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news♪2014.10.23 23:18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를 관람하는 관람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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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이어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특별한 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그 감동과 소감도 특별하다는 거 아시나요? ㅎㅎ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의원들 등 저명한 유명인사들과 함께한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그 감동과 후기를 한번 들어볼께요~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 오픈 기념행사에는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서울시 각 구의회 의원, 대학 교수, 초중고 교장,

재계 인사들, 문화예술계 인사들까지 다수의 지역 인사들이 참여해 축하를 했습니다.
또한 오픈 기념행사가 끝난 후 전시장 곳곳을 둘러본 이들은 특별한 관람 소감을 전했답니다.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신남성초등학교 심갑섭(57) 교장은

“어머니는 주기만 하고 받지는 않는 무한한 사랑이시다. 어머니께 죄송하다 사랑한다 자식 걱정 마시고 평안한 삶 누리시라 말씀드리고 싶다”면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는 효와 관련한 좋은 교육의 장소, 체험의 장소가 될 것 같다. 주변에 적극적인 홍보를 해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울시의회 김진수(62) 의원은

“어머니는 세상의 전부이다. 어머니께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해드리고 싶다”며 “전시를 관람하면서  다시 한 번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느끼고 지나간 추억을 생각하면서 가슴이 먹먹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서구 화곡동에서 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정철(49) 대표는

“아름다운 어머니의 모든 것을 마음 깊이 고마움으로 새길 수 있었다”면서 “이런 전시회를 여러 장소에서 365일 상설 전시를 한다면 더욱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영등포구에서 자영업을 하는 김홍민(44) 씨는

“어머니를 한 번 만이라도 다시 보고 싶다. 평소 잊고 지냈던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에 뭉클했다”며 “혼자 계신 늙은 아버지께 전화 한 통 드려야겠다”고 말했다.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오종화(51, 공무원) 씨는

 “전시회를 관람하면서 어릴 적 추억과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면서 “좋은 전시회를 준비해준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용관(45, 공무원) 씨도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좋은 시간이었다”면서 “(하나님의교회 전시회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로 뻗어가서 모든 이들이 다시 한 번 어머니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품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학생과 청소년부터 주부, 교사, 공무원, 정치인, 연예인 등 각계각층이 관람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이번 서울 관악 지역에 이어 강원도 춘천,

경북 구미, 경기 남양주, 서울 마포 지역에서도 잇따라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http://관악저널.kr/sub_read.html?uid=8534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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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핀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고 돌아갔네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잊혀졌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드립니다.

    2014.10.23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멋진 전시회네요.
    저도한번 참여해보고 싶네요

    2014.10.24 15:1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