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news♪2016.06.16 20:58

 

 

‘복음 성지’ 한국 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들

한국 방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방문단“전후 놀라운 발전… 특별한 축복”


 

 

 
한국을 방문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방문단 소식입니다!

예언따라 등장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고 복음의 성지인

한국을 방문한 해외성도방문단 일행의 일정은 정말 특별합니다!

 

신앙의 나라 한국을 찾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방문단들의 모습이 해맑기만 하네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초청사업 호평 잇따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세계 선교활동이 활발해지면서 한국을 방문하는 신도들이 늘어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추진하는 해외성도 한국방문 사업은 ‘세계가 한국을 아는 또 다른 방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지난 5월30일부터 이달 6일까지 7박8일 동안 외국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신도 230여명이 ‘신앙의 나라’인 한국을 찾았다. 이번이 67차 방문단이다. 이들은 모두 자비를 들여 방문단에 참여했다.

 

 

“조선시대 왕과 왕비, 왕자와 공주가 살았던 궁궐이 도심 한복판에 있다는 게 놀라워요. 세종대왕이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글을 만든 것에도 정말 감동을 받았어요.”서울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한국 문화를 처음 접했다는 인도 여성 에아삼팔리 레누카(29)씨는 연신 감동에 찬 소감을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번 방문단은 레누카를 포함해 3개 대륙 14개 나라에서 왔다.

 

 

호주에서 온 유바나 발디(21)씨는 “내가 사는 멜버른도 큰 도시이지만 서울은 정말이지 오랜 기간에 걸쳐 형성된 역사 깊은 도시라는 인상을 받았다. 한국은 전쟁 후 5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이렇게 발전했다니 놀랍다. 특별한 축복이 깃들어 있다는 게 느껴진다”고 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초청한 해외성도방문단이 영종도 부근 바닷가를 찾아 바다체험을 하고 있다. 외국인들은 “본국에 돌아가면 한국의 문화적 깊이에 대해 전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변호사, 투자분석가, 대학생 등 각계각층 외국인들이 한국을 찾은 데는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 이들에게 한국은 성경 속 새 복음을 베푼 ‘성지’이기 때문이다.몽골에서 온 체렌다바(26)씨는 “진리를 영접한 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을 통해 겸손과 배려, 사랑을 많이 배웠는데 한국에 와서 보니 모든 것이 어머니 사랑 안에서 이뤄졌음을 깊이 깨닫게 됐다”며 방한 소감을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은 세계 175개국 신자들을 대상으로 방한 기회를 제공한다. 200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16년째로 해외 선교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측은 밝혔다. 매년 한국을 방문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 신자는 평균 1600명 정도로, 세계인들에게 한국의 매력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2010년 이후 방문자가 급증하고 있다. 정승욱 선임기자

ⓒ 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 세계일보

 

 

 

 

‘복음 성지’ 한국 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들

한국 방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해외성도방문단“전후 놀라운 발전… 특별한 축복”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3065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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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소식 잘 읽었습니다.~^^

    2016.06.17 12:58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국을 세계에 알리는 또다는 방법 하나님의교회 해외방문단 여러분이 답입니다

    2016.06.17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바다에 발 담근 그 표정
    행복 그 자체
    자유의 나래를 펴는 것 같아요.

    2016.06.17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12.22 21:21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환경정화운동으로 지역사랑 실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언약유월절맞이 환경정화,거리정화운동 

용화동 택지개발지구 일대 생활 쓰레기 1톤 수거 ☆ 아산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새언약유월절 대성회’를 전후로 지역 곳곳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화제다. 아산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100여 명은 지난 3월 28일 아산시 용화동 택지개발지구 일대에서 거리정화운동을 펼쳤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환경정화운동 행사에 참여한 이윤숙(여·45세) 씨는 “아산시는 왕실온천인 온양온천과 동양4대 유황온천으로 꼽히는 도고온천이 있으며 아름다운 호수가 있어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진 도시다.

