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for truth_*2014. 12. 30. 13:34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다르다?? 틀리다?? _패스티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안상홍증인회) § 다름과 틀림

 

새언약 진리를 지킨다해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가 ??

 

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_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와 일반 기독교의 차이를 살펴보면, 둘 다 같은 성경을 보고 있음에도 예배를 드리는 날이 서로 ‘다르다’. 그렇다면 ‘성경’이라는 기준을 놓고 봤을 때, 둘 중 하나는 ‘틀리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안식일이라 하여 토요일에 예배를 드린다. 반면, 일반 교회에서는 주일이라 하여 일요일에 예배를 드린다. 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는다. 그날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라고 믿기 때문이다. 반면, 일반 교회는 크리스마스를 예수님의 탄생일로 기념하면서 중요하게 지킨다.

 

 

물론 2천 년 전 당시, 이스라엘에 예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우리의 그리스도이신 예수님만 존재한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믿고 있는 예수와 일반 교회에서 믿고 있는 예수는 다른 예수인 것일까? 탄생일도 다르고, 알려주신 예배일도 다르니 말이다. 일상생활 중에 자주 접할 수 있는 잘못된 언어습관이 하나 있다. ‘다르다’와 ‘틀리다’이다. ‘다르다’는 ‘같다’의 반대말이고, ‘틀리다’는 ‘맞다’의 반대말이다. 영어로는 ‘different’와 ‘wrong’의 차이로 두 단어는 분명 차이가 있다.

 


‘다름’을 써야 할 자리에 ‘틀림’을 썼을 경우, 말의 의미는 엉뚱해지고 만다. ‘너와 나는 달라’와 ‘너와 나는 틀려’ 중 어떤 표현이 옳을까? ‘다르다’는 것은 ‘비교가 되는 둘 이상의 대상이 같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자 할 때 쓴다. ‘틀리다’는 말은 ‘셈이나 사실 따위가 그릇되거나 어긋나다’는 표현이다. 다름은 비교의 대상이 존재하는 경우, 서로의 입장이 같지 않고 차이가 나는 상태에서 쓰는 게 맞다. 반면, 틀림은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야 한다.

 

 

그 기준에 맞지 않고 그릇되고 어긋난 것을 ‘틀리다’고 할 수 있다. 즉, 틀림은 옳고 그름을 분명히 하는 부분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기성교회와 다르다해서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가? 초대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먼저 살펴보자.

 

 

 

새언약 진리를 지킨다해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가

 

 

세상이 외면하는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린도후서 11:4)

 


서로 다른 예수를 믿고 있다면, 구원자이신 예수님은 누구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믿고 있는 예수와 일반 교회에서 믿고 있는 예수 중에서 누가 맞고, 누가 틀린지 판단해보자. 물론 기준이 있어야 한다. 그 기준은 당연히 성경이다(요한복음 5:39). 왜냐하면 모두 성경에서 알려주는 예수님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예배일은 무엇이 맞고 무엇이 틀릴까?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마가복음 16:9)


 

예수님께서 친히 규례로 삼으시고 본보여주신 예배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킨다.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 예수님을 영접한 사도 바울이 규례로 삼고 지켰던 날도 안식일이다.  그 안식일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이다. 즉 성경의 예배일은 토요일로서, 일요일 예배는 틀린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탄생일은 어떨까?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거기 있을 그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누가복음 2:5~8)

 


예수님께서 탄생하시는 장면이다. 정확한 날짜는 기록되어 있지 않다. 이스라엘은 지중해성기후로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알고 있는 12월은 우기인 겨울에 해당한다.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양을 쳤다는 것은 적어도 추운 겨울은 아니라는 얘기다. 성경의 증거 외에도 교회사 등을 통해 살펴보아도, 12월 25일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다. 그날을 예수님의 탄생일로 기념하는 건 성경상 틀리다.

