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하나님'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6.02.17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 책자 감상하기 (2)
  2. 2016.02.15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헌당소식& 부산 기장에 새 보금자리 마련 (5)
  3. 2016.02.15 복음의 포부를 전세계에 알리는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부산에 새 성전 건립
  4. 2015.08.12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확실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 (2)
  5. 2015.01.25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 안상홍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_ 전도 (1)
  6. 2015.01.17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거침없이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39)
  7. 2015.01.03 서울제4광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맛있는 반찬 ♬ 사랑의 도시락 봉사활동 (2)
  8. 2014.12.23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닮았다_ (2)
  9. 2014.12.21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눈폭탄 제설작업 봉사활동 언론보도*^^* (1)
  10. 2014.12.20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1)
  11. 2014.12.19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새벽이슬 청년들의 훈훈한 선행_"♥"
  12. 2014.12.17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아주시는 어머니하나님 ** 패스티브닷컴 (1)
  13. 2014.12.15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감사와 사랑의 배달부♬봉사활동 (2)
  14. 2014.12.11 하나님의교회_♣ 나에게 생명을 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_♣ (1)
  15. 2014.12.02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스트레스 해소법_^____^ (2)
my think^^2016.02.17 21:01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 책자 감상하기

 

 

 


우리는 이 땅에서 하늘 본향을 그리워하며 나그네 세월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육신의 옷을 입고 눈에 보이는 한정적인 세계에 갇혀 있다 보면 때로 우리의 마음과 정신은 표면적이고 육신적인 일에 몰두하여 영적 세계를 바라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결코 믿음이 자라지 않을뿐더러 하나님의 섭리도 깨닫지 못하고, 또 가지고 있던 믿음마저 서서히 무너져 내리게 됩니다. 그래서 믿음의 선지자들은 우리의 온전한 믿음을 위해 보이지 않는 세계의 존재에 대하여 일깨워주며 보이지 않는 세계가 영원한 세계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고후 4장 18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잘 믿지만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해서는 믿음을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가기가 쉽지 않은 이유도 영적 세계가 우리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 제6장 中에서 -

 

 

 

 

영혼세계를 깨닫게 하시고 늘 천국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본향을 잊지 않습니다.

 

 

오늘도 힘든 하루였나요??

잠시 하늘을 바라보며 우리의 본향 하늘나라를 잠시 상상해 보세요!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아름다운 세계가 보일 것입니다.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 책자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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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잠시 하늘을 바라봅니다
    더욱 더 그리운 ..하늘 내 고향...

    2016.02.17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네~하늘을 그리니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우리의 근본이 천상의 아름다운 천사였다니...너무 황홀하죠.

    2016.02.18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6.02.15 21:38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헌당소식& 부산 기장에  새 보금자리 마련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헌당기념예배 축하소식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13일 부산시 기장군 일광면 신도시에서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헌당 기념예배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기장군과 해운대구 일대에서 10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습니다.연면적 2580㎡(780평), 건평 2387㎡(722평) 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 새 성전은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 상가, 학교에 인접해 있어 지역주민들과 친밀감이 느껴집니다.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창문이 많아 시원하고 깨끗한 인상을 줍니다. 성전은 대예배실과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유아실, 휴게실, 성가대실, 식당, 주차장 등 다양한 공간이 효율적으로 갖춰져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올해 ‘전 세계 70억 인류 전도’라는 원대한 포부를 세우고, 전국 곳곳에서 새 성전 헌당식을 이어가며 활발한 선교를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만 전국적으로 약 40개 교회가 헌당식을 가졌습니다.

 

 

올해에도 수도권을 비롯해 강원·충청·호남·영남권 등 30여 개 지역에서 헌당기념예배가 예정돼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달 첨단 IT 산업단지 판교테크노벨리가 있는 판교 신도시에서 8000평 규모의 새예루살렘 판교성전 헌당식을 거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라며 “새 성전 마련을 계기로 이웃과 지역사회의  행복을 위해 더욱 힘을 쏟겠다”고 전했습니다. 정성수 문화전문기자 tols@segye.c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3016338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헌당소식& 부산 기장에  새 보금자리 마련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헌당기념예배 축하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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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산 기장^^
    기장하면 미역 ㅎㅎㅎ 기장미역으로 지역을 알고 있네요^^
    부산에도 하나님의교회가 많은데
    이렇게 또 새 성전이 생겼군요^^

    2016.02.15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그러네여~ 저도 미역 좋아해요~!
      부산기장에 어머니의 사랑이 널리 전파되길 바랍니다~!

      2016.02.16 22:45 신고 [ ADDR : EDIT/ DEL ]
  2. 기장 멸치도 유명하지 않나요 ㅎㅎㅎ
    하나님의교회 부산 기장 성전도 넘 아름답네요^^

    2016.02.16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고보니 부산 기장 지역이 특산품으로 유명하네요~ 하하!

      2016.02.16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3. 축하 축하 합니다.^^ 멋져요^^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

    2016.02.16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6.02.15 21:32

 

 

복음의 포부를 전세계에 알리는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부산에 새 성전 건립

어머니 사랑 깃든 포근한 안식처 기대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기념예배 

 

 


▲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전경

 


올해 전 세계 70억 인류 전도라는 원대한 포부를 밝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전국 곳곳에서 새 성전 헌당식을 이어가며 활발한 선교를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만 전국적으로 약 40개 지역교회 헌당식이 진행됐으며, 올해에도 수도권을 비롯해 강원·충청·호남·영남권 등지의 30여 지역에서 헌당기념예배가 예정되어 있다. 이 가운데 2월 13일 부산에서 새 성전 헌당기념예배가 진행돼 주목을 받았다. 지난달에는 첨단 IT 산업단지 판교테크노벨리가 있는 판교 신도시에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약 8000평)’ 헌당식을 거행했다.

 

 

 

어머니 마음으로 봉사하며 구원의 축복도 선물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기장군에 사는 이은주(51) 씨는 어머니 사랑이 인류 구원뿐 아니라 행복한 삶의 열쇠라는 데 공감했다.  이 씨는 “해마다 이웃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하고자 새 언약 진리를 전하는 것뿐 아니라 성도들과 함께 자원봉사를 해왔다”며“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하니 우리도 기쁘고 이웃들도 감동을 많이 받았다”며 미소를 지었다.

 

 

실제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헌당식을 앞두고 주변 환경 정화, 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다양한 자원봉사로 지역민들에게 도움을 전해왔다. 올 1월에는 설 명절을 맞아 기장군청에 생필품 100세트와 라면 100상자, 성금 등을 전달하며 독거노인가정과 조손가정, 모자가정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건넸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측은 “경기 침체 등으로 예년보다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이 줄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이웃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취지를 전했다.  기장군뿐 아니라 동래구, 부산진구, 사상구, 북구, 금정구, 수영구 등 부산 각지와 전국 곳곳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의 설맞이 이웃사랑나눔활동이 이어졌다.

 


지역 주민을 돕고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려는 이들의 노력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앞서 2014년에는 극심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기장군과 동래구, 금정구 등지의 피해민들을 돕기 위해 연인원 2900여 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 일주일간 복구 작업에 팔을 걷어붙였다. 읍사무소, 상가, 주택 등을 덮친 흙더미들을 쓸어내고 빗물에 잠긴 가재도구와 집기 등을 깨끗한 물에 씻어내며 복구에 온 힘을 다했다. 지저분해진 옷가지들도 정성껏 세탁하며 주민들의 시름을 덜어주었다.

 

 

이 같은 헌신적 자원봉사에 지난해 국민안전처에서 장관 표창을 수여하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같은 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대한민국 대통령단체표창도 수상한 바 있다. 국가적 재난이었던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가족들을 위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펼친 것을 비롯해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 여수 기름유출사고 피해지역 무료급식 자원봉사, 전국 태풍 피해 복구 등 각종 자원봉사의 공로에 대한 정부의 치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측은 이번 새 성전 마련을 계기로 이웃과 지역사회의 행복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관계자는 “메마르고 각박한 사회를 살아가는 데 가장 힘이 되는 존재가 어머니이듯 모두의 영적 행복과 구원을 위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다시금 강조했다.그동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자원봉사와 이웃초청잔치, 메시아오케스트라 연주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등으로 이웃간 소통의 장을 열어온 만큼, 새 성전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공간이자 따뜻한 안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식, 각계 관심 집중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기념예배는 토요일 안식일 예배와 겸하여 이뤄졌다.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기장군과 해운대구 일대에서만 약 1000명의 신도들이 참석할 만큼 새 성전 마련에 대한 이들의 기쁨은 매우 크다. 또한 지역 기업 및 기관, 대학교수 등 각계 각층에서 보내온 축하 화환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도를 증명한다.

