭게 전시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지역 문인들의 작품도 많이 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에 시를 찬조한 허형만 시인은 “우리 삶의 모든 것은 어머니로부터 시작되었다”고 강조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렸으면 좋겠고, 이 좋은 전시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더 좋겠다. 행복했다”고 말했다. 산수초등학교 강동순 교장은“메말라가는 정을 일깨우는 한국의 고유한 정서를 되찾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잃어버린 정서를 함양하는 밑거름이 되게 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나주시의회 장행준 의원은“과거를 잊고 살았는데 추억 열차를 타고 과거를 돌아본 것처럼 좋았다. 관람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관람하며 호평하는 문인들 및 관람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에 시를 찬조한 시인 문병란은 전시회 오픈을 축하하며 “어머니는 따뜻하고 포근한 보금자리”라면서, “어머니는 마흔 셋에 막둥이인 나를 낳으셨는데 낳자마자 돌아가셔서 늘 어머니가 그립다.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어머니를 다시 뵙는 느낌이고, 다시 한번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인 문병란은 ‘불혹의 연가’를, 허형만은 ‘어머니 찾아가는 길’을, 곽재구는 ‘어머니’를, 이대흠은 ‘어머니라는 말’을, 이명흠 장흥군수는 ‘어머니의 바느질’이라는 시를 찬조해 작품의 풍성함을 더했다.5개의 테마관 관람을 끝내고 전시관을 빠져나오면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문병란 시인은 전시회를 관람한 후에는 ‘어머니에 대한 입체적인 전시회’라고 호평하면서 “마흔에 썼던 시가 오늘날까지 사람들의 입에 회자되며 공감을 얻고 있는 것은 어머니가 갖고 있는 사랑의 힘 때문”이라고 말했다.문 시인은 “모든 사람의 망각 속에 묻힌 모성애와 지난날의 은혜를 일깨워 교육적 효과가 매우 높을 것 같아서 참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머니의 따듯한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작품


 

양형일 조선대학교 명예교수는 전시관을 꼼꼼하게 둘러보면서 아궁이에서 불을 지피는 어머니의 모습이 담긴 사진 작품을 감동작으로 손꼽았다. 양 교수는 “어머니에 대한 추억이 생생하게 되살아 났다”며 “젊은이들이 관람하기를 적극 권장하고 싶다. (젊은이들이 보고) 어머니 존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으면 참 좋겠다”고 전했다.공무원 조순정(45, 용봉동) 씨는 “다시 한번 어머니의 존재감을 생각하게 되어 기쁘고 가슴 뭉클했다. 정말 감동적이었다”며 “이런 전시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기념행사 자리에서 광주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최병운 목사는 “현대는 범죄도 많고 재난도 많고, 생존 경쟁까지 치열해서 사람들이 많이 지치고 힘들어 한다”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내 존재의 시작, 내 인생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 휴식처와 같은 어머니를 추억하면서 어머니의 진한 사랑으로 아프고 병든 마음을 모두 회복하고 치유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고의 감동을 주는 전시회라 찬사를 아끼지 않았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출판국의 서승복 목사는 “전시회 포스터를 보고 행사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머니라는 말 그 자체가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큰 힘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서 목사는“어머니는 큰 산과 바다, 하늘같은 존재고 우리 삶의 시작이자 원동력이기에 메마르고 삭막한 세상 가운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큰 힘과 용기, 희망을 주고, 자식을 위한 어머니의 희생을 통해 지치고 힘든 삶에 위로를 전하고자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기획 취지와 의도를 설명했다.이날 전시회장을 찾은 지역 인사들과 시민들은 ‘최고의 감동을 주는 전시회’라는 등의 찬사로 전시회를 호평했다.

 

 

한편 지난 6월 처음 전시회를 가진 후 8월에 앙코르전까지 가진 서울강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에는 무려 1만 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관람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현재 한창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대전, 인천, 부산, 대구 전시회도 연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어머니께 고마운 마음이나 안부를 전하고 싶다면 ‘사랑의 우편함’ 코너를 이용해 어머니께 엽서를 보내도 좋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이 무료로 발송해준다. 친구나 가족 등 지인과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코너에서는 무료로 기념사진을 촬영,인화해준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어머니 사진 작품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한편 17일 오전 11시 광주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1층에서 열린 전시 오픈 기념행사에는 하나님의교회측 관계자들을 비롯해 이화성 호남대학교 설립자, 광주교육발전연구소 김영수 이사장, 윤봉근 광주시의원, 광산미래포럼 서종진 대표, 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 김보곤 총재를 비롯한 광주지역의 초,중,고,대학 교육 관계자, 기관장, 단체장, 문인, 언론인 등 각계각층의 많은 지역인사들이 참석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는 전국에서 이번 전시회를 관람한 인원은 6만여 명에 육박한다.광주에 이어 울산과 서울 동대문에서도 곧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http://www.daeha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16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호평 자자한↗♬‘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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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니의 잔잔한 사랑이..그립습니다

    2014.12.31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얍~

    연말...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2014.12.31 21:44 [ ADDR : EDIT/ DEL : REPLY ]
  3. d

    ↓한국사람들이좋아하는사람/한국인이좋아하는스타일의사람/한국사람이좋아하는스타일→
    1.남들과다른사람(남들과아주많이달라야됨)(남들과많이다르면여친,남친도생긴다)(남과많이다르면사람들이좋아한다)
    2.머리헤어스타일(머리염색은진한검정색)
    3.쌍커풀이큰사람(쌍커풀이크면매력있어서사람들이좋아함)(성형을해서쌍커풀을만들어도됨꼭절개법으로해야됨그래야좋아함)
    4.콧대가높은사람(콧대가높아지면잘생겨지고이뻐짐)(콧대를높히는방법은성형을해서높이는방법도있음)(콧대에힘을주면콧대가높아짐)
    5.키큰사람(사람들은전부다키작은사람보다키큰사람을좋아함,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가커짐)
    6.피부가하얀사람(도시의물을많이마시면피부가하애짐)(도시에사는사람들은피부가하얀이유가도시의물은무엇을뿌리기때문에도시의물을먹으면하애지는것이다)(여자나남자나피부하야면사람들이좋아하게된다)
    7.미남,미녀(미남이면인기도많고사람들이저절로좋아함)(성형을해서미남이될수있음,성형수술을해서쌍커풀을크게만들면미남이됨)
    8.입쫙벌리기반복(입을벌렸다닫았다반복하면여자나남자나다얼굴이이뻐짐)(매일반복해야됨)(쫙벌려야됨)(입을최대한크게벌려야됨(이걸하면잘생겨지고이뻐져서여친남친도생김)
    9.하품을많이하기(하품을많이하면잘생겨지고이뻐짐경험상으로)(하품을최대한많이하기)(매일반복해야됨)
    10.눈두덩이살이적은사람,눈두덩이살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적은사람(성형수술을해서눈두덩이살을적게만들어도됨,눈근육제거수술을하면됨)(눈살이별로없으면잘생겨지고이뻐짐)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
    ↓키크는음식/먹으면1년만에20cm나자라는음식→

    1.키가제일잘크는영양소/키크는데제일도움이되는영양소:칼슘

    2.키크는음식:우유,치즈,멸치,김,생선통조림(뼈와같이먹어야함,뼈에칼슘이가장많이들어있음),다시마,티각,미역,미역국,해조류,해조칼슘,효소

    *위의음식들을매일먹어야키큼

    *칼슘을최대한많이먹어야키가큰다

    *칼슘을매일섭취해야키가큰다

    *밥을먹을때칼슘위주로먹으면된다

    *양쪽다리를쭉뻗으면키가커짐(다리를쭉뻗고생활하기)

    *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커지는건엄연한사실이다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2015.01.01 19:45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머니께 고마운 마음이나 안부를 전하고 싶다면 ‘사랑의 우편함’ 코너를 이용해 어머니께 엽서를 보내도 좋습니다.