 


‘다르다’와 ‘틀리다’는 잘 구분해서 사용해야 서로 오해나 혼동 없이 정확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주었을 때, 세상은 더욱 따뜻한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다. 구원과 상관없는 것은 비록 틀리더라도 넉넉하게 웃어넘기는 아량을 베풀 줄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성경상 틀린 것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 기성교단은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닌 다른복음을 전하는 일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그것은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다른 길을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세상 사람들에게 다르다는 이유로 틀렸다는 오해를 받을지라도 하나님께는 옳다 인정받는 진리교회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다르다?? 틀리다?? _패스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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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람들이 다르다해서 틀린것은 아니죠~!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2014.12.30 14:39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4. 12. 17. 20:39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아주시는 어머니하나님 **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 여자의 뼈

 

 

감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모든 어머니들의 모본이 되는

어머니하나님을 신앙합니다. 어머니?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사랑과 희생일 것입니다.

 

 

모든 어머니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사랑과 희생..단어에는 모든 함축적인 뜻이 담겨있습니다.

늘 행복과 평안을 누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뒤에는

이러한 보이지 않는 희생을 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자신의 육신의 어머니만 생각합니다.그러나 그건 뭔가 이치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왜냐면 모든 어머니를 거슬러 올라가고 또 올라가다 보면 어머니의 근본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 여자의 뼈

 

 

 


스승과 제자들이 깨달음을 얻고자 길을 떠났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이 무엇일까 논하며 길을 가다 어느 마을에 도착했다. 그 마을은 갑작스러운 변고가 닥쳤는지 사람의 뼈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수많은 인골이 얽히고설킨 모습을 바라보던 스승은 갑자기 무언가 생각이 난 듯 제자들에게 물었다.

 

 


“이 가운데에서 여자의 뼈를 찾을 수 있겠느냐?”
제자들은 서로의 얼굴만 쳐다볼 뿐 여자의 뼈를 가릴 수 없었다.

 


잠시 후 스승은 어떤 뼈 하나를 집어 들고는 말했다.
“이것이 여자의 뼈다.”

 

 


그러자 제자들은 “그것이 여자의 뼈인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하고 반문했다. 스승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여자의 삶을 한번 생각해보아라. 여자는, 어려서는 여자이기 때문에 늘 남자보다 못한 대접을 받는다. 그리고 결혼을 해서 아기를 갖게 되면 자신의 몸에 있는 모든 양분을 아기에게 나눠준다. 아기를 낳을 때에도 많은 피를 흘릴 수밖에 없다. 그렇게 아기를 낳아 젖을 물릴 때 자기 몸속에 있는 모든 영양분을 아기에게 먹여야 한다. 이렇게 하다 보니 여자의 살은 물론이고 뼈 속에 양분이 남아 있을 리가 있겠느냐? 여자의 이와 같은 쓰디쓴 삶이 여자의 뼈를 가볍고 검게 만들었느니라.”

 


스승의 말을 듣고 난 제자들은 모두 어머니를 떠올렸다. ‘어머니의 인생이 과연 그렇구나. 모든 것을 다 주기만 하셨지 당신을 위해 취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구나.’ 하는 깨달음에 숙연해졌고 이내 눈물을 흘렸다.자녀를 잉태하고 낳고 양육하는 과정에서 자녀에게 모든 것을 다 주고, 자신의 뼈 속에 있는 골수까지도 다 뽑아서 주는 존재가 여자, 즉 어머니이기에 그 뼈가 가벼울 수밖에 없다는 스승의 말에 제자들은 모두가 어머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아주시는 어머니하나님 ** 패스티브닷컴

 

 

 

 

그렇습니다. 어머니는 자식들에게 무조건 베풀어주는 존재입니다.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자녀들에게 베풀기만 하는 어머니. 왜 이 땅의 모든 어머니의 삶은 이럴 수밖에 없을까? 바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의 삶이 그러하시기 때문입니다.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너희가 젖을 빠는 것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같이,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이사야 66:10~13)

 


사도 바울은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했습니다(갈라디아서 4:26). 즉,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했던 ‘예루살렘’은 ‘하늘 어머니’를 뜻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죄인된 자녀들을 늘 사랑으로 양육하시며 은혜를 베풀어주고 계십니다.삶의 모든 중심이 자녀들이기에 정작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의 삶은 곤고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고난받는 예루살렘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습니다.