 

 

광안동에서 온 이연미(30) 씨는 “헌당식을 앞두고 개최했던 성경세미나에도 다양한 계층의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며 “크고 아름답고 성전이 마련된 만큼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축복을 받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부산 기장군 일광면 신도시에 세워진 새 보금자리는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 상가, 학교 부근에 마련돼 주민들과 가깝게 자리하고 있다. 토지면적 2387㎡(722평)에 연면적 2580㎡(780평) 규모로 깨끗하고 시원한 인상을 주는 외관이 눈에 띈다.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전 내부는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유아실, 휴게실, 성가대실, 식당, 주차장 등 다양한 공간이 효율적으로 구비되어 있다. 이날 성전 곳곳은 헌당의 즐거움을 나누는 신도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다.교인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설교를 통해 새 성전 헌당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 세계 70억 전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김주철 목사는 ‘어머니의 마음’을 비유로 설명하며 전 세계 70억 인류 전도 방법을 밝혔다. “가정에서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먹이고 입히며 위로하고 귀 기울이고 사랑으로 보살피듯, 70억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일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어머니의 마음으로 온기와 사랑을 베풀 때 이루어진다”는 것. “기장군에 새 성전이 마련됐으니 날마다 따뜻한 어머니 사랑을 실천해 지역 이웃 모두에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의 축복을 전하자”고 강조했다.

 

    

 


▲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기념예배 
     

  
      ▲ 예배를 마친 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 기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복음의 포부를 전세계에 알리는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부산에 새 성전 건립

어머니 사랑 깃든 포근한 안식처 기대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기념예배 

 http://www.nd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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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for truth_*2015.08.12 21:42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확실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

 


교회를 수십 년 이상 다녔어도 어머니의 존재에 대해 들어볼 길 없는 당신에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는 그야말로 충격적인 ‘금시초문’의 내용일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전하고 믿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고 있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존재가 생소해서??

혹은 처음 들어본 것이라는 이유 때문에 무조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배척하는 행동은 통하지 않아요~ 왜냐구요?? 성경에 너무나도

확실하게 증거되어 있으니까요!

 


성경은 우리 영혼의 ‘어머니’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엘로힘’ 즉 복수명사로 표현한 까닭도 이 때문이랍니다.

이렇게 버젓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한 번이라도 생각해보거나 성경으로 확인하지도 않고 남의 말만 듣고

거부한다면 이것만큼 안타까운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ㅠㅠ

 


그러니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성경으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고,

금시초문일지라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구원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믿으시길 바랍니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확실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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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경에 있다면 믿어야죠~

    2015.08.13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2. 성경이 확실하게 증거해 주고 있네요..
    우리에게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2016.04.08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5.01.25 22:48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 안상홍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_ 전도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부탁하신 말씀_ 전도

사랑하는 안상홍하나님께서 부탁하신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렵고 힘든 복음의 길이라 하더라도 세상의 모래알같이 많은 사람들 중에 부족한 나에게 복음 전할 부탁을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이는 연약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사랑하시는 안상홍님의 사랑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초대 하나님의교회의 순교자들은 돌로 침을 당하고 칼에 죽임을 당하며 톱으로 켜는 잔인한 형벌의 죽음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에 대한 강렬한 사랑을 간직했기에 성령이 그들과 늘 함께 하셨습니다.

 

 

그 결과 하늘의 천사들마저 부러워할만한 아름다운 신앙의 흔적을 남긴 것은 물론이고 마지막 복음시대를 장식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에게 훌륭한 믿음의 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얼마나 사랑하실까요?? 부족하고 연약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재림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께서는 어느 순간까지 사랑하시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사 49장 14∼18절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자녀들을 죽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산골짜기, 바닷가, 그 어느 곳이라도 하나님의 자녀가 있는 곳이면 사흘 밤낮을 걸어서라도 찾아가셨습니다. 사단의 유혹으로 죄의 너울을 쓰고 영의 부모님을 몰라보는 자녀들에게 당신의 살과 피로 영안을 열어주시며 자녀들에게 하늘 유업을 이을 권세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으로 보답해야 하겠습니까? 우리들보다 앞서 복음의 길을 걸어갔던 믿음의 선진들의 행적을 살펴보면서 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자신들의 마음 상태를 스스로 점검해 봅니다.

 

 

어떻게 하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가장 은혜롭게 전하여 하나님의 뜻을 잘 나타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하늘 이산가족들을 많이 찾아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을까 하는 사랑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한다면 나날이 즐겁고 행복해집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행하는 복음의 즐거움의 비밀입니다.그러나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 막연히, 의무적으로 전하는 복음이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지 못하고 불행한 끝맺음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고백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신앙생활의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는 열쇠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불타는 사랑만 있다면 믿음이 식을 수 없습니다. 서로에게 은혜롭지 못한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어길 수 없습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전하는 전도를 등한히 할 수도 없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그토록 간곡히 부탁을 하고 가셨는데 어떻게 거절할 수 있겠습니까? 구원을 위해 희생하신 안상홍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신앙의 완성에 가까워진다는 사실을 잊지 않습니다.

 

 

히 11장 24∼26절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히 11장 33∼38절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부탁하신 말씀_ 전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온 세상에 진동시켰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얼마나 컸으면 세상이 그들을 감당할 수 없었다고 기록되었을까요? 참으로 은혜로운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은 목숨까지 내놓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리스도의 길을 따랐지만 성령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살아서 변형 입을 영광을 예비해 주셨으니 안상홍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 사랑이 더욱 커질뿐입니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시대보다 일곱 배나 강한 성령의 충만함이 허락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죽음을 두려워 아니하고 그리스도를 사랑했던 믿음의 선진들보다 더 큰 사랑을 실천하는 성령시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저 깊은 중심으로부터 끊임없이 "필로-세"를 외치며  안상홍하나님께서 "내 양을 먹이라" 부탁하신 말씀을 이루어 갑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 안상홍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_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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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al

    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렵고 힘든 복음의 길이라 하더라도 끝까지 아버지하나님을 따르는 자녀들입니다.

    2015.01.26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01.17 00:41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거침없이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의 빛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을 전한다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측 통계에 따르면 등록신자 수는 최근 2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전국 각 지역에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고 있는 가운데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봉건 목사를 만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들어보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가 2014년으로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1964년 한국에서 뿌려진 밀알 하나가 50년 만에 국내 400개 교회를 포함, 세계 175개국 2500여 하나님의교회에 뿌리 내렸다.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어머니의 마음을 전달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2월 지역주민 1000여명을 초대한 가운데 하나님의교회 채임버 오케스트라 힐링연주회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치기도 했다. 연주회는 현악4중주에 플루트, 클라리넷, 피아노 등으로 이루어진 관현악으로 클래식 장르를 쉽게 접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각 지역에 직접 방문하여 세련되고 품격 있는 새로운 주제와 레퍼토리로 지역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지난해 학생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매년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서로를 돌아볼 겨를도 없이 숨 가쁘게 달려온 현대인들에게 쉼과 치유가 필요하다. 이에 일상에서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무한한 사랑을 주는 고향의 어머니를 그리워하듯,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실어 마음의 정화를 줄 수 있는 포근한 연주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연주회장에는 지역 시민과 지자체 관계자, 학교장 등 각계각층의 외부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채임버 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이번 연주회에는 관현악을 많이 접하지 못한 이들까지 수용할 수 있는 친근한 영화음악을 비롯해 동요와 왈츠 등 각 테마별 음악의 정수를 모아 아름답고 경쾌하며 서정적인 음악을 수놓으며 예술적 역량을 발산했다. 특히 채임버 오케스트라의 특성상 근거리에서 악기의 선율을 실감해 감동이 배가 되었다.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연주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된 연주회는 전국의 주요도시와 각 지역을 순회하며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인프라 구축이 미약한 농촌도시까지 순회하며 지역문화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했다. 연주회에 참석한 주부 및 학생들은 연주회에 만족해하며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도 경제적 부담으로 심적 여유가 없는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뿌듯하다. 심금을 울리는 선율로 인해 연주자와의 교감을 체험할 수 있었다. 잔잔하면서 여운이 남는 클래식 음악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여 청소년을 비롯한 성인 모두에게 심리적 안정과 소통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된 ‘이웃사랑’ 실천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8월 31일 성북동 주민센터 후원 속에 추석맞이 이웃초청잔치를 펼치기도 했다. 성북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및 다문화가정 150명이 참여한 이웃초청잔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를 대접하고 추석선물을 전달하는 등 참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강영길 성북동 주민센터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부족해지는데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에 감동을 느꼈다. 개인주의와 이기심으로 각박해져가는 시대에 어르신 공경을 통해서 사회도 더욱 안정이 되고 배려심도 배양되길 바란다.