    2015.01.02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 시화전 보고 저도 많은 감동을 받았었어요~~ 목이 먹먹해질 정도로... 바닥밥상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던게 기억이 나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보아도 좋을 시화전이었어요~~ 잊었던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깨우는 아름다운 시화전!

    2015.01.05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시보고 싶은 전시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입니다~

    2015.01.12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7. 인선이네

    시화전은 편안한 안식처를 그리는 젊은 이들의 영원한 고향을 그려보는 시간이지요 바로 어머니 당신 입니다^^

    2015.02.13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8. 퐁퐁

    어머니시화전 너무 감동이고 따뜻한 행사였습니다.

    2015.02.14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9. 공감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감동된 전시회입니다.

    2015.02.15 01: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많은 감동이 있었던 어머니전시회 ! 전국에서 호평이 자자한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2015.02.16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11. meme

    어머니시화전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2015.02.18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12. 호평자자한 어머니시화전 !!
    우리에게 지금 옆에서 희생하시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연민 그리움을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2015.02.19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갈때마다 다른 느낌과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2015.03.05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갈때마다 다른 느낌과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2015.03.05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카만콩

    우리어머니 시화전.. 감동 그 자체라는 ^^

    2015.04.08 23:34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 글 과 사진전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는 계기가 되어으면 합니다.

    2015.04.27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2. 25. 13:07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언약유월절 사랑의 나비효과_*^^*

 

국가와 인종, 언어, 문화를 뛰어 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언약유월절 사랑

 

거리정화활동에 나선 네팔(상)과 남아프리카공화국(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뉴스한국)

 

 

나비의 날개 짓 같은 작은 변화가 폭풍우와 같은 커다란 변화를 유발시키는‘나비효과’처럼 국내에서만 활발하게 진행되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웃사랑 실천이 최근 몇 년 새 해외에까지 파급효과가 미쳐 해마다 참여 국가와 지역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을 시발점으로 전 세계에서 국가와 인종, 언어, 문화를 뛰어 넘는 사랑을 실천하고, 많은 이들의 동참을 이끌어내는 ‘사랑의 한류’가 전파되고 있는 것.

 

 

특히, 개인주의가 팽배한 해외에서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이웃사랑을 펼치는 모습은 상당히 낯선 풍경이기 때문에 TV, 라디오, 신문 등 각종 현지 언론의 많은 주목을 받았다. 한국을 비롯한 북미, 남미,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3월 한달간 전 세계 동시에 진행한 지구 환경정화운동과 헌혈릴레이가 국내외 성도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끝났다.

 

 

실제로 미국, 영국, 아일랜드, 말라위, 멕시코, 브라질, 필리핀, 뉴질랜드. 엘살바도르, 베네수엘라, 라오스, 페루, 파나마, 캄보디아, 네팔, 독일, 몽골, 남아공, 우루과이, 러시아, 에콰도르, 아르헨티나, 호주 등 세계 각지의 약 160개 언론에서 이번 선행 릴레이에 대해 보도하며 관심을 표명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이웃사랑 실천 통한‘새언약유월절’참 의미

 

 

생명을 살리는 새언약유월절 참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특히 중요시 하는 절기가 바로 ‘새언약 유월절(逾越節)’이다.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할 당시 지킨 이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 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운명하기 전 제자들과 함께 지키며 죄 사함과 영생을 약속한 절기로 알려주고 있다. 교회 역사를 통해 살펴보면 이 유월절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폐지됐으며,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지키고 있는 교회는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유일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예수님께서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신 새언약 유월절을 초대교회 당시에는 지켰지만 325년 폐지된 이후 완전히 사라져버렸다. 그래서 세상에는 더 이상 생명이 전해지지 못하는 상태가 됐다. 그런데 1948년 예언 따라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유월절을 다시 찾아주셨고, 생명의 씨앗이 다시 전 세계에 뿌려지고 있다"면서 전 세계에 있는 성도들이 환경정화활동, 헌혈 등을 통해 유월절의 진정한 의미를 실천해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외 언론에 소개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환경정화활동과 헌혈릴레이 모습.(@뉴스한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해외 성도들의 열성적인 이웃사랑 활동은 뜻밖의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지난 2011년에는 미국 대통령이 수여하는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 중 최고상에 해당하는 '라이프타임상'을 수상한 것.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은 지난 2002년 조지 부시 대통령의 지시로 만들어진 '봉사와 시민참여에 관한 대통령위원회'가 제정한 수상제도다.

 

 

이 상을 받기 위해서는 등록 인증기관으로부터 봉사 시간을 인정받아야 하며, 그 시간에 따라 동상, 은상, 금상을 주고, 특별히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경우에는 동상, 은상, 금상을 포함한 최고 등급의 라이프타임상을 수여한다. 특히, '라이프타임상'의 경우 명칭 그대로 '평생 동안' 타인을 위해 헌신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어지는 것이어서 관련 분야에서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또 오랜 기간 꾸준히 봉사한 공로가 인정됐을 때 주어지는 만큼 한 해 동안 봉사한 결과로만 수상하는 금은동상에 비해 수상자가 드물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바로 이 상을 수상한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쇄락해가고 있는 요즘의 분위기와 반대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매년 1,000명 이상의 해외 성도들이 한국을 찾고 있다. 이들은 안상홍님이 복음을 처음 시작한 한국을 ‘복음의 성지’로 여기고 있어, 교회에 입교한 순간부터 한국방문을 소망으로 삼는다. 같은 이유로 한국에서 하는 모든 일이 현지에서도 똑같이 실행되기를 원한다. 이웃사랑 실천이 해외에서 동일하게 진행될 수 있는 것도 이러한 영향이 크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펼치는 전 세계를 넘나드는 이웃사랑은 유엔에도 이미 알려져 있다. 지난 2010년 아미르 도살 유엔 파트너십사무국(UNOP) 사무국장은 아이티 돕기 성금 기탁을 위해 유엔을 방문한 김주철 총회장에게 먼저 만남을 청한 뒤 "유엔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고 파트너십을 제안한 바 있다. 또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 직원들은 교회 소개 영상 시청 후 "모든 성도들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일하는 선한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다"면서 전 세계적인 이웃사랑 활동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기도 했다. 유엔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활동에 주목하는 이유는 다양하고, 활발한 봉사활동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가진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문화 때문이기도 하다.

