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news♪2016.06.16 20:58

 

 

‘복음 성지’ 한국 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들

한국 방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방문단“전후 놀라운 발전… 특별한 축복”


 

 

 
한국을 방문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방문단 소식입니다!

예언따라 등장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고 복음의 성지인

한국을 방문한 해외성도방문단 일행의 일정은 정말 특별합니다!

 

신앙의 나라 한국을 찾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방문단들의 모습이 해맑기만 하네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초청사업 호평 잇따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세계 선교활동이 활발해지면서 한국을 방문하는 신도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추진하는 해외성도 한국방문 사업은 ‘세계가 한국을 아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지난 5월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7박8일 동안 외국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신도 230여명이 ‘신앙의 나라’인 한국을 찾았다. 이번이 67차 방문단이다. 이들은 모두 자비를 들여 방문단에 참여했다.

 

 

“조선시대 왕과 왕비, 왕자와 공주가 살았던 궁궐이 도심 한복판에 있다는 게 놀라워요. 세종대왕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글을 만든 것에도 정말 감동을 받았어요.”서울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한국 문화를 처음 접했다는 인도 여성 에아삼팔리 레누카(29)씨는 연신 감동에 찬 소감을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번 방문단은 레누카를 포함해 3개 대륙 14개 나라에서 왔다.

 

 

호주에서 온 유바나 발디(21)씨는 “내가 사는 멜버른도 큰 도시이지만 서울은 정말이지 오랜 기간에 걸쳐 형성된 역사 깊은 도시라는 인상을 받았다. 한국은 전쟁 후 5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이렇게 발전했다니 놀랍다. 특별한 축복이 깃들어 있다는 게 느껴진다”고 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초청한 해외성도방문단이 영종도 부근 바닷가를 찾아 바다체험을 하고 있다. 외국인들은 “본국에 돌아가면 한국의 문화적 깊이에 대해 전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변호사, 투자분석가, 대학생 등 각계각층 외국인들이 한국을 찾은 데는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 이들에게 한국은 성경 속 새 복음을 베푼 ‘성지’이기 때문이다.몽골에서 온 체렌다바(26)씨는 “진리를 영접한 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을 통해 겸손과 배려, 사랑을 많이 배웠는데 한국에 와서 보니 모든 것이 어머니 사랑 안에서 이뤄졌음을 깊이 깨닫게 됐다”며 방한 소감을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은 세계 175개국 신자들을 대상으로 방한 기회를 제공한다. 200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6년째로 해외 선교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측은 밝혔다. 매년 한국을 방문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 신자는 평균 1600명 정도로,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2010년 이후 방문자가 급증하고 있다. 정승욱 선임기자

ⓒ 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 세계일보

 

 

 

 

‘복음 성지’ 한국 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들

한국 방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방문단“전후 놀라운 발전… 특별한 축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3065792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

    2016.06.17 12:58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또다는 방법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 여러분이 답입니다

    2016.06.17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바다에 발 담근 그 표정
    행복 그 자체
    자유의 나래를 펴는 것 같아요.

    2016.06.17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anything_else2014.09.29 11:44

 

아시안게임 야구금메달_[AG]논란 속 금메달,질적 향상 준비를 위한 밑거름이 되야


아시안게임 야구금메달 ♣ 병역면제 수단 비난 속 금메달 의미 퇴색, 대회 수준 맞춰 팀 꾸려

   

 


 


[정명의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 류중일호가 마침내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만과의 결승전에서 진땀나는 승부를 펼친 끝에 승리를 거두고 지난 2010 광저우 대회에 이어 2연패에 성공했다.손쉽게, 거저 얻은 금메달은 아니다. 하지만 별다른 감동은 없었다. 결승전에서 8회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것이 전부였다. 상대팀들이 너무 약했던 탓이다.

 

 

 

경쟁팀이라 할 수 있는 일본과 대만이 이번 대회에 최강의 팀을 구성하지 않을 것이란 정보는 진작부터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한국만은 프로야구 정규시즌까지 중단시키며 최정예 멤버를 뽑았다. 금메달을 따면 본전, 못 따면 욕을 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진 것이다.그렇다면 한국은 왜 본전치기밖에 되지 않는 승부에 총력전으로 뛰어든 것일까.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젊은 선수들의 병역면제가 걸려 있는 것이 솔직한 이유다. FA 기간을 단축하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엄밀히 따져 군미필자, 예비 FA들에게는 금메달이 크게 남는 장사였다.