 


이왕에는 그 얼굴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 모양이 인생보다 상하였으므로 무리가 그를 보고 놀랐거니와 (이사야 52:14)

 


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이사야 54:11)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는 죄인된 자녀들을 찾아 하늘에서 이 땅까지 내려오신 어머니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가녀린 여인의 모습이지만, 늘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도 안위를 받지 못한 모습이지만 그 모든 고통을 감추신 채 따스한 미소로 자녀들을 안아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함께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은 사랑의 근원이요,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의 모본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아주시는 어머니하나님 ** 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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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ll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은 사랑의 실체이십니다.어머니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12.17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4. 12. 5. 17:37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_평면사고와 입체사고

 

돌아갈 고차원적인 하늘본향_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안상홍증인회)

 


좀 더 고차원적인 세계를 꿈꾸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오늘을 넘어 내일이라는 미래를 꿈꾸며 살아갑니다. 너무나도 확실하고 행복한 미래이기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이 땅에서의 삶이 다소는 고달프고 힘들더라도 더 높고 더 넓은 이상의 세계를 향하여 나아갑니다. 이 땅에 살면서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며 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야말로 평면사고에서 벗어나 입체사고, 고차원의 사고를 가진 자일 것입니다.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온대지방에 살면서도 계절의 변화를 체감하지 못하고 그저 오뉴월이 한창인 메뚜기 같은 사고를 가지거나, 여름 한철 내내 신바람나게 노래하고 즐기던 베짱이 같은 사고를 가진 자들은 결코 생각하지 못하는 세계인 것입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처음으로 생소한 일을 하게 될 때 아직 경험해보지 않은 일이라 자신감도 부족하고 불안한 마음에 눌려서 ‘과연 내가 이 일을 할 수 있을까?’, 혹은 ‘이 일이 옳은 것인가, 잘못된 것인가?’ 하며 고민할 때가 있습니다.내일 일은 고사하고 당장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여 끔찍한 재앙과 사고를 당하는 현실을 날마다 목도하면서 불확실한 미래와 삶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는 것이 우리 인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영혼세계를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우리가 가야 할 고차원적인 아름다운 하늘본향이 있음을 전합니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시편 70:10)

 


사람은 누구나 안락한 삶을 꿈꿉니다. 그러나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노력이 수반되어야 합니다. 가로와 세로만 생각했던 평면사고보다는 가로와 세로와 높이, 넒이까지 생각하는 입체사고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입니다. 봄이 왔어도 봄만 생각하는 평면사고에서 벗어나 이제는 곧 여름이 오고 가을과 겨울까지 닥친다는 것을 내다보면서 입체사고로 진화되고 변화된 삶을 추구하고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이 저희 하나님이라 일컬음 받으심을 부끄러워 아니하시고 저희를 위하여 한 성을 예비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1:15~16)

 

 

봄이 지나면 여름이 오고 때가 되면 가을, 겨울이 지나 다시 새로운 봄이 오듯이, 우리 인생도 이생이 지나가면 반드시 내생이 오리라. 그 내생을 보장하는 하나님의교회에 거하고 있고, 어머니하나님이 함께 계시니 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 일인가요?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이사야 33:20~24)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_평면사고와 입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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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소

    우리가 기억하지 못하는 하늘세계..입체적이고 고차원적인 영원한 천국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12.05 17:41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 12. 2. 16:44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스트레스 해소법_^____^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으로 날마다 웃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 패스티브닷컴

 

 

사진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안상홍증인회)

 

 

천국의 소망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날마다 기쁨과 설레임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당연히 삶을 살아가다 보면 힘든 일도, 짜증나는 일도 있지요~

 

홧팅2

그런데 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매일매일 웃으며 즐거운 표정으로 살아갈까요?