 

 

더불어 최근 아산신도시 조성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다. 아산시민의 한 사람으로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고 인근 주민에게도 환경정화의식을 심어줄 있다고 생각하니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 한효훈(여·28세) 씨는 “작은 힘이지만 거리정화운동에 힘을 보태게 됐다. 생활주변에서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일이 생소한 일인지 신기해 하는 시선들도 있었다. 많은 주민 분들이 상쾌해진 거리의 모습에 흐뭇해하시는 것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성도들은 상가지역, 주택가, 대로변, 개발지구 주변을 다니며 각종 오물과 생활쓰레기 1톤 트럭 1대 분량을 수거했다. 김종구 온양5동장은 행사를 앞두고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생활에 얽매여서 봉사활동 참여에 소극적인데 많은 인원이 참여해줘 굉장히 놀랍다. 헌신적인 봉사활동이 주변의 시민들에게도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간단한 개회사에 이어 용화 고등학교를 기점으로 주택개발지구 일대 건축현장과 학교 주변, 골목길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각자 준비한 수거봉투와 장갑을 착용하고 나왔으며 구석구석에 있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건설현장 주변에는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 이를 수거하는 모습에 지나가는 행인과 시민들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하였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2001년부터 해마다 범세계적인 정화활동을 해 왔으며 그 횟수가 1천660건에 달한다.

 

 

올해는 유월절 대성회를 전후로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환경정화운동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각 지역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산과 강, 바다, 공원, 유원지 등 지역의 특성과 처한 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환경 재앙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는 일은 곧 인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다.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전함으로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사회를 구현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산지역에서 시무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강효승 당회장은 행사 현장에서 “이번 거리정화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최대 절기인 새언약유월절을 맞아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하자는 취지에서 실시하게 됐다. 새언약유월절은 죄 사함으로 마음의 정결함을 얻는 절기인데 거리정화를 통해 시민들의 마음도 밝아져 아산시가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변모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개인주의가 만연해 타인을 돌아보지 않는 시대에 환경정화운동이야말로 이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항목이다. 이에 환경운동가들도 많은 이들의 환경정화활동 참여가 지역 주민들의 인식까지도 개선될 것으로 관망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재난구호에도 앞장서고 있는데 홍수, 태풍 등으로 훼손된 지역을 복구하는 등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뿐 아니라 노인복지에 힘을 쓰고 있으며 농촌 돕기, 불우이웃돕기에도 앞장서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2011년에는 전 세계 구호활동에 힘입어 미국 라이프 타임상을 수여했다고 소개하고 이는 봉사활동 부분의 노벨상으로 인식되는 상으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사랑의 전령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http://ionyang.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66&idx=33949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환경정화운동으로 지역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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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수

    어머니의 따듯한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12.22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12.09 15:56

 

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성도 300명 제설작업 '구슬땀'

 

세상의 빛과 소금 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제설작업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김해시 도로변에서 제설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경남 김해시 상방교회, 장유교회, 진영교회 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소속 목회자와 성도 등 300여 명은 8일 김해 외동을 비롯해 삼방동, 구산동, 장유동, 진영읍 등 시내 곳곳에서 제설작업을 벌였다.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 지역 제설 작업에 발빠르게 나서는 등 우리사회 재난 방지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갑작스럽게 내린 눈으로 시내 곳곳이 막혀 초∙중∙고 학생들의 등교 시간까지 늦춰지고, 시민들이 통행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각자 삽과 넉가래, 빗자루 등 제설도구를 챙겨 제설작업에 뛰어들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는 성경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이웃과 사회의 모범이 되는 일을 찾아서 봉사현장을 누벼왔다.

