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_view*2015.01.13 17:24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감동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아~ 어머니!‘사랑과 그 후회’

창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OPEN... 전국 17만 관람 ‘어머니 사랑’ 통해 감동.감성 충족

 

 

 

민족 명절 설날을 앞두고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따뜻한 전시회가 열렸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다. 각박한 사회를 살아가느라 지치고 힘든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어머니’를 주제로 한 전시를 기획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23일 마산합포구 완월동에 소재한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 전시 일정에 들어갔다.

 

 

“이런 좋은 전시회를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려 관람을 제대로 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다시 되새기게 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다시 잊지 않고 오랫동안 그 사랑을 간직하겠습니다.”

 

 

설날이 다가오는데 빨리 고향에 가서 어머니를 만나고 싶습니다. 어머니를 만나면 이 전시회를 보면서 되새긴 어머니 사랑을 생각하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하면서 꼭 안아드려야겠습니다.”


 

오는 3월 9일까지 7주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전시를 위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최근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본관 3층을 리모델링하여 특별전시실로 구성, 여기에 ‘어머니’와 관련한 추억이 서린 약 90점의 글과 사진, 소품, 영상 등을 설치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경남도의회 김오영 의장을 비롯, 정판용 부의장, 조형래․허좌영․석영철․이천기․김성규 의원, 창원시의회 김성일․이상인․손태화․김이수 의원, 회원구청 김흥수 구청장, 새누리당 안상수 상임위원, 한국유네스코 경남협회 노치웅 회장, 그리고 지역 대학의 교수와 초중고등 교장 등 교육계 인사와 정·관·재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했다.  오후에는 바쁜 일정을 마친 인제대학교 이만기 교수가 전시회를 찾아 큰 감동을 받고 돌아가기도 했다.

 


작품 콘텐츠는 시인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을 비롯해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으로 구성됐다. 어머니에 관한 기억과 애틋한 사연이 깃든 추억의 소장품과 어머니 사랑을 그린 샌드애니메이션과 영상 작품도 함께 전시됐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실은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를 갖고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꾸려졌다.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우리 어머니’라는 소주제로 구성돼 있고, 각 관에는 시와 수필, 칼럼 등 어머니 사랑이 그려진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이 주제별로 전시돼 있다.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돼 있어, 전시 주요 작품을 관람한 후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어머니 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다.

 

 

 


인제대학교 이만기 교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를 보니 옛 추억이 많이 떠올랐고, 공감이 가는 좋은 글이 많아 마음이 아련해지는 한편, 고생하신 어머니 생각에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면서 “사람들의 정서가 메마르고 정신과 마음이 황폐해지는 요즘, 시민들이 이 전시를 관람하면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전 국민이 다 이 전시를 본다면 사회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 분명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뿐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열어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경남도의회 김오영 의장은 “어머니를 통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보배 같은 행사를 열어주어서 감사하다”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기리는 이 전시회가 모든 국민들이 다 관람할 수 있는 ‘국민운동’ 차원의 전시행사로 전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누리당 안상수 상임위원은 “어머니를 떠올리면 마음이 맑아지고, 마음이 한없이 포근해지기 때문에, 어머니는 우리 영혼을 치유하는 명약이다”라고 언급하면서 “설날을 맞아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훌륭한 전시를 열어주신 데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한편, 23일 오전 11경에 열린 전시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를 관람한 이들은 한결같이 ‘감동적인 전시회’라는 소감을 피력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출판국 서승복 목사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 사랑이다. 여러 사회적․환경적인 어려움 때문에 현대인이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데, 이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어머니뿐”이라며 “끝없이 주기만 하는 위대한 사랑과 희생․헌신의 대명사인 ‘어머니’라는 주제를 통해 앞만 보며 사느라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값지고 소중한 것을 일깨우고, 삭막하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계 인사들은 인성교육에 안성맞춤인 전시회라고 평했다. 마산중앙초등학교 박동길 교장은 “감사하는 마음이 메마른 현대사회. 이런 좋은 행사를 마련해줘서 고맙다”며 “이런 좋은 행사를 계속 열어주셔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좋은 산교육의 장을 마련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고, 장유삼문고등학교 최낙두 교장도 “학교장으로서 교사들이 이런 좋은 전시회를 보고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배워서 학생들을 가르치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사랑의 마음을 가르치기 위해 학생들을 이 전시회에 데리고 오고 싶다”고 말했다. 손찬석 마산합포월영학교장은 “잊었던 어머니에 대한 감정이 쏟아져 응어리진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것 같다”면서 “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를 더욱 확대해서 사회에 맑고 밝은 기운을 불어넣는 데 큰 힘이 되어달다”고 부탁했다.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박병호 목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현재 전 세계 175개국에 2,500개 교회를 설립하고 200만 명이 넘는 등록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설립 50주년을 맞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불과 반세기만에 전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근원은 모든 성도들이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기 때문”이라며 “이렇듯 어머니 사랑의 힘은 불가능한 것이 없기에,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품고 분쟁과 다툼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전’은 작년 6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서울강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시작해 전국 6대 광역시와 서울 동대문, 수원, 전주에서 잇따라 열렸고, 시민들의 전국 확대 재전시 요청에 힘입어 현재 전국 중소도시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 전시를 관람한 총 인원은 학생부터 주부, 직장인, 연예인, 정․관․재계 인사까지 각계각층의 시민 17만 명에 이른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번 전시는 인근 지역민들에게도 선보여,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면서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고,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다.