 

 

어르신 공경과 사회복지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활동으로 노고를 아끼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에게 진정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내비쳤다. 또한 경로위안잔치는 각종 한식메뉴로 정갈하게 차려진 식사를 대접하며 성도들은 중간 중간에 음식이 떨어지지 않도록 분주히 움직였다. 식사를 마친 가족들과 정감 어린 대화로 정서적 교류를 나누며 이웃사랑정신을 되새겼다. 일상에서 정에 메마른 어르신들은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가득하였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준비한 문화행사로는 가야금 연주, 창, 중창, 관악연주를 비롯해 어르신에게 올리는 편지낭송이 이어졌고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봉사를 자신에 일처럼 실천하는 모습 속에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 행사를 준비하는 일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텐데 이렇게 많은 손님에게 따뜻한 마음과 따뜻한 식사에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이순자(여.45.봉곡동)씨는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들여 음식을 준비했다. 이웃 분들이지만 기뻐하시는 모습에서 마치 내 부모님 같았다. 몸은 고되지만 마음은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우리의 마음도 매우 밝아졌다.”고 설명했다.


 
지역사회 녹색성장에 앞장서는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성도들은‘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각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지역사회 환경활동 뿐 아니라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오케스트라 연주회, 각종 전시회 개최 등 문화 프로그램도 적극 후원하고 있다. 더불어 그 동안 봉사활동 내역이 지역사회 관공서에서 전해지면서 최근에는 지자체의 요청에 따라 봉사활동이 진행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환경정화활동에 힘쓰며 지역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에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250여명은 지자체 관계자와 더불어 지난 21일 진주시 진주성에서 서부시장 일대 2.1km 구간에 대해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진주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진주성과 5일장이 열리는 서부시장은 전통재래시장으로 골목길을 비롯해 주변 환경이 청결하지 못하다. 특히 노점에서 버려진 생선 부유물과 같은 일부 음식물은 악취를 동반하고 있었다. 성도들은 상가밀집지역과 대로변, 시장 주변 골목길, 초등학교 주변을 순회하며 쓰레기를 수거, 분리했다.

 

 

 

 

당일 수거한 1톤 트럭 2대 분량의 쓰레기들은 환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 확산에 기여하는 등 성도들은 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을 만나며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정화 실천 서명을 받는 등 환경 캠페인도 벌였다.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시무하는 이봉건 목사는 “최근 경남지역에 집중호우를 비롯해 여름철 행락객들에 의한 불법 투기한 쓰레기를 수거하여 진주 시민들의 휴식처를 정갈하게 가꾸어 더욱 아름다운 건강도시로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보람을 느낀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환경의 청결도 매우 중요하다. 병들어가는 지구를 사랑의 손길로 치료하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지역사회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설명했다.

 

 

‘올바른 인성을 겸비한 진정한 지성인’ 양성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을 위해서도 열심히다. 동하계 학생캠프를 통해 각종 교육 프로그램, 예절교육 등 다채로운 교육의 시간 및 견학, 레크레이션, 친구와 함께 하는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하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며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달 17일 관내에 있는 청소년, 학부모 800여명을 비롯해 일선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천시 사천문화예술회관에서 ‘부모와 함께 하는 청소년 인성교육 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은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 속에 올바른 성장을 이루며, 행복한 가정 및 사회 풍토를 조성하여 건전한 청소년 문화와 삶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주된 취지였다.

 

 

송도근 사천시장과 김진백 합천고등학교장이 강사로 참여해 ‘청소년들이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사랑으로 훈육해야 한다. 청소년들의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주제로 강연하며 ‘웃어른 공경을 실천하며 올바른 인성과 성품을 겸비한 진정한 지식인이 되길 바란다’고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제시했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교회 설립 반세기를 맞아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500여개 교회 200만 명 등록성도들이 지역 곳곳에서 활발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1500여명의 해외방문단을 맞이하고 있다. 아시아, 아프리카를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브라질 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현지 성도들이 성지순례 차원의 한국 방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기독교 국가이자 선교대국으로 볼 수 있는 미국과 유럽의 현지인들이 성경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고 있음은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이 있다고 믿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김주철 총회장은 “성경은 하나님을 ‘나’가 아닌 ‘우리’(창세기 1장 26절, 11장 6절, 이사야 6장 8절)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전인 히브리어 구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단수 명사인 ‘엘’, ‘엘로아 흐’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으로 기록되고 있는 것처럼 이와 같은 표현이 구약성서에 무려 2500회 넘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 외에 또 다른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는 내용입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약성경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는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언급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고 하면서 인류를 불러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新婦·bride)가 등장한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령을 아버지 하나님, 신부를 어머니하나님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김주철 총회장은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는 내용과 관련해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이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있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자와 여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자 형상의 하나님을 인류가 지금껏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면, 여자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하나님’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성도수의 증가와 함께 성전확장과 새 성전 설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하나님의교회는 설립 50년 만에 200만명의 성도를 비롯해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교회로 성장했다.

 

 

지난 61차 해외성도 방문단 가운데는 미 항공산업분야 기술학부장인 세계적인 과학자 오거스트 크루시 박사를 비롯해 미 태평양사령부 동북아 정책과 한국담당 폴 윌콕 이사,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교량 설계사 마이클 킹, 미 매사추세스 주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대학교수로 재직 중인 데스티니 엘 챔버스, 에콰도르 에스메랄다스 의사인 엘리아스 카이세도 등 세계적인 전문가 및 석학들이 동행했다.

 

 

이들은 ‘우주 내 생명창조와 생물학적 관점, 가족 구성원의 균형적 관점, 미토콘드리아 유전, 역사학적 관점’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역설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뿐 아니라 침례, 안식일 등의 예식을 지키고 있다. 이처럼 성경과 하나님 중심의 이와 같은 선교활동은 순수한 신앙을 갈망하는 세계인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퇴보하는 현실과 대조적으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는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온 인류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쁨을 선포하고 전쟁과 기아, 갈등과 분열, 고통과 불안이 있는 곳에 위로와 평강을 가져다주며 진정한 세계 평화와 내일의 희망을 전파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게복음선교협회. 현재 175개국, 2500여 개의 교회와 더불어 ‘성도 200만명 시대’ 라는 단일교단으로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쓰고 있는 등 거침없는 그들의 복음전파를 통해 전 인류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도록 기대해본다.

 


하나님의교회는 피부색이 다른 남녀노소가 웃는 얼굴로 세계 각지에서 봉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사람들은 2014년을 ‘더 큰 기쁨의 해’로 여기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설립 50주년을 맞은 ‘희년(禧年)’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외국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교회에 빠져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엘로힘(우리)과 정서적,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세계 각국에서 성공적인 선교를 한 이면에는 모든 이들이 그리워하는 이름인 ‘어머니’가 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사랑만큼 마음에 위안과 평화를 주고 감동을 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어머니가 잃은 자녀를 찾아 헤매듯, 세상에서 방황하는 영혼들을 찾고 있다. 어머니가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돌보듯 하나님교회 성도들은 서로 섬기고 배려한다. 또한 어머니가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듯, 어머니의 본과 교훈을 따라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http://dhns.co.kr/board_view_info.php?idx=92065&seq=69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거침없이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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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큰별

    어머니의 사랑을 봉사로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2015.02.27 00:03 [ ADDR : EDIT/ DEL : REPLY ]
  3. 분홍하트

    어머니의 위대하신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

    2015.02.27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늘어머니의 가르침만 잘 따른다면 올바른 인성으로 변화될수 있어요~

    2015.03.05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적의삶

    세상에 가장 필요한 어머니의 사랑을 나눠주는 하나님의교회네요^^

    2015.03.05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 세상이 가장 필요로하는 사랑~!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해요~

    2015.03.06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리박사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멋진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3.06 23:45 [ ADDR : EDIT/ DEL : REPLY ]
  8. 감사가득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을 나타내는 하나님의교회성도들 멋집니다.

    2015.03.08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9. 하늘이

    훈훈하네영 ㅎㅎㅎ

    2015.03.08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봄바람

    어머니의 사랑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봉사로 나타내는 멋진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3.08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전세계에 전파될수 있도록 아자~!

    2015.03.09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인선이네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통해 세상을 아끼고 사랑하는 법을 배워갑니다

    2015.03.09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웰빙

    전국과 전세계가 어머니의사랑을 외칩니다^^

    2015.03.10 00:36 [ ADDR : EDIT/ DEL : REPLY ]
  14. 모든 일에 정답은 '어머니' !! 전세계에서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퍼지고 있습니다.

    2015.03.10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하늘어머니의 가르침을 생각해보세요~

    2015.03.10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머니의 마음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정말 멋집니다^^b

    2015.03.12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프린세스

    전세계 하나님의교회가 이처럼 아름다운 봉사를 할 수 있는 이유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이 있기 때문입니다.

    2015.03.12 07:27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 세계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5.03.12 21:29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감사편지

    봉사의 원동력이 바로 어머니하나님이기에 가능합니다.