 

 

헌혈릴레이에 참가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해외 성도들.(@뉴스한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해외에 있는 일반적인 교회의 경우 같은 인종, 언어, 문화권끼리 연합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는 국가와 인종, 언어가 다른 사람들이 한 데 어우러져 연합하고 있다. 이것이 기존 교회들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특징이다”면서 전 세계를 ‘평화적으로’ 연합시키고자 하는 유엔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에 기반한 선교활동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아버지하나님’만을 섬기는 일반 개신교와 달리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함께 믿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외에도 일요일 대신 안식일을 지키고, 다른 교회에서는 지키지 않는 유월절 등 3차 7개 절기를 지키며, 여 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지킨다. 또 십자가를 세우지 않고,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는 것 등도 차별점이다.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articleno=201203261555171603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언약유월절 사랑의 나비효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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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주

    선하고 좋은 일은 널리널리 퍼져야죠^^나비효과로 전세계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2014.12.25 15:51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2. 16. 01:44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사랑과 희생의 의미 새언약유월절 사랑 실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왜 이들은 타인의 삶에 이토록 열정적인가...   
새언약유월절 앞두고 환경정화활동,헌혈릴레이 지역공헌 활동 팔걷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유월절의 의미 되새기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중시하는 새언약유월절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지키도록 제정하신 연간의 3차의 7개 절기 가운데 첫 절기다. 유월절이라는 명칭을 한자로는 逾越節, 영어로는 Passover라고 하는데 단어의 의미 그대로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유월절은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발라 ‘장자(長子)를 죽이는 재앙’으로부터 보호를 받았던 데서 유래한다.(출애굽기 12장) 신약시대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열두 제자와 함께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켰다. 세인들에게 ‘최후의 만찬’으로 알려진 명화의 성경적 이름이 유월절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유월절에 먹는 떡과 포도주를 자신의 살과 피라고 언약하고, 새언약 유월절 성찬예식에 참예하는 자들에게 죄사함(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약속했다.(마태복음 26장, 요한복음 6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유월절을 중시하는 이유는 이와 같은 성경과 하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믿기 때문이다. 이들은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이 재앙에서 구원받았던 것처럼, 이 시대에도 유월절을 지킨 성도들은 지구촌 곳곳에서 쏟아지는 재앙을 면하고 구원을 받는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다.또한 2000년 전 유월절 지킨 베드로와 바울 같은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죄사함을 약속받은 것처럼 오늘날에도 유월절을 지키는 성도들이 죄사함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어 천국에 간다고 믿는다.

 

 

성경에 기록된 유월절 날짜는 성력(유대력)으로 1월 14일이다. 양력으로는 3~4월경에 해당하는데 올해는 4월 5일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이날 총회와 본당 성전이 있는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150개 나라에 있는 2,200여 교회에서 일제히 ‘2012년도 유월절 대성회’를 개최한다.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예수님 사후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사람에 의해 폐지됐던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 준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하나님으로 믿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의하면 현재 성경에 기록된 날짜와 규례대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충남연합회는 지난 11일 전세계 유월절맞이 제1351차 지구환경정화운동의 일환으로 천안천 주변을 청소하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외에도 지구환경정화운동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의 의미가 담긴 유월절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지난 11일 천안천에서 펼친 지구환경정화운동에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성도와 이웃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성정지하차도를 중심으로 터미널 방향과 천안 서부역, 다가동 방향으로 3개 팀으로 나누어서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다.

 

 

또 천안천 주변 인근 주택 골목마다 말끔히 청소해 약 4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당일 행사에는 천안시 지자체 관계자들과 지역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지역발전에 앞장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과 시민들의 선행을 칭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천안시 서북구 주민복지과 맹영호 청소팀장은 “요즘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자발적으로 봉사를 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런 봉사활동이 좀 더 확대돼 쓰레기 문제가 조금이라도 해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봉사로 천안천이 깨끗해 져서 너무나 기분이 좋다. 기회가 닿는 대로 구청에서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월절을 앞두고 지난 16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시민 500여 명은 천안서북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운동에 동참했다. 전 세계에서 피를 나누는 사랑이 펼쳐져 화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국내와 세계 150여 개국에서 한마음으로 실시하고 있는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가 그것이다. 이번 릴레이 헌혈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재림 그리스도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 하나님의 성탄을 기념하고, 안상홍님이 세계인을 구원하기 위해 회복해 주신 새 언약 유월절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실시하는 행사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은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안상홍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혈액부족으로 위급한 상황에 있는 생명을 살리기 위해 헌혈에 나서게 됐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또 “심각한 생명경시 풍조에 경각심을 주고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고 덧붙였다.천안서북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는 지난 16일 헌혈이 이뤄졌다. 진종규 담임목사는 개회사를 통해 “피는 아직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거나 대체할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피는 나누어야 하고, 헌혈은 사랑이다. 헌혈을 통해 숭고하신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오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대규모 헌혈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전충남혈액원에서는 헌혈차량 3대를 지원했다. 오전 10시경부터 시작된 헌혈에는 주부, 직장인, 대학생 등 충남연합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과 인근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또 인근 대학병원과 아파트 주변에서 헌혈을 장려하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헌혈에 참여한 성도들은 생명을 귀하게 여긴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헌혈 후 성도들이 기증한 헌혈증서를 모아 혈액투석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위해 추후 관련 단체나 인근 병원에 전달할 계획이다.‘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는 하나님의 교회가 전국과 전 세계로 확대해 가고 있는 생명과 사랑나눔 행사이다.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2005년부터 2012년 현재까지 실시한 헌혈릴레이 행사가 110차에 이른다. 매 행사마다 많은 경우 500~900여 명의 성도와 이웃들이 참여해 그 동안 3만 여 명의 세계인이 헌혈에 동참했으며 그 가운데 약 1만 1000명이 채혈에 성공해 죽어가는 많은 생명을 살렸다. 직장인 노민준 씨는 “헌혈은 생명을 나누는 사랑으로 헌혈이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고 하나님의 사랑도 전파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일 행사에는 지자체 단체장과 혈액원 관계자들과 지역인사들도 대거 참여했다. 이들은 헌혈에 참여한 성도들을 격려하고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한 교회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천안시 서북구 채원병 보건소장은 “위급한 상황에 처해 있는 환자들을 위해서 이렇게 자원해서 참여해 주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혈액량이 부족한 편이어서 시에서도 시민들에게 헌혈을 장려하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성도들이 동참해주셔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원활하게 혈액공급이 이루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무엇보다 눈길을 끌었던 것은 성도 이경희 씨가 아픈 가족을 위해 모아두었던 120장의 헌혈증서를 기쁜 마음으로 기증한 것이다. 여기에 권소정 학생은 학교 수업관계로 당일 행사 참석이 불가하자 미리 친구와 함께 천안 헌혈의 집을 찾아가 헌혈을 하고 그 증서를 기증하기도 했다.

 

 

이날 헌혈을 통해 충남지역의 혈액부족을 해소하는 한편 백혈병, 암 등 난치병 환자들과 응급사고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2012년도 유월절이 오는 4월 5일’이라고 밝히며 “유월절(逾越節)은 재앙에서 보호받고,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는 소중한 하나님의 절기”라고 소개했다.이어 “헌혈을 통해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이 새 생명을 얻는 것처럼 재앙으로 고통받는 인류 인생들이 유월절을 지켜 재앙을 면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1552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사랑과 희생의 의미 새언약유월절 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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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언약유월절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12.16 01:57 [ ADDR : EDIT/ DEL : REPLY ]
  2. 하나님의교회가 펼치는 끝없는 봉사릴레이~힘내세요^^

    2014.12.16 10:46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2. 15. 20:56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감사와 사랑의 배달부봉사활동


선행과 이웃사랑으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가족

겨울이 돌아와도 걱정없어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행하는 봉사활동

소식만 들어도 훈훈해지니까요~

 

 

어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한결같이

마음도 따뜻하고 사랑이 넘칠까요~

충복 옥천에서 있었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따뜻한 봉사활동 소식입니다!!

