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증인회'에 해당되는 글 122건

  1. 2016.01.27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칼바람 속 올해 첫 봉사활동 제설작업으로 '시동'
  2. 2015.08.18 문수동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 연등천 환경정화활동 (5)
  3. 2015.08.15 수원장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2015 하계 여름방학 학생캠프 (3)
  4. 2015.08.13 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곤지암천 일대서 환경정화활동 (2)
  5. 2015.08.10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자원봉사활동으로 '구슬땀' (1)
  6. 2015.01.31 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호평☜♬☞ (1)
  7. 2015.01.25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 안상홍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_ 전도 (1)
  8. 2015.01.23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이 일러준 사랑 어머니 마음으로 베풉니다” (2)
  9. 2015.01.22 김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 @*@ 애훈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1)
  10. 2015.01.21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특강 ☜☞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요!! (1)
  11. 2015.01.20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종교가 우리 사회의 고민 속으로 들어와 `同苦同樂` (1)
  12. 2015.01.17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거침없이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39)
  13. 2015.01.15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꾸준한 환경정화 봉사활동 (2)
  14. 2015.01.14 여수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부,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 (2)
  15. 2015.01.13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감동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1)
good-news♪2016. 1. 27. 22:52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칼바람 속 올해 첫 봉사활동 제설작업으로 '시동'

호남지역 폭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긴급 제설작업 봉사활동

 

 

추위 속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북 군산지역 성도들의 제설작업 모습.

 

 

전북 군산에서는 기록적인 폭설로 도로가 마비되자 80여 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긴급 제설작업에 나섰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시내 대로변과 아파트 단지, 주택가 일대 통행로를 덮고 있던 눈을 치우는가 하면,눈에 파묻혀 꼼짝 못하는 차를 운전자와 함께 이동시키며 도움의 손길을 펼쳤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이로써 올해 첫 봉사활동을 제설작업으로 시작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폭설과 강풍, 혹한으로 등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지난 25일 호남지역에서 제설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밖에 화순과 영광, 나주, 해남 등지에서도 현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성도들이 일제히 제설작업에 동참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화순 중앙로와 만연로, 영광읍 단주리, 나주시 송월동, 해남읍 교구리 등에서 대대적으로 제설작업을 벌였으며, 시민들의 통행로를 뚫어줌으로써 사고예방에 기여했다. 영광에서는 눈길에 빠져 움직이지 못하는 트럭, 승합차, 승용차 등을 밀어주며 곤경에 처한 시민들을 도와 눈길을 끌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남 목포지역 성도들의 제설작업 모습.

 

 

전남 목포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100여 명이 칼바람을 맞으며 제설작업을 거들었다. 성도들은 삽과 밀대, 빗자루, 끌 등 제설도구를 준비해 석현동 일대 아파트 단지와 우체국, 상가 밀집지역에 쌓인 눈을 말끔히 치웠다. 혹한에 미끄럼판이 된 도로도 소통이 가능하게 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그동안 각종 재난구호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소외된 이웃돕기와 헌혈, 환경정화, 서포터즈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3004380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칼바람 속 올해 첫 봉사활동 제설작업으로 '시동'

호남지역 폭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긴급 제설작업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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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ews♪2015. 8. 18. 22:29

 

문수동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 연등천 환경정화활동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여수시 문수동, 연등천 주변 청결활동 실시

 

 

$$【뉴시스와이어】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환경정화활동 관련기사 $$

 


여수시 문수동에서는 지난 17일 여름철 폭염속에서도 자원봉사자와 문수동 공무원들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연등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습니다.문수동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목사 유병중) 자원봉사단원 50명과 인근 주민 10명, 공무원 10명 등 70명은 연등천변 풀베기와 생활폐기물 수거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습니다.이정화 문수동장은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어 마을 주민들과 봉사단체가 함께 청결활동에 뜻을 모았다"며 "주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문수골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청결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강선미 씨는 "더운 날씨에 땀도 많이 흘리고 힘들었지만 우리들의 청결활동으로 연등천변이 더욱 깨끗해지고 말끔해져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이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청결활동은 여수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심지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아름다운 여수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자원봉사단은 2011년부터 문수동 관내 연등천과 고락산 등산로 등지에서 꾸준히 청결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문수동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 연등천 환경정화활동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여수시 문수동, 연등천 주변 청결활동 실시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5081815211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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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리가 보존해야할 아름다운 자연~~ 휴가철을맞아 함께 정화활동에 수고하셨네요

    2015.09.01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몸을 사리지않고 봉사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모습이 정말 멋집니다^^

    2015.09.03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더운 날만큼 쉽게 지치는 건 없는데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2015.09.07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화활동을 통해서 동네가 깨끗해졌네요

    2015.09.24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사를 보는 저의 마음이 깨끗하게 정화되는 것 같아요~^^

    2015.10.11 2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 8. 15. 22:52


수원장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2015 하계 여름방학 학생캠프

 

 

 

수원장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캠프 이웃사랑 김치나누기 행사 성료

 


수원장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13일 교회 성도들과 청소년들이

함께 담근 김치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이웃 사랑 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13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는

13일 하계 학생캠프에 참가한 수원 지역 청소년들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열무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치 나누기에 참여한 고등학생 황수빈(16) 양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여름철 건강을

잘 유지하시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최근 무더위와

각종 질병 등으로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가운데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건강음식인 김치를 담가보고 이웃사랑도 나눌 수 있도록 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하며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이 꿈나무들의 정성 담긴 김치를 드시고

삶의 활력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기대했습니다.