 

 


 

http://gnnews.newsk.kr/bbs/bbs.asp?group_name=426&idx_num=26372&exe=view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감동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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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er

    어머니의 사랑하면 단연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입니다.감동과 힐링이 있는 전시회에 꼭 방문하세요~~!!

    2015.01.13 17:37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12.31 20:34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호평 자자한↗♬‘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어머니의 한없는 모성애와 베풀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메마른 가슴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적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전시회 ▼

내달 24일까지 광주개최 대전,인천,부산,대구…전국 주요 도심에서 성황리 전시 중

전국 총 관람인원 6만명 육박…울산,서울 동대문 잇따라 오픈 예정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전시된 광주 서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외관

 

 

지난 6월 서울 강남 지역에서 시작해 대전,인천,부산,대구 등지에서 열려 시민들의 큰 반향을 입고 있는  이 전시회가 17일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에 소재한 광주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전시 오픈식을 갖고 6주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현대인의 메마르고 각박한 일상에 한줄기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마련한 특별 기획전이 전국 7개 주요 도시에서 잇따라 열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화제의 기획전은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과 지고지순한 희생을 주제로 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이다.

 


침체된 경제난과 환경재앙, 각종 사회문제와 범죄 등으로 현대인은 이래저래 괴롭고 아프다. 각종 스트레스로 지치고 힘든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위로와 격려, 용기와 휴식, 그리고 희망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의 전시는‘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전개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이 전시는 내달 24일까지 열리며 토요일은 휴관한다.전시의 주요 콘텐츠는‘어머니’를 주제로 한 기성문인의 글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그리고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추억과 사랑이 깃든 독자들의 소장품 등 총 약 100점이다.

 

 

어머니의 사랑과 추억을 떠올리며 글과 사진을 관람하는 관람객들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교회 본관 3층에 마련된 특별 전시관은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우리 어머니’라는 소주제를 가진 5개의 테마관으로 나눠졌다. 여기에는 시인 도종환, 김용택, 박효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들의 시와 수필, 칼럼 등의 글과 사진, 소품, 영상 등이 조화롭게 전시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지역 문인들의 작품도 많이 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에 시를 찬조한 허형만 시인은 “우리 삶의 모든 것은 어머니로부터 시작되었다”고 강조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렸으면 좋겠고, 이 좋은 전시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더 좋겠다. 행복했다”고 말했다. 산수초등학교 강동순 교장은“메말라가는 정을 일깨우는 한국의 고유한 정서를 되찾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잃어버린 정서를 함양하는 밑거름이 되게 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나주시의회 장행준 의원은“과거를 잊고 살았는데 추억 열차를 타고 과거를 돌아본 것처럼 좋았다. 관람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관람하며 호평하는 문인들 및 관람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에 시를 찬조한 시인 문병란은 전시회 오픈을 축하하며 “어머니는 따뜻하고 포근한 보금자리”라면서, “어머니는 마흔 셋에 막둥이인 나를 낳으셨는데 낳자마자 돌아가셔서 늘 어머니가 그립다.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어머니를 다시 뵙는 느낌이고, 다시 한번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인 문병란은 ‘불혹의 연가’를, 허형만은 ‘어머니 찾아가는 길’을, 곽재구는 ‘어머니’를, 이대흠은 ‘어머니라는 말’을, 이명흠 장흥군수는 ‘어머니의 바느질’이라는 시를 찬조해 작품의 풍성함을 더했다.5개의 테마관 관람을 끝내고 전시관을 빠져나오면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문병란 시인은 전시회를 관람한 후에는 ‘어머니에 대한 입체적인 전시회’라고 호평하면서 “마흔에 썼던 시가 오늘날까지 사람들의 입에 회자되며 공감을 얻고 있는 것은 어머니가 갖고 있는 사랑의 힘 때문”이라고 말했다.문 시인은 “모든 사람의 망각 속에 묻힌 모성애와 지난날의 은혜를 일깨워 교육적 효과가 매우 높을 것 같아서 참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머니의 따듯한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작품


 

양형일 조선대학교 명예교수는 전시관을 꼼꼼하게 둘러보면서 아궁이에서 불을 지피는 어머니의 모습이 담긴 사진 작품을 감동작으로 손꼽았다. 양 교수는 “어머니에 대한 추억이 생생하게 되살아 났다”며 “젊은이들이 관람하기를 적극 권장하고 싶다. (젊은이들이 보고) 어머니 존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으면 참 좋겠다”고 전했다.공무원 조순정(45, 용봉동) 씨는 “다시 한번 어머니의 존재감을 생각하게 되어 기쁘고 가슴 뭉클했다. 정말 감동적이었다”며 “이런 전시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기념행사 자리에서 광주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최병운 목사는 “현대는 범죄도 많고 재난도 많고, 생존 경쟁까지 치열해서 사람들이 많이 지치고 힘들어 한다”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내 존재의 시작, 내 인생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 휴식처와 같은 어머니를 추억하면서 어머니의 진한 사랑으로 아프고 병든 마음을 모두 회복하고 치유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고의 감동을 주는 전시회라 찬사를 아끼지 않았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출판국의 서승복 목사는 “전시회 포스터를 보고 행사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머니라는 말 그 자체가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큰 힘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서 목사는“어머니는 큰 산과 바다, 하늘같은 존재고 우리 삶의 시작이자 원동력이기에 메마르고 삭막한 세상 가운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큰 힘과 용기, 희망을 주고, 자식을 위한 어머니의 희생을 통해 지치고 힘든 삶에 위로를 전하고자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기획 취지와 의도를 설명했다.이날 전시회장을 찾은 지역 인사들과 시민들은 ‘최고의 감동을 주는 전시회’라는 등의 찬사로 전시회를 호평했다.