 


옥천군 서대리 11가구와 경로당 2곳에 연탄 2,400장과 쌀 지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청주지역 성도들이 지난 30일 옥천군 옥천읍 서대리에서 사랑의 연탄 2천400장과 쌀을 어려운 이웃 8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옥천군에 옥천고앤컴연수원을 두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매 겨울마다 인근 지역의 독거노인을 비롯해 차상위 계층의 이웃들에게 연탄과 생필품 등을 지원해왔다. 특별히 이날 연탄지원은 옥천읍 서대리 이장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지난 30일 청주 지역 성도들이 옥천군 옥천읍 서대리에서 사랑의 연탄 2천400장을 배달했다.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이미 구입한 연탄이 떨어지면서 연료비를 아끼기 위해 어르신들이 마을회관에 모여 지내게 되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에 지원을 요청과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교회가 발벗고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이우섭 목사는 "추위는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그리고 깊이 들이닥친다"며 "약하고 부족한 자들 편에서 섬김과 나눔을 본보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이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의 마음에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사랑의 연탄 배달에는 휴일에 불구 청년 직장인, 부녀, 방학을 맞은 학생들까지 모두 90여명이 일렬로 늘어서 손에서 손으로 연탄을 옮겨 유모 할머니를 포함 독거노인, 극빈자, 장애인 등 노인 가구 8가구에 200~400장씩 전달했다.

 

 

두 칸짜리 방에서 손자손녀3명과 살고 있는 유 할머니는 "올해는 추운 날이 많아 연탄도 많이 들고 힘들어. 우리 같은 늙은이들은 차가운 데 있으면 관절이 굳는데, 연탄을 때면 방바닥이 꾸둑꾸둑 마르고 훈기가 돌아서 축 처진 기분도 한결 나아져요. 따뜻한 게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날 연탄배달에 참여한 이우진(고1년) 학생은 "조그만 연탄 하나가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따뜻함과 큰 행복을 주는 것을 보면서 비록 작은 나의 봉사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이런 활동에 자주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이날 연탄 2천400장을 지원한 것뿐 아니라 장애를 가지고 있는 조모(남, 72) 할아버지 등 5집과 송대마을과 신대마을의 경로당 2곳에는 쌀을 지원하기도 했다. 정재춘 서대리 이장은 "주민들이 서로 도와주는 것도 한계가 있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흔쾌히 응해주었다"며 "그 동안 지역민에게 베푼 연수원 편의시설  제공과 이웃지원활동 등에 대해 알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지역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밖에도 김영만 옥천군수를 비롯해 옥천군청 관계자들도 현장을 방문해 교회의 선행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배달부' 

 

 

 

 

 

  

연말연시를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옥천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배달하는 사랑의 배달부를 자처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11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청주지역성도 100여명은 옥천읍 서대리에 독거노인과 극빈가정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게 연탄과 쌀을 직접 배달했다.이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지원한 연탄은 모두 2천600장, 쌀은 20Kg 10포로 연탄은 가구당 200장씩 모두 13가구에 배달했고 쌀은 맹인부부 가정을 포함해 6가정과 마을회관 두 곳에 전달했다.

 

 

이들 100여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이른 아침부터 겨우내 어려운 이웃의 난방을 책임질 연탄이 부서지지 않도록 마지막 한 장까지 조심스럽게 옮겼다.텅 빈 창고에 가득 연탄이 쌓여가는 걸 지켜보던 노인들은 추운 날씨에 직접 배달까지 나선 성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강추위 기상 예보에 걱정이 많았다는 황규임(68) 할머니는 "연탄이 가득 쌓여 있는 것만 봐도 마음이 따뜻하다"며 "해마다 잊지 않고 이렇게 도와줘서 감사하다"고 거듭 고마워 했다.

 

 

조규성(61)씨도 "장애가 있어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하고 늘 받기만 해서 미안하다"며 "작년에도 올해도 먹을 양식과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연탄까지 채워주니 모든 근심이 없어지는 것 같다"고 활짝 웃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 옥천읍 서대리를 찾아 해마다 연탄과 쌀, 생필품 등을 지원해왔으며 지난 해는 쌀과 부식, 연탄 2천800장을 지원했다.

 

 

성도들의 선행을 지켜본 정재춘 서대리 이장은 "집집마다 배달해주는 정성이 대단하다"며 해마다 마을에 훈훈한 사랑을 배달해주어 주민 모두가 감사하고 있다. 주민들의 겨울나기에 큰 힘과 용기가 될 것"이라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와 성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충북 지역에 옥천 고앤컴연수원과 영동 엘로힘연수원 등 지역 연수원과 신학원을 비롯 청주북문로교회등 40개의 지역 교회가 있는데 성경 중심의 활발한 선교활동은 물론 다양한 봉사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혼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이날 충주시 교현동 소재한 2충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도 60여 명의 성도들이 나서 교현동 일대 어려운 가정에 연탄을 배달했다.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165253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209529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감사와 사랑의 배달부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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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웃에게 사랑과 감사를 배달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12.15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스페셜

    사랑의 배달부라는 표현이 정말 딱이네요^^
    연탄으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

    2014.12.16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my life&2014. 12. 7. 17:44


생활정보))_사춘기자녀를 둔 부모라면_ 의사소통 방법,자녀 이해하기


‘좌충우돌’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와 어떻게 하면 잘 지낼 수 있을까?

 

 

생활정보))_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_ 의사소통 방법,자녀 이해하기

 

엄마와 잠시라도 떨어지면 하늘이 떠나갈 듯 울다가도 엄마가 나타나면 금세 생글생글 웃고, 엄마 말이라면 팥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었던 아이. 그런 아이가 커서 학교에 가더니 고학년이 될수록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더 좋아하고, 시시콜콜한 것까지 얘기하던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엄마에게 비밀이 생긴다. 거기다 짜증 부리기를 밥 먹듯 하고, 외모에 부쩍 신경을 쓰며, 방문까지 걸어 잠근다. 바야흐로 사춘기가 온 것이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사춘기는 대체로 초등학교 5학년 즈음에 시작해 중학교 2학년이 되면 최고조에 이른다. 오죽하면 북한이 남침하지 못하는 이유가 중2가 무섭기 때문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생겨났을까. 신조어로 사춘기를 ‘중2병’이라 부르기도 한다. 이는 일본 라디오 방송에서 처음 사용한 말로, 사춘기에 접어든 청소년 외에도 반항과 일탈을 일삼거나 허세에 빠진 사람을 가리킨다.