이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으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구원의 은혜가

너무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일러주신

 '항상 기뻐하라'는 가르침으로 오늘도 매우맑음 웃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 해소법

 

 

날마다 매우맑음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_ / 패스티브닷컴

 

 

2013년 4월, 모 그룹의 임원이 승무원을 폭행한 사건으로 부각된 것이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다. 감정노동자란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말투나 표정, 몸짓 등을 연기하는 감정노동(Emotional Labor)을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항공기 객실 승무원, 홍보도우미, 통신 서비스, 단말기 판매자 등 직무의 40% 이상을 자신의 감정을 감추고 고객을 응대해야 하는 노동자로 서비스업 종사자다.


 

대부분의 감정노동자들은 고객이 항의를 하여 스트레스를 받고, 관리 직원의 질책과 고객 만족도 점수를 낮게 받아 향후 업무에 지장을 받는 등 이중 고통을 겪고 있다. 심각한 경우에는 퇴근 후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로 가정에 불화가 생기거나 우울증, 불면증, 소화 불량, 가슴 두근거림 등의 질환을 앓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돈을 던지는 고객, 반말과 욕설을 하는 고객에게 웃어야 하고, 감사하다고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고, 잘못한 일이 없는데 죄송하다고 빌어야 하는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전문가들은 ‘고객이 왕’이라는 한국의 기업경영과 돈만 있으면 다른 사람의 인격을 무시할 수 있다는 잘못된 소비자 권리 의식이 스트레스의 근본 원인으로 보고 있다.


 

고객이라면 오늘 만나는 감정노동자는 누군가의 아버지이자 어머니이고, 형제자매라는 것을 기억하고 상황에 따라 자신의 고객이 될 수도 있다는 폭넓은 사고를 가지고 배려하는, 성숙한 의식이 요구된다. 그리고 감정노동자라면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상대의 입장을 배려하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운다면 좋은 고객, 좋은 감정노동자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렵지 않게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좋은 마음으로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 패스티브닷컴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로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5~8)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을 때, 천지를 만드신 조물주이심에도 높임 받기보다 오히려 피조물보다 더 낮은 모습으로 죄인된 사람들을 섬기셨다. 그리고 자신을 향해 침을 뱉고, 희롱하는 사람들을 대신하여 그 죄를 담당하시고자 십자가에 희생하셨다(마태복음 27:27~50). 예수님의 타인을 위한 희생의 정신을 새 언약 유월절 속에 담으셔서 유월절을 지키는 이들마다 상대를 용서하고 배려하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우게 하셨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9~20)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8)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패스티브닷컴


 

초대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예수님께서는 죽을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 내려와 죽음으로 끝나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 십자가에 지시고 우리를 위하여 죄사함의 축복을 주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세우셨다. 천국에 데려가시려는 그리스도의 마음과 오로지 타인의 이익을 위해 목숨을 버리신 배려와 희생의 마음이 하나님의 절기, 새언약 유월절에 담겨 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행한다.

 


모쪼록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천국 축복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배려와 희생, 섬김의 마음을 배워서 좋은 고객, 좋은 감정노동자가 되어 스트레스를 극복하기를 바란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13가지 어머니교훈으로 좋은마음으로 섬김의 도리를 다하는 진리교회이다.

 

 

행복의 비결 행복 십계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교훈_ /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스트레스 해소법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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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소

    어머니하나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늘 행복과 기쁨이 가득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늘 웃음과 좋은 마음이죠~

    2014.12.02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어머니의 마음을 품는다면 스트레스가 생길 수 없겠죠~~^^

    2017.06.19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4. 11. 27. 18:50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가 지키는 변혁된 율법 새언약_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_율법 폐지론과 변혁론

 

