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_view*2015.01.08 22:25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오케스트라 ♬♪ 소복이 쌓인 눈처럼 감동가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환호 속 마무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베푸는 사랑의 연주회는 꾸준합니다.

오랜시간 지난 오케스트라 연주회도 늘 감동가득 사랑가득이죠~~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하얗게 내리는 눈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던 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 연주회 소식 들려드립니다.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공식 오케스트라, 수준급 실력을 지닌 단원들은 모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다. 이번 연주회는 그동안 '새 예루살렘 큰 잔치'를 열어 성도 가족간 화목을 도모하고, 이웃사랑실천활동과 환경정화활동 등 지역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 해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가족과 친지, 이웃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갖기 위해 준비한 행사다.  앞서 분당(11월 29일)과 서울 관악구(12월 13일) 에 이어 이번 겨울 들어 세 번째 갖는 공연이다.

 


"분위기 좋은 음식을 먹은 기분이랄까요? 마음이 건강해지고 사랑으로 가득해지는 느낌입니다" "가족끼리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되어 기분 좋습니다" "교회에서 연주회라! 처음엔 생경했는데 막상 와서 보니 아주 근사합니다. 좋은 음악도 듣고 평소 궁금했던 교회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아주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모처럼 펑펑 함박눈이 쏟아진 지난 27일(일) 서울 동대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개최된 < 제8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 를 관람한 이들의 반응이다.

 

 

당일 연주회는 정오와 저녁 6시 두 차례에 걸쳐 이루어졌다. 행사를 개최한 김주철 목사는 본격적인 연주회에 앞서 관객들에게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어머니하나님의 진리를 중심으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총회장 김 목사는 "성경은 무려 2500여 군데에서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한다. 성경을 믿는 사람으로서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며 "현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세계 150개국, 1천여 개 지역에 교회를 세우고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기독교 종주국이라는 미국을 비롯해 각국에서 매년 1천여 명의 외국인들이 줄지어 한국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방문한다. 해외에서는 이처럼 유명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오히려 한국에서 모르고 있다"며 "이번 연주회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알리는 데에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대했다.연주회는 갑작스레 내린 눈에도 불구하고 밀려드는 인파로 대 예배실 600석 좌석이 모자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이뤄지는 연주회에 대한 색다른 기대감과 함께 분당과  서울 관악구 등 앞서 열린 연주회에 대한 입소문 덕분이기도 하다.

 

 

바쁜 일상으로 짧은 대화조차 나누기 어려웠던 가족, 친인척, 이웃 등이 연주회를 통해 모처럼 함께 웃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 곳곳에서 들려왔기 때문.이날도 성도 가족과 지인들은 물론 한나라당 사무총장, 동대문구청장, 서울시 및 동대문구의원 등 내외빈,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소개에 이어 현악4중주, 목관 5중주, 남성 4중창, 관현악단 순으로 연주가 시작됐다.

 

 

기분전환 곡으로 잘 알려진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2번 1악장, 웅장한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그리고 그리운 금강산 목련화 등 우리 귀에 친숙한 클래식과 가곡이 연주됐다.또한 '하늘 가는 밝은 길이', '영화로운 천국잔치', ' 다윗으로 오신 이여' '모세의 지팡이' 등 하나님을 찬양하는 새노래를 다양하게 편곡한 관현악곡을 선보여 관객들의 눈과 귀를 쫑긋하게 했다. 자리를 뜨지 않고 기립박수로 환호하는 관객들을 위해 '라데츠키 행진곡'을 앵콜곡으로 선사하기도 했다.소복이 쌓인 눈처럼 마음 가득 감동이 쌓였다는 관객들은 연주회가 끝나고 난 뒤에도 자리를 뜨지 못하고 소감을 나누느라 바빴다.

 

 

연주회를 계기로 친구와 함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처음 방문했다는 한 대학생은 "생각보다 오케스트라 연주도 훌륭하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대해 다시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1년에 한 번 연주회 가는 게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한 직장인은 "가족들의 사랑과 화목을 중시하고 이처럼 좋은 시간까지 마련해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배려에 감동했다. 어머니 계신 교회라서 사랑이 많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는 감동적인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웃과 권유로 관람을 왔다는 주민 최미영(42) 씨는 "처음에는 날도 궂고 귀찮아서 안 나오려고 했는데 오기를 잘 한 것 같다. 공연 중간의 어떤 곡에서 마음이 찡해져 눈물이 났다"며 연주회 곡목들을 재차 훑어보기도 했다.3관 편성의 100인조 관현악단인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2010년 새해를 맞아 전국 대도시를 순회하며 평소 음악공연을 접하기 힘든 이웃과 어르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가족과 친지 등을 위해 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오케스트라 ♬♪ 소복이 쌓인 눈처럼 감동가득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lal