 

 

 

 

 

수원장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2015 하계 여름방학 학생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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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퐁퐁

    우와~~ 아직 학생들인데~! 멋지네요^^

    2015.08.15 22:54 [ ADDR : EDIT/ DEL : REPLY ]
  2. 어려운이웃을 위해 학생들이 정말 좋은일을 했네요^^

    2015.09.07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학생들이 머리수건과 앞치마를 메고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2015.09.07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 8. 13. 21:36


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곤지암천 일대서 환경정화활동
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 폐타이어와 폐기물 등 깨끗이 수거 환경정화

 

 


 

이날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한 이상화 경기제3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당회장은 “곤지암천은 천변을 따라 자전거 도로가 조성돼 있어 주민들이 운동과 산책을 즐기는 장소로 비가 많이 내릴 경우 하천이 넘쳐 떠밀려온 쓰레기들이 천변 곳곳에 쌓여 미관상 좋지 않다”며 “또한 차량이 통행하는 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관리가 잘 이뤄지지 않아 각종 쓰레기로 인한 안전사고의 위험도 도사리고 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지난 22일 며칠째 계속된 강추위에 지역의 하천 보호활동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60여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물속에 들어가 폐타이어를 비롯해 각종 폐기물들을 수거하는 등 약 2시간 동안 산이리 늑현교에서 쌍동리 쌍용교까지 곤지암천 약 1.6km구간을 깨끗이 청소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당회장은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 않아 청소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싶었다”며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돌봄이 필요한 것처럼 건강하고 깨끗한 삶의 터전도 많은 사랑과 돌봄이 필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와 함께 청소에 참여한 윤병택씨는 “아이와 함께 봉사활동을 하니 좋은 교육의 시간이었고, 비록 추운 날씨였지만 지역민들을 위해서 봉사하니 마음은 따뜻한 시간이었다”고 말했으며, 직장인 정석진씨는 “평소 자주 운동하는 길이었는데, 이렇게 쓰레기가 많은 줄은 몰랐다”라면서 “앞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서 쾌적한 도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하천 주변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에 버려진 쓰레기 줍기뿐 아니라 장화를 신고 하천에 들어가 물에 잠긴 각종 폐기물들도 모두 수거했으며 봉사에 참여한 성도들은 저마다 청소를 하다 보니 몸에서 열이 나면서 추위도 느껴지지 않았다면서 무엇보다 지역민들이 애용하는 공간을 깨끗하게 청소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오염된 환경을 정화하고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활동을 꾸준하게 전개해 2010년 1월부터 2013년 11월까지 약 4년간 전 세계에서 시행한 지구환경정화운동 횟수로는 2,000여 건, 31만명의 인원이 참여해왔으며, 지역 내에서도 곤지암천 일대를 비롯해 청석공원과 도심 거리 정화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 출처 : 광주뉴스

 

 

 

 


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곤지암천 일대서 환경정화활동
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 폐타이어와 폐기물 등 깨끗이 수거 환경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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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름이

    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를 펼치셨네요~

    2015.08.13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언제나 감동을 주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9.07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 8. 10. 22:10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자원봉사활동으로 '구슬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자원봉사활동 방아머리해수욕장 환경정화활동 "깨끗한 바다로 놀러오세요"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대규모 환경정화활동


 

 

안산, 시흥 일대에서 온 6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방아머리해수욕장 일대 쓰레기를 치우며

대규모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제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올해 제20주년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다년간 해양환경정화 및 해양재난구호활동으로 국가에 기여한 것을 인정받아 대통령단체표창을 받았다. 또한 이웃과 사회를 위해 1000시간 이상 열정적으로 봉사한 공로로 미국 대통령자원봉사상 금상까지 잇따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11년, 2014년에 이어 2015년에도 이 교회에 최고 단체상인 금상을 수여했다.

 


23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안산을 비롯해 경기도와 전국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에서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오전 해수욕장에는 안산과 시흥 일대 성도들을 비롯해 이웃, 지인 등 600명가량이 모였다. 봉사를 위해 일부러 시간을 낸 직장인과 주부, 여름방학을 맞은 대학생 등 각계각층 사람들이 동참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인 만큼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이를 위해 수고하는 지자체 및 지역사회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때마침 이 지역은 실제로 해수욕장 개장, 안산시 주최 락페스티벌 행사 등으로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환경보호의 손길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안산 단원구청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적극적인 자원봉사를 환영하며 쓰레기봉투, 장갑, 집게 등 청소도구를 지원했다.

 

 


안산, 시흥 일대에서 온 6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방아머리해수욕장 일대 쓰레기를 치우며

대규모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제공)

 

 

현장에 참석한 권오달 단원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에 나선 이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최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대통령단체표창을 수상한 것을 언급하며 축하인사를 전했다. 권 구청장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태안 기름유출사고 복구활동, 세월호 침몰사고 구호활동과 지속적인 해양환경정화활동에 적극적으로 활동해주신 결과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고 있다.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해수욕장 일대와 상가 인근, 대로변 등을 돌아보며 담배꽁초, 종이컵, 휴지, 과자봉지, 음료수병, 과일껍질 등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해 봉투에 담아냈다. 2시간여 동안 진행한 활동으로 50리터 종량제 봉투 100개 분량의 쓰레기가 모아졌다.참가자들은 이웃과 환경을 위해 봉사하게 되어 기쁘다며 미소를 지었다. 안산 고잔동에서 온 김성희(40) 씨는 “가족과 함께 바닷가를 찾을 때 쓰레기가 많아 눈살을 찌푸린 적이 있었는데 직접 말끔하게 청소하니 기분이 상쾌하다”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고 뿌듯해했다. 꾸준히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는 황은경(35) 씨는 “어머니 사랑의 마음으로 봉사하니 힘들지 않고 즐거웠다”면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모두 기분 좋은 휴식을 취하기를 바라며 환경의 소중함도 함께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2011년에도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에서