    2015.03.12 23:11 [ ADDR : EDIT/ DEL : REPLY ]
  20. soom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4.01 19:07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너무나 깊고 위대합니다~

    2015.04.12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01.03 17:49

 

서울제4광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맛있는 반찬 사랑의 도시락 봉사활동

 

구의1동 독거노인, 모자가정 등 어려운 이웃 18가정에 도시락 선물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구의1동의 한 홀로사는 할머니 댁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해드리고 있다.     
 


지난 16일 구의1동의 어려운 이웃 18가정에 사랑의 도시락이 배달됐다. 이날 도시락 배달에 나선 이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소속 청년들이다. 이들은 배달뿐 아니라 시장에서 재료를 구입해 요리까지 직접 하는 등 정성을 쏟았다. 독거노인과 노인 부부, 모자 가정 등 어려운 경제 형편에 힘겹게 사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직접  도시락을 만들어 배달한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광진구 지역 성도들이다.

 


봉사에 참여한 30여 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청년들은 한 가정씩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이미용 봉사를 해드리기도 했다.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전00 할머니는 “한참 바쁠 나이에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전해주러 와줘서 고맙다”며 “이런 경험을 통해서 부모를 공경하는 법을 배워 나처럼 외로운 노인들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집 앞에서 봉사단을 기다리고 있던 신기수 할아버지는 “저번 겨울에 찾아온 사람 아니냐”며 “잊지 않고 다시 찾아줘서 정말 고맙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도시락 배달에 나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청년들은 과연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까 걱정했다고 한다. 하지만 도시락을 받은 어르신들이 생각 이상으로 기뻐하셔서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따뜻한 밥에 한우불고기, 더덕무침, 동태전 등 깔끔하고 먹음직스러운 반찬과 과일까지. 도시락에는 준비한 이들의 정성과 사랑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 선물을 받은 이웃들은 고마움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헌형 구의1동장도 “따뜻하고 훈훈한 봉사인 것 같다. 무엇보다 청년들이 어르신 섬김에 앞장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고 이번 청년들의 도시락 배달 봉사를 칭찬하며 “이런 활동은 우리 사회에 널리 알려져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촬영을 한 직장인 김진옥씨는 “청년들이 밝게 웃으며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니 좋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힘이 났다”며 “도시락을 받으시며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은 사진으로 다 담아낼 수 없는 감동스런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도시락을 싸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청년 성도들과 어르신의 머리를 손질해 드리는 봉사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따라 어려운 환경에서 고통 받는 이웃들을 위해 생필품과 식료품, 난방용품 지원과 성금 전달 등 다방면에서 도움을 손길을 전하고 있다. 앞서 1월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전국에서 이웃돕기에 나서 다양한 나눔과 봉사에 나선 바 있다.
 


청년들과 함께 도시락 봉사에 나선 이강휘 서울제4광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당회장은 “집밥 하면 생각나는 이가 어머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도시락을 이웃들에게 전해 상처 받고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힘과 용기를 주고자 했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청년들에게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한 기회를 만들어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http://www.gwangjin.com/sub_read.html?uid=11524

서울제4광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맛있는 반찬 사랑의 도시락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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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소

    어르신 섬김에 앞장서는 감동적인 모습입니다~

    2015.01.03 17:53 [ ADDR : EDIT/ DEL : REPLY ]
  2. d

    ↓한국사람들이좋아하는사람/한국인이좋아하는스타일의사람/한국사람이좋아하는스타일→
    1.남들과다른사람(남들과아주많이달라야됨)(남들과많이다르면여친,남친도생긴다)(남과많이다르면사람들이좋아한다)
    2.머리헤어스타일(머리염색은진한검정색)
    3.쌍커풀이큰사람(쌍커풀이크면매력있어서사람들이좋아함)(성형을해서쌍커풀을만들어도됨꼭절개법으로해야됨그래야좋아함)
    4.콧대가높은사람(콧대가높아지면잘생겨지고이뻐짐)(콧대를높히는방법은성형을해서높이는방법도있음)(콧대에힘을주면콧대가높아짐)
    5.키큰사람(사람들은전부다키작은사람보다키큰사람을좋아함,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가커짐)
    6.피부가하얀사람(도시의물을많이마시면피부가하애짐)(도시에사는사람들은피부가하얀이유가도시의물은무엇을뿌리기때문에도시의물을먹으면하애지는것이다)(여자나남자나피부하야면사람들이좋아하게된다)
    7.미남,미녀(미남이면인기도많고사람들이저절로좋아함)(성형을해서미남이될수있음,성형수술을해서쌍커풀을크게만들면미남이됨)
    8.입쫙벌리기반복(입을벌렸다닫았다반복하면여자나남자나다얼굴이이뻐짐)(매일반복해야됨)(쫙벌려야됨)(입을최대한크게벌려야됨(이걸하면잘생겨지고이뻐져서여친남친도생김)
    9.하품을많이하기(하품을많이하면잘생겨지고이뻐짐경험상으로)(하품을최대한많이하기)(매일반복해야됨)
    10.눈두덩이살이적은사람,눈두덩이살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적은사람(성형수술을해서눈두덩이살을적게만들어도됨,눈근육제거수술을하면됨)(눈살이별로없으면잘생겨지고이뻐짐)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
    ↓키크는음식/먹으면1년만에20cm나자라는음식→

    1.키가제일잘크는영양소/키크는데제일도움이되는영양소:칼슘

    2.키크는음식:우유,치즈,멸치,김,생선통조림(뼈와같이먹어야함,뼈에칼슘이가장많이들어있음),다시마,티각,미역,미역국,해조류,해조칼슘,효소

    *위의음식들을매일먹어야키큼

    *칼슘을최대한많이먹어야키가큰다

    *칼슘을매일섭취해야키가큰다

    *밥을먹을때칼슘위주로먹으면된다

    *양쪽다리를쭉뻗으면키가커짐(다리를쭉뻗고생활하기)

    *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커지는건엄연한사실이다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2015.01.05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4.12.23 17:24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닮았다_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사진출처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초대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알려주신 모든 가르침과 행적들은 우리에게 본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표인 침례와 축복의 주간절기인 안식일, 죄사함의 약속이 있는 유월절 등 새 언약 진리라는 물감을 한쪽 면에 뿌려주셨습니다(마태복음 3:13, 누가복음 4:16, 누가복음 22:15).  그리고 다른 면에 동일한 그림을 찍어 내라고 하셨습니다.오늘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과 같이 구원을 위해 새언약을 지키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왜 이런 본을 보여주시며 따르라 하셨을까요?  다른 신을 경배하거나 사람의 가르침으로는 구원(구속)이 없기 때문입니다.오직 예수님의 본을 좇았을 때 구원의 길로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며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령과 신부로 오신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그대로 닮은 닮은 꼴입니다.

 


구원이라는 동일한 믿음의 목적을 가지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사람들이야말로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그러하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닮아 어느 곳에 있든지 서로를 알아보고 아껴주고 사랑하며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진정한 사랑의 전도자들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닮았던 초대 하나님의교회의 사도들과 제자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_ 닮은꼴_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만을 따라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요즘 회자되는 유머 가운데, 수많은 외국인 중에서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한국인들만의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에스컬레이터에서 다들 가만히 서서 가는데 걷고 있는 사람, 승강기를 기다리는 중에 모든 버튼을 누르고 있는 사람, 커피자판기 앞에서 컵이 나오는 덮개를 열고 있거나 그 안을 들여다보고 있거나 손을 넣고 있는 사람입니다.우스갯소리지만 실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런 단편적인 부분만을 가지고 한국인의 특징을 말할 수는 없지만 그 외에도 피부색, 신체적 특징, 언어, 정서, 생활방식 등 수많은 이유로 우리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 닮아갑니다. 그래서 특히 낯선 외국에서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금세 한국인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온 사이처럼 돈독해지기도 합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어느 나라 사람인지 금세 알 수 있는 것은 각 나라마다의 언어, 고유한 정서와 생활방식의 특징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들도 그들만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12)


 

성도, 곧 하나님의 백성들은 인내로써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라고 하였습니다.다시 말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아가게 될 하나님의 백성들을 알아볼 수 있는 특징은 하나님의 계명과 구원자에 대한 믿음인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하나님의 계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7~15)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1~5)

 


신약시대 인류를 구원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모든 교리의 기준이신 예수님이 본보이시고 가르쳐주신 대로 행하는 것이 하나님 백성들의 특징인 것입니다.그래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예수님이 본보이신 대로 새 언약의 안식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며 여성도들은 예배 때 머리에 수건을 씁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가진 자들입니다. 구약 성부시대에는 성부시대 구원자이신 여호와에 대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었고, 신약 성자시대에는 성자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성령시대에는 누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겠는가. 당연히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지 않겠는가. 이에 대해 성경은 성령과 신부가 성령시대 구원자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부는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자녀가 부모를 그대로 닮듯이,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며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령과 신부로 오신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그대로 닮은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닮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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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al

    하나님을 닮은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입니다^^

    2014.12.23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2. 안상홍님을 닮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의 말씀대로 순종으로 따릅니다