 

 

한편 지난 6월 처음 전시회를 가진 후 8월에 앙코르전까지 가진 서울강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에는 무려 1만 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관람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현재 한창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대전, 인천, 부산, 대구 전시회도 연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어머니께 고마운 마음이나 안부를 전하고 싶다면 ‘사랑의 우편함’ 코너를 이용해 어머니께 엽서를 보내도 좋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이 무료로 발송해준다. 친구나 가족 등 지인과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코너에서는 무료로 기념사진을 촬영,인화해준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어머니 사진 작품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한편 17일 오전 11시 광주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1층에서 열린 전시 오픈 기념행사에는 하나님의교회측 관계자들을 비롯해 이화성 호남대학교 설립자, 광주교육발전연구소 김영수 이사장, 윤봉근 광주시의원, 광산미래포럼 서종진 대표, 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 김보곤 총재를 비롯한 광주지역의 초,중,고,대학 교육 관계자, 기관장, 단체장, 문인, 언론인 등 각계각층의 많은 지역인사들이 참석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는 전국에서 이번 전시회를 관람한 인원은 6만여 명에 육박한다.광주에 이어 울산과 서울 동대문에서도 곧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http://www.daeha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16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호평 자자한↗♬‘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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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니의 잔잔한 사랑이..그립습니다

    2014.12.31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얍~

    연말...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2014.12.31 21:44 [ ADDR : EDIT/ DEL : REPLY ]
  3. d

    ↓한국사람들이좋아하는사람/한국인이좋아하는스타일의사람/한국사람이좋아하는스타일→
    1.남들과다른사람(남들과아주많이달라야됨)(남들과많이다르면여친,남친도생긴다)(남과많이다르면사람들이좋아한다)
    2.머리헤어스타일(머리염색은진한검정색)
    3.쌍커풀이큰사람(쌍커풀이크면매력있어서사람들이좋아함)(성형을해서쌍커풀을만들어도됨꼭절개법으로해야됨그래야좋아함)
    4.콧대가높은사람(콧대가높아지면잘생겨지고이뻐짐)(콧대를높히는방법은성형을해서높이는방법도있음)(콧대에힘을주면콧대가높아짐)
    5.키큰사람(사람들은전부다키작은사람보다키큰사람을좋아함,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가커짐)
    6.피부가하얀사람(도시의물을많이마시면피부가하애짐)(도시에사는사람들은피부가하얀이유가도시의물은무엇을뿌리기때문에도시의물을먹으면하애지는것이다)(여자나남자나피부하야면사람들이좋아하게된다)
    7.미남,미녀(미남이면인기도많고사람들이저절로좋아함)(성형을해서미남이될수있음,성형수술을해서쌍커풀을크게만들면미남이됨)
    8.입쫙벌리기반복(입을벌렸다닫았다반복하면여자나남자나다얼굴이이뻐짐)(매일반복해야됨)(쫙벌려야됨)(입을최대한크게벌려야됨(이걸하면잘생겨지고이뻐져서여친남친도생김)
    9.하품을많이하기(하품을많이하면잘생겨지고이뻐짐경험상으로)(하품을최대한많이하기)(매일반복해야됨)
    10.눈두덩이살이적은사람,눈두덩이살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적은사람(성형수술을해서눈두덩이살을적게만들어도됨,눈근육제거수술을하면됨)(눈살이별로없으면잘생겨지고이뻐짐)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
    ↓키크는음식/먹으면1년만에20cm나자라는음식→

    1.키가제일잘크는영양소/키크는데제일도움이되는영양소:칼슘

    2.키크는음식:우유,치즈,멸치,김,생선통조림(뼈와같이먹어야함,뼈에칼슘이가장많이들어있음),다시마,티각,미역,미역국,해조류,해조칼슘,효소

    *위의음식들을매일먹어야키큼

    *칼슘을최대한많이먹어야키가큰다

    *칼슘을매일섭취해야키가큰다

    *밥을먹을때칼슘위주로먹으면된다

    *양쪽다리를쭉뻗으면키가커짐(다리를쭉뻗고생활하기)

    *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커지는건엄연한사실이다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2015.01.01 19:45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머니께 고마운 마음이나 안부를 전하고 싶다면 ‘사랑의 우편함’ 코너를 이용해 어머니께 엽서를 보내도 좋습니다.

    2015.01.02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 시화전 보고 저도 많은 감동을 받았었어요~~ 목이 먹먹해질 정도로... 바닥밥상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던게 기억이 나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보아도 좋을 시화전이었어요~~ 잊었던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깨우는 아름다운 시화전!