정화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제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전국과 세계 각지에서 산, 강, 바다, 도심 하천과 공원, 거리 등 환경정화에 솔선수범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헌혈릴레이, 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헌신적인 자원봉사로 각국에서 호평을 얻고 있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으로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은 물론 시민들의 환경의식 고취에도 기여하면서 시민들과 관할 주민센터,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크게 반기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앞으로도 가족을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과 사회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 시흥 일대에서 온 6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방아머리해수욕장 일대 쓰레기를 치우며

대규모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제공)

 


최근 찜통더위와 소나기 등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기지역 곳곳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용인에서는 약 60명이 도심 환경보호와 주민 건강을 위해 기흥구 보정동 일대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앞서 19일에는 휴일을 맞아 성남, 인천, 파주, 용인, 화성 등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인 활동이 이뤄졌다. 성남에서는 60여 명이 수정구의 대표적인 근린공원 영장공원 일대 잡초 제거 및 운동기구 보호 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130여 명의 성도들이 복정동 일대를 청소했다. 인천에서는 장수천과 연수구 일대, 파주 금촌동, 용인 동백동 등에서도 직장인, 방학 중인 대학생 등이 환경정화에 나섰다. 화성에서는 오는 30일 개최되는 2015 화성 해양페스티벌과 관광객 방문에 앞서 깨끗한 바다 환경을 만들고자 350여 명의 성도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이를 통해 그간 항만 뒤편에 다량의 쓰레기들이 방치되어 있지만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지자체에 도움을 전했다.

 

 

방학을 맞은 중고등학생 등 570여 명이 제부도 해수욕장을

오염시키는 각종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제공)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자원봉사활동으로 '구슬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자원봉사활동 방아머리해수욕장 환경정화활동 "깨끗한 바다로 놀러오세요"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50724112337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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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깨끗한 바다를 보니 마음까지 가벼워지네요~

    2015.08.12 23:53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 1. 31. 17:29

 

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호평☜♬☞

 

☜ 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

학생 및 학부모 초청의 학교폭력·화재예방 교육

 

 

 

새해를 맞아 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22일 인근지역 중·고등학생을 비롯해 지자체 관계자, 초중고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 등 180명을 초청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교육관에서 ‘부모님과 함께하는 학교폭력 및 화재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함양을 위해 인성교육 강연을 개최, 학부모는 물론 교육관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가슴은 따뜻하게 꿈은 드높게’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바른 인성, 리더십과 그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행복한 가정 및 사회 풍토조성, 이를 통해 목적의식과 삶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주된 취지다.

 

 

학부모 남희정(여.37) 씨는 “매스미디어를 통해 학교폭력의 폐해를 접하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폭력에서 자유롭지 못한 현실에서 오늘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접하고 사회와 학교, 부모와 학생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인지하게 됐다”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배경으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국가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일 인성교육에는 박경수 양주시의회 의원이 강사로 나서 학교폭력예방의 주제로 학교폭력의 실태와 대처 방법에 대해 강연했으며, 양정원 양주소방서 반장은 겨울철 화재예방과 각종 사고에 따른 응급조치법을 교육했다.교육에 참석한 청소년과 학부모들은 2시간 동안의 강의에 매료됐으며 강의 내용을 수첩에 기록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이승해(남.17) 학생은 “유비무환이라는 말을 실감하는 시간이었다. 학교폭력과 각종 화재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이러한 위험 요인을 제거해야 하는 이유를 오늘 교육에서 배웠다”고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우리의 미래는 청소년의 인성교육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사회 속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각종 재해예방 사전교육을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ttp://yangjunews.co.kr/main/main_news_view.php?seq=32787

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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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야옹이

    가슴은 따뜻하게 꿈은 드높게’라는 슬로건이네요~멋집니다^^

    2015.01.31 17:32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5. 1. 25. 22:48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 안상홍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_ 전도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부탁하신 말씀_ 전도

사랑하는 안상홍하나님께서 부탁하신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렵고 힘든 복음의 길이라 하더라도 세상의 모래알같이 많은 사람들 중에 부족한 나에게 복음 전할 부탁을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이는 연약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사랑하시는 안상홍님의 사랑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초대 하나님의교회의 순교자들은 돌로 침을 당하고 칼에 죽임을 당하며 톱으로 켜는 잔인한 형벌의 죽음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에 대한 강렬한 사랑을 간직했기에 성령이 그들과 늘 함께 하셨습니다.

 

 

그 결과 하늘의 천사들마저 부러워할만한 아름다운 신앙의 흔적을 남긴 것은 물론이고 마지막 복음시대를 장식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에게 훌륭한 믿음의 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얼마나 사랑하실까요?? 부족하고 연약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재림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께서는 어느 순간까지 사랑하시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사 49장 14∼18절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자녀들을 죽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산골짜기, 바닷가, 그 어느 곳이라도 하나님의 자녀가 있는 곳이면 사흘 밤낮을 걸어서라도 찾아가셨습니다. 사단의 유혹으로 죄의 너울을 쓰고 영의 부모님을 몰라보는 자녀들에게 당신의 살과 피로 영안을 열어주시며 자녀들에게 하늘 유업을 이을 권세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으로 보답해야 하겠습니까? 우리들보다 앞서 복음의 길을 걸어갔던 믿음의 선진들의 행적을 살펴보면서 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자신들의 마음 상태를 스스로 점검해 봅니다.

