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_view*2015.01.21 20:16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특강 ☜☞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요!!

 

가슴은 따뜻하게 꿈은 드높게 ↗ 경남남부연합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특강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경남남부연합회,청소년 인성특강 개최

 

 

인성교육을 받고 있는 경남남부연합회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들


 

한국교육개발원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교사, 학부모, 일반인까지 전부 “학생 인성교육 강화가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에서의 당장의 화려한 성공보다 삶에서 자신과 다른 사람을 존중할 줄 알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을 줄 아는 사회구성원으로 양육해 나가는 일이 시급하다는 의미이다. 학교 폭력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자살, 군대 총기 난사, 묻지마 범죄 등 각종 사회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사회 전반에서 인성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19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해 ‘가슴은 따뜻하게 꿈은 드높게’라는 슬로건으로 청소년 인성특강을 개최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경남남부연합회는 인근 지역 중·고생을 비롯해 교육관계자, 지자체관계자, 학부모 2.00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인성특강 및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이러한 움직임에 따라 2014년 12월 29일 국회에서 인성교육진흥법이 199명 만장일치로 통과됐고, 2015년 7월부터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학교에 인성교육 의무가 부여되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방학마다 학생캠프를 열고, 인성교육을 실시한 단체(하나님의교회)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입시와 관계없는 수업이라는 점에서 올바로 정착되기까지는 전문강사 양성은 물론, 교사, 학부모, 학생 등 모두의 이해와 노력이 필요하리라 여겨진다.

 


행사를 준비한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황병국 목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가치관 성립에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보며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오늘 이뤄진 작은 이벤트들이 학생들의 인성을 확립시켜나가는데 도움이 되고 나아가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이루는 요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케스트라 연주와 혼성 합창단 공연을 펼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경남남부연합회는 강의 시작 중간 중간에 챔버 오케스트라 연주와 혼성 합창단 공연, 율동 무대 등을 구성하여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특히 학생들이 어렵게 여기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섬집아기』, 『엄마야, 누나야』, 영화 ‘오즈의 마법사 주제가 등 학생들에게도 익숙한 곡들로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학생들은 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선율에 맞춰 몸을 흔들기도 하고, 또래 학생들의 합창과 안무에 박수갈채를 보내며 즐거워했다.

 

 

합창단으로 나섰던 유창헌(진해 남중 1학년)군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합창 공연을 하려니 긴장되기도 했지만 화음이 잘 맞았다는 칭찬에 기뻤다.”며, “강의들도 다 재밌었고, 특히 아름다운 말을 쓰면 내 인성도 아름다워진다는 말씀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는 매년 방학을 이용한 학생캠프와 인성특강 등을 통해 청소년 인성교육에 일조할 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농촌일손돕기, 재해복구활동, 불우이웃돕기, 힐링 오케스트라 연주회, 우리 어머니 展(전)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헌신하며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 날 특강은 김조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 총장과 박화욱 경남교육청 전 연수원장, 김진백 현 합천고등학교 교장이 강사로 나서 청소년기의 고민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주제들로 이뤄졌다. 첫 번째 강의를 맡은 김조원(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 총장)은 ‘생각의 힘이 클수록 성공한다.’는 주제로 강연을 시작했는데, “자신의 갖고 있는 재능 중에서 좀 더 낫다고 여겨지는 재능이 있다면, 그 분야에 있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라고 생각하라. 내 재능을 찾았다면‘성공’하기까지 하루에 10시간만 꾸준히 투자해보라, 반드시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다.”며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했다.

 

 

두 번째 강연을 맡은 박화욱(경남교육청 전 연수원장)은 ‘.좋은 인성이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를 통해 “상대방이 들어서 감동적인 말, 아름다운 말을 함으로써 내 인격이 훌륭해지는 것이다.”라며 바르고 고운 말 사용이 자신에게 미치는 효과들을 설명했다. 마지막 강사로 나선 김진백(합천고등학교 교장)은 ‘남에게 베풀어 행복한 사람이 되자.’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서는 행복한 가정 및 사회 풍토조성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gnnews.newsk.kr/bbs/bbs.asp?group_name=426&idx_num=28434&exe=view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특강 ☜☞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요!!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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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ll

    꿈과 희망이 있는 청소년들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2015.01.21 20:19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01.13 17:24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감동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아~ 어머니!‘사랑과 그 후회’

창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OPEN... 전국 17만 관람 ‘어머니 사랑’ 통해 감동.감성 충족

 

 

 

민족 명절 설날을 앞두고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따뜻한 전시회가 열렸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다. 각박한 사회를 살아가느라 지치고 힘든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어머니’를 주제로 한 전시를 기획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23일 마산합포구 완월동에 소재한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 전시 일정에 들어갔다.

 

 

“이런 좋은 전시회를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려 관람을 제대로 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다시 되새기게 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다시 잊지 않고 오랫동안 그 사랑을 간직하겠습니다.”