    2015.01.05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시보고 싶은 전시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입니다~

    2015.01.12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7. 인선이네

    시화전은 편안한 안식처를 그리는 젊은 이들의 영원한 고향을 그려보는 시간이지요 바로 어머니 당신 입니다^^

    2015.02.13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8. 퐁퐁

    어머니시화전 너무 감동이고 따뜻한 행사였습니다.

    2015.02.14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9. 공감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감동된 전시회입니다.

    2015.02.15 01: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많은 감동이 있었던 어머니전시회 ! 전국에서 호평이 자자한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2015.02.16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11. meme

    어머니시화전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2015.02.18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12. 호평자자한 어머니시화전 !!
    우리에게 지금 옆에서 희생하시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연민 그리움을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2015.02.19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갈때마다 다른 느낌과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2015.03.05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갈때마다 다른 느낌과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2015.03.05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카만콩

    우리어머니 시화전.. 감동 그 자체라는 ^^

    2015.04.08 23:34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 글 과 사진전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는 계기가 되어으면 합니다.

    2015.04.27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12.04 20:42

 

분당 이매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눈물·웃음 왜일까'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분당 이매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시화전▼

유명 작가의 어머니에 대한 글 전시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관람객들 발 멈춘 채 눈물·웃음 왜일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 전에서는 관람객들이 눈물을 훔치는 장면이 자주 목격된다. 지난달 27일 ‘우리 어머니’ 전이 열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하나님의교회 새예루살렘성전 특별전시장. 우리네 어머니와 관련된 글과 사진, 소품 등을 감상하러온 주부들로 전시장은 장사진을 이뤘다. 전시장 밖에서 한참 동안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도 줄은 통 줄어들지 않았다.

 

 

분당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의 도움으로 전시장 안에 들어가서야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전시장 벽면 여기저기에 어머니를 추억하는 유명 작가들의 글이 전시돼 있는데,  관람객들이 그 많은 글씨를 다 읽을 때까지 멈춰서 있는 바람에 시간이 지체됐던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전은 전국 24개 지역에서 관람객 32만명을 끌어모으며 롱런 가도를 달리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는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과 희생을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내고 있다. 전시회가 입소문을 타면서 지역 군인들도 대거 다녀갔고, 가끔 이웃종교인들도 방문한다.

 

 

 

 

그저 상투적인 이야기이겠거니 하는 관념을 접고, 관람객 뒤에서 한두 편 끝까지 읽어내려 가니, 코끝이 시큰해지는 느낌이 왔다. 어머니란 각자의 삶이 시작된 곳이자 유년시절의 전부가 아니었던가. 특히 여성들은 늘 붙박이장처럼 익숙해 있던 어머니의 내면과 마주치는 순간 그리움이 앞을 가렸을 터이다. 어머니를 추억하는 애틋한 사연을 읽고 그리움과 함께 죄송한 마음이 솟구쳤을까. 몇몇 주부는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나이보다 더 많은 세월의 무게를 이고 있는 주름진 어머니 얼굴이며, 늦은 밤 언 김치를 반찬으로 밥 한술을 달게 잡수는 어머니 사진은 가슴을 아리게 한다. 어머니의 손때 묻은 반짇고리, 쇠절구, 도시락 등 소품을 감상하고 나니, 서너 개의 영상관이 기다리고 있다. 글과 삽화만으로 제작된 동영상을 감상하는데, 한 인간에게 어머니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하는 깊은 울림이 있어 교육적 효과가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머니’ 전은 한마디로, 험난한 세월을 굽이쳐 흐르며 메마른 자녀 가슴에 묵묵히 물줄기를 내어주는 사랑의 강이었다.


 

우리 사회에는 많은 종교가 있다. 평화운동을 하는 종교도 있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종교도 있다. 하지만 어머니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고 볼 때 좋은 어머니를 육성하는 교육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종교마다 여러 방법으로 자녀교육에 힘썼으면 하는 바람이다. 내년 1월11일까지 열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어머니’ 전은 오늘날 교회가 할 일이 무엇인지 웅변적으로 보여준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12/02/20141202003502.html?OutUrl=naver

세계일보 / 분당 이매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눈물·웃음 왜일까'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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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래

    감동의 전시회..눈물짓고 웃는 이유는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2014.12.04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11.08 22:15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코끝 저미는'우리 어머니'시화전

 

어머니의 삶과 애환, 감동이 코끝 저며‘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시화전)’ 눈길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감동의 시화전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열리는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전시관 내부. 

 

 


“하늘이 맺어주신 인연이/하나의 탯줄로 이어지니

조그만 생명이 태동하고/마침내 생명이 다하여도 끊을 수 없는

어미가 되고 자식이 됩니다.”

 

 (시, 어머니, 오늘은 편안하십니까?) 

 

 

엉엉

 

이 시구 하나로 표현되는 지고지순함이

가슴 속 그리움마저 그 자리에

머물게 하며 전시회장 방문자들을 뭉클하게 합니다. 