 

 

어떻게 하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가장 은혜롭게 전하여 하나님의 뜻을 잘 나타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하늘 이산가족들을 많이 찾아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을까 하는 사랑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한다면 나날이 즐겁고 행복해집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행하는 복음의 즐거움의 비밀입니다.그러나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 막연히, 의무적으로 전하는 복음이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지 못하고 불행한 끝맺음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고백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신앙생활의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는 열쇠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불타는 사랑만 있다면 믿음이 식을 수 없습니다. 서로에게 은혜롭지 못한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어길 수 없습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전하는 전도를 등한히 할 수도 없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그토록 간곡히 부탁을 하고 가셨는데 어떻게 거절할 수 있겠습니까? 구원을 위해 희생하신 안상홍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신앙의 완성에 가까워진다는 사실을 잊지 않습니다.

 

 

히 11장 24∼26절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히 11장 33∼38절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부탁하신 말씀_ 전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온 세상에 진동시켰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얼마나 컸으면 세상이 그들을 감당할 수 없었다고 기록되었을까요? 참으로 은혜로운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은 목숨까지 내놓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리스도의 길을 따랐지만 성령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살아서 변형 입을 영광을 예비해 주셨으니 안상홍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 사랑이 더욱 커질뿐입니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시대보다 일곱 배나 강한 성령의 충만함이 허락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죽음을 두려워 아니하고 그리스도를 사랑했던 믿음의 선진들보다 더 큰 사랑을 실천하는 성령시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저 깊은 중심으로부터 끊임없이 "필로-세"를 외치며  안상홍하나님께서 "내 양을 먹이라" 부탁하신 말씀을 이루어 갑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 안상홍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_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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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al

    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렵고 힘든 복음의 길이라 하더라도 끝까지 아버지하나님을 따르는 자녀들입니다.

    2015.01.26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 1. 23. 21:10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이 일러준 사랑 어머니 마음으로 베풉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팽목항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는 한국을 모태로 175개국에서 선교활동을 펼친다. 2015년으로 선교 51년째를 맞았다. 1964년 첫 교회를 설립했다.1990년대 중반 해외 선교를 시작한 이래 교세가 빠르게 성장해 세계 각국 2500개 교회에서 복음을 전파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전 세계 등록신도가 20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주는 사랑’과 ‘희생’ ‘섬김’ ‘배려’를 중시하는 13가지 덕목의 ‘어머니 교훈’을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세계 각국에서 재해·재난 복구, 지구환경정화 운동, 아동·청소년 지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소외된 이웃 돕기, 김장 나누기, 헌혈, 농촌 일손 돕기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필리핀 투발루 방글라데시 네팔 인도 등의 기후난민에게도 지속적으로 도움을 준다. 자원봉사를 경험한 각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처럼 열성적으로, 그리고 진정성을 갖고 봉사하는 분들은 찾아보기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

 

 

빌리 로더럼 영국 맨체스터주(州) 위건시(市) 시장은 하나님의교회 신자들에게 봉사활동을 치하하는 상을 수여하면서 “청년들이 본보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콩 한 쪽도 나눠 먹는다”는 마음으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주변 이웃을 돕는 것부터 시작한 자원봉사가 확대된 것은 1995년 서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때부터이다.2003년 대구지하철 참사가 발생했을 때는 24시간 무료급식소를 55일간 운영하면서 16만5000그릇이 넘는 국밥을 끓여냈다. 어머니의 정과 사랑을 담은 봉사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진도체육관에서 하나님의교회 ♥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 봉사활동 ♥ 어머니가 해준 ‘집밥’

 

 

 

 

지난 9월 19일 전남 진도군 진도체육관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급식봉사 캠프 해단식이 열렸다. 세월호 참사(4월 16일) 직후부터 현장에서 숙식한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마이크를 잡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자원봉사자 식당을 맡아 운영을 해줬기에 저희들이 그동안 큰 힘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해주신 데 대해 봉사자 여러분께 범정부사고대책본부의 책임을 맡은 사람으로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장관은 봉사자들과 악수하면서 “봉사하는 마음이 아름다워 복 받으실 겁니다”라고 말했다. 또 “음식이 맛이 좋고 봉사하신 분들이 따듯하게 친절하게 해줘 푸근한 마음으로 식사했다고 해요”라고 덧붙였다. 손영호 진도군 부군수는 “44일 동안 1만5000명분 식사를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전달했다. 식사 준비부터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봤다.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면서 “모두가 자원봉사활동을 마치고 떠난 어려운 시기에 여러분이 다시 와 정말로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자들은 “하늘이 일러준 사랑을 베풀었을 뿐”이라고 화답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진도에 몰려든 봉사자들의 헌신과 열정이 우리를 뭉클하게 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급식 봉사의 처음과 끝을 장식했다. 어머니가 직접 해준 ‘집밥’ 같은 식사를 제공해 절망에 빠진 이들을 위로했다. 전남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팽목항에서 급식 봉사를 시작한 때는 4월 21일이다. 각종 단체들이 몰려와 급식 봉사를 했다. 4월 30일부터는 실종자 가족 임시 숙소가 마련된 진도체육관 앞으로 캠프를 옮겼다. 1차 봉사활동을 마무리한 5월 19일까지 하루 평균 100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백은선 목사의 설명이다.“실종자 가족 분들과 자원봉사자 공무원들이 밥에서 정성을 느낀 것 같습니다. 목포 광주 화순 해남 무안 영광 나주 등에서 성도들이 조를 짜 한 사람당 1주일에 한두 차례씩 새벽잠을 설쳐가며 44일간 봉사했습니다. 휴일에는 수도권의 성도들도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연인원으로 계산해 700명가량이 활동했어요. 8월 12일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1차 식사를 드신 분들이 하나님의 교회 급식을 원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튿날인 8월 13일 무료 급식 캠프를 다시 꾸렸습니다. 그러곤 9월 19일까지 진도체육관을 지켰습니다.” ‘무료 급식 캠프’라는 말 그대로 성도들의 인력 봉사는 물론 식재료 구입비와 교통비 등 급식 캠프 운영에 소요된 비용은 모두 하나님의교회에서 부담했다.