 

 

제설작업은 시민들의 통행이 많은 대로변 인도에 쌓인 눈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춰 빠르게 이뤄졌으며, 길 바닥에 얼어붙은 얼음조각까지 깨뜨려 말끔히 걷어냈다. 김계수 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사는 “눈길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과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작업에 나섰다”며 “내 집 앞과 도로변 눈치우기 문화가 정착되는 데 미력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12/08/20141208004129.html?OutUrl=daum

김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성도 300명 제설작업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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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소

    시민들의 불편과 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제설작업을 펼친 하나님의교회 성도분들~~정말 감사합니다^^

    2014.12.09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11.17 20:31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어머니)‘새 예루살렘의 날’헌혈운동 봉사활동


“생명도 살리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도 전하고”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순천, 광양, 여수 지역에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400여 성도 참여,

지구환경정화운동, 헌혈, 불우이웃돕기 등 연말까지 사랑나눔 계속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을 실천하는 순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성도들


 
[순천=아침신문]오케이3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새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특별히 마련한 이번 헌혈행사 외에도 그 동안 전 세계에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를 꾸준히 전개하며 혈액수급과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해왔다. 국내뿐 아니라 헌혈의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남미 대륙의 여러 나라들과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유럽과 서구 국가들에서도 현지 성도들을 중심으로 헌혈운동을 일으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학생들의 방학이나 휴가 등으로 헌혈인구가 급감하여 혈액부족에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전국의 지역교회에서 단체헌혈에 나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병들어가는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구촌 이웃돕기에 앞장서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대규모 헌혈운동에 나섰다. 순천을 비롯해 인근 호남 지역의 동절기 혈액부족 해소에 큰 도움을 준 이번 헌혈운동은 지난 21일(금), 순천시 조례동에 소재한 ‘순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순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의용 목사는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평소 생명을 소중히 여겨 오신 어머니 하나님의 본을 따라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면서 “지역의 혈액부족 해소와 수혈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2012 새예루살렘의 날’ 기념 봉사활동을 전 세계에서 일제히 실시하고 있다. 이날도 순천에서 헌혈운동을 실시한 것을 비롯해 호남 지역뿐 아니라 경기 수원과 남양주, 서울 관악구, 충남 서천, 경북 상주, 강원 속초 등 전국 곳곳에서 지구환경정화운동,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랑나눔 활동에 나섰다. 또한 남미의 볼리비아에서 현지 성도들이 거리정화활동을 펼치는 등 세계 곳곳에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은 “이번 사랑나눔 활동은 연말까지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각종 재난과 재앙, 불황과 경기 침체 등으로 불안과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세계인들이 어머니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사랑으로 진정한 평화와 행복, 나아가 구원을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전 세계 기독교 가운데 유일하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밝은 모습으로 헌혈운동에 참여한 순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

 


이날 헌혈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순천 뿐 아니라 인근의 광양과 여수 지역에서 400여 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하루 종일 줄이어 참여했다. 또한 소식을 듣고 지인과 이웃들도 참여해 연일 추운 날씨에 훈훈함을 더했다. 근무 중에 잠깐 시간을 냈다는 임권택(44, 직장인) 씨는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처럼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시대인 것 같다. 수혈이 절박한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행복해지는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부 이영숙(40, 왕조2동) 씨도 “헌혈에 동참함으로써 나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다”고 소감을 밝히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만이 아니라 앞으로 더 많은 지역민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은 이날 성전의 교육관을 무료로 개방해 헌혈 장소로 제공했다. 추운 날씨에 멀리에서 참가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헌혈에 참여할 뿐 아니라 헌혈이 원만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혈압체크와 안내 봉사 등을 도맡아 도움을 주기도 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광주혈액원에서는 채혈에 필요한 간이침대 15개를 지원했다. 또한 혈액원 관계자들과 지역 인사들도 현장을 방문해 지역발전과 지역민들을 위해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이재남 대한적십자사 광주혈액원 팀장은 “혈액보다 좋은 약은 없다. 한 사람이 헌혈로 세 명이 수혈을 받을 수 있다. 오늘 여러분은 최고의 약으로 죽어가는 수많은 목숨을 구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적합 판정으로 헌혈에 동참하지 못한 것을 못내 아쉬워한 임종기 순천시의원도 “좋은 행사가 이뤄지는 자리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좋은 기운을 얻어가는 것 같다”며 뿌듯해했다. 이날 참가자 가운데 130명이 헌혈에 성공했다. 또한 이들은 혈액암이나 혈액투석이 필요한 장기입원환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헌혈 후 받은 증서를 기증하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예수그리스도와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와 안식일 등 새 언약의 모든 규례를 온전히 지킨다. 현재 150개 국가에 2,200개의 교회가 있으며, 등록성도 수는 175만 명이다.