 


어머니의 삶과 애환, 그 진한 감동이 코끝을 저민다. 결국 눈시울마저….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展)’. 지난 6일부터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개최되는 이 전시회는 ‘희생ㆍ사랑ㆍ연민ㆍ회한… 아, 어머니!’를 부제로 3월23일(토요일 휴관)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렸습니다. 시인 문병란, 허형만, 김초혜, 박효석, 도종환, 김용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일반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으로 90여점이 전시됐습니다.전시장 입구에 있는 “내 삶이 시작된 곳, 유년의 세계(世界)였고 추억하면 사랑으로 스미는 어머니에 대하여”라는 프롤로그가 눈에 띕니다.
 
 

총 5개 테마관으로 A존 ‘엄마’, B존 ‘그녀’, C존 ‘다시, 엄마’, D존 ‘그래도 괜찮다’, E존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로 이어지는 전시 작품들 속에 튀어나오는 묵직하지도, 그렇다고 가볍지 않은 단어는 ‘어머니’ 그 자체였습니다. 그동안 서울강남, 대전서구, 인천낙섬, 부산수영, 대구북구, 광주서구, 울산북구, 서울동대문, 수원영통, 전주덕진, 창원합포에 이어 12번째로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갖는 특별한 전시회(시화전)에는 어머니에 관한 애틋한 기억과 지긋함이 한껏 배어 있었습니다.

 

 

전시 오픈 기념행사 후 시화전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는 내빈들 /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장 벽면에 쓰여진 “후회로 채워진 시간들이 거울처럼 잘못을 비춥니다. 좀처럼 당신을 생각지 않았던 이기(利己)의 흔적들”이란 문구를 접한 한 중년 방문객의 눈가에 소리 없는 눈물이 흐르는 모습도 보였습니다.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 박기선 목사는 “모든 이의 마음의 영원한 고향인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고 봄으로써 힘들고 지친 삶에 위로와 마음의 치유를 받기 바란다”며 “아울러 엄마는 엄마에게, 엄마의 엄마는 엄마에게… 거슬러 올라가면 ‘엄마의 사랑’이 시작된 곳을 알 수 있을 것이며 개관 이후 안산과 시흥 등 인근지역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안내자인 박영혜(37)씨가

 이권섭 시인의‘카네이션 한 송이에’ 작품 설명을 하고 있다. 

 


-3월23일까지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생각만으로도 가슴울리는 90여점 전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 ☞ 시인 아동문학가 등 글 사진으로 구성 5개 테마관…애틋한 기억 물씬 묻어나

-각종 소품들 어린 시절의 회상 되새겨 우리 눈에 선한 어머니의 일상 한눈에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시화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수필만화와 샌드 애니메이션 영상까지 전국 각지 인간성회복에 큰 반향 불러

 

 

 

특히 전시회장은 각종 소품들을 테마관 중앙에 비치해놓아 어린 시절 우리네 생활과 어머니의 부지런한 손놀림을 들여다볼 수 있게 했습니다.포대기, 양은도시락, 숯다리미, 삼베 솔, 베틀 바디, 재봉틀, 반짇고리, 다듬잇돌, 쇠절구, 약탕기, 스웨터 등 우리 눈에 선한 어머니의 일상이 한눈에 들어왔습니다.소품들을 유심히 바라본 유은영(43ㆍ여ㆍ안산시 상록구 부곡동)씨는 “그간 어머니에 대한 희생과 사랑을 잊고 살지는 않았는지 뒤돌아보게 됐다”며 “우리 어머니들이 모진 풍파와 세월 속에서도 꿋꿋함을 보이며 일생을 살아가신 모습이 눈에 선하다”고 밝혔습니다.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장 한 켠에 에디슨의 “내가 누군가를 위해 살아야 한다면, 내가 실망시켜서는 안 되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은 바로 어머니다”라는 명언도 적혀 있었습니다.

 

 

 

“후회로 채워진 시간들
거울처럼 잘못을 비춥니다.
당신을 생각지 않았던
利己의 흔적들”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A존에는 ‘엄마빵’이라는 제목의 수필만화가 9개의 화면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사남매의 아빠가 크림빵, 버터빵, 곰보빵, 단팥빵을 사와 엄마는 단팥빵을 골라 남겼으나 자녀들은 팥이 쉬 변질되기 때문에 아까워서 드시는 줄 모르고 엄마가 단팥빵만을 좋아하는 줄로 착각한다는 내용입니다.뜨거운 햇빛 아래 어머니의 손이 고추 빛으로 물든 ‘고추 빛으로 붉게 물든’(멜기세덱출판사 사진 편집부), 끼니때가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는 아들을 기다리는 임상기 작 ‘그 뜨스운 사랑’, 어머니의 세월이 바람에 날린다는 김용석 작 ‘어머니의 이름으로’, 남편을 여의고 매일 혼자 식사를 한다는 황수동 작 ‘어머니의 성찬(盛饌)’ 등은 끝없는 무한사랑의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주전시장 관람 후에는 ‘영상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따로 마련된 부대행사장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다양하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를 전하는 ‘사랑의 우편함’과 ‘포토존’ 코너는 인기가 높다. 사랑의 엽서 발송과 사진 인화는 모두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에서 무료로 제공해 줍니다.‘영상문학관’에서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주제로 한 문학작품 4편이 동화 같은 샌드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상영됩니다.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사진전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모습. 