 

 

‘1만5000인분의 식사’에서 알 수 있듯 실종자 가족, 구조 및 수색대원, 전국 각지에서 온 자원봉사자, 사고 대책 관계자, 내외신 기자, 군인, 경찰 등이 급식을 먹으면서 고단한 몸을 달랬다. 24시간 운영한 터라 밥 때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구조대원, 수송대원들이 이른 새벽이나 한밤중에도 찾아와 허기를 달랬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해준 ‘집밥’ 같은 맛이 발길을 끌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가족의 생사를 몰라 물 한 모금도 넘기기 어려워하던 실종자 가족을 위해 전복죽, 녹두죽 등 각종 영양죽과 30여 가지의 약재를 넣어 달인 십전대보탕을 끓여 체육관 안까지 배달했다.  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자 김기정(46) 씨의 회고다. “새벽 6시 첫 식사를 내야 해서 광주에서 2시에 출발했습니다. 고통스러워하는 부모님들을 곁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엄마 손맛을 내려고 정성을 다했어요. 유가족 분들께서 너무나 슬퍼 식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셨습니다. 물 한 모금 넘기기도 버거워하신 분들도 있었어요. 전복죽, 영양죽, 낙지죽을 끓여 하루에 세 번씩 진도체육관 안으로 배달했습니다. 자식을 기다리다 지쳐 기력이 약해지신 분도 많았습니다. 약재를 넣어 달인 십전대보탕을 넣어드렸어요.”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캠프가 유독 붐빈 것엔 음식에 따뜻함이 담겼기 때문이다. 정갈하고 맛있는 음식에 반하고, 성도들의 친절에 감동받은 것이다.

 

 

 

 

다른 캠프와 달리 김밥, 컵라면, 빵, 우유는 찾아볼 수 없었다. 갓 지은 따뜻하고 고슬고슬한 쌀밥에 새벽부터 준비한 국과 불고기, 오징어무침, 참나물, 멸치풋고추볶음 등 5~6가지 반찬을 제공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주변에 많은 분이 식사 문제가 해결된 것에 굉장히 기뻐하고 감사하게 여겼다. 특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급식은 음식이 맛있고 깔끔해 환영했다”면서 “자비를 들여 이런 일을 해준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이냐”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가족 중 지인이 있어 참사 초기 안양 합동분향소에서 자원봉사를 하다 진도로 옮겨와 실종자 가족을 도운 이재용(57·경기 고양시) 씨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저처럼 이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맛있게 먹어야 즐겁잖아요. 힘도 나고요. 어떤 사회단체는 그냥 대충하거나 이거나 먹으라는 식으로 굉장히 성의 없이 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밥이나 반찬을 먹어보면 마음을 느낄 수 있잖아요.”또 다른 자원봉사자 이광숙(55·전남 진도군) 씨는 “항상 웃는 낯으로 대하고 그것이 참 좋데요. 정말 친절해요. 음식은 깔끔하고 맛있고요. 진짜 정성을 다해 만들었어요. 서로 보며 인사하고 친해져 이제는 가족 같습니다”라면서 웃었다.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의 한 직원은 캠프 해단식 때 “짧은 기간도 아닌데 이렇게 해준 것에 감사하다. 진심으로 봉사하는 분들의 모습이 참 좋았다. 여기 계신 분들이 많이 그리울 것 같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 봉사활동 ♥ 음식에 반하고, 친절에 감동

 

 

 

 

헬기 수송을 마치고 끼니 때가 지나 찾아온 어느 군인은 “라면만 먹다시피 해 속이 메슥거렸는데 맛있는 밥을 먹어 속이 든든해졌다”며 고마워했다. “모처럼 밥다운 밥을 먹은 것 같다” “고맙다” “잘 먹었다”는 인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급식봉사자들에게 큰 힘이 됐다.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차진선 씨는 “새벽부터 음식을 준비하느라 몸은 고되고 힘들었으나 즐거운 마음으로 도왔다”면서 “‘주는 사랑’을 실천하면서 마음으로부터 올라오는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이준철(42) 씨는 퇴근 후 목포에서 진도로 달려갔다. “자녀를 잃은 슬픔을 곁에서 지켜본 것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봉사를 하면서 배운 게 많습니다. 보람도 느꼈고요.”