 

 

사춘기는 아이가 어른이 되어 가는 성장통이다. 그 통증은 부모도 함께 겪는다. 아이는 아이대로 육체적, 정신적 변화에 따른 혼란으로 고민하고, 부모는 어디로 튈지 종잡을 수 없는 자녀의 행동에 좌불안석, 눈치를 보게 된다. 그렇다고 사춘기가 오면 느닷없이 반항아가 되는 건 아니다. 이 시기는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시각에 예민하고 부모로부터 벗어나려는 의지가 강할 때라, 잔소리나 복종을 요구하는 권위적인 태도에 반감을 표출하는 것이다. 그런 행동을 단순히 ‘반항아적인 행동’으로 받아들인다면 자녀와의 관계가 소원해질 수 있다. 자녀가 아무리 밀어낸다 해도 실상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은 늘 곁에서 받쳐주고 지지해줄 부모다.

 

 


사춘기자녀와 부모의 의사소통방법_부모는 관리자에서 조언자로

 

생활정보))_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_ 의사소통 방법,자녀 이해하기

 

인생을 식사에 비유하자면 초등학생 때까지는 부모님이 차려준 밥을 먹는 때이고, 십대에 들어서면 자신이 밥을 해보겠다고 나서는 시기다. 조리법, 조리도구, 재료에 대한 지식은 없지만 하다못해 반찬이라도 만들려고 덤빈다. 가스 불에 델까, 칼에 베일까 걱정되어 주방에 못 들어가게 하면 숨어서 하거나 또래끼리 어울려 하다가 재료를 망치기도 한다.  자녀가 스스로 밥을 지어 보려고 하는 나이가 되면 부모는 관리자에서 조언자가 되어야 한다. 물론 판단력이 미숙하고 경험이 부족한 아이를 믿고 지지해주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아이가 지름길을 두고 멀고 험한 길로 가는 것이 눈에 빤히 보여도 아이에게는 정답보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

 

 

부모가 십대 자녀에게 지나친 관심을 갖고 자신의 뜻대로 하려고 억압하다 보면 오히려 적대적인 관계가 되고, 반대로 ‘말해도 안 듣는다’는 생각에 자포자기하여 자녀를 방임하면 억압보다 더 심각한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자녀에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인내심으로 지켜봐주는 것이 좋다. 청소년들은 아이 취급 받기를 싫어하고 어른 대접 받기를 원하면서도 때로는 부모에게 보호받기를 원한다. 부모의 훈육을 겉으로는 환영하지 않지만 속으로는 기대하고 의지하기도 한다. 이런 양면적인 모습에 부모는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 혼란스럽다. 그러나 아무리 지치고 힘들더라도 자녀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을 때 자녀는 부모의 지혜와 경험에서 우러나는 조언에 귀 기울인다.

 

 


사춘기 자녀와 소통하기_의사소통 방법,자녀 이해하기

 

생활정보))_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_ 의사소통 방법,자녀 이해하기

 

 

① 아이는 존중받고 싶어 한다
어느 교육출판 전문기업에서 중학생 426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 따르면, 사춘기를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43.8%가 ‘가족 및 친구 간의 배려와 존중이 필요하다’고 꼽았다. 자녀가 사춘기가 되면 더 이상 아이처럼 대해서는 안 된다. 아이의 느낌, 생각, 인격을 존중해야 한다. 언제까지나 어린아이 다루듯 부모의 뜻대로 하려고 하면 반항심만 키울 뿐이다. 그렇다고 자녀를 친구처럼 대하라는 뜻은 아니다. 부모의 자리를 지키면서 감정과 생각은 말하되, 독선과 일방적인 명령은 삼가라는 것이다.


 

② 자녀의 장점을 발견하자
사춘기 때에는 이성보다 감성이 풍부하기 때문에 사소한 말 한마디에 펄쩍 뛰기도 하고, 작은 지적에 깊은 상처를 받기도 한다. 이때 좋은 방법은 자녀의 잘못은 조용히 지적하는 대신 장점에 대해서는 크게 칭찬하고 자주 말하는 것이다. 아이는 자신을 칭찬하는 부모에게 거부감 없이 자신의 문제를 이야기하게 된다. 칭찬은 뜻밖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짚어줄 때 더욱 효과적이다. 다른 사람들이 의식하지 못했던 것을 눈여겨 봐두었다가 칭찬해주면 훨씬 기분 좋게 받아들인다.

 


③ 진실한 대화를 나누자
부모와 대화를 거부하는 아이들 중 대다수는 부모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결국 잔소리로 이어지기 때문에 말하기 싫다고들 한다. 자녀와 자주 대화를 나누지 않는 경우, 그동안 하고 싶었던 말들을 하려다 보니 잘못을 지적할 가능성이 높다. 평소 너그러운 태도로 자녀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엄마와 아빠가 어떻게 해주면 좋겠는지 등을 물어보고 진실한 대화로 풀어 나가야 한다. 꼭 무거운 주제로 심각하게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 건 아니다. 날마다 일어나는 사소한 일에 대한 가벼운 대화를 많이 나누고, 무엇보다 자녀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④ 사랑을 표현하자
사춘기 아이에게 가장 큰 도움은 부모가 따뜻하게 대해주는 것이다. 마음으로 자녀를 사랑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자녀가 부모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말이나 행동으로 느끼게 해주어야 한다. 포옹, 악수, 어깨를 살짝 두드리는 등 부모의 손길은 자녀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누가 뭐래도 넌 내게 가장 소중해!” “그래도 괜찮아. 다음에 잘하면 되지!” “네 덕분에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와 같이 말로 사랑을 표현하며 아이에게 언제라도 ‘엄마 아빠는 내 편’이라는 믿음을 심어주자.

 


⑤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하자
가족의 소중함을 아는 아이는 자신감을 가질 뿐만 아니라 친구나 선생님과의 관계 등에서 어려움이 발생하더라도 슬기롭게 이겨내는 방법을 찾는다.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하려면 부모가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최우선이다. 부부 간 불화, 애정 결핍, 부모와의 대화 단절 등은 청소년기 자녀를 혼란과 갈등으로 내몰기 쉽다. 어느 조사에 따르면 폭력적인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비행 청소년이 될 가능성이 5배나 더 높다고 한다. 부부가 서로를 존중하면 자녀 역시 부모를 존중하게 된다. 화목한 가정, 다정하게 대화하는 부부의 모습이 자녀들로 하여금 세상과 잘 소통하도록 이끌어준다.

 

 


사춘기 자녀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_의사소통 방법,자녀 이해하기

 

생활정보))_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_ 의사소통 방법,자녀 이해하기


•“너는 왜 그 모양이니?” - 자녀로 하여금 극심한 좌절감과 분노를 느끼게 한다.
• “네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 자녀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극단적인 표현은 금물이다.
• “그것 봐라. 엄마 아빠 말 안 들으니까 그렇게 되지!” - 의욕을 꺾고 자녀를 좌절하게 만든다.
• “뭐가 그리 불만이니?” - 사춘기는 ‘질풍노도의 시기’인 만큼 종종 슬플 수도,  분노하거나 무기력함을 느낄 수 있다.

힐책하는 말은 그런 감정을 갖는 것 자체를 무시하는 소리로 들린다.
• 이 외에도 폭언, 잔소리, 일방적인 명령 등 자존감을 떨어뜨리게 하는 말들은 대화를 단절시키므로 삼가자.