 

 

시어머니(송옥순ㆍ73)와 함께 전시회장을 찾아 작품들을 살펴본 뒤 영상문학관에서 13분2초짜리 ‘바닥밥상’이라는 영상 작품을 감상한 김미희(32ㆍ여ㆍ시흥시 신천동)씨는 “일을 마치고 밤늦게 돌아온 어머니가 허겁지겁 찬밥을 드시는데 잠 좀 자자며 모진 말을 한 딸의 모습을 보면서 어머니의 고단한 희생이 마음에 크게 와 닿았다”고 강조했습니다.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은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전국 각지에서 인간성 회복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갈등과 불화를 겪던 가족이 전시회 관람을 통해 서로 화해하고 용서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안상홍 하나님의교회는 지난해 6월부터 올 1월 기준 17만여명이 다녀가 호평 속에 전시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코끝 저미는'우리 어머니'시화전
http://www.kgdm.co.kr/news/202946 경기도민일보/ 안산중앙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감동의 시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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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하나님의교회 시화전..많은 분들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2014.11.08 22:21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10.30 02:10


안상홍 하나님의교회[감동전시회]☎위대한 사랑..'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감동전시회)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전시회 / 자료제공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당신에게 어머니는 어떠한 의미를 가진 존재인가요??  라고 묻는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답하실건가요?  실제 위의 질문 리서치 조사결과 ‘무한한 사랑’, ‘희생’, ‘생명’ 등 보편적인 정의부터 ‘마음의 고향’, ‘그리움’, ‘어머니 그 자체’, ‘내 존재의 이유’, ‘힘의 근원’, ‘울타리’, ‘멘토’ 등 다양한 답변이 쏟아졌습니다.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이들이 내놓은 답변은 단연 ‘사랑’입니다. 설문 응답자 중 무려 21%에 달하는 이들이 이 같은 답변을 했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안상홍 하나님의교회도 '사랑'을 단연 제일로 꼽고 싶습니다.

 

 

박효석 시인은 어머니를 ‘가장 위대한 사랑이자 종교’라고 답했고, 조성명 강남구의원은 ‘무한한 사랑을 베푸는 큰 사람’으로, 원미선 송파구의원은 ‘사랑의 집합체’로 어머니의 존재를 정의했습니다. 과연 어머니의 사랑은 어떤 단어를 써도 셀 수 없는 사랑인 것 같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을 느끼는 하나님의교회의 감동전시회는 많은 이들의 가슴에 심금을 울리는 전시회였습니다. 한결같이 너무 감동적이고 따뜻했던 전시회라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감동전시회)을 다녀가신 분들의 후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감동전시회)를 관람 후 소감한마디_**

 

 

“어머니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전시회를 보는 내내 가슴이 뭉클했다. 전국의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면 한다. 어머니는 가장 위대한 사랑이며 종교라고 생각한다. 어머니께 드리고 싶은 말은 사랑한다는 말과 감사하다는 말뿐이다.” - 박효석 (67, 수원, 시인)

 

 

 

정성과 배려의 마음이 담겨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사랑의 전시회.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생각나게 해줘서 참 감사하다. 하나님의교회 전시회를 통해 많은 이들이 서로 사랑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인생을 알려주시는 존재, 언제나 달려가 투정 부릴 수 있는 존재인 어머니께는 마음만 있고 한 번도 표현 못해서 죄송한 마음뿐이다.” - 허은 (54, 중구, 피아니스트)

 

 

 

“나의 모습이 떠올라 마음이 아프고 철없던 시절의 기억에 눈물이 난다. 어머니와 함께할 시간이 많지 않다. 곁에 계실 때 사랑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우리 마음에 사랑을 일으켜주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였다.” - 이충인(42, 동작구, 직장인)

 

 

 

“‘당신의 희생을 당연시하시던 어머니께 너무 죄송하고 가슴이 아프다. 어머니를 다시 떠올릴 수 있어서, 아직 효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려줘서 감사하다.” - 윤미(35, 남양주, 주부)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주는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 실내 전경

 


항상 잊을 수 없는 마음속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떠올리게 하는 가슴뭉클한 감동을 주는 전시회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1월 8일까지 약 7주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에 소재한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열렸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서울 강남 지역을 필두로 전국 6대 광역시에서 잇따라 개최해 시민들에게 큰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수원영통 교회 별관 1층을 특별전시실로 마련해 약 90점의 글과 사진, 소품을 가득 채웠습니다.  본관 1층과 별관 2층은 부대행사장으로 마련해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어머니’를 떠올리며 다양한 체험의 장소도 제공하였습니다.

 

 

▲어머니 생각에 눈물을 흘리는 관람객 //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감동전시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감동전시회 관계자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 사랑이다. 여러 사회적․환경적인 어려움 때문에 현대인이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데, 이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어머니뿐”이라며 “끝없이 주기만 하는 위대한 사랑과 희생․헌신의 대명사인 ‘어머니’라는 주제를 통해 앞만 보며  사느라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값지고 소중한 것을 일깨우고, 삭막하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습니다.

