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news♪2014.10.15 21:54

 

하나님의교회_$$'어머니 밥상'으로 진도의 눈물 닦은 안상홍증인회_$$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_$$ 세월호 무료급식캠프 봉사활동▼▼

진도실내체육관에 유일하게 남은 민간봉사 단체로 식사 봉사

실종자 가족·자원봉사자·관계 공무원 대상 매일 300인분 끼니 책임져

 

 

 

 

 

 

진도실내체육관에 마련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무료 급식 캠프.진도실내체육관의 시계는 세월호가 침몰한 4월 16일에 멈춰있다. 아직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 10명을 기다리는 가족들은 사고 발생 5개월이 넘은 지금까지 체육관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진도를 떠나지 못하는 실종자 가족들을 위해 여전히 체육관에 남아 있는 이들이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체육관에 유일하게 남은 민간봉사단체로 실종자 가족들의 매 끼니를 챙겨주고 있다. 가족 잃은 아픔을 대신하지는 못하지만 슬픔을 나누고 힘을 북돋워주기 위해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밥상을 정성껏 차려주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운영해온 진도 세월호 사고 현장 무료급식 캠프는 그 동안 실종자 가족을 비롯해 자원봉사자들과 관계 공무원, 기자, 군인, 경찰 등의 이용이 가장 많은 곳 가운데 하나다.지금도 매 식사 때마다 100인분씩 하루 약 300인분의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참사 직후 무료급식 봉사를 시작한 후 잠시 중단했다가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의 요청으로 지난 8월 13일 봉사를 재개했다.

 

 

당초 8월 30일에 운영이 마무리될 예정이었지만 오는 19일까지로 연장됐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은 이용자들과 정부 관계자 등을 통해 실종자 가족과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운영이 필요하다는 사정을 듣고 기간을 연장했다. 평소 생명을 귀히 여기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해오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어머니가 차려준 것처럼 따뜻한 밥 한 그릇으로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의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 때문인지 급식 캠프에는 실종자 가족들은 물론 체육관을 찾은 정관계 인사와 연예인들, 자원봉사자들도 연일 찾아와 격려와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그 동안 범정부사고대책본부장을 맡은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전라남도청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 김병곤 세월호 피해자 사고대책위원장, 가수 김장훈 등이 다녀갔다. 이주영 장관은 새벽잠을 설치며 봉사에 나선 성도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정성이 느껴지고 맛있다며 다들 칭찬하고 있고 좋아한다.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 김병곤 세월호 피해자 사고대책위원장도 직접 캠프를 찾아 “이렇게 좋은 일을 하는데 단체 이름이라도 정확하게 알고 싶다”며 봉사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가수 김장훈도 캠프를 방문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과 인사를 나누고 “고맙고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세월호 사고 초기 4월 21일부터 5월 9일까지, 사고발생 지역인 목포를 중심으로 전남 서부 지역 성도들이 중심이 되어 팽목항과 진도체육관에서 24시간 무료급식 캠프를 운영하며 하루 1,000인분의 식사를 제공한 바 있다. 사고의 충격으로 식사조차 하지 못하는 피해자 가족들을 위해 전복죽, 녹두죽 등 부드러운 죽과 십전대보탕을 마련하여 가족들이 힘을 내도록 돕고 위로했다.

 

 

또한 많은 사람들로 인해 먼지가 쌓인 체육관 바닥을 일일이 물걸레로 닦아내는 정성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과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지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인류를 구원하고자 희생과 사랑을 실천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이웃과 사회, 국가적 어려움에 늘 솔선해왔다.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409181053111927

뉴스한국 / 하나님의교회_$$'어머니 밥상'으로 진도의 눈물 닦은 안상홍증인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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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나눔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들의 고통을 치유하기 위해 애쓰시고 수고하시는 하나님의교회~사랑이 느껴집니다^^

    2014.10.15 21:59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10.14 22:22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세월호 팽목항 무료급식'24시간 엄마 손맛'