 

 

 


 

 http://www.hn-morning.com/read.php3?aid=135625063337943004

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며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어머니)‘새 예루살렘의 날’헌혈운동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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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헌혈운동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2014.11.17 20:35 [ ADDR : EDIT/ DEL : REPLY ]
  2. alal

    하나님의교회 성도뿐 아니라 이웃들도 참여해 연일 추운 날씨에 훈훈함을 더했네요~

    2014.11.21 22:35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11.17 17:41


[강화해변마라톤] 심곡·강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대거 참가


"마라톤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

 

 

 

 

16일 강화군 외포리 선착장에서 열린 제14회 강화해변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인천심곡·인천강화 하나님의 교회 200명의 참가자들.

 

 

인천심곡·인천강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신기룡 목사는

 "이번 대회에 참석하신 분들이 완주를 통해 강화 지역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사랑을 배웠으면 좋겠다"며

"믿음의 경주를 통해 강화 지역의 발전이 되길 바라고 이런 좋은 행사에 참석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37879

[강화해변마라톤] 심곡·강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대거 참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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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랑나비

    마라톤 경주로 믿음의 경주 또한 힘차게 달리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4.11.17 17:47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4.11.03 17:51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_인간은 안상홍하나님께 결핍존재_?@#@

 

안상홍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사람의 본분을 다하는 하나님의교회

 

사진출처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흔히들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부릅니다.

영장(靈長)은 ‘영묘한 힘을 가진 우두머리’라는 뜻으로, 종의 분류에서

인간은 그야말로 지존인 것이죠.

 

 

게다가 가장 큰 축복은 바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구원의 축복을 받았다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그런데 지존 중에 지존인 인간을 왜 헤르더와 겔렌은 ‘결핍존재’라고 했을까요?? 

동물들의 놀라운 생존능력을 알고 나면 그들의 말에 백분 수긍이 갈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_인간은 동불보다 결핍존재

 

 

안상홍하나님을 경외하여 구원에 이르는 하나님의교회

 


쥐는 자기 몸의 4분의 1밖에 안 되는 구멍을 어렵지 않게 빠져나갈 수 있다. 두개골만 들어가면 통과가 가능하고 이마저도 어려우면 이빨로 구멍을 내고 들어가는 일도 문제없이 해낸다. 스파이더맨처럼 수직으로 벽을 기어오를 수도 있다.

 

 

딱따구리는 나무에 수직으로 매달려 나무껍질이나 줄기 속에서 먹이를 찾아 먹고 사는데, 나무 쪼기에 특별한 재주를 갖고 있다. 딱딱딱딱 소리를 내며 긴 부리로 1초에 6~7m 속도로 10~20회가량 나무를 쫀다. 이는 기관총의 거의 두 배 속도다. 나무 쪼는 일은 하루 10,000번이 넘는다.

 

 

오리너구리는 먹이를 찾기 위해 부리를 사용하는데, 부리가 안테나 역할을 하여 먹이의 몸에서 나오는 희미한 전기장을 탐지하는 능력이 있다. ‘살아 있는 헬리콥터’라고 불리는 벌새는 1초에 55~75회의 날갯짓을 한다.