 

 

감동과 눈물로 전시를 관람한 시민들이 전국 확대 재전시를 요청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대전․인천․부산․대구․광주․울산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현재까지 잇따라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실은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를 가진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각 테마관에는 시․수필․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이 입체적이고 조화롭게 전시돼, 관람객들은 옛 추억을 반추하며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가슴 가득 느껴볼 수 있습니다.  작품 관람 후에는 ‘영상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의 부대행사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안상홍 하나님의교회[감동전시회]☎위대한 사랑..'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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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이

    정말 감동 그 자체인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전사회..
    다시 보고픈 전시회입니다.

    2014.10.30 02:16 [ ADDR : EDIT/ DEL : REPLY ]
  2. 가장 위대한 사랑..어머니 사랑입니다

    2014.10.30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3.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잊고 지냈던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더듬어가는 귀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2015.02.20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10.23 23:18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를 관람하는 관람객들

 

 

??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특별한 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그 감동과 소감도 특별하다는 거 아시나요? ㅎㅎ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의원들 등 저명한 유명인사들과 함께한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그 감동과 후기를 한번 들어볼께요~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 오픈 기념행사에는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서울시 각 구의회 의원, 대학 교수, 초중고 교장,

재계 인사들, 문화예술계 인사들까지 다수의 지역 인사들이 참여해 축하를 했습니다.
또한 오픈 기념행사가 끝난 후 전시장 곳곳을 둘러본 이들은 특별한 관람 소감을 전했답니다.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신남성초등학교 심갑섭(57) 교장은

“어머니는 주기만 하고 받지는 않는 무한한 사랑이시다. 어머니께 죄송하다 사랑한다 자식 걱정 마시고 평안한 삶 누리시라 말씀드리고 싶다”면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는 효와 관련한 좋은 교육의 장소, 체험의 장소가 될 것 같다. 주변에 적극적인 홍보를 해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울시의회 김진수(62) 의원은

“어머니는 세상의 전부이다. 어머니께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해드리고 싶다”며 “전시를 관람하면서  다시 한 번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느끼고 지나간 추억을 생각하면서 가슴이 먹먹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서구 화곡동에서 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정철(49) 대표는

“아름다운 어머니의 모든 것을 마음 깊이 고마움으로 새길 수 있었다”면서 “이런 전시회를 여러 장소에서 365일 상설 전시를 한다면 더욱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영등포구에서 자영업을 하는 김홍민(44) 씨는

“어머니를 한 번 만이라도 다시 보고 싶다. 평소 잊고 지냈던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에 뭉클했다”며 “혼자 계신 늙은 아버지께 전화 한 통 드려야겠다”고 말했다.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오종화(51, 공무원) 씨는

 “전시회를 관람하면서 어릴 적 추억과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면서 “좋은 전시회를 준비해준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용관(45, 공무원) 씨도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좋은 시간이었다”면서 “(하나님의교회 전시회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로 뻗어가서 모든 이들이 다시 한 번 어머니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품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학생과 청소년부터 주부, 교사, 공무원, 정치인, 연예인 등 각계각층이 관람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이번 서울 관악 지역에 이어 강원도 춘천,

경북 구미, 경기 남양주, 서울 마포 지역에서도 잇따라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http://관악저널.kr/sub_read.html?uid=8534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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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핀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고 돌아갔네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잊혀졌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드립니다.

    2014.10.23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멋진 전시회네요.
    저도한번 참여해보고 싶네요

    2014.10.24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10.23 22:24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큰 감동_♥


‘어머니’ 주제 글․사진·소품·영상 등 풍성,★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생각만으로도 이름만으로도 가슴 울리는 단어.바로 "어머니"입니다.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우리 어머니의 글과 사진전'은 진한 여운과 감동을 주는 전시회입니다.

 

 

몇 개월 전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주최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에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돌아갔다는 극찬이 있었어요~

 

 

삶의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드리는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잠시 감상하는 시간 가져볼까요? ㅎㅎ

 

 

 
▲성경책 속의 어머니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관객  /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생명의 원천이자 원동력인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리게 함으로써 험난하고 고단한 세상 풍파를 이기고 헤쳐 나가자는 삶의 희망의 메시지를 현대인들에게 전하며, 작년부터 전국 곳곳에서 특별한 전시회를 잇따라 열고 있는 단체가 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다. ‘큰 감동과 울림이 있는 전시회’라는 입소문을 타고 전국 곳곳에서 19만여 명에 육박하는 관람객의 발길을 모으고 있는 전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작년 6월 서울 강남에 소재한 교회에서 처음 전시회를 연 이후 시민들의 성원과 확대 재전시 요청에 화답해 전국 확대 전시를 줄기차게 이어가고 있다. 서울강남, 대전서구, 인천낙섬, 부산수영, 대구북구, 광주서구, 울산북구, 서울동대문, 수원영통, 전주덕진, 창원합포, 안산중앙에 이어 20일에는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에 소재한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13번째 전시회를 개막하고 약 10주간의 전시 일정에 들어갔다.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주최하는 전시회를 감상하는 관람객들

 

 

 

 