 

 

생활정보))_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라면_ 의사소통 방법,자녀 이해하기

 

십대는 평생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결정적인 시기다. 미국의 교육 전문가 마이크 리에라 박사는 십대 부모의 성공 키워드로 인내, 신뢰, 유대감을 뽑는다. 열매가 익으려면 작열하는 태양열과 혹독한 비바람을 견뎌내야 하듯, 부모와 자식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인간의 발달 과정 중 가장 예민하고 불안정할 때, 언제나 자신의 편에서 격려해줄 수 있는 부모가 있다면 아이는 사춘기를 잘 마무리하고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할 것이다.

 

 

 

참고:  『내 아이를 위한 사랑의 기술 감정코치』 (존 가트맨, 남은영 著), 『이제 부모가 말을 걸 차례다』 (손석한 著), 『교감하는 부모가 아이의 십대를 살린다』(마이크 리에라 著), 『빨라지는 사춘기』 (김영훈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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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al

    사춘기를 잘 보내려면 배려와 사랑..신뢰가 바탕이 되어야겠네요

    2014.12.07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anything_else2014. 11. 29. 22:10

 

 

엄마의 정 어머니의 마음_악플 없는 글_딸을 사랑하는 엄마

 

 

 

 

무플(댓글이 없는 것)보다는 차라리 악플(악의성 댓글)이 낫다지만,

실제로 자신을 비방하는 글을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입니다.

악플을 근절하기 위해 여러 단체에서

노력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엄마의 정 어머니의 마음_악플 없는 글_딸을 사랑하는 엄마

 

그런데 한 사이트에

악플이 없어 유명해진 글이 있습니다. 그 내용은 이렇습니다.

 

 

「혹시, 여기에 40대 중후반이신 분.

그중에 딸 키우시는 분. 염치없지만 저한테

“우리 딸~” 하고 한 번만 불러주세요.

 

 

저한테는 “우리 딸~” 하고 다정스레 불러줄

엄마가 없어서요…. 그래서 그 말이 꼭 한번 듣고 싶었어요.」

 

 

엄마의 정 어머니의 마음_악플 없는 글_딸을 사랑하는 엄마


이 짧은 글에 수천 개의 댓글이 달렸습니다.

“우리 딸 사랑해”, “엄마는 항상 네 편이란다”,

 “엄마는 네가 이렇게 예쁘게 잘 자라줘서 고맙단다”,

“추우니까 이불 꼭 덮고 자” 등

누리꾼들은 저마다

딸을 사랑하는 엄마가 되어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엄마의 정 어머니의 마음_악플 없는 글_딸을 사랑하는 엄마

 

그렇게 많은 댓글 중에 악플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었지요.
엄마의 정을 사모하는 마음은 모두 한결같은가 봅니다.

아무도 비웃거나 헐뜯지 않고,

부드러운 음성을 들려주듯 따뜻한 말만

가득 써 놓았으니 말입니다.

 

 

 

 

엄마의 정 어머니의 마음_

악플 없는 글_딸을 사랑하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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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 마음에는 모두 어머니의 사랑이 있습니다. 어머니의 마음만 있다면 세상은 더욱 따뜻할 거같네요

    2014.11.29 22:17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 11. 26. 18:01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우리 어머니 글과사진전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서 오픈 ..♥

3월 9일까지 7주간 전시 / 희생ㆍ사랑ㆍ연민ㆍ회한… `아, 우리 어머니!`

전국 순회서 17만명 관람 … `어머니 사랑` 통해 감동과 감성 충족 

 

사진은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전시회장 내부 모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지난 23일 마산합포구 완월동에 소재한 창원합포교회에서 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 전시 일정에 들어갔다.

 

 

 

엉엉

감동의 물결을 일으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보고 또 봐도 보고싶고 생각나는 진한 감동이 있습니다.

지난 창원합포에서 열렸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의 진한 감동을

나누고자 합니다.

 

슬퍼2

잊혀졌던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 한번 기억해보세요~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우리 어머니 글과사진전

 

 


 

 

"이런 좋은 전시회를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려 관람을 제대로 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다시 되새기게 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다시 잊지 않고 오랫동안 그 사랑을 간직하겠습니다"
 

 

 

"설날이 다가오는데 빨리 고향에 가서 어머니를 만나고 싶습니다. 어머니를 만나면 이 전시회를 보면서 되새긴 어머니 사랑을 생각하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하면서 꼭 안아드려야겠습니다"  
 

 

 

민족 명절 설날을 앞두고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따뜻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바로 그것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어머니 사랑"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관람하는 의원 및 시민들의 모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출판국 서승복 목사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 사랑이다. 여러 사회적ㆍ환경적인 어려움 때문에 현대인이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데, 이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어머니 뿐"이라며 "끝없이 주기만 하는 위대한 사랑과 희생ㆍ헌신의 대명사인 `어머니`라는 주제를 통해 앞만 보며 사느라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값지고 소중한 것을 일깨우고, 삭막하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박병호 목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현재 전 세계 175개국에 2,500개 교회를 설립하고 200만 명이 넘는 등록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설립 50주년을 맞는 하나님의교회가 불과 반세기만에 전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근원은 모든 성도들이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기 때문"이라며 "이렇듯 어머니 사랑의 힘은 불가능한 것이 없기에,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품고 분쟁과 다툼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우리 어머니전`은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서울강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시작해 전국 6대 광역시와 서울 동대문, 수원, 전주에서 잇따라 열렸고, 시민들의 전국 확대 재전시 요청에 힘입어 현재 전국 중소도시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 전시회를 관람한 총 인원은 학생부터 주부, 직장인, 연예인, 정ㆍ관ㆍ재계 인사까지 각계각층의 시민 17만명에 이른다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전했다.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는 교인들 뿐만 아니라 지역민 누구에게나 개방하면서 선보여,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면서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각계각층 인사들 전시회 참석 `축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가 주최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오픈 기념행사를 지켜보는 관람객. 


 

각박한 사회를 살아가느라 지치고 힘든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어머니`를 주제로 한 전시를 기획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23일 마산합포구 완월동에 소재한 창원합포교회에서 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 전시 일정에 들어가 오는 3월 9일까지 7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경남도의회 김오영 의장을 비롯, 정판용 부의장, 조형래ㆍ허좌영ㆍ석영철ㆍ이천기ㆍ김성규 도의원, 창원시의회 김성일ㆍ이상인ㆍ손태화ㆍ김이수 의원, 회원구청 김흥수 구청장, 새누리당 안상수 상임위원, 한국유네스코 경남협회 노치웅 회장, 그리고 지역 대학의 교수와 초.중.고교 교장 등 교육계 인사와 정ㆍ관ㆍ재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했다. 오후에는 바쁜 일정을 마친 인제대학교 이만기 교수가 전시회를 찾아 큰 감동을 받고 돌아가기도 했다.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정말 감동적인 전시회" 극찬 연발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관람하는 시민들의 모습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계 인사들은 인성교육에 안성맞춤인 전시회라는 평가를 내놨다.마산중앙초등학교 박동길 교장은 "감사하는 마음이 메마른 현대사회. 이런 좋은 행사를 마련해줘서 고맙다"며 "이런 좋은 행사를 계속 열어주셔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좋은 산교육의 장을 마련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유삼문고등학교 최낙두 교장도 "학교장으로서 교사들이 이런 좋은 전시회를 보고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배워서 학생들을 가르치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사랑의 마음을 가르치기 위해 학생들을 이 전시회에 데리고 오고 싶다"고 말했다. 손찬석 창원대암고등학교장은 "잊었던 어머니에 대한 감정이 쏟아져 응어리진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것 같다"면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를 더욱 확대해서 사회에 맑고 밝은 기운을 불어넣는 데 큰 힘이 돼달라"고 부탁했다.
 