    언제나 감동을 선사하는 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 연주회네요~

    2015.01.08 22:27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12.04 20:42

 

분당 이매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눈물·웃음 왜일까'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분당 이매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시화전▼

유명 작가의 어머니에 대한 글 전시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관람객들 발 멈춘 채 눈물·웃음 왜일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 전에서는 관람객들이 눈물을 훔치는 장면이 자주 목격된다. 지난달 27일 ‘우리 어머니’ 전이 열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성전 특별전시장. 우리네 어머니와 관련된 글과 사진, 소품 등을 감상하러온 주부들로 전시장은 장사진을 이뤘다. 전시장 밖에서 한참 동안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도 줄은 통 줄어들지 않았다.

 

 

분당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의 도움으로 전시장 안에 들어가서야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전시장 벽면 여기저기에 어머니를 추억하는 유명 작가들의 글이 전시돼 있는데,  관람객들이 그 많은 글씨를 다 읽을 때까지 멈춰서 있는 바람에 시간이 지체됐던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전은 전국 24개 지역에서 관람객 32만명을 끌어모으며 롱런 가도를 달리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는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과 희생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고 있다. 전시회가 입소문을 타면서 지역 군인들도 대거 다녀갔고, 가끔 이웃종교인들도 방문한다.

 

 

 

 

그저 상투적인 이야기이겠거니 하는 관념을 접고, 관람객 뒤에서 한두 편 끝까지 읽어내려 가니, 코끝이 시큰해지는 느낌이 왔다. 어머니란 각자의 삶이 시작된 곳이자 유년시절의 전부가 아니었던가. 특히 여성들은 늘 붙박이장처럼 익숙해 있던 어머니의 내면과 마주치는 순간 그리움이 앞을 가렸을 터이다. 어머니를 추억하는 애틋한 사연을 읽고 그리움과 함께 죄송한 마음이 솟구쳤을까. 몇몇 주부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나이보다 더 많은 세월의 무게를 이고 있는 주름진 어머니 얼굴이며, 늦은 밤 언 김치를 반찬으로 밥 한술을 달게 잡수는 어머니 사진은 가슴을 아리게 한다. 어머니의 손때 묻은 반짇고리, 쇠절구, 도시락 등 소품을 감상하고 나니, 서너 개의 영상관이 기다리고 있다. 글과 삽화만으로 제작된 동영상을 감상하는데, 한 인간에게 어머니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하는 깊은 울림이 있어 교육적 효과가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머니’ 전은 한마디로, 험난한 세월을 굽이쳐 흐르며 메마른 자녀 가슴에 묵묵히 물줄기를 내어주는 사랑의 강이었다.


 

우리 사회에는 많은 종교가 있다. 평화운동을 하는 종교도 있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종교도 있다. 하지만 어머니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고 볼 때 좋은 어머니를 육성하는 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종교마다 여러 방법으로 자녀교육에 힘썼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년 1월11일까지 열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어머니’ 전은 오늘날 교회가 할 일이 무엇인지 웅변적으로 보여준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12/02/20141202003502.html?OutUrl=naver

세계일보 / 분당 이매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눈물·웃음 왜일까'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래

    감동의 전시회..눈물짓고 웃는 이유는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2014.12.04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11.10 20:51

 

분당,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시화전 30만 돌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30만 돌파…6일 경기 분당 입성 ☆ 분당 예루살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30만명 호평 … 한폭에 담긴 위대한 모성 ☆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시화전은 정말 특별합니다.

각 전시회를 관람하는 모든 이들이 사랑, 희생, 연민 등 ‘어머니’ 하면 떠오르는

보편적인 의미가 담긴 단어들 외에도 개개인이

생각하는 어머니 그 존재의 의미는

천차만별이었어요~

 

 

??

왜일까요??

 어머니와 함께 살아온 시대적·지역적 환경과 나이,

세대가 다르기 때문 아닐까요??

어느 곳에서 전시를 하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시화전은

뜨거운 감동과 여운을 남기는 전시회입니다.

 


나이, 지위, 학식 등 조건을 떠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전시회에서 만난

모든 이들은 한결같이 ‘어머니’ 하면 눈시울 붉히며

흘러내리는 눈물을 주체하기 힘들어했습니다.

 

 

모두가 어머니 앞에서 그저 철부지 코흘리개 어린아이, 엄마 품이

그리워 훌쩍거리는 아들딸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시화전 전시장은 어머니의 체취와 따뜻한 품을

그리워하는 관람객들로 전시 기간 내내 붐볐다는데요~

그 현장을 함께 들여다 볼까요??