 

 

급식 봉사자들은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하던 실종자 가족들이 하나둘씩 밥을 먹으려 캠프를 찾았을 때 울컥했다고 한다. 한 실종자 가족이 “먹어본 것 중 여기 음식이 속이 편하고 잘 맞는 것 같다”며 다른 가족들을 데리고 온 적도 있다.해양경비안전본부 관계자는 “가족의 마음으로 함께 아파하고 어머니가 아픈 자식을 돌보듯 지극하게 마음을 쏟는 신도들의 모습이 자식을 잃은 실종자 가족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면서 “집을 떠나 오랫동안 바깥 생활을 한 자원봉사자, 사고 대책 관계자들에게도 큰 힘과 용기가 됐다”고 전했다.

 

 

봉사자들은 자식 잃은 어머니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부녀 신도가 주축이 됐다. 직장에 휴가를 내거나 가게 문을 닫고 봉사 현장에 달려온 이들도 있었다. 새벽 2~4시에 집을 나서야 해 잠을 설치는 것은 기본이었다.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해 반찬을 만들고자 매일 장을 봐 손질했다. 윤소순(54·전남 목포) 씨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아니었다면 사람인지라 지쳤을 것이다. 지치지 않고 마지막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가슴속에 사랑을 심어주셨기에 어머니의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끝까지 봉사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신도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이웃에게 전해져 진정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계절이 두 번 바뀌고 자원봉사자들이 떠나고 사람들의 뇌리에서 참사가 잊힐 때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자들은 진도체육관을 지켰다.

 

 

이성태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매일 새벽 재료를 준비해 와 아침 식사부터 해주신 고마운 마음을 늘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와 성도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백은선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사는 “무엇보다 우리 신앙의 중심이 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장기간의 자원봉사가 가능했다. 가정에서 어머니가 쉴 새 없이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수고하는 것처럼 모든 봉사자들이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매일 식사 준비를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급식 봉사 틈틈이 실내체육관 바닥을 물걸레로 닦았다. 환풍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바닥에 쌓인 먼지 탓에 체육관 공기가 탁했기 때문이다. 대걸레로 닦으면 구석구석 쌓인 먼지를 처리하기 어려워 허리와 무릎을 굽히고 손걸레질로 일일이 넓은 체육관 바닥을 닦아냈다.

 

 

 

 

http://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14/12/23/201412230500028/201412230500028_3.html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이 일러준 사랑 어머니 마음으로 베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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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정말 대단합니다~!!어머니의 마음이 가득한 사랑이 있기 때문이죠~

    2015.01.23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훈훈합니다~

    2015.02.24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 1. 22. 21:24

 

김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 @*@ 애훈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김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부 ☞ 봉사의 기쁨을 깨닫게 된 하루!
장애인시설 봉사활동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부 방학캠프 봉사활동

 

 


 

 

김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종두 목사, 학생부 학생, 학부모는 22일 봉산면 소재한 애훈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휴지와 라면 등 생필품과 음식을 나누며 1일 도우미를 실천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방학기간 학생들을 위해 매년 학생캠프를 실시해 예절교육, 견학, 인성교육,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복지시설을 찾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들은 따뜻한 미소로 인사를 나누며 요양원 거주시설에 대해 전반적인 청소를 시작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창문과 문틀의 묵은 때를 닦고 바닥과 구석구석의 먼지를 제거했다. 이어 치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과 1급 장애인 10여명을 위해 학생들은 미리 준비해 온 과일과 잡채, 계란지단과 야채로 고명을 넣고 정성껏 끓인 떡국으로 점심을 준비해 대접했다.

 


친구와 함께 참여했다는 편해란(여.17) 학생은 “방학기간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원생들이 기뻐하는 표정을 보며 봉사활동의 기쁨을 깨닫게 된 하루였다. 우리 인근에 소외계층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넓은 안목을 가지고 살아갈 것을 생각했다.”고 했다.학부모 노현정(여.대신동)씨는‘나눔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배가 된다고 생각한다. 나눔 실천을 통해 기쁨이 배가 되는데 일반인들도 장애의 편견을 버리고 서로 상생하는 문화를 마련되길 바란다.’고 했다.


 

정준화 봉산면장은 ‘정성이 담긴 음식을 통해 지역민들이 서로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연말연시가 되면 소외계층이 늘 생각나는데 봉사에 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들의 진지하고 해밝은 표정을 보며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한편 전 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에서 활발한 선교활동을 전개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지역 곳곳에서 동시다발전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평소 선교활동 외에도 환경정화운동, 농촌 돕기, 재난구호, 불우이웃돕기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복지, 문화, 환경, 의료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조경애 애훈 장애인 복지시설 원장은‘요즘 학생들 방학에도 여러 수업을 받기에도 바쁠 텐데 이곳을 방문한 학생들이 대견하다. 성장해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http://gcinews.com/ArticleView.asp?intNum=28621&ASection=001003

김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 @*@ 애훈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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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od

    하나님의교회의 다양한 봉사활동은 각계 연령층에게 많은 귀감이 됩니다~

    2015.01.22 21:28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 1. 21. 20:16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특강 ☜☞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요!!