 

 

설날이 다가오는데 빨리 고향에 가서 어머니를 만나고 싶습니다. 어머니를 만나면 이 전시회를 보면서 되새긴 어머니 사랑을 생각하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하면서 꼭 안아드려야겠습니다.”


 

오는 3월 9일까지 7주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전시를 위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최근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본관 3층을 리모델링하여 특별전시실로 구성, 여기에 ‘어머니’와 관련한 추억이 서린 약 90점의 글과 사진, 소품, 영상 등을 설치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경남도의회 김오영 의장을 비롯, 정판용 부의장, 조형래․허좌영․석영철․이천기․김성규 의원, 창원시의회 김성일․이상인․손태화․김이수 의원, 회원구청 김흥수 구청장, 새누리당 안상수 상임위원, 한국유네스코 경남협회 노치웅 회장, 그리고 지역 대학의 교수와 초중고등 교장 등 교육계 인사와 정·관·재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했다.  오후에는 바쁜 일정을 마친 인제대학교 이만기 교수가 전시회를 찾아 큰 감동을 받고 돌아가기도 했다.

 


작품 콘텐츠는 시인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을 비롯해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으로 구성됐다. 어머니에 관한 기억과 애틋한 사연이 깃든 추억의 소장품과 어머니 사랑을 그린 샌드애니메이션과 영상 작품도 함께 전시됐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실은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를 갖고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꾸려졌다.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우리 어머니’라는 소주제로 구성돼 있고, 각 관에는 시와 수필, 칼럼 등 어머니 사랑이 그려진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이 주제별로 전시돼 있다.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돼 있어, 전시 주요 작품을 관람한 후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어머니 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다.

 

 

 


인제대학교 이만기 교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를 보니 옛 추억이 많이 떠올랐고, 공감이 가는 좋은 글이 많아 마음이 아련해지는 한편, 고생하신 어머니 생각에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면서 “사람들의 정서가 메마르고 정신과 마음이 황폐해지는 요즘, 시민들이 이 전시를 관람하면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전 국민이 다 이 전시를 본다면 사회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 분명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뿐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열어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경남도의회 김오영 의장은 “어머니를 통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보배 같은 행사를 열어주어서 감사하다”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기리는 이 전시회가 모든 국민들이 다 관람할 수 있는 ‘국민운동’ 차원의 전시행사로 전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누리당 안상수 상임위원은 “어머니를 떠올리면 마음이 맑아지고, 마음이 한없이 포근해지기 때문에, 어머니는 우리 영혼을 치유하는 명약이다”라고 언급하면서 “설날을 맞아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훌륭한 전시를 열어주신 데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한편, 23일 오전 11경에 열린 전시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를 관람한 이들은 한결같이 ‘감동적인 전시회’라는 소감을 피력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출판국 서승복 목사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 사랑이다. 여러 사회적․환경적인 어려움 때문에 현대인이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데, 이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어머니뿐”이라며 “끝없이 주기만 하는 위대한 사랑과 희생․헌신의 대명사인 ‘어머니’라는 주제를 통해 앞만 보며 사느라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값지고 소중한 것을 일깨우고, 삭막하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계 인사들은 인성교육에 안성맞춤인 전시회라고 평했다. 마산중앙초등학교 박동길 교장은 “감사하는 마음이 메마른 현대사회. 이런 좋은 행사를 마련해줘서 고맙다”며 “이런 좋은 행사를 계속 열어주셔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좋은 산교육의 장을 마련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고, 장유삼문고등학교 최낙두 교장도 “학교장으로서 교사들이 이런 좋은 전시회를 보고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배워서 학생들을 가르치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사랑의 마음을 가르치기 위해 학생들을 이 전시회에 데리고 오고 싶다”고 말했다. 손찬석 마산합포월영학교장은 “잊었던 어머니에 대한 감정이 쏟아져 응어리진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것 같다”면서 “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를 더욱 확대해서 사회에 맑고 밝은 기운을 불어넣는 데 큰 힘이 되어달다”고 부탁했다.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박병호 목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현재 전 세계 175개국에 2,500개 교회를 설립하고 200만 명이 넘는 등록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설립 50주년을 맞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불과 반세기만에 전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근원은 모든 성도들이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기 때문”이라며 “이렇듯 어머니 사랑의 힘은 불가능한 것이 없기에,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품고 분쟁과 다툼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전’은 작년 6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서울강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시작해 전국 6대 광역시와 서울 동대문, 수원, 전주에서 잇따라 열렸고, 시민들의 전국 확대 재전시 요청에 힘입어 현재 전국 중소도시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 전시를 관람한 총 인원은 학생부터 주부, 직장인, 연예인, 정․관․재계 인사까지 각계각층의 시민 17만 명에 이른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번 전시는 인근 지역민들에게도 선보여,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면서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고,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다.

 

 


 

http://gnnews.newsk.kr/bbs/bbs.asp?group_name=426&idx_num=26372&exe=view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감동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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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er

    어머니의 사랑하면 단연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입니다.감동과 힐링이 있는 전시회에 꼭 방문하세요~~!!

    2015.01.13 17:3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