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news♪2016.02.11 23:09


 

포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쓸쓸한 명절 위로하는 따뜻한 마음

 마음을 위로하는 포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의 따뜻한 선물

 

 


 
민족 대명절 설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양손에 선물을 한아름 든 사람들의 표정이 가족과 함께할 생각에 들떠 있다. 풍성한 명절 분위기가 한창인 이맘때면 어려운 이웃들의 쓸쓸함은 더욱 깊어진다. 이들에게 마음을 위로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의 따뜻한 선물이 전해졌다. 4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포천시 소흘읍사무소에 30개들이 라면 50박스를 전달했다.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들을 위한 선물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관계자는 “찾아올 가족이 없거나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명절은 외로움이 더 커지는 시기”라며 “어르신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전해드리고자 성도들이 뜻을 모았다”며 취지를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 오정애(40) 씨는 “어르신들이 이웃의 정을 느끼고 기뻐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면서 “끼니 잘 챙겨 드시고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함께 전했다.

 

 

백영현 소흘읍장은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지내는 이웃들에게 배려가 담긴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설 연휴를 앞두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포천뿐 아니라 경기도와 전국 각지에서 설맞이 이웃사랑을 나누고 있다. 시흥에서는 3일과 4일 이틀 동안 독거노인가정, 소년소녀가정 등에 전해달라며 거모동과 연성동, 정왕본동, 대야동, 정왕3동 주민센터를 각각 방문해 총 이불 40채를 전달했다. 세탁조차 할 수 없을 만큼 헤어진 이불을 사용하는 가정이 있다는 소식에 포근한 새 이불을 선물하고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 마음을 모은 것이다.

 

 

정왕3동 주민센터에는 중학생 교복 한 벌도 더했다. 올해 중학교 입학을 앞둔 학생이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학교 갈 날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지금까지 교복을 맞추지 못했다는 소식을 듣고 준비한 선물이었다. 3일 양주에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머리 손질을 해드리고 화천동 이웃들에게 라면을 전달했다. 남양주 진접읍과 퇴계원면 일대 이웃들에게는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도록 이불과 생필품 등이 전달됐다. 수원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3, 4일 장안구, 권선구, 팔달구 일대 약 100가정에 쌀과 라면 등 식료품을 전했다.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의 활동은 명절과 연말연시뿐 아니라 평소에도 묵묵히 진행되어 왔다.

 

 

지난 1월에는 기록적인 한파와 함께 폭설까지 쏟아진 가운데 호남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 군산, 목포, 화순, 나주, 영광 등 각지에서 빙판길 사고가 나지 않도록 팔을 걷어붙이고 제설작업을 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그동안 이미용 봉사, 경로당 및 노인요양원 위문, 연탄 배달, 김장 나눔 등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 진행해온 자원봉사는 다양하고 세심하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개최한 이웃초청잔치는 바쁜 일상 속에 힐링을 주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이와 같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 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본 받아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고자 한다”며 곳곳에서 온정을 베푸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포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쓸쓸한 명절 위로하는 따뜻한 마음

 마음을 위로하는 포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의 따뜻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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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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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러분~~~
    행복을 나누는 아름다운 사람들입니다^^*

    2016.02.11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