 

가슴은 따뜻하게 꿈은 드높게 ↗ 경남남부연합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특강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경남남부연합회,청소년 인성특강 개최

 

 

인성교육을 받고 있는 경남남부연합회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들


 

한국교육개발원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교사, 학부모, 일반인까지 전부 “학생 인성교육 강화가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에서의 당장의 화려한 성공보다 삶에서 자신과 다른 사람을 존중할 줄 알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을 줄 아는 사회구성원으로 양육해 나가는 일이 시급하다는 의미이다. 학교 폭력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자살, 군대 총기 난사, 묻지마 범죄 등 각종 사회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사회 전반에서 인성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19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해 ‘가슴은 따뜻하게 꿈은 드높게’라는 슬로건으로 청소년 인성특강을 개최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경남남부연합회는 인근 지역 중·고생을 비롯해 교육관계자, 지자체관계자, 학부모 2.00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인성특강 및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이러한 움직임에 따라 2014년 12월 29일 국회에서 인성교육진흥법이 199명 만장일치로 통과됐고, 2015년 7월부터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학교에 인성교육 의무가 부여되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방학마다 학생캠프를 열고, 인성교육을 실시한 단체(하나님의교회)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입시와 관계없는 수업이라는 점에서 올바로 정착되기까지는 전문강사 양성은 물론, 교사, 학부모, 학생 등 모두의 이해와 노력이 필요하리라 여겨진다.

 


행사를 준비한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황병국 목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가치관 성립에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보며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오늘 이뤄진 작은 이벤트들이 학생들의 인성을 확립시켜나가는데 도움이 되고 나아가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이루는 요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케스트라 연주와 혼성 합창단 공연을 펼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경남남부연합회는 강의 시작 중간 중간에 챔버 오케스트라 연주와 혼성 합창단 공연, 율동 무대 등을 구성하여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특히 학생들이 어렵게 여기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섬집아기』, 『엄마야, 누나야』, 영화 ‘오즈의 마법사 주제가 등 학생들에게도 익숙한 곡들로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학생들은 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선율에 맞춰 몸을 흔들기도 하고, 또래 학생들의 합창과 안무에 박수갈채를 보내며 즐거워했다.

 

 

합창단으로 나섰던 유창헌(진해 남중 1학년)군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합창 공연을 하려니 긴장되기도 했지만 화음이 잘 맞았다는 칭찬에 기뻤다.”며, “강의들도 다 재밌었고, 특히 아름다운 말을 쓰면 내 인성도 아름다워진다는 말씀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는 매년 방학을 이용한 학생캠프와 인성특강 등을 통해 청소년 인성교육에 일조할 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농촌일손돕기, 재해복구활동, 불우이웃돕기, 힐링 오케스트라 연주회, 우리 어머니 展(전)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헌신하며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 날 특강은 김조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 총장과 박화욱 경남교육청 전 연수원장, 김진백 현 합천고등학교 교장이 강사로 나서 청소년기의 고민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주제들로 이뤄졌다. 첫 번째 강의를 맡은 김조원(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 총장)은 ‘생각의 힘이 클수록 성공한다.’는 주제로 강연을 시작했는데, “자신의 갖고 있는 재능 중에서 좀 더 낫다고 여겨지는 재능이 있다면, 그 분야에 있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라고 생각하라. 내 재능을 찾았다면‘성공’하기까지 하루에 10시간만 꾸준히 투자해보라, 반드시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다.”며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했다.

 

 

두 번째 강연을 맡은 박화욱(경남교육청 전 연수원장)은 ‘.좋은 인성이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를 통해 “상대방이 들어서 감동적인 말, 아름다운 말을 함으로써 내 인격이 훌륭해지는 것이다.”라며 바르고 고운 말 사용이 자신에게 미치는 효과들을 설명했다. 마지막 강사로 나선 김진백(합천고등학교 교장)은 ‘남에게 베풀어 행복한 사람이 되자.’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서는 행복한 가정 및 사회 풍토조성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gnnews.newsk.kr/bbs/bbs.asp?group_name=426&idx_num=28434&exe=view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특강 ☜☞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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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ll

    꿈과 희망이 있는 청소년들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2015.01.21 20:19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 1. 20. 22:18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종교가 우리 사회의 고민 속으로 들어와 `同苦同樂`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청소년 인성교육ㆍ각종 봉사활동 릴레이 형식으로 벌여

환경정화활동ㆍ농촌일손돕기ㆍ이웃돕기ㆍ이미용 봉사ㆍ헌혈 운동 등 펼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의 따뜻한 사랑` 실천해 지역 선도…모범 활동에 각종 표창 이어져   


  

 


종교계가 사회의 고민 속으로 파고들어 해법을 창출하고 행복을 추구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가 청소년 인성 교육을 실시하는가 하면, 각종 봉사활동을 릴레이 형식으로 실시하고 있다. 환경 정화 활동을 비롯해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이웃 돕기, 이미용 봉사, 헌혈 운동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렇게 사회와 주민 속에 파고들어 동고동락을 하고 있어 지방자치단체 등은 물론, 주민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사회와 함께하는 각종 활동을 조명해 본다.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CECO서 `청소년 인성교육` 마련

 

 

 

 

지난 19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창원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주최로 2015 동계 친구 초청 학생 캠프 `부모님과 함께하는 청소년 인성교육`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일어나 손을 흔들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동계 학생 캠프 기간을 맞아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성 교육 강연을 개최하며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창원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19일 인근 지역 중고생을 비롯해 대학 교수, 지자체 관계자, 학부모 2,000여명을 초대한 가운데 창원시 의창구 대원동 소재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오전 11시 30분 명사 초청 청소년 인성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김조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 총장과 박화욱 경남교육청 전 연수원장, 김진백 현 합천고등학교 교장이 나와 청소년들이 지녀야 할 덕목에 대한 주제들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12시 30분 개회사에 앞서 챔버 오케스트라의 연주,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다소 건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상쇄시키며 학생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했다. `가슴은 따뜻하게 꿈은 드높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 이번 강연은 김조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 총장이 첫 번째 강연자로 나와 `생각의 힘이 클수록 성공한다`는 주제로 강연을 이끌며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했다.