 

 

인제대학교 이만기 교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를 보니 옛 추억이 많이 떠올랐고, 공감이 가는 좋은 글이 많아 마음이 아련해지는 한편, 고생하신 어머니 생각에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면서 "사람들의 정서가 메마르고 정신과 마음이 황폐해지는 요즘, 시민들이 이 전시를 관람하면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전 국민이 다 이 전시를 본다면 사회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 분명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뿐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열어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전시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해 전시를 관람한 이들은 한결같이 "정말 감동적인 전시회"라는 소감을 피력했다. 경남도의회 김오영 의장은 "어머니를 통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보배 같은 행사를 창원시에서 열어줘 감사하다"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기리는 이 전시회가 모든 국민들이 다 관람할 수 있는 `국민운동` 차원의 전시행사로 전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누리당 안상수 상임위원(전 한나라당 대표)은 "어머니를 떠올리면 마음이 맑아지고, 마음이 한없이 포근해지기 때문에, 어머니는 우리 영혼을 치유하는 명약이다"면서 "설날을 맞아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훌륭한 전시를 열어주신 데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http://www.changwonilbo.com/news/89536 창원일보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우리 어머니 글과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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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하늘

    어머니의 사랑이 담긴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2014.11.26 18:28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룸

    정서가 메마르고 정신과 마음이 황폐해지는 요즘,하나님의교회의 우리 어머니 전은 마음의 힐링을 얻게 합니다.

    2014.11.27 17:37 [ ADDR : EDIT/ DEL : REPLY ]

my think^^2014. 11. 21. 17:49

 

감동글_사랑 중의 사랑 ♥ 하나님이 주신 가장 특별한 선물 ‘사랑’

 

 


아이티 지진 대참사로 인해 헤아리는 것조차 무의미한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이 처참한 현장을 생생히 전하기 위해 각국 방송사는

기자들을 파송했다. 현장에 투입된 한 기자가 현지 상황을 전했다.

 

 

감동글_사랑 ♥ 나님이 주신 가장 특별한 선물 ‘사랑’


“… 생존자 중에는 다섯 명의 자식을 잃은 어머니도 있습니다….”


순간 기자의 눈에 눈물이 고였고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또한 극적으로 구조된 한 여자아이가 부상이 심해 사망했다는 소식에

뉴스 앵커 또한 눈물을 흘리며 울먹였다.

 

 

 

감동글_사랑 ♥ 나님이 주신 가장 특별한 선물 ‘사랑’

 


감정을 억제하고 객관적 관찰자가 되어야 하는 기자와 앵커의 눈물.

하지만 이를 지켜본 많은 시청자들은 이들을 아무도 비난하지 않았다.

고난에 처한 사람의 처지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

 

 

슬퍼3

사람이라면 이는 너무나 당연한 감정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준 가장 크고도 특별한 선물은 타인의 생명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인 ‘사랑’이다. 

 

 

 

감동글_사랑 중의 사랑 ♥ 하나님이 주신 가장 특별한 선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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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실

    누구에게나 생명을 안타깝게 여기는 사랑의 마음이 있죠..
    생명의 근본이신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기때문 아닐까요? 잔잔한 사랑이 밀려옵니다...

    2014.11.21 17:53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1. 10. 20:51

 

분당,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시화전 30만 돌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30만 돌파…6일 경기 분당 입성 ☆ 분당 예루살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30만명 호평 … 한폭에 담긴 위대한 모성 ☆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시화전은 정말 특별합니다.

각 전시회를 관람하는 모든 이들이 사랑, 희생, 연민 등 ‘어머니’ 하면 떠오르는

보편적인 의미가 담긴 단어들 외에도 개개인이

생각하는 어머니 그 존재의 의미는

천차만별이었어요~

 

 

??

왜일까요??

 어머니와 함께 살아온 시대적·지역적 환경과 나이,

세대가 다르기 때문 아닐까요??

어느 곳에서 전시를 하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시화전은

뜨거운 감동과 여운을 남기는 전시회입니다.

 


나이, 지위, 학식 등 조건을 떠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전시회에서 만난

모든 이들은 한결같이 ‘어머니’ 하면 눈시울 붉히며

흘러내리는 눈물을 주체하기 힘들어했습니다.

 

 

모두가 어머니 앞에서 그저 철부지 코흘리개 어린아이, 엄마 품이

그리워 훌쩍거리는 아들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시화전 전시장은 어머니의 체취와 따뜻한 품을

그리워하는 관람객들로 전시 기간 내내 붐볐다는데요~

그 현장을 함께 들여다 볼까요??

 

 

고고

 

30만 돌파…6일 경기 분당 입성 ☆ 분당 예루살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예루살렘성전 특별전시실에서 열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예루살렘성전 특별전시장에 마련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서 관람객들이 어머니들의 손때가 묻은 옛날의 그릇을 둘러보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관람객 수십만을 끌어모으며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입성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지 전’은 그동안 전국 24개 지역에서 30만 명 관람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분당 전시회는 6일부터 이매동 소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예루살렘성전 특별전시실에서 내년 1월 11일까지 67일간 전시에 들어갔다. 

 


전시회는 첫날부터 관람객의 발길로 성황을 이뤘다. 박영애, 김해숙, 최승희 성남시의원을 비롯해 주부와 학생, 지역 언론사 관계자들까지 500여 명이 전시회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실감했다.‘어머니전’은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며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고, 갈수록 소원해지는 가족 간의 정을 다시 확인하기 위해 기획한 뜻깊은 자리다.분당구 이매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전시회는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돼 있다. A존은 ‘엄마’, B존은 ‘그녀’, C존 ‘다시, 엄마’, D존 ‘그래도 괜찮다’, E존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로 꾸며져 각각 색다른 감동을 전한다. 부대행사로 문학영상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 북카페 등도 마련돼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예루살렘성전 외벽에 부착된 ‘우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시화전 포스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전시관에는 시인 문병란,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100여 점이 전시돼 있다. 호롱불, 반짇고리, 배냇저고리 등 유년시절과 어머니를 추억할 수 있는 어머니들의 손때 묻은 소품들도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박영애 시의원은 “가슴이 찡하고 애잔한 감동이 느껴지는 전시회”라며 “물질적으로 챙겨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 엄마인 것처럼 이 시대에 진정한 엄마의 역할과 사랑을 되새겨보게 한다”고 말했다.주부 김미영(39)씨는 “작품을 보며 엄마와의 기억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갔다”며 “전시장에 있는 동안 내내 가슴이 먹먹하고 숙연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머니전’은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30만명 호평 … 한폭에 담긴 위대한 모성 ☆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나를 위해 늘 헌신하며 값없이 사랑을 주는 존재인 어머니를 주제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오는 12월21일까지 열린다.