특별전시실이 꾸며진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본관 3층부터 6층까지는 주전시장과 함께 여러 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부대행사장이 마련돼 있다. 여기에는 ‘어머니’를 주제로 한 97점의 글과 사진과 소품, 영상 등이 가득 채워졌다.  전시 작품은 시인 문병란,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일반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으로 구성됐다. 독자들이 보내준 어머니에 관한 애틋한 기억과 특별한 사연이 깃들어 있는 추억의 소장품,  그리고 어머니 사랑을 그린 샌드애니메이션과 영상 작품들은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출판국 서승복 목사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 사랑이다. 여러 사회적․환경적인 어려움 때문에 현대인이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데, 이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어머니뿐”이라며 “끝없이 주기만 하는 위대한 사랑과 희생․헌신의 대명사인 ‘어머니’라는 주제를 통해 앞만 보며 사느라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값지고 소중한 것을 일깨우고,  삭막하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우섭 목사는 “어머니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평화와 안식을 주는 고마운 존재이다. 요즘 현대인들이 힘들고 고달프게 살아가는 데 이런 때일수록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리면서 힘과 용기와 위로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면서 “서울 시민들은 물론이고 아직까지 이 전시회를 관람하지 못한 모든 사람들이 다 와서 보고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가득 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전시회 내부 전경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실은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를 가진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돼 있다. 각 관에는 시․수필․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이 입체적이고 조화롭게 전시돼, 관람객들은 옛 추억을 돌아보며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가슴 가득 느껴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주전시장에서 작품을 관람한 후에는 ‘영상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따로 마련된 부대행사장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다양하게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어머니께 고마움과 감사를 전하는 ‘사랑의 우편함’ 코너와 지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코너는 관람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사랑의 엽서 발송과 사진 인화 모두 주최 측에서 무료로 해준다. 특히 그동안 하고 싶어도 못했던 말들을 적어 보낸 사랑의 엽서는 단절됐던 가족 간에 사랑과 화해와 용서를 부르는 매개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http://관악저널.kr/sub_read.html?uid=8534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큰 감동_♥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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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핀

    정말 멋지고 감동작인 시간이었을 거 같네요.
    인천지역에서 관람한 적 있었는데..기회가 되면 꼭 다시 가보고 싶은 전시회입니다.

    2014.10.23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2. Elodie

    저도 예전에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관람한 적이 있는데 진짜 감동적이더라고요~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어요!

    2014.10.23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3.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보고 많이 울었습니다. 봐도봐도 감동의 눈물입니다. 지금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어머니사랑입니다.

    2014.10.23 22:52 [ ADDR : EDIT/ DEL : REPLY ]
  4. 세상살이

    깨끗하고 정갈한 실내 전시회가 맘에 드네요.

    2014.10.23 23:46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 느껴보는 귀한시간이었어요^^감사합니다

    2014.10.24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6. 기회가 된다면 지인이람 꼭 다시가보고 싶은 전시회입니다.추천하고픈 전시회예요~

    2014.10.24 15:12 [ ADDR : EDIT/ DEL : REPLY ]
  7. 희망

    어머니의 대한 감사, 사랑, 미안함, 그리움을 느끼고 가슴에 담아갈 수 있는 전시회네요..
    많은 사람들이 보고 느끼면 좋겠네요..

    2014.10.25 08:32 [ ADDR : EDIT/ DEL : REPLY ]
    • 전국적으로 펼쳐지는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감동의 전시회입니다^^

      2014.10.27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8. 힐링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 사랑이죠~어머니께 고마움과 감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2014.10.25 16:44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랑행복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저도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2014.10.26 23:33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10.17 18:38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따뜻한 위로를 받으세요^^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평택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서 내달 23일까지..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어머니의 사랑 되새기며 따뜻한 위로 전하다..평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각박하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마음 속의 영원한 고향인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떠올리게 함으로써 지친 삶에 한줄기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지난해 6월 서울 강남지역을 시작으로 대전·인천·부산·대구·광주·울산 등 전국 6대 광역시와 서울 동대문, 수원, 전주, 창원, 안산, 서울 관악, 춘천, 구미, 남양주, 서울 마포, 청주, 고양, 천안, 서울 강서, 순천 등지에서  잇따라 열리며 전국 22개 지역에서 29만여명의 관람객에게 호평을 받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가 주최하고 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다음달 23일까지 평택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다.평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전시관은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로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된다.  각 테마관에는 시·수필·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이 입체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어 관람객들은 옛 추억을 반추하며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가슴 가득 느끼게 된다.

 

 

이번 전시는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평택교회 본관 1층을 특별전시실로 마련, 시인 문병란·박효석·김초혜·허형만·김용택·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 8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또 보내준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기억과 특별한 사연이 깃든 추억의 소장품, 어머니의 사랑을 서정적으로 그린 샌드애니메이션도 감상할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오롯이 담아낸 이번 전시는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들에게는 가슴을 파고드는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고,

하루하루 바쁜 생활로 허덕이는 기성세대들에게는 잊혀져가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일깨우며 가족애를 돈독히 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 작품 관람 후에는 ‘영상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의 부대행사장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그림엽서 발송과 기념사진 촬영·인화는 모두 무료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7540

경기신문 / 평택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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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행복

    저도 가서 참 많이 감동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꼭 가셔서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많이 깨닫고 돌아오는 시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4.10.17 19:06 [ ADDR : EDIT/ DEL : REPLY ]
  2. alal

    하나님의교회에서 주최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으로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받아보세요~

    2014.10.17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3. 각박한 세상에서 어머니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어머니시화전.. 옛추억을 생각하시머 어머니께 감사함을 전해 보세요~

    2014.10.17 22:4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