 

 

고고

 

30만 돌파…6일 경기 분당 입성 ☆ 분당 예루살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예루살렘성전 특별전시실에서 열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예루살렘성전 특별전시장에 마련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서 관람객들이 어머니들의 손때가 묻은 옛날의 그릇을 둘러보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관람객 수십만을 끌어모으며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입성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지 전’은 그동안 전국 24개 지역에서 30만 명 관람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분당 전시회는 6일부터 이매동 소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예루살렘성전 특별전시실에서 내년 1월 11일까지 67일간 전시에 들어갔다. 

 


전시회는 첫날부터 관람객의 발길로 성황을 이뤘다. 박영애, 김해숙, 최승희 성남시의원을 비롯해 주부와 학생, 지역 언론사 관계자들까지 500여 명이 전시회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실감했다.‘어머니전’은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며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고, 갈수록 소원해지는 가족 간의 정을 다시 확인하기 위해 기획한 뜻깊은 자리다.분당구 이매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전시회는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돼 있다. A존은 ‘엄마’, B존은 ‘그녀’, C존 ‘다시, 엄마’, D존 ‘그래도 괜찮다’, E존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로 꾸며져 각각 색다른 감동을 전한다. 부대행사로 문학영상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 북카페 등도 마련돼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예루살렘성전 외벽에 부착된 ‘우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시화전 포스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전시관에는 시인 문병란,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100여 점이 전시돼 있다. 호롱불, 반짇고리, 배냇저고리 등 유년시절과 어머니를 추억할 수 있는 어머니들의 손때 묻은 소품들도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박영애 시의원은 “가슴이 찡하고 애잔한 감동이 느껴지는 전시회”라며 “물질적으로 챙겨주는 일을 하는 사람이 엄마인 것처럼 이 시대에 진정한 엄마의 역할과 사랑을 되새겨보게 한다”고 말했다.주부 김미영(39)씨는 “작품을 보며 엄마와의 기억들이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갔다”며 “전시장에 있는 동안 내내 가슴이 먹먹하고 숙연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머니전’은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30만명 호평 … 한폭에 담긴 위대한 모성 ☆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나를 위해 늘 헌신하며 값없이 사랑을 주는 존재인 어머니를 주제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오는 12월21일까지 열린다.

 

 

30만명 호평 … 한폭에 담긴 위대한 모성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 부천 하나님의교회·분당 예루살렘 성전 전시(안상홍증인회)


 

 

나를 위해 늘 헌신하며 값없이 사랑을 주는 존재, 어머니. 삶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어머니는 마음의 고향이요 안식처다. 어머니의 사랑을 환기하며 마음에 위로와 사랑을 주는 전시회가 전국에서 순회 개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이 바로 그것. 이번에는 부천시 상동에 소재한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지난 10월30일부터 오는 12월21일까지 8주간에 걸쳐 열린다. 비슷한 시기인 오는 11월6일부터 내년 1월11일까지(10주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소재한 새예루살렘성전에서도 개최된다.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숨 가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마음속 영원한 고향인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떠올리게 함으로써 한줄기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하에 작년 6월, 서울 강남 지역을 시작으로 대전·인천·부산·대구·광주·울산 등 전국 6대 광역시와 서울 동대문, 수원, 전주, 창원, 안산, 서울 관악, 춘천, 구미, 남양주, 서울 마포, 청주, 고양, 천안, 서울 강서, 순천, 평택 등지에서 잇따라 개최돼 전국 23개 지역에서 30만여관람객에게 호평을 받았다.


 

본관 5층에 마련된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전시관에는 시인 김용택, 김초혜, 김옥림, 도종환, 문병란, 박효석, 허형만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글,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이 전시돼 있다. 이밖에도 독자들이 보내준 어머니에 관한 애틋한 사연이 깃든 소장품과, 어머니 사랑을 서정적으로 그린 샌드 애니메이션까지 전체 91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전시관은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꾸려졌다. 각 테마관마다 주제별로 다양한 작품이 조화를 이뤄, 관람객들은 옛 추억을 반추하며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느끼게 된다. 전시 관람 후에는 '영상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의 부대행사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관람을 계기로 효의 의미를 새삼 깨닫거나 화해와 용서로 가족 간 갈등과 불화가 해소된 사례도 다수 있다. 작년 가을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열린 전시회를 관람한 이성만 당시 인천시의회의장은 "전시회는 9년 전에 돌아가신 어머니를 회상케 하는 시간이었다. 나를 믿어주고 항상 나의 존재감을 일깨워주신 어머니께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오롯이 담아낸 이 전시회는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가슴을 파고드는 온기를 전해주고 부모 세대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기성세대에게는 잊혀가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일깨우며 가족애를 돈독히 할 기회를 제공한다. 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 값없는 어머니 사랑처럼 관람은 물론, 그림엽서 발송과 기념사진 촬영·인화까지 모두 무료다. 토요일은 휴관한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36645&sc_code=&page=&total=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11/07/20141107003717.html?OutUrl=naver