    2015.03.23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12.21 20:00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눈폭탄 제설작업 봉사활동 언론보도*^^*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폭설 등 국가적 재난 발생 시마다 적극적인 봉사로 귀감

밤사이 내린 눈폭탄 제거 '구슬땀' 제설작업

 


 

토닥토닥

 

밤사이 내린 눈폭탄으로 목포 지역은 구슬땀을 흘리며 제설작업에 여념이 없었다는데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긴급히 투입되어 불편한 시민들의

통행을 도왔다는 소식입니다.추운날씨 속에도

 

 

이웃을 생각하고 애쓰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이 사회에 귀감이 되네요^^

뉴스한국 및 세계일보 기사를 실어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언덕 눈길에 미끄러진 20톤 트럭 밀기도

폭설 등 국가적 재난 발생 시마다 적극적인 봉사로 귀감

(사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제공)

 


지난 17일 오전 목포 지역에는 밤사이 쏟아진 눈폭탄으로 30cm 이상의 눈이 쌓였다. 여기에 한파까지 덮치면서 출근길이 빙판길로 변했다. 목포시가 제설작업에 박차를 가했지만 출근길 시민과 학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가 긴급 제설작업에 나서 시민들의 통행을 도왔다.제설작업에는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회자와 성도 50여 명이 참여했다.

 

 

삽과 밀대 등 제설도구를 직접 준비해온 성도들은 석현동우체국을 중심으로 대로변 인도, 인근의 상가와 주택가 골목, 아파트 단지 입구 등에 쌓인 눈을 치웠다. 무릎 높이로 쌓인 눈을 치우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제설작업을 하는 동안에도 눈이 계속 내렸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통행이 많은 우체국 위 언덕과 인근 아파트 단지 입구에 얼어붙은 얼음을 깨느라 구슬땀을 흘렸다.성도들은 시민들의 통행로를 확보하기 위해 제설작업을 하던 중 눈길에 미끄러져 전봇대와 부딪힐 뻔한 20톤 트럭이 언덕을 무사히 오를 수 있도록 밀어주기도 했다.

 

 

일부 시민은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좋은 모습”이라며 휴대폰을 꺼내 촬영했다. 애견 상가를 운영하는 한 상인은 “눈이 워낙 많이 쌓여 혼자서는 치울 엄두도 못 냈는데 이렇게 말끔히 치워줘서 정말 고맙다. 지나가는 시민들도 좋아할 것”이라고 말했다.국가적 재난 극복에 앞장서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폭설이 내릴 때마다 적극적인 제설작업으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지자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의 제설작업에 앞장서 빙판길 사고로부터 지역민을 보호하고 더불어 시민들의 자발적 눈치우기 의식을 독려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난 8일 김해와 창원 등 경남 지역 일대에 폭설이 내렸을 때에도 해당 지역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일제히 제설작업을 펼쳤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하며 이웃과 사회,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교회로 잘 알려져 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4월 16일,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사고 당시 팽목항과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무료급식 캠프를 운영하며 44일간 15,000인 분의 많은 식사를 제공했다. 그 공로로 10월 31일에는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눈 치우는 성도'눈폭탄 맞은 목포에 신속 투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석현동우체국 앞에서 제설작업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 전남 목포지역 제설 작업에 신속히 투입돼 눈길 시민들의 통행을 도왔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17일 목포시내 석현동우체국 앞에서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회자와 성도 50여 명은 17일 목포시내 석현동우체국을 중심으로 대로변 인도, 인근의 상가와 주택가 골목, 아파트 단지 입구 등에 쌓인 눈을 치웠다. 또한 시민들의 통행이 많은 우체국 위 언덕과 인근 아파트 단지 입구 언덕진 곳에 꽁꽁 얼어붙은 얼음들을 제거하느라 약 3시간 동안 구슬땀을 흘렸다. 이 지역은 밤새 쏟아진 30cm에 이르는 눈폭탄과 한파로 도로 일부가 통제되고 곳곳에 빙판길이 형성됐었다.

 

 

국가적 재난 극복에 앞장서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폭설이 내릴 때마다 제설작업에 나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8일 김해와 창원 등 경남지역 일대에 폭설이 내렸을 때에도 해당지역 성도들이 일제히 제설작업에 동원된 바 있다.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지난 4월 16일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사고 당시 팽목항과 진도군 실내체육관에서 무료급식 캠프를 운영하며 44일간 1만5000명 분의 식사를 제공했으며, 그 공로로 이낙연 전라남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애견 상가를 운영하는 한 상인은 “눈이 워낙 많이 쌓여 혼자서는 치울 엄두도 못 냈는데, 이렇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나와 말끔히 치워줘서 정말 고맙다”며 “행인들 모두가 좋아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4/12/17/20141217004482.html?OutUrl=daum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412211817331409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눈폭탄 제설작업 봉사활동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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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l

    정말 눈이 많이 왔네요~ 이웃의 편의를 돕고 사회에 귀감이 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12.21 20:08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12.20 18:12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어머니의 사랑

 

자녀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얼마 전 한 TV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50세지만 정신지체1급으로

 

3세 정도의 지능을 가진 한 남자의 사연이었습니다.

 


여든이 다 되어가는 노모가

 

아파트 청소를 하며 홀로 아들을 부양하고 있었습니다.


혼자서는 밥 먹는 것, 씻는 것조차 스스로 할 수 없는 아들은

 

노모와 한시도 떨어지려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퍼즐을 맞추는 시간만 빼고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아들이 혼자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퍼즐 맞추기였습니다.


노모는 아파트 청소를 할 때면 아들에게 퍼즐을 쥐어주고

 

퍼즐을 맞추는 동안 부랴부랴 일을 끝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노모는 퍼즐을 맞추는 아들을 보며 기쁘기도 하고 속상해하기도 했습니다.


“퍼즐이라도 맞출 수 있는 것이 기쁘고,

 

퍼즐을 맞추느라 두 시간 동안 꼼짝없이 앉아있는 것이 미안하고 속상해요.”


방송 말미에 노모는 아들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습니다.

 


“아들아, 사랑하는 내 아들아. 네가 태어난 날 엄마는 너무나 기뻤단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다 커서도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남자도


노모에게는 ‘사랑하는 내 아들’ 이었습니다.


어떤 아픔, 상처, 장애를 가졌어도 어머니께는 사랑하는 자녀입니다.


그런 어머니의 모성애는 분명 하늘 어머니께로부터 나온 것이겠지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우리의 부족함, 상처, 어려움 모두 치유해주시고


세상의 어떠한 시련에도 지켜주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어머니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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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g

    비록 장애가 있어도 어머니에게는 사랑하는 내 아들입니다..코끝이 찡하네요..하늘어머니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12.20 18:16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12.19 20:34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새벽이슬 청년들의 훈훈한 선행_"♥"

 

불우이웃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연탄배달 봉사활동, 환경정화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청년들의 선행_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대전남부연합회 ♥ 사랑 담긴 연탄 배달, 훈훈한 선행 베푼 청소년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성경에 기록된

가르침 뿐만 아니라 인성교육과 각종 봉사활동으로 어머니사랑을 실천하게 합니다.

순수한 새벽이슬 청년들의 봉사활동이라 그런지

더욱 감동적이고 예뻐보이네요~

 

ㅎㅎㅎ

 

요즘 청소년들 답지 않게 건전한 봉사활동으로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입니다~

 

 


▲ 23일, 2013 동계 학생캠프 ‘사랑의 연탄 나눔’봉사활동에 나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대전남부연합회 소속

중·고등학생 150여 명이 봉사활동에 앞서 전체 기념촬영을 실시했다.

