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news♪2016.02.28 20:58

 


익산어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부  ☞ 독거노인 2가정에 연탄 배달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는 사랑의 릴레이 ☞ 익산어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성경적 가르침을 기반으로 선교활동 외에도 다양한 이웃사랑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에 익산어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부 30명은 지난 21일 익산시 팔봉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2가정에 연탄 700장을 전달하며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의 이번 불우이웃돕기는 어려운 생활로 인해 더욱 혹독한 겨울을 맞게 될 소외계층 2가정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세대별로 직접 순회하며 연탄 700장을 전달하며 익산시 일대에 훈훈한 사랑의 온기로 가득히 채웠다. 토시와 장갑을 착용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들은 봉사 지역을 분담하고 좁은 골목길에서 길게 늘어서서 사랑의 릴레이를 시작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동하계 방학을 맞아 학생캠프기간에 전국의 각 지역 교회마다 예절교육, 견학, 영화감상,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행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성인 못지않은 각종 사회봉사활동 실천을 통해 배려심이나 협동심, 환경의식을 함양하고 있다. 신선아 사회복지과 담당자는 "추운 겨울에 연탄을 지원해주는 여러분의 정성이 어려운 분들에게 큰 힘이 된다. 어린 학생들이지만 직접 연탄을 운반하는 배려 속에 소외계층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도 함양하여 나라를 이끌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청소년들은 연탄이 깨지기 않도록 주의를 가했다. 두 사람이 겨우 지나갈 정도의 좁은 골목길에서 한 줄로 길게 늘어서서 연탄을 전달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청년들의 모습에 이웃 주민들도 흐뭇해하며 봉사하는 청년들을 칭찬했다. 


 

 

 


  

연탄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연탄이 없으면 바닥이 얼음장같다. 겨울을 맞아 근심이 가득했는데 창고에 연탄이 가득 채워져 훈훈한 사랑의 마음까지 받아서 올 겨울은 편안한 마음으로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고마워 했다.나눔에 참여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박한별 양은 "환경정화운동에는 참여해 보았지만 연탄봉사는 처음이라서 다소 생소했다. 추운겨울에 난방비로 걱정하시는 이웃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된다고 하니 보름을 느낀다. 앞으로도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이웃을 돌아보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관계자는 "학생캠프의 기간 중에 친구와 함께하는 각종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심이나 협동심, 환경의식을 함양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웃을 사랑하라 하신 말씀대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고 봉사를 통해 어르신 공경을 배우고 있는데 겸손함과 공동체의식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연탄 한 장이 지친 이웃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전 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에서 선교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필요한 시의적절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환경정화운동으로 환경오염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대규모 헌혈, 농촌일손돕기,  불우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오케스트라 연주회, 시화전을 통해 지역 시민들의 높아진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며 문화 복지 부문의 인프라를 구축, 시민들의 소통공간을 마련하는 등 사회공헌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한편 같은 날 군산, 광주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부도 군산시 대야면 일대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1300장의 연탄지원이 있었으며 서울2관악, 동두천, 포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학생부들의 환경정화운동, 노인요양원 방문 자원봉사활동이 있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특히 지난해에는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 세월호사건 당시 44일간 무료급식 봉사활동 등의 특 화된 서비스로 실질적인 협조에 나서며 소통과 치유에 힘썼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국가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되어 6월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대통령단체 표창을 수상하며 종교계의 본이 되고 있다.                                                                  

 

 


 

 

익산어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부  ☞ 독거노인 2가정에 연탄 배달

따뜻한 겨울을 선사하는 사랑의 릴레이 ☞ 익산어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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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늠름한 학생들의 모습
    대견하네요.
    연탄배달 봉사활동으로 사랑도 배우고
    아름답게 사는 학생들이 되면 좋겠네요.

    2016.02.29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학생들에게도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겠어요

    2016.03.02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6.01.31 22:43

 

 

제설작업 익산어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적극적인 제설작업 봉사활동

어양동 자이아파트 일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제설작업 봉사활동

 


 요즘 한파와 폭설로 인해 피해가 많죠~

익산시 어양동에도 눈이 많이 내려 제설작업이 필요합니다.

익산어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의 적극적인 제설작업 봉사활동으로

주변에 감동을 주었는데요! 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2일부터 24일까지 내린 폭설과 함께 기록적인 한파로 인해 20cm이상 눈이 금세 얼어 붙었다. 하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총회장 김추철 목사, 하나님의 교회) 성도 60여명은 어양동 자이아파트와 부송동 부천초등학교 일대 제설작업을 위해 앞장서 지역사회 훈훈함을 전해주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삽과 밀대, 빗자루. 끌 등 제설도구를 준비해 상가밀집지역과 어양동사무소와 우미아파트 사거리, 자이아파트와 부천초등학교 상가밀집지역에서 집중적인 제설작업을 펼쳤다. 특히 자이아파트와 부천초 일대 골목길은 눈을 치우고 얼음을 제거하지 않으면 사람이 통행하기 어려웠기에 성도들의 솔선수범으로 제설작업에 참여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측은 “폭설로 대로가 빙판길로 변해 이웃들의 안전이 염려되었다.”며 “이웃들의 불편과 사고를 최소화하는 미력하나마 보태기 위해 성도들이 제설작업에 나섰다”고 취지를 설명했다.제설작업에 참여한 김혜선씨는 “빙판길이라 통행하기 어려워 제설작업을 하고 싶었지만 혼자서는 불가능했는데 하나님의 교회분들과 함께 좋은일을 하니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폭설이 내릴때마다 적극적인 제설작업을 펼쳐 이웃들의 안전을 지키는 한편 시민들의 내집 앞 눈 치우기 문화를 형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채화수 기자

 

 

 

 

제설작업 익산어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적극적인 제설작업 봉사활동

어양동 자이아파트 일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제설작업 봉사활동
http://www.iks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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