사진출처 :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진리를 반대하는 대부분의 기성교단에서는 하나님의 율법이 폐지됐다는 ‘율법 폐지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는 하나님의 율법은 폐지된 것이 아닌 ‘변혁됐다’는 ‘율법 변혁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런 점에서 폐지된 하나님의 율법을 굳이 지킬 필요가 있는 것인지, 또는 폐지된 것이 아니라 변혁됐다고 하니 꼭 지켜야 하는 것이 아닌지 하는 문제가 대두됩니다. 믿음의 영위에 있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인 율법의 ‘폐지론’과 ‘변혁론’.   그 중대한 문제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_율법 폐지론과 변혁론

 

그리스도의 율법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패스티브닷컴

 

 

먼저 하나님의 율법이 폐지됐다고 주장하는 데 사용하는 초대 하나님의교회 사도 바울의 서신 중 갈라디아서는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온전히 믿지 못하는 유대인을 책망하기 위해 기록한 말씀입니다. 모세의 율법을 준수해서 구원에 이른다고 생각하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구원자로 받아들인 후에도 그들의 관념 속에 새겨진 모세 율법을 버리지 못했다. 해서 초대 하나님의교회의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2:16)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다’는 말씀 어디에도 ‘율법이 폐지됐다’는 기록은 분명 없습니다. 모세의 율법을 고수하던 유대인들에게 그리스도를 믿고 따라야 함을 강조하기 위해 반어법으로 기록한 이 말씀을 두고 율법 폐지론을 주장하는 것은 지나친 억측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로마서 7:6)


 

이 말씀도 율법의 폐지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의문이라는 모세의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새로운 복음인 그리스도를 섬겨야 할 것에 대해 강조하는 말씀입니다.  모든 초점을 율법의 폐지에 두고 있으니 이런 말씀조차도 폐지론을 뒷받침한다고 믿는 것입니다. 특히 율법이 폐지되었기 때문에 구약의 율법인 안식일이나 절기 등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폐지론을 주장하는 개신교회들은 구약의 율법인 십계명은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진리를 반대하는 데에 급급하여 율법의 폐지론을 완벽히 주장하려면 십계명도 지키지 말아야 합니다.십계명에서 제일 첫 번째 계명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말씀도 지킬 필요가 없습니다.그렇다면 굳이 하나님을 섬길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아무리 보아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진리를 반대하는 개신교회들의 주장은 모순 투성이입니다.

 

 

완전한 율법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패스티브닷컴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지키는 율법의 폐지론을 주장하려면 일요일 예배도 율법이므로 지킬 필요가 없으며 개신교회들이 행하고 있는 모든 예배들도 의미가 없게 됩니다.  열 보를 양보해 일요일이나 다른 예배들은 율법이 아니라고 치자. 그러면 십일조는 더더욱 행하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날 기성 개신교회에서는 십일조는 반드시 행하라고 가르치면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식일은 구약의 율법이라고 지킬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된 주장이라는 결론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율법 변혁론을 가르치는 교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가 대표적이며 몇몇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도 요즘은 율법 변혁론을 가르치기도 합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태복음 5:17~18)

 


하나님께서는 율법으로 모든 성경의 예언을 이루실 것에 대해 확고부동한 의지를 표명하셨습니다. 율법이 변혁됐다는 것은 변혁된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입니다.무조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율법이 폐지됐다며 성경에서 알려주는 안식일이나 3차 7개의 절기를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 개신교회들의 병폐가 여기서 드러납니다.  그러니 그 속에서 교인들은 믿음을 지킬수록 딜레마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에서 알려주는 율법은 모세의 율법에서 변혁된 ‘그리스도의 율법’입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이사야 51:7~8)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에게만 구원을 주실 것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구약이나 신약이나, 3,50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도 지키지 않으면서 구원을 말하고 기도하는 자들에 대한 경고의 말씀도 있습니다.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언 28:9)

 


기도조차 가증하다는 것은 구원을 바라며 아무리 가슴을 치며 기도한다고 해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의 기도는 듣지도 않겠다는 하나님의 의지를 그대로 반영한 말씀입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하나님의 율법을 준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하나님을 진실한 마음으로 믿는 자들이라면 반드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지키는 새언약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바라시는 믿음의 행위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을 소유한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가 지키는 변혁된 율법 새언약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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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실

    하나님의교회가 전히는 그리스도 율법은 폐지된 것이 아니라 완전케된 율법입니다.