 

 

겨울방학 뜻 깊은 봉사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청소년 연탄배달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고지대에 위치한 수혜자 가정까지 정성스럽게 연탄을 배달했다.   “불우이웃들에게 큰 힘 됐으면… ”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위해 따뜻한 선행을 베푼 학생들의 미담이 전해져 훈훈한 인정의 꽃을 피우고 있다.하나님의교회 대전남부연합회(안상홍증인회) 소속 중고등학생 150명은 대전 중구 대사동 일대 저소득 가정 3곳에 연탄 1200장을 배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실시하는 ‘2013 동계 학생캠프’의 일환으로 겨울방학을 보내는 학생들에게 타인을 위한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느끼게 하고 협동심을 키워주고자 마련했다.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대전중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김성집 목사는 “성장기 청소년들은 보고 듣고 경험하는 만큼 자란다”면서 “이번 선행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일이 되고, 봉사에 나선 학생들에게는 배려와 나눔, 협동심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겨울 추위 속에 친구들과 함께 삼삼오오 모인 학생들은 골목길에 일렬로 서서 릴레이 연탄배달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함께 나눴다.봉사에 참여한 김희엽(18·고2) 학생은 “연탄 봉사가 불우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에 많이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경(19·고3) 학생은 “이웃을 가족처럼 생각하고 봉사에 참여하니 늘 나를 위해 희생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졌다”고 말했다.이번 연탄 배달은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난방비 걱정이 컸던 이웃들에게 더없이 큰 선물이 될 전망이다. 또한 긴 겨울 방학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이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넓은 시야를 갖추고,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소중한 것들을 배우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자라나는 학생들이 성경에 기록된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해 이웃을 돕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를 위해 방학이면 견학과 체험활동, 레크레이션과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의 ‘학생캠프’를 마련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현장에 참석한 대사동 주민센터 박상돌 동장은 “중구 대사동 일대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데 이번 봉사를 통해 따뜻한 희망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며 “특히 추운 날씨에도 봉사하러 나온 학생들이 참 기특하고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문제광 대전 중구 도시사회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 봉사를 해준 학생들이 정말 고맙다. 이번 봉사를 통해 연탄 한 장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을 것 같다”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겨울방학에도 전국의 지역 하나님의교회를 중심으로 ‘2013 동계 학생캠프’를 실시해 연탄 배달을 비롯해, 거리정화활동, 요양원 청소 봉사 등 전국에서 다양한 봉사에 나서고 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감성과 추억을 만들어주고자 전국의 학생들을 위한 무료 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를 마련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메시아오케스트라와 학생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연주회는 20일 경기 분당을 시작으로 6대 광역시를 비롯해 전국 18개 도시를 순회하며 전국의 학생들과 만나고 있다. 각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 교육계 관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전에서는 오는 27일 서구 만년동 소재 ‘대전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오후 1시 30분에 연주회가 열린다.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언약유월절 맞아 ‘도심 ․ 하천 환경정화운동’ 펼쳐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 



촉촉한 봄비가 내린 지난 7일 여수시 연등천과 문수동 일대에 대대적인 환경정화운동이 진행됐다.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환경정화운동의 주역은 여수시 문수동에 소재한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다. 당일 환경정화운동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회자와 성도 150명 , 주민센터 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거리정화와 하천정화운동을 펼쳤다.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지제희(여.40, 문수동)씨는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해야 할 일을 하게 되어 기쁘다. 거리를 지나다 쓰레기를 볼 때면 누군가가 힘들게 치우겠구나하고 생각했다. 지저분한 거리를 정화하게 되어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 뿌듯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고교생 전환희(남. 고3, 문수동)군도 “청소를 해보니 생각보다 쓰레기가 많았으나 친구들과 함께하니 힘들기보다는 오히려 즐거웠다”며 “학업 중에 봉사 활동시간을 받아야 하는데 봉사활동을 원하는 친구들에게도 함께하자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유병중 목사는 삶의 터전을 깨끗하게 보존하며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전함으로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과 환경오염에 대한 시민들의 의식을 고취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여수시 연등천의 쓰레기를 치우며 환경정화활동을 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및 청년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고락산 정화활동, 행복경로당 이미용 봉사, 거리정화운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 적극적인 시정참여와 4대 시민운동 실천 공로로 4월 8일에는 여수시장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휴일을 맞아 봄나들이 대신 가족단위로 봉사활동에 참가한 이들은 연등천 하천 정화활동과 더불어 문수동 일대에 버려진 담배꽁초, 각종 유해 전단지, 음료수 캔 등을 수거하는 거리정화를 병행했다. 참가자들은 9팀으로 나뉘어 천변 쓰레기와 상가밀집지역, 식당가 주변에 쌓인 오물 등을 줍고 치웠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정채윤 문수동장은 “이제까지 도움의 손길이 전혀 없었던 연등천이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깨끗해졌다”며 질서 있고 적극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나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및 청년들의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으로 깨끗해지는 연등천

 

 

표창장을 수여받은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유병중 목사는 행사현장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20여 년 전부터 각 지역별로 환경정화활동을 해 왔으며 이미 그 횟수가 1660여 회에 이르고 있다. 또한 국가적인 행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지난 2003년 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그 이듬해인 2004년 대통령 훈장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 전 세계 구호활동에 힘입어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수여하는‘라이프 타임상’을 수여하였다. 이는 미국의 봉사활동 부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http://www.dailycc.net/news/articleView.html?idxno=119154
http://www.vjtv.co.kr/sub_read.html?uid=9910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새벽이슬 청년들의 훈훈한 선행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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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for truth_*2014.12.17 20:39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아주시는 어머니하나님 **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 여자의 뼈

 

 

감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모든 어머니들의 모본이 되는

어머니하나님을 신앙합니다. 어머니?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사랑과 희생일 것입니다.

 

 

모든 어머니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사랑과 희생..단어에는 모든 함축적인 뜻이 담겨있습니다.

늘 행복과 평안을 누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뒤에는

이러한 보이지 않는 희생을 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자신의 육신의 어머니만 생각합니다.그러나 그건 뭔가 이치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왜냐면 모든 어머니를 거슬러 올라가고 또 올라가다 보면 어머니의 근본은 바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 여자의 뼈

 

 

 


스승과 제자들이 깨달음을 얻고자 길을 떠났다. 그들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이 무엇일까 논하며 길을 가다 어느 마을에 도착했다. 그 마을은 갑작스러운 변고가 닥쳤는지 사람의 뼈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수많은 인골이 얽히고설킨 모습을 바라보던 스승은 갑자기 무언가 생각이 난 듯 제자들에게 물었다.

 

 


“이 가운데에서 여자의 뼈를 찾을 수 있겠느냐?”
제자들은 서로의 얼굴만 쳐다볼 뿐 여자의 뼈를 가릴 수 없었다.

 


잠시 후 스승은 어떤 뼈 하나를 집어 들고는 말했다.
“이것이 여자의 뼈다.”

 

 


그러자 제자들은 “그것이 여자의 뼈인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하고 반문했다. 스승은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여자의 삶을 한번 생각해보아라. 여자는, 어려서는 여자이기 때문에 늘 남자보다 못한 대접을 받는다. 그리고 결혼을 해서 아기를 갖게 되면 자신의 몸에 있는 모든 양분을 아기에게 나눠준다. 아기를 낳을 때에도 많은 피를 흘릴 수밖에 없다. 그렇게 아기를 낳아 젖을 물릴 때 자기 몸속에 있는 모든 영양분을 아기에게 먹여야 한다. 이렇게 하다 보니 여자의 살은 물론이고 뼈 속에 양분이 남아 있을 리가 있겠느냐? 여자의 이와 같은 쓰디쓴 삶이 여자의 뼈를 가볍고 검게 만들었느니라.”

 


스승의 말을 듣고 난 제자들은 모두 어머니를 떠올렸다. ‘어머니의 인생이 과연 그렇구나. 모든 것을 다 주기만 하셨지 당신을 위해 취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구나.’ 하는 깨달음에 숙연해졌고 이내 눈물을 흘렸다.자녀를 잉태하고 낳고 양육하는 과정에서 자녀에게 모든 것을 다 주고, 자신의 뼈 속에 있는 골수까지도 다 뽑아서 주는 존재가 여자, 즉 어머니이기에 그 뼈가 가벼울 수밖에 없다는 스승의 말에 제자들은 모두가 어머니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아주시는 어머니하나님 ** 패스티브닷컴

 

 

 

 

그렇습니다. 어머니는 자식들에게 무조건 베풀어주는 존재입니다.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자녀들에게 베풀기만 하는 어머니. 왜 이 땅의 모든 어머니의 삶은 이럴 수밖에 없을까? 바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의 삶이 그러하시기 때문입니다.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너희가 젖을 빠는 것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같이,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이사야 66:10~13)

 


사도 바울은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했습니다(갈라디아서 4:26). 즉,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했던 ‘예루살렘’은 ‘하늘 어머니’를 뜻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죄인된 자녀들을 늘 사랑으로 양육하시며 은혜를 베풀어주고 계십니다.삶의 모든 중심이 자녀들이기에 정작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의 삶은 곤고합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고난받는 예루살렘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습니다.

 


이왕에는 그 얼굴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 모양이 인생보다 상하였으므로 무리가 그를 보고 놀랐거니와 (이사야 52:14)

 


너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한 자여 (이사야 54:11)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는 죄인된 자녀들을 찾아 하늘에서 이 땅까지 내려오신 어머니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가녀린 여인의 모습이지만, 늘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도 안위를 받지 못한 모습이지만 그 모든 고통을 감추신 채 따스한 미소로 자녀들을 안아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함께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은 사랑의 근원이요,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의 모본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안아주시는 어머니하나님 ** 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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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ll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은 사랑의 실체이십니다.어머니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12.17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12.15 20:56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감사와 사랑의 배달부봉사활동


선행과 이웃사랑으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가족

겨울이 돌아와도 걱정없어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행하는 봉사활동

소식만 들어도 훈훈해지니까요~

 

 

어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한결같이

마음도 따뜻하고 사랑이 넘칠까요~

충복 옥천에서 있었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따뜻한 봉사활동 소식입니다!!