 

 

사람은 수영을 배우지 않으면 헤엄을 칠 수도 없다. 만약 수영을 전문적으로 배워서 국가대표급 선수가 되면 짧은 시간 시속 6km 정도로 헤엄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바다생물들을 추월할 생각은 처음부터 접어야 한다. 바다생물들은 장거리 수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훨씬 빠른 속도로 헤엄치는 능력을 타고났기 때문이다.

 

 

동면에 들어간 곰은 7개월을 안 먹어도 살 수 있다. 물론, 동면에 들어가기 전 많은 양의 음식을 먹어 지방을 축적하는데, 이때 콜레스테롤을 자가 처리하는 능력이 있다. 만약 사람이 이럴 경우에는 분명 동맥경화나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에 걸려 위험해질 것이다.

 

 

시력 하면 맹금류와 올빼미를 따라갈 자가 없다. 맹금류는 사람보다 4~8배의 시력을 가지고 있어 1.6km 상공에서 땅에 있는 먹잇감을 발견한다.

 

 

청력은 개와 고양이가 최고다. 사람의 가청 한계는 청력이 정상인 성인의 경우 63Hz~23,000Hz다. 개는 45Hz~45,000Hz, 고양이는 45Hz~64,000Hz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한다. 청력은 이 정도 차이지만 후각에 있어서는 도저히 개와 고양이를 이기지 못한다. 이들의 후각은 사람보다 백만 배 뛰어나다고 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께 허락받은 구원의 축복

 

 

창조주하나님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경외하여 구원에 이르는 하나님의교회


 

헤르더와 겔렌의 말대로 사람은 결함이 많은 존재가 분명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자신이 사람인 것이 감사하고 다행스러울 것입니다. 사람의 장점, 사람으로서 좋은 점이 무엇일까요?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생각해 봅니다. 단연, 이시대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축복과 권위에 가까운 권리입니다.바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은 축복말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26~28)

 


무능하고 연약한 사람이 엄청난 능력을 가진 동물들을 정복하고 다스릴 수 있는 건 하나님의 축복이 틀림없습니다. 안상홍님을 만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우리들의 무능함이요 연약함을 알기에 전능하신 안상홍하나님을 더욱 의지할 수 밖에 없고 또한 의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그러고 보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했던 바울의 말이 이제야 고개가 끄덕여집니다(고린도후서 11:30).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으로 살아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과연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일까 늘 생각합니다. 안상홍님 알려주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오늘도 이스라엘 역사상 최고의 권위와 부와 명예를 누렸던 솔로몬의 말이 큰 무게로 와닿습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도서 12:13)

 

 

 

 

 


안상홍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사람의 본분을 다하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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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망이

    그러고보니 인간은 동물에 비하면 가장 연약한 존재네요..하나님께 축복을 받는다는 사실로도 감사한일입니다.

    2014.11.03 17:56 [ ADDR : EDIT/ DEL : REPLY ]
  2. alal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만나 구원의 축복을 받은 하늘자녀들입니다~

    2014.11.03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10.23 23:18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를 관람하는 관람객들

 

 

??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특별한 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그 감동과 소감도 특별하다는 거 아시나요? ㅎㅎ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의원들 등 저명한 유명인사들과 함께한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그 감동과 후기를 한번 들어볼께요~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 오픈 기념행사에는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서울시 각 구의회 의원, 대학 교수, 초중고 교장,

재계 인사들, 문화예술계 인사들까지 다수의 지역 인사들이 참여해 축하를 했습니다.
또한 오픈 기념행사가 끝난 후 전시장 곳곳을 둘러본 이들은 특별한 관람 소감을 전했답니다.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신남성초등학교 심갑섭(57) 교장은

“어머니는 주기만 하고 받지는 않는 무한한 사랑이시다. 어머니께 죄송하다 사랑한다 자식 걱정 마시고 평안한 삶 누리시라 말씀드리고 싶다”면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는 효와 관련한 좋은 교육의 장소, 체험의 장소가 될 것 같다. 주변에 적극적인 홍보를 해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울시의회 김진수(62) 의원은