    2014.11.27 20:37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4. 11. 26. 18:24

 

안상홍 하나님의교회_& 전쟁 난다 해외로 떠나라??_패스티브닷컴


오직 성경의 말씀만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_시온으로 도피하라_& 패스티브닷컴

 

 

출처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_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믿는 성경에서는 개신교 선교사가 미국에 마련했다는 ‘노아의 방주’가 아니라 오직 ‘시온’만이 우리의 도피처라고 알려주고 있다.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5~6)

 

 

얼마 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로서 뉴스를 검색하다가 황당한 기사를 발견했다. ‘”전쟁 난다” ... 일부 개신교도 한국 떠난다’라는 제목의 기사다. 내용은 E교회 김 아무개 목사가 20여 명의 신도들과 함께 해외로 떠났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원래 해외로 나갈 생각까지는 없었다. 전쟁이 일어난다는 말을 듣고 남쪽 지방으로 내려갈 생각이었는데 같은 교회 홍 아무개 전도사가 집회에 참석한 신도들에게 전쟁의 피해가 심할 것이니 해외로 나가라고 했다. 김 목사는 ‘떠나라’는 하나님의 음성도 들었다고 한다.

 


종교를 떠나서 우리나라에 전쟁이 일어난다면 한마음으로 맞서 싸울 생각은 하지 않고 나부터 살고 보자는 심사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도대체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걸까. 게다가 한국을 떠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면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지 어찌하여 자기들만 냉큼 떠나버린 것인가. 나머지야 죽든 말든 상관없다는 것인가. 이런 심보 때문에 기독교가 뭇매를 맞는 것이 아닐는지.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생각해 본다.

 

 

재앙의 도피처 시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_패스티브닷컴

 

 

이와 함께 전쟁을 피하려는 한 개신교 선교사는 미국에 있는 자신의 집을 ‘노아의 방주’라고 소개하며 사람들을 모집해 전쟁이 일어나면 3개월 동안 거주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들은 인근에 농장과 집을 마련해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전쟁이 끝난 뒤 국가 재건 사업에 참여하고 새로운 교회를 세운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이들은 과연 하나님의 예언을 제대로 알고나 이러는 것일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안상홍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을 통해 이 지구상에 일어나는 마지막 재앙은 어느 곳에서도 피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륙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아모스 9:2~4)


 

자칭 ‘노아의 방주’를 마련했다는 선교사는 “전쟁 예언을 듣고 어디로 가야 할지 혼란스러워하는 이들을 위해 방주를 준비했다”고 한다. 그러나 미국이든, 러시아든, 중국이든, 이 지구상에는 안전한 곳은 없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성경을 통해 피할 곳을 살펴볼 생각은 하지 않고 자신들의 힘으로 재앙을 넘길 생각을 하니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이 생기는 거다. 오직 성경의 말씀만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이들의 행동과 믿음에 의구심만 들 뿐이다. 성경에서의 시온은 이스라엘 예루살렘 남서쪽에 위치한 언덕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 33:20)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곧 오늘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말하는 것이다.안식일과 성경에 기록된 3차 7개의 절기를 지키는 곳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이며 곧 시온인 것이다. 전쟁이 일어난다고 해외로 떠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어디에 있는지 먼저 찾아보아야 할 것이다. 그래야 재앙으로부터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하나님의교회)으로 도피한 사람에게는 어떤 재앙 속에서도 지켜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다.이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어디 있겠는가. 둠스데이 프레퍼스들이여, 지금 당장 해외로 떠날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성경을 보라. 어떤 재앙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성경 안에 있으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있다.