 


옥천군 서대리 11가구와 경로당 2곳에 연탄 2,400장과 쌀 지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청주지역 성도들이 지난 30일 옥천군 옥천읍 서대리에서 사랑의 연탄 2천400장과 쌀을 어려운 이웃 8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옥천군에 옥천고앤컴연수원을 두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매 겨울마다 인근 지역의 독거노인을 비롯해 차상위 계층의 이웃들에게 연탄과 생필품 등을 지원해왔다. 특별히 이날 연탄지원은 옥천읍 서대리 이장의 요청에 의해 이루어졌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지난 30일 청주 지역 성도들이 옥천군 옥천읍 서대리에서 사랑의 연탄 2천400장을 배달했다.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이미 구입한 연탄이 떨어지면서 연료비를 아끼기 위해 어르신들이 마을회관에 모여 지내게 되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에 지원을 요청과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교회가 발벗고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이우섭 목사는 "추위는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에게 가장 먼저, 그리고 깊이 들이닥친다"며 "약하고 부족한 자들 편에서 섬김과 나눔을 본보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이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의 마음에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사랑의 연탄 배달에는 휴일에 불구 청년 직장인, 부녀, 방학을 맞은 학생들까지 모두 90여명이 일렬로 늘어서 손에서 손으로 연탄을 옮겨 유모 할머니를 포함 독거노인, 극빈자, 장애인 등 노인 가구 8가구에 200~400장씩 전달했다.

 

 

두 칸짜리 방에서 손자손녀3명과 살고 있는 유 할머니는 "올해는 추운 날이 많아 연탄도 많이 들고 힘들어. 우리 같은 늙은이들은 차가운 데 있으면 관절이 굳는데, 연탄을 때면 방바닥이 꾸둑꾸둑 마르고 훈기가 돌아서 축 처진 기분도 한결 나아져요. 따뜻한 게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날 연탄배달에 참여한 이우진(고1년) 학생은 "조그만 연탄 하나가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따뜻함과 큰 행복을 주는 것을 보면서 비록 작은 나의 봉사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다"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이런 활동에 자주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이날 연탄 2천400장을 지원한 것뿐 아니라 장애를 가지고 있는 조모(남, 72) 할아버지 등 5집과 송대마을과 신대마을의 경로당 2곳에는 쌀을 지원하기도 했다. 정재춘 서대리 이장은 "주민들이 서로 도와주는 것도 한계가 있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흔쾌히 응해주었다"며 "그 동안 지역민에게 베푼 연수원 편의시설  제공과 이웃지원활동 등에 대해 알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지역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밖에도 김영만 옥천군수를 비롯해 옥천군청 관계자들도 현장을 방문해 교회의 선행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배달부' 

 

 

 

 

 

  

연말연시를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옥천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배달하는 사랑의 배달부를 자처해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11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청주지역성도 100여명은 옥천읍 서대리에 독거노인과 극빈가정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게 연탄과 쌀을 직접 배달했다.이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지원한 연탄은 모두 2천600장, 쌀은 20Kg 10포로 연탄은 가구당 200장씩 모두 13가구에 배달했고 쌀은 맹인부부 가정을 포함해 6가정과 마을회관 두 곳에 전달했다.

 

 

이들 100여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이른 아침부터 겨우내 어려운 이웃의 난방을 책임질 연탄이 부서지지 않도록 마지막 한 장까지 조심스럽게 옮겼다.텅 빈 창고에 가득 연탄이 쌓여가는 걸 지켜보던 노인들은 추운 날씨에 직접 배달까지 나선 성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강추위 기상 예보에 걱정이 많았다는 황규임(68) 할머니는 "연탄이 가득 쌓여 있는 것만 봐도 마음이 따뜻하다"며 "해마다 잊지 않고 이렇게 도와줘서 감사하다"고 거듭 고마워 했다.

 

 

조규성(61)씨도 "장애가 있어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하고 늘 받기만 해서 미안하다"며 "작년에도 올해도 먹을 양식과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연탄까지 채워주니 모든 근심이 없어지는 것 같다"고 활짝 웃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이 많은 옥천읍 서대리를 찾아 해마다 연탄과 쌀, 생필품 등을 지원해왔으며 지난 해는 쌀과 부식, 연탄 2천800장을 지원했다.

 

 

성도들의 선행을 지켜본 정재춘 서대리 이장은 "집집마다 배달해주는 정성이 대단하다"며 해마다 마을에 훈훈한 사랑을 배달해주어 주민 모두가 감사하고 있다. 주민들의 겨울나기에 큰 힘과 용기가 될 것"이라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와 성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충북 지역에 옥천 고앤컴연수원과 영동 엘로힘연수원 등 지역 연수원과 신학원을 비롯 청주북문로교회등 40개의 지역 교회가 있는데 성경 중심의 활발한 선교활동은 물론 다양한 봉사를 통해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혼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이날 충주시 교현동 소재한 2충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도 60여 명의 성도들이 나서 교현동 일대 어려운 가정에 연탄을 배달했다.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165253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209529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감사와 사랑의 배달부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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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웃에게 사랑과 감사를 배달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12.15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스페셜

    사랑의 배달부라는 표현이 정말 딱이네요^^
    연탄으로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

    2014.12.16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12.11 20:06


하나님의교회_♣ 나에게 생명을 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_♣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선택한 자부심 대단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_
어린아이에서 노년에 이르기까지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해 연말부터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성탄을 기념하며

전국과 전 세계에서 불우이웃돕기, 정화활동,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충청 지역에서도 청주를 비롯해 제천, 충주 등 곳곳에서 불우이웃돕기에 나서 쌀과 라면 등 생필품과 장학금을 지원했다. 칠순을 넘긴 나이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성도가 된 강춘식(72) 성도는 노인복지관의 친구들을 만나면 교회와 성도들 자랑에 여념이 없다. 성경 말씀 잘 가르치고, 겸손하며, 어른 공경할 줄 알고, 어려운 사람들 보면 마음을 다해 돕고... "요즘 이런 사람들 눈 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자기 살기 바쁜 세상 아닙니까· 가족들도 이처럼 정성스럽게 도와주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이처럼 해야 한다고 늘 생각했습니다." 강씨는 항상 웃는 얼굴에 친절하고 반듯한 성도들의 언행에 감동을 받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찾았다.

 

 

적지 않은 나이였지만 '새 이름, 어머니하나님, 안식일, 유월절 등 성경의 진리를 이해하는 데에도 어려움은 없었다. "인생을 오래 살다보니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만물의 이치와 순리가 눈에 보입니다. 만물에 깃든 모성애, 부부로부터 시작하는 생명탄생의 원리, 가족을 위해 헌신하는 어머니... " 어르신은 스스로를 "노년에 복 받은 인생"이라고 했다. 몸이 따라주는 한 무엇이든 하고 싶다는 그는 소중한 가족들과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다고 했다. "내 영혼을 지으신 어머니와 형제자매와... 소중한 하늘가족들을 만났습니다. 가족을 떠나 어디로 가겠습니까· 나는 이 하늘가족들이 정말 좋고 자랑스럽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어린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교회에 대해 자부심이 대단하다. 성경에 기록된 진리들을 온전히 지키는 것부터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것, 어머니의 교훈을 따라 주는 사랑을 실천하는 일도 이들에게는 즐거움이고 행복이다. 기자가 청주북문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방문해 만난 성도들은 한결같이 환한 미소에 편안한 얼굴이었다. 마치 한 가족 같은 그들에게 수많은 교회 가운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선택한 이유를 물었다.

 


"나에게 생명을 주신 나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시기 때문입니다."

 

청주북문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충북 옥천군 서대리 주민 20가구에 연탄 2,500장과 쌀을 전달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매년 쌀과 연탄, 김장 봉사를 통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직장인 이길용(36) 씨는 요즘 하고 싶은 것이 많아졌다. 환경정화활동 같은 봉사활동, 성경공부, 차에서 새 노래 듣기, 기도하기, 말씀 전하기... 성경을 읽어본 적도 없고 하나님도 몰랐던 그가 처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찾은 이유는 아내의 간절한 바람 때문이었다. 그것이 어머니하나님을 꼭 닮은 사랑 때문이었다는 걸 알게 된 것은 한참 후의 일이다. 처음에는 아내가 교회 다니는 걸 반대하기 위한 나쁜 목적도 있었던 게 사실이다. "편견을 가진 사람들의 말만 들었던 그때의 어리석었던 행동을 생각하면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고 하나님께 죄송합니다."