[세월호 침몰]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팽목항 무료급식

하나님의 사랑으로 '24시간 엄마 손맛' 든든한 한끼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진도군 실내체육관 앞에 24시간 무료 급식캠프를 마련,

세월호 피해자 가족과 구조대원, 군인, 기자, 자원봉사자들에게 하루 1천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나눔의 봉사활동

맛있다 입소문 '식사시간 북새통' 하루1천여명 발길 "피해가족 힘냈으면…" 틈틈이 체육관 청소 봉사도,

 대구지하철참사 등 각종 국가재난 꾸준히 나눔손길을 펼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지난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란 국가적인 재난 앞에 생업을 뒤로 한채 사고현장으로 달려와 동분서주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열정이 국민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그동안 전국에서 몰려든 자원봉사 단체만 1천300여개. 그 가운데 구조와 실종자 수색에 나선 이들과 사고대책 관련 공무원, 군인, 경찰 관계자, 피해자 가족, 자원봉사자들까지 매일 1천여명의 사람들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하며 힘을 얻어간 곳이 있다. 그곳은 봉사기간내내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무료 급식 캠프다. 전남 목포를 비롯한 영광, 나주, 순천 등 진도 인근의 전남서부연합회 신도들이 봉사에 나선 것은 지난 4월 20일. 이들은 진도 팽목항에 급식캠프를 설치하고 이튿날부터 무료 급식봉사에 들어갔다. 이후 자원봉사자들이 몰려들면서 실종자 가족 임시숙소가 마련된 진도 실내체육관 앞으로 공간을 더 넓혀 5월 1일부터 급식봉사를 재개했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성도들이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이 생활하고 있는 진도군 실내체육관 바닥을 청소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무료 급식캠프가 붐비는 이유는 아침, 점심, 저녁 식사는 물론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구조대원이나 수송대원들, 기자, 피해자 가족들이 이른 새벽부터 한밤중에도 찾아와 식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몰려든 이유는 무엇보다도 마치 집에서 엄마가 정성껏 차려준 '집밥' 느낌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 갓 지은 따뜻한 밥에 매일 새벽 새롭게 조리한 다양한 국과 불고기, 오징어무침, 참나물, 달걀말이 등 5~6가지의 갖가지 반찬들이 마련됐다.특히 밥을 제대로 넘기기 힘든 피해자 가족들을 위해 전복죽과 굴죽, 낙지죽, 녹두죽 등 영양죽과 십전대보탕도 준비했다.

 

 

 

진도 팽목항 봉사의 현장 책임자인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백은선 목사는 "어느 부모가 이런 상황에서 밥이 넘어갈 수 있겠느냐"며"그렇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한술이라도 제대로 먹어서 힘을 내게 하고 싶었다. 피해를 당한 가족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위로 받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다"고 급식봉사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엄마가 해준 밥처럼 따뜻하고 맛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식사시간대에는 캠프가 비좁아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원이 몰리기도 했다. 급식 봉사에는 엄마의 마음을 잘 아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부녀 신도들이 주축이 됐다. 장년 신도들은 휴가를 내거나 생업을 잠시 중단하고 교대로 봉사현장으로 달려왔다.

 

 

 

지난 3~6일 연휴기간에는 경기도를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신도들도 힘을 보탰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신도들은 급식 봉사 틈틈이 체육관 바닥 물걸레질도 했다. 환풍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바닥에 먼지 등이 쌓였기 때문이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 태풍, 수해 등 크고 작은 국가적 재난이 닥칠때마다 아낌없는 지원과 봉사로 국민과 아픔을 함께 했다. 특히 대구 지하철 참사 당시에는 유가족 대기실과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대구시민회관 주차장 한편에 무료 급식캠프를 마련, 55일간 하루 3천 그릇의 육개장 등을 끓여내며 유가족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등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56284

경인일보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세월호 팽목항 무료급식'24시간 엄마 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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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dd

    각종 국가재난에 꾸준히 나눔의 손길을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감사합니다.

    2014.10.14 22:2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