 

 

30만명 호평 … 한폭에 담긴 위대한 모성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 부천 하나님의교회·분당 예루살렘 성전 전시(안상홍증인회)


 

 

나를 위해 늘 헌신하며 값없이 사랑을 주는 존재, 어머니. 삶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어머니는 마음의 고향이요 안식처다. 어머니의 사랑을 환기하며 마음에 위로와 사랑을 주는 전시회가 전국에서 순회 개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이 바로 그것. 이번에는 부천시 상동에 소재한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지난 10월30일부터 오는 12월21일까지 8주간에 걸쳐 열린다. 비슷한 시기인 오는 11월6일부터 내년 1월11일까지(10주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소재한 새예루살렘성전에서도 개최된다.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숨 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마음속 영원한 고향인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떠올리게 함으로써 한줄기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하에 작년 6월, 서울 강남 지역을 시작으로 대전·인천·부산·대구·광주·울산 등 전국 6대 광역시와 서울 동대문, 수원, 전주, 창원, 안산, 서울 관악, 춘천, 구미, 남양주, 서울 마포, 청주, 고양, 천안, 서울 강서, 순천, 평택 등지에서 잇따라 개최돼 전국 23개 지역에서 30만여관람객에게 호평을 받았다.


 

본관 5층에 마련된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전시관에는 시인 김용택, 김초혜, 김옥림, 도종환, 문병란, 박효석, 허형만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글,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이 전시돼 있다. 이밖에도 독자들이 보내준 어머니에 관한 애틋한 사연이 깃든 소장품과, 어머니 사랑을 서정적으로 그린 샌드 애니메이션까지 전체 91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전시관은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꾸려졌다. 각 테마관마다 주제별로 다양한 작품이 조화를 이뤄, 관람객들은 옛 추억을 반추하며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느끼게 된다. 전시 관람 후에는 '영상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의 부대행사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관람을 계기로 효의 의미를 새삼 깨닫거나 화해와 용서로 가족 간 갈등과 불화가 해소된 사례도 다수 있다. 작년 가을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열린 전시회를 관람한 이성만 당시 인천시의회의장은 "전시회는 9년 전에 돌아가신 어머니를 회상케 하는 시간이었다. 나를 믿어주고 항상 나의 존재감을 일깨워주신 어머니께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오롯이 담아낸 이 전시회는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가슴을 파고드는 온기를 전해주고 부모 세대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기성세대에게는 잊혀가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일깨우며 가족애를 돈독히 할 기회를 제공한다.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 값없는 어머니 사랑처럼 관람은 물론, 그림엽서 발송과 기념사진 촬영·인화까지 모두 무료다. 토요일은 휴관한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36645&sc_code=&page=&total=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11/07/20141107003717.html?OutUrl=naver

분당,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시화전 30만 돌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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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맑음이

    어머니의 사랑을 그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전시회~안보면 후회하는 전시회입니다.
    이번 시화전에도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ㅎ

    2014.11.10 20:57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을비

    하나님의교회 전시회로 어머니를 회상케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2014.11.11 00:15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 10. 30. 02:10


안상홍 하나님의교회[감동전시회]☎위대한 사랑..'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감동전시회)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전시회 / 자료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당신에게 어머니는 어떠한 의미를 가진 존재인가요??  라고 묻는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실건가요?  실제 위의 질문 리서치 조사결과 ‘무한한 사랑’, ‘희생’, ‘생명’ 등 보편적인 정의부터 ‘마음의 고향’, ‘그리움’, ‘어머니 그 자체’, ‘내 존재의 이유’, ‘힘의 근원’, ‘울타리’, ‘멘토’ 등 다양한 답변이 쏟아졌습니다.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이들이 내놓은 답변은 단연 ‘사랑’입니다. 설문 응답자 중 무려 21%에 달하는 이들이 이 같은 답변을 했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안상홍 하나님의교회도 '사랑'을 단연 제일로 꼽고 싶습니다.

 

 

박효석 시인은 어머니를 ‘가장 위대한 사랑이자 종교’라고 답했고, 조성명 강남구의원은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큰 사람’으로, 원미선 송파구의원은 ‘사랑의 집합체’로 어머니의 존재를 정의했습니다. 과연 어머니의 사랑은 어떤 단어를 써도 셀 수 없는 사랑인 것 같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는 하나님의교회의 감동전시회는 많은 이들의 가슴에 심금을 울리는 전시회였습니다. 한결같이 너무 감동적이고 따뜻했던 전시회라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감동전시회)을 다녀가신 분들의 후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감동전시회)를 관람 후 소감한마디_**

 

 

“어머니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전시회를 보는 내내 가슴이 뭉클했다. 전국의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면 한다. 어머니는 가장 위대한 사랑이며 종교라고 생각한다. 어머니께 드리고 싶은 말은 사랑한다는 말과 감사하다는 말뿐이다.” - 박효석 (67, 수원, 시인)

 

 

 

정성과 배려의 마음이 담겨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사랑의 전시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생각나게 해줘서 참 감사하다. 하나님의교회 전시회를 통해 많은 이들이 서로 사랑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인생을 알려주시는 존재, 언제나 달려가 투정 부릴 수 있는 존재인 어머니께는 마음만 있고 한 번도 표현 못해서 죄송한 마음뿐이다.” - 허은 (54, 중구, 피아니스트)

 

 

 

“나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아프고 철없던 시절의 기억에 눈물이 난다. 어머니와 함께할 시간이 많지 않다. 곁에 계실 때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우리 마음에 사랑을 일으켜주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였다.” - 이충인(42, 동작구, 직장인)

 

 

 

“‘당신의 희생을 당연시하시던 어머니께 너무 죄송하고 가슴이 아프다. 어머니를 다시 떠올릴 수 있어서, 아직 효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려줘서 감사하다.” - 윤미(35, 남양주, 주부)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주는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 실내 전경

 


항상 잊을 수 없는 마음속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떠올리게 하는 가슴뭉클한 감동을 주는 전시회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1월 8일까지 약 7주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에 소재한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열렸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서울 강남 지역을 필두로 전국 6대 광역시에서 잇따라 개최해 시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수원영통 교회 별관 1층을 특별전시실로 마련해 약 90점의 글과 사진, 소품을 가득 채웠습니다.  본관 1층과 별관 2층은 부대행사장으로 마련해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어머니’를 떠올리며 다양한 체험의 장소도 제공하였습니다.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흘리는 관람객 //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감동전시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감동전시회 관계자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 사랑이다. 여러 사회적․환경적인 어려움 때문에 현대인이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데, 이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어머니뿐”이라며 “끝없이 주기만 하는 위대한 사랑과 희생․헌신의 대명사인 ‘어머니’라는 주제를 통해 앞만 보며  사느라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값지고 소중한 것을 일깨우고, 삭막하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습니다.

 

 

감동과 눈물로 전시를 관람한 시민들이 전국 확대 재전시를 요청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대전․인천․부산․대구․광주․울산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현재까지 잇따라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실은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를 가진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각 테마관에는 시․수필․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이 입체적이고 조화롭게 전시돼, 관람객들은 옛 추억을 반추하며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가슴 가득 느껴볼 수 있습니다.  작품 관람 후에는 ‘영상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의 부대행사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안상홍 하나님의교회[감동전시회]☎위대한 사랑..'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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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이

    정말 감동 그 자체인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전사회..
    다시 보고픈 전시회입니다.

    2014.10.30 02:16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장 위대한 사랑..어머니 사랑입니다

    2014.10.30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3.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잊고 지냈던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더듬어가는 귀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2015.02.20 11:2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