 

 

 

 

 

 

안상홍 하나님의교회_& 전쟁 난다 해외로 떠나라??_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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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른하늘

    재앙의 날 해외로 가다니요?? 절기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4.11.26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2. alal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하나님의교회)으로 도피한 사람에게는 어떤 재앙 속에서도 지켜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2014.11.29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3. alth

    하나님의교회는 재앙의 날 시온으로 도피합니다~

    2014.11.30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4. 11. 20. 19:40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 어머니하나님의 기억 하나

 

어머니하나님의 숭고하신 사랑과 희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기억을 잊어버린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요?

가히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입니다.

물론, 나쁜 기억은 하루빨리 잊어버리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소중했던 추억, 사랑하는 사람의 기억은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는 우리에게 잃어버렸던 기억과 생명을

찾아주신 분이 계십니다.바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영화롭고 아름다웠던 천상에서 기억을 잃어버리고 이 땅에 떨어진 자녀들에게

 

 

우리 영혼의 근본을 알려주시고 우리 영혼을 낳아주신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지금 하나님의교회에서 천상의 모든 기억을 되찾아 주시고

하늘사람으로서 아직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사랑으로 양육하여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 어느 어머니의 기억 하나

 

 

사진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안상홍증인회)

 


“그녀가 모든 기억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름도, 나이도, 사랑했던 나조차도….”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중 철수의 대사입니다.


 

영화 속 여주인공인 수진은 건망증 때문에 남편의 도시락을 밥만 두 개 싸주거나, 매일 가는 집조차 찾지 못하고 헤맬 때도 있습니다.철수는 그런 일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수진의 건망증은 점점 심각해집니다.혹시나 하는 마음에 병원을 찾게 된 수진은 자신의 뇌가 점점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남편 철수에게 그 사실을 말합니다. “내 머리 속에 지우개가 있대.” 하지만 내 기억조차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현대의학에서는 기억을 잊어버리는 현상을 '기억상실증'이라 합니다.그러나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서서히 기억을 잊어버리는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입니다.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1907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인 알로이스 알츠하이머(Alois Alzheimer) 박사에 의해 최초로 보고되었습니다.알츠하이머병은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경과가 특징적입니다.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진행하면서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이 동반되다가 결국에는 일상생활 기능을 모두 상실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에게는 암보다 무서운 질병으로 취급받습니다.

 

 

 


 

 

지난 9월 15일 부산에서 일어난 감동적인 뉴스기사가 있었습니다. 파출소에 “할머니 한 분이 보따리 두 개를 든 채 한 시간째 동네를 서성이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으나 할머니는 자신의 신상에 관한 것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 채 그저 보따리를 껴안고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당시 슬리퍼를 신고 있었던 할머니 차림새로 미뤄 인근 동네 주민일 것으로 판단해 할머니를 아는 주민을 찾아나섰습니다. 결국 신고 접수 6시간 만에 이웃 주민을 만나 할머니의 딸이 출산했음을 알게 되었고, 딸이 입원한 한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병원에 도착한 할머니는 딸을 보자 반가워하며 자신이 가져온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어서 무라(먹으라)”는 말과 함께 펼친 보따리에는 출산한 딸에게 먹일 미역국과 밥, 반찬 등이 들었습니다. 온전치 못한 정신임에도 할머니가 놓지 않았던 기억 하나, 이것이 자식을 향한 모정이 아닐까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 향한 모정 또한 이와 같습니다.아니 어쩌면 측량하기 어려운 사랑일 것입니다.

 


지구라는 공간 안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아주 중요한 기억을 잊은 채 살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존재의 근본도, 의미도 알지 못한 채, 아름다웠던 천상에서의 기억을 모두 잊은 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기억상실증에 걸린 인류를 기억하고 있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49:15)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 어머니하나님의 기억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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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녀를 향한 우리 어머니의 사랑은 영원하고 영원합니다.말로 표현할 수 없고 측량치 못할 사랑입니다..