 

 

 

엔트리 구성 시점부터 미필자들에 대한 배려가 눈에 띄었다. SK를 제외한 9개 구단 군미필 선수들이 대표팀에 고루 포진했다. 하지만 대표팀은 '최강의 전력을 구축하기 위해서'라고 했다.최강의 전력을 구축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이기기 위해서다. 이기려는 목적은 무엇인가. 아시안게임 야구금메달을 따 국가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서다. 하지만 과연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금메달이 한국 야구의 명예를 높였다고 볼 수 있을까.한국 야구의 명예를 높이는 것은 세계 속 강자들과의 경쟁을 통해 가능하다. 지난 2006년 제1회 WBC 4강,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2009년 제2회 WBC 준우승은 그런 조건이 갖춰져 있었다.미국을 포함 북중미의 강호들이 대거 참가했고, 이웃나라 일본 역시 최고의 전력으로 대회에 임했다.

 

 

 

 

 

 

그러나 아시안게임은 아니다. 일본은 사회인야구 선수들을 참가시키는 것이 전통처럼 이어지고 있고, 대만도 이번 대회에 미국 마이너리거에서 뛰는 신진 선수들을 위주로 팀을 꾸렸다. 프로야구 리그가 중단된 것도 한국이 유일하다. 일본과 대만은 모두 리그가 한창 진행 중이다.한국만 필요 이상의 힘을 쏟아부었다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다. 과연 병역혜택이 없었다면 금메달을 위한 프로 올스타급 대표팀이 구성될 수 있었을까. 물론 선수들은 모두 태극마크를 영광으로 생각하고 대회 기간 내내 최선을 다했다. 그들의 노력과 성과 자체를 깎아내릴 필요는 없다. 하지만 병역면제가 크나큰 동기부여가 된 것도 사실이다.

 

 

 

다음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는 야구가 정식종목에 살아남을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만약 정식종목에 남더라도 대표팀 선발에는 변화가 필요해 보인다. 대회 수준에 맞춘 팀을 꾸려야 한다. 일본과 대만이 최고의 팀을 파견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하지만 현재로선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대회 수준에 맞춘 대표팀 구성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아시안게임이 프로에서 뛰는 선수들의 군면제 수단으로 전락했다는 비난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 어른과 아이의 싸움에서 이긴 어른이 마냥 기뻐할 수 있겠는가. 진지하게 대회에 임한 대표 선수들의 노력마저 퇴색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감사

 

대한민국 야구계의 많은 발전을 기원합니다.

퇴색된 의미 보다는 정정당당한 스포츠와의 승부로 금메달을 획득했을때

진정한 승리가 아닐까..싶네요.

 

 

 

이번 아시안게임 뿐만 아니라 다음에 열릴 대회에서는

보다 값진 금메달 획득이 있길 바랍니다.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2100&g_serial=852107&rrf=nv

기사출처 : 조이뉴스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om

    야구계의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2014.09.29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리나라 야구 화이팅입니다~^^

    2014.10.05 16:12 [ ADDR : EDIT/ DEL : REPLY ]

anything_else2014.09.29 11:31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한국 2위 유지…1위는 중국


 

 

 

 

아시안게임이 시작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나고 있는데요^^

대한민국이 종합 2위를 달리고 있어 매우 기쁘네요~

 

 

그러나 워낙 스포츠계의 강국인 중국이 있는지라..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아시안게임 메달 순위만큼 대한민국 선수들 너무 장하십니다!!!

훌륭하신 국가 대표님들을 위해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려요~ㅎㅎ

 

 


아시안게임 메달 순위, 韓 2위 유지… '굳히기 나섰다'

 

 

 

 

 

 

 

[SSTV l 온라인뉴스팀] 아시안게임 메달순위에서 다시 한국이 종합 2위 자리를 지켜냈다.한국은 28일까지 금메달 42개, 은메달 48개, 동메달 47개로 중국에 이어 아시안게임 메달순위서 종합 2위를 달리고 있다. 중국은 금메달 105개, 은메달 63게, 동메달 48개로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날 한국은 양궁과 야구 등 도합 7개의 금메달을 추가했다.

 

 

 

3위는 일본(금 34개, 은 46개, 동 46개), 4위는 카자흐스탄(금 9개 은 11개, 동 20개)이 각각 달리고 있다.누리꾼들은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역시 중국은 막을 수 없어",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한국 분발하자!", "아시안게임 메달순위, 벌써 격차가 심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 http://www.aha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7080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om

    대한민국~~~~화이팅입니다^^

    2014.09.29 12:02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시아계 최고인 대한민국~~~~!!!!!!

    2014.10.05 16:1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