“어머니는 세상의 전부이다. 어머니께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해드리고 싶다”며 “전시를 관람하면서  다시 한 번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느끼고 지나간 추억을 생각하면서 가슴이 먹먹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서구 화곡동에서 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정철(49) 대표는

“아름다운 어머니의 모든 것을 마음 깊이 고마움으로 새길 수 있었다”면서 “이런 전시회를 여러 장소에서 365일 상설 전시를 한다면 더욱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영등포구에서 자영업을 하는 김홍민(44) 씨는

“어머니를 한 번 만이라도 다시 보고 싶다. 평소 잊고 지냈던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에 뭉클했다”며 “혼자 계신 늙은 아버지께 전화 한 통 드려야겠다”고 말했다.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오종화(51, 공무원) 씨는

 “전시회를 관람하면서 어릴 적 추억과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면서 “좋은 전시회를 준비해준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용관(45, 공무원) 씨도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좋은 시간이었다”면서 “(하나님의교회 전시회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로 뻗어가서 모든 이들이 다시 한 번 어머니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품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학생과 청소년부터 주부, 교사, 공무원, 정치인, 연예인 등 각계각층이 관람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이번 서울 관악 지역에 이어 강원도 춘천,

경북 구미, 경기 남양주, 서울 마포 지역에서도 잇따라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http://관악저널.kr/sub_read.html?uid=8534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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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핀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고 돌아갔네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잊혀졌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드립니다.

    2014.10.23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멋진 전시회네요.
    저도한번 참여해보고 싶네요

    2014.10.24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10.19 13:27

 

하나님의교회에서 들어보는 어머니의 심장소리_♥안상홍님,하늘어머니

 

이미지출처 :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www.watv.org)

 

 

아이들을 키워본 엄마라면 공감하는 내용이 있어요^^

한 심리학자에 따르면, 어머니의 80%가 아이를 자신의 왼쪽 팔에 안는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하죠? 저도 무의식중에 왼쪽 팔에 안았었답니다.

 

 

그 이유는 아이의 머리를 엄마의 왼쪽 가슴으로 향하도록 하여,

엄마의 심장소리를 아이의 귓가에 울리도록 하기 위함이랍니다.

이때 아이는 엄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끼며 쌔근쌔근 잠이 듭니다.

아마도 어머니들의 이러한 행동은 의식적인 것이 아닌 본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의교회에서 들어보는 어머니의 심장소리_♥안상홍님,하늘어머니

 

“별님들이 반짝거리고 달님이 환희 웃는 밤
 다정스레 바라보시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
 힘들고 지쳐 있을 때 내 미소 보며 용기 내고
 기쁘고 즐거울 때면 나와 함께 노래 불러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사랑하는 우리 엄마”


-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제목의 동요가사 중에서 -

 

 

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안상홍증인회)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흥미로운 사실은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엄마의 관심 속에 자란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업 성적도 우수하고 사회성도 우수하며 사회에 필요한 일원으로 살아갑니다. 반면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매사에 신경질적이고 불만을 품으며 자라서도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왜 아이들은 어머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끼는 걸까요? 저도 예전에 이 사실을 몰랐지만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며 하늘어머니를 만난 후 알게 되었답니다.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가슴속에 심어주신 엄마의 모성애 즉, 본성 때문입니다.

 

 

…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손바닥에 새겼고 (이사야 49:14~16)


 

어머니는 자녀를 잊지 않습니다. 부디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동요가사처럼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하늘어머니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고  어머니의 따뜻한 심장소리에 영혼의 평안함을 얻어보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들어보는 어머니의 심장소리_♥안상홍님,하늘어머니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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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살이

    어머니의 품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품이죠^^

    2014.10.19 13:3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