    2014.11.20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진실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땅까지 오신 아버지 어머니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11.20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3. 해바라기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인류를 기억하고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2014.11.20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4. 성경에 없는말이던데ㅋㅋ

    2014.11.23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4. 10. 27. 20:26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만남 & 버리지 않으신 사랑*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 ** 동생을 살리기 위해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사진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소중하신 분이 계십니다.바로 나에게 목숨을 걸 정도로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그렇습니다.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자녀위한 지극하신 사랑을 보여주신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이 세상은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그 어떤 것도 시간이 지나며 변하기 마련이고 퇴색되어 집니다. 그러나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7~8)

 


이 세상의 사랑은 순간적이고 즉흥적이며 조건적이고 한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사랑하는 연인이라도 결혼하고 살다 보면 다툼이 벌어지기 일쑤고, 아무리 의좋은 친구라도 세월이 흐르고 여건이 달라지면 서로를 떠나가죠. 반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떨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어떤 조건과 환경 속에서도 나를 사랑하셨고, 내가 죄인 된 순간에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구제받을 수 없는 상태에 있던 나를 대신하여 채찍에 맞으시고, 찔리시고, 급기야 목숨까지 내놓으셨습니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청춘과 젊음을 다 바치고 영광도 다 버리셨습니다(마태복음 27:27~31, 마가복음 15:17~20, 29~32).어디 아버지 안상홍하나님뿐인가요.자녀 없는 하늘영광 필요 없다시며 이 땅까지 단걸음에 내려오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도 그러합니다.

 

 

죄인된 자녀들을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9~20)

 


눈앞의 고통은 삼키신 채 부디 먹고 살아만 달라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의 간곡하신 부탁이 마음을 울립니다. 눈물겹도록 애절하고도 애틋한 하나님의 사랑, 모두 나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루하루 죽음이라는 두려운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에게 최고의 만남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을 만남으로써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혼의 위로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축복도 얻었기 때문입니다.이 땅에서의 친구들의 소소한 우정은 아름답습니다. 부부의 사랑도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목숨을 건 사랑 앞에서는 그것들이 너무도 작게 보일 뿐입니다. 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영원한 사랑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지난해 봄, 동생을 살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목숨을 건 한 누나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습니다. 남매는 공부방 수업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가던 중 놀이터에서 멈춰 섰습니다. 놀이터 근처 빗물펌프장 덮개 위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뛰는 것을 본 남동생 때문이었습니다. 남동생은 아이들이 떠난 후 같은 자리에서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누나가 동생을 데리러 간 순간, 덮개가 무너지면서 둘 다 펌프장 안으로 추락했습니다.


 

펌프장의 깊이는 8m. 안에는 1m가 넘는 물이 차 있었으며 누나는 목을 들어 가까스로 숨을 쉴 수 있었다. 그러나 키가 작은 동생은 물에 잠겼다. 누나는 동생을 살리기 위해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였습니다.동생을 안은 채 목까지 차오르는 오물이 떠다니는 물속에서 까치발을 들고 50분가량을 버텼습니다. 어깨와 허벅지를 심하게 부딪쳐 통증이 느껴졌지만 동생을 놓칠세라 몸을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펌프장의 물은 차가웠고 주위는 어두웠으며 공포스러웠습니다. 다행히 어느 중학생의 신고로 남매는 극적으로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구조된 남매는 꼭 끌어안은 채 의식을 거의 잃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동생을 살리기 위한 누나의 눈물겨운 사랑에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와 같은 사랑이 또 있겠느냐며 감탄했습니다.동생을 살린 누나의 사랑도 이와 같은데 하물며 자녀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수 있을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자녀를 잊지 않습니다.또한 죄인이라하여 버리지도 않습니다. 부디 천국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고 변치않으시는 어머니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안에서 영혼의 평안함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만남 & 버리지 않으신 사랑*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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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al

    우리위해 목숨도 아끼지 않으신 사랑..가장 숭고하신 사랑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합니다.

    2014.10.27 20:3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