 

 

이후 그는 조심성이 많아졌고 매사에 신중해졌다. 사람의 생각과 판단이 얼마나 단편적이며 편견과 오해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지 스스로 체득했기 때문이다. "매사에 불평불만이 많았습니다. 성도들을 대할 때도 무례했던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을 다 받아주었습니다. 마치 어머니께서 철없는 자녀의 투정을 받아주는 것처럼." 무료하고 따분하기만 했던 일상이 즐겁고 행복해졌다는 이씨는 직장 생활 틈틈이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바쁜 생활을 하고 있다. "'믿음, 소망, 사랑 중 제일은 사랑이라' 하신 말씀을 이제 조금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전해야 한다는 것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옥선(43) 성도는 "성경 말씀대로 행하는 내가 바라고 원하는 그것들을 나의 하늘 부모님께서 반드시 주시리라 믿고 있다"고 말했다. 이옥선 씨는 이웃에게 처음 하나님의 교회를 소개받았다. '성경대로 하는 교회'라고 했다. 개신교회를 10년 이상 다녔고, 직분도 있었고, 나름 믿음이 있다고 생각했고, 성경대로 행해야 천국에 간다고 믿고는 있었다.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전해들은 내용들은 그 동안 알고 행하던 것과 너무 달랐다. 매우 놀랐고 당황스럽기까지 했다. 오랜 신앙경력을 통째로 부인해야 하는 상황에 자존심도 몹시 상했다. 그러나 신앙인으로서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들을 끝까지 부인할 수 없었다. "자존심을 버리니까 말씀이 보이더라구요. 너무나 확실하고 정확했어요. 성경을 올바로 알지 못하고 왜곡된 가르침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예전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더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이씨는 자신처럼 잘못된 가르침과 오랫동안 길들여진 통념 때문에 편견을 갖는 이웃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성경 가르쳐주기에 열심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충북 청원군에 단정한 외관의 새 성전 마련

많은 영혼을 구원하고, 밝은 지역사회 만드는 데 기여하게 될 것

 


▲충북 청원군 내수읍에 새로 문을 연 지상 3층 지하 2층의 청원내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경.

단정한 외관에 대소 예배실과 유아실, 교육실, 식당, 휴게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인심 좋고 살기 좋은 고장 충북 청원군 내수읍 마산리(174-1번지)에 단정한 외관의 새 성전을 마련했다.내부 리모델링을 마치고 3월에 문을 연 새 성전은 '청원내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로 인근의 청주북문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분가했다. 새로 문을 여는 청원내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북쪽으로 증평군, 서쪽으로 오창읍과 인접해 있다. 대지면적 1,699m², 연면적 1,506.94m²에 지하 2층 지상 3층의 5층 건물로 군 단위 교회로는 큰 규모다. 내수읍에서 청주공항으로 넘어가는 길목의 대로변에 위치하는데, 주변에 높은 건물이 없어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

 

 

1층에는 교회 사무실과 휴게실, 접견실, 침례실 등이 구비돼 있으며, 2층과 3층은 통역실과 음향실을 갖춘 대예배실로 약 300명이 예배를 볼 수 있다. 지하 1층과 2층은 소예배실과 유아실, 교육실, 식당 등 성도들의 진리탐구, 그리고 이웃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마련한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자리하고 있다. 교회가 자리한 내수읍은 세계 3대 광천수의 하나로 '동양의 신비한 물'로 각광받고 있는 초정약수로 잘 알려진 지역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건강하고 맑은 물로 유명한 내수읍에 영혼의 생명수인 하나님의 진리를 배우고 전하는 진리의 전당이 세워져 더욱 의미가 깊다"고 새 성전이 세워진 것을 기뻐하며 "영혼 구원은 물론 정화활동과 이웃돕기 등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지역민을 돕고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는 일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청주북문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우섭 담임목사는 "그 동안 청원군에 교회가 없어 성도들이 청주시에 소재한 교회로 예배를 다녔다. 하지만 청주 지역 역시 갈수록 성도들이 늘어 분가가 불가피했다"고 이번 새 성전 마련 경위를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군청 소재지까지 성전을 세워야 할 만큼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성도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구원하고, 건강하고 밝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원내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최병운 목사가 사역을 맡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현재 175개 나라에 2,500개의 교회를 가지고 있으며 등록성도가 200만을 넘는다. 단일 교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청주와 대전, 천안 등 충청 지역에도 40여 개의 지역 교회와 옥천고앤컴연수원, 엘로힘연수원, 총회신학원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이미 알려진 것처럼 성경을 근간으로 성령시대 구원자인 성령과 신부를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으로 믿는다. 또한 유월절을 시작으로 무교절, 부활절, 오순절,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에 이르는 새 언약의 3차 7개 절기와 안식일, 수건규례, 침례 등 예수님과 사도들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키고 전한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과 하나님 중심의 선교를 통해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쇠퇴하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무엇보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국내는 물론 지구촌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하나님의교회_♣ 나에게 생명을 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_♣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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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교회를 선택한 이유요?저에게 생명을 주신 나의 아버지 어머니이시기 때문입니다

    2014.12.11 21:47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12.02 16:44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스트레스 해소법_^____^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으로 날마다 웃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 패스티브닷컴

 

 

사진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안상홍증인회)

 

 

천국의 소망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날마다 기쁨과 설레임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당연히 삶을 살아가다 보면 힘든 일도, 짜증나는 일도 있지요~

 

홧팅2

그런데 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떻게

매일매일 웃으며 즐거운 표정으로 살아갈까요?

이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으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구원의 은혜가

너무 크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일러주신

 '항상 기뻐하라'는 가르침으로 오늘도 매우맑음 웃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 해소법

 

 

날마다 매우맑음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_ / 패스티브닷컴

 

 

2013년 4월, 모 그룹의 임원이 승무원을 폭행한 사건으로 부각된 것이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다. 감정노동자란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고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말투나 표정, 몸짓 등을 연기하는 감정노동(Emotional Labor)을 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항공기 객실 승무원, 홍보도우미, 통신 서비스, 단말기 판매자 등 직무의 40% 이상을 자신의 감정을 감추고 고객을 응대해야 하는 노동자로 서비스업 종사자다.


 

대부분의 감정노동자들은 고객이 항의를 하여 스트레스를 받고, 관리 직원의 질책과 고객 만족도 점수를 낮게 받아 향후 업무에 지장을 받는 등 이중 고통을 겪고 있다. 심각한 경우에는 퇴근 후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로 가정에 불화가 생기거나 우울증, 불면증, 소화 불량, 가슴 두근거림 등의 질환을 앓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돈을 던지는 고객, 반말과 욕설을 하는 고객에게 웃어야 하고, 감사하다고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고, 잘못한 일이 없는데 죄송하다고 빌어야 하는 감정노동자의 스트레스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전문가들은 ‘고객이 왕’이라는 한국의 기업경영과 돈만 있으면 다른 사람의 인격을 무시할 수 있다는 잘못된 소비자 권리 의식이 스트레스의 근본 원인으로 보고 있다.


 

고객이라면 오늘 만나는 감정노동자는 누군가의 아버지이자 어머니이고, 형제자매라는 것을 기억하고 상황에 따라 자신의 고객이 될 수도 있다는 폭넓은 사고를 가지고 배려하는, 성숙한 의식이 요구된다. 그리고 감정노동자라면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상대의 입장을 배려하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운다면 좋은 고객, 좋은 감정노동자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렵지 않게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좋은 마음으로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 패스티브닷컴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로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5~8)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을 때, 천지를 만드신 조물주이심에도 높임 받기보다 오히려 피조물보다 더 낮은 모습으로 죄인된 사람들을 섬기셨다. 그리고 자신을 향해 침을 뱉고, 희롱하는 사람들을 대신하여 그 죄를 담당하시고자 십자가에 희생하셨다(마태복음 27:27~50). 예수님의 타인을 위한 희생의 정신을 새 언약 유월절 속에 담으셔서 유월절을 지키는 이들마다 상대를 용서하고 배려하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배우게 하셨다.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9~20)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8)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패스티브닷컴


 

초대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예수님께서는 죽을죄를 짓고 이 땅에 쫓겨 내려와 죽음으로 끝나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 십자가에 지시고 우리를 위하여 죄사함의 축복을 주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세우셨다. 천국에 데려가시려는 그리스도의 마음과 오로지 타인의 이익을 위해 목숨을 버리신 배려와 희생의 마음이 하나님의 절기, 새언약 유월절에 담겨 있다.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행한다.

 


모쪼록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서 천국 축복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배려와 희생, 섬김의 마음을 배워서 좋은 고객, 좋은 감정노동자가 되어 스트레스를 극복하기를 바란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13가지 어머니교훈으로 좋은마음으로 섬김의 도리를 다하는 진리교회이다.

 

 

행복의 비결 행복 십계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교훈_ /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스트레스 해소법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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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소

    어머니하나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는 늘 행복과 기쁨이 가득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스트레스 해소법은 늘 웃음과 좋은 마음이죠~

    2014.12.02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어머니의 마음을 품는다면 스트레스가 생길 수 없겠죠~~^^

    2017.06.19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