분당,부천송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시화전 30만 돌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맑음이

    어머니의 사랑을 그린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전시회~안보면 후회하는 전시회입니다.
    이번 시화전에도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ㅎ

    2014.11.10 20:57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을비

    하나님의교회 전시회로 어머니를 회상케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2014.11.11 00:15 [ ADDR : EDIT/ DEL : REPLY ]

my food_2014.09.21 23:29

 

 분당 이매동 추어탕 맛집추천 논두렁 추어탕(추어탕+추어튀김)

 


오늘 분당 이매동에 있는 "논두렁 추어탕" 집에 다녀왔어요~

갑자기 웬 추어탕이냐구요? ㅎㅎ

 

 

여름이 지나고 가을을 맞이하여 몸보신이 필요한 거 같아 정말

맛있는 맛집추천집 "논두렁 추어탕"집에 다녀왔답니다.

다른곳도 많이 다녀봤지만 분당 이매동 논두렁 추어탕 집만큼

깔끔하고 맛있는 곳은..아직 못찾았네요~ㅋㅋㅋ

 

 

추어탕과 추어튀김은 정말 환상이었어요~ㅠㅠ

또 생각나네요 ㅎㅎ


 

 

 

TV

분당 이매동에 위치한 논두렁 추어탕 맛집이예요^^

여름에도 자주 찾던 곳이었어요~ㅋㅋ

 

 

 

 

 

 

사랑하는 추어탕을 먹고 힘을 내기 위해 찾은

분당 이매동 논두렁 추어탕 맛집~ㅋㅋ

오늘은 일요일이라 한적하네요~

 

 

 

 

 

 

음..메뉴표를 잠시볼까요?

추어탕은 8000원이예요^^

가격도 괜찮죠? ㅋㅋ

 

 

오케이2

아직 추어튀김(대 또는 중)은 따로 시켜보지 않았는데

다음에는 도전해 봐야겠어요~

 

 

 

 

 

 

드뎌 밑반찬이 나왔어요~

서비스로 추어튀김도~

 

 

분당 이매동에 위치한 논두렁 추어탕 맛집은 한가지 특징이 있어요~

김치와 양파 초절임이 정말 깔끔하고 입맛을 돋구게 하는 맛이랍니다.

많은 곳을 다녀봐도 제입맛에 맞는 집은 분당에 위치한

논두렁 추어탕 맛집뿐이예요~

 

 

근데 알고봤더니 분당 이매동

동네 분들에게는 이미 유명한 맛집이더라구요~ㅋㅋㅋ

 

 

 

 

 

 

추어튀김의 실체는 어떨까요? ㅋ

깻잎에 쌓여 있어서 싫어하시는 분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와~오늘의 주인공 추어탕이 나왔네요~

보글보글....소리 들리시나요? ㅎㅎ

 

 

 

 

 

 

사랑해

맛있겠죠?

저는 추가되는 향신료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먹었어요~

 

 

 

 

 

 

부추,우거지,미꾸라지 정체는 전혀 보이지 않는 추어탕~~

넘 맛있었답니다.

 

 

 

 

 

신나2

분당 이매동에 있는 "논두렁 추어탕"

맛집으로 추천해요~

 

 

추어탕만 드시면 앙대요^^

꼭 추어튀김이랑 같이 드세요^^

이웃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분당 이매동 추어탕 맛집추천 논두렁 추어탕(추어탕+추어튀김)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xogml

    맛있어보여요~!!추어탕은 4계절 건강을 위해서 좋아요 ㅋ
    그럼 건강하세요~

    2014.09.21 23:36 [ ADDR : EDIT/ DEL : REPLY ]
  2. 인생상담

    와~맛있는 보양식 식사를 하고 오셨네요 ㅎ

    2014.09.21 23:40 [ ADDR : EDIT/ DEL : REPLY ]
  3. 완전 깔끔해보이고 맛나보여요!!

    2014.09.21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4. 푸짐하니 맛있었겠어요~건강하세요

    2014.09.22 09:12 [ ADDR : EDIT/ DEL : REPLY ]
  5. 날씨가 더 쌀쌀해지기 전에 추어탕 괜찮네요 ㅎ

    2014.09.22 09:27 [ ADDR : EDIT/ DEL : REPLY ]
  6. 먹고싶네요.ㅎ

    2014.09.23 15:14 [ ADDR : EDIT/ DEL : REPLY ]
  7. 몸보신 제대로 하셨네요~건강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2014.09.26 12:5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