 

 

두 번째 강연에 나온 박화욱 전 연수원장은 `좋은 인성이 경쟁력이다`라는 주제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김진백 합천고등학교 교장은 `남에게 베풀어 행복한 사람이 되자`는 강연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바른 인성, 리더십과 그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행복한 가정 및 사회 풍토 조성, 이를 통해 목적의식과 삶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을 주된 취지로 열띤 강연을 마쳤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에 참석한 청소년과 학부모들은 약 2시간 동안 강의에 주목하며 강의 내용을 수첩에 기록하기도 했다.

 

 

학부모 유대원(44ㆍ남양동) 씨는 "최근 학생들이 입시 경쟁으로 인성 교육이 소외되는 사례가 많다. 가치관이 형성되는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좋은 격려와 교훈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 자리였다"면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청소년 모두가 훌륭한 인성을 겸비하며 미래의 꿈을 소중하게 키워 나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강한나(여ㆍ18) 양은 "수업 시간을 통해 접할 수 없었던 내용으로 인생의 가치관을 다시 한 번 정립하는 전환점이 된 것 같다"며 "건강한 정신을 함양해 바른 인성과 학교생활로 국가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고 싶다"고 강연 후 소감을 말했다.

 

 

행사를 준비한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황병국 목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사회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청소년들이 부모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가정을 가꿔 나갈 때 우리의 사회도 더욱 따뜻해지리라 생각하며 강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삶으로 실천하는 성도들

 

 

 

 

1964년 안상홍님을 시작으로 복음의 시작을 알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 200만 성도들이 지역 곳곳에서 활발한 선교 활동을 하고 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적 가르침을 기반으로 건실한 신앙생활을 실천하며 지구촌 곳곳에 어머니와 같은 진실한 사랑의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지역 사회 환경 정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생명 살리기 헌혈 운동, 불우이웃 돕기, 재난 구호 활동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을 돕고 있다. 또한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지역민들을 위해 전시회 및 연주회를 꾸준히 진행하며 현세대에 개개인마다 높아진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며 문화 복지 부문의 인프라를 구축해 시민들의 소통 공간을 마련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행적을 지키며 아버지 하나님과 그의 신부인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다. 성경의 마지막 비밀인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고 있음을 역설하고 있다. 성경에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는 내용들이 여러 곳곳에 수록돼 있는데 우리 일상에서도 아버지라는 호칭 속에 어머니의 존재를 유추해서 알 수 있다고 밝힌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생명이 잉태하는 최종 경로는 어머니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며 "육의 모든 생명체는 반드시 어머니의 모체를 통해서 생명을 부여 받듯이 영의 생명도 영의 어머니를 통해서 이어받게 된다"고 밝힌다.

 

 

이에 전국 35만여명의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기며 성황리에 개최 중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창원 지역에서도 지난해 개최되며 고향의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성경과 하나님 중심의 이와 같은 선교는 순수한 신앙을 갈망하는 세계인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며 "이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성도 수의 증가와 함께 성전 확장과 성전 설립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지난해 4월 30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1,500여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가 대거 참여해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247차 헌혈운동`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이웃과 함께 봉사활동 청소년에게 산 교육 제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유월절 대성회를 전후로 전 세계 2,500개 교회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릴레이 형식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에 창원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이웃을 사랑하라`는 가르침에 따라 각종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창원 지역에는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 소재 창원의창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비롯해 장군동에 창원합포, 가음동에 창원성산 등 모두 10곳에 지역 교회가 위치해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교회의 최대 명절인 `유월절`을 맞아 지난해 4월 30일 혈액의 부족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1,500여명의 성도가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247차 헌혈운동`에 대거 참여해 397명이 헌혈에 성공한 바 있다. 이들의 헌신적인 선행은 호소력 있게 전달돼 지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지역 사회 청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환경정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지역 사회 환경을 유지하는 데 힘쓰고 있다.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환경 정화 운동의 경우 지난 2001년부터 해마다 범세계적인 정화 활동을 해 왔으며 그 횟수가 2,650건에 달한다"면서 "이러한 참여 활동은 단순히 지역 사회 환경 개선으로 마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변화시켜 환경 운동에 참여하도록 유도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환경 재앙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는 일은 본질적으로 인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이웃 돕기, 이미용 봉사를 시의 적절하게 펼치며 이웃과 친목하는 가운데 배려와 상생, 나눔을 통해 성장기 청소년들에게도 산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국내 차량 등록 수 2,000만대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바른 교통 문화 예절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는 현실에서 창원시민들의 기초 질서에 대한 계도와 질서 의식 확립을 위한 취지 속에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2회에 걸쳐 실시했다.

 

 

의창구청과 창원서부경찰서의 후원 속에 진행됐던 행사는 팔용동 도심에서 진행됐으며 `보행자 횡단보도 건너기, 교통 신호 및 정지선 지키기,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자제` 등 사회적 기초 질서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행인과 차량 운전자에게 교통 문화 예절과 기초 질서 인식 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모든 사회 구성원이 반길 수 있는 흥겨운 캠페인을 지향하며 시민과 관계자로부터 시민들이 기초 질서를 온전히 준수할 수 있도록 시민 의식을 고취해 등하교 학생들의 안전을 비롯해 밝고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는 청사진을 마련했다는 평을 들었다.

 

 

창원내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박하규 목사는 "당신의 희생으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사회에 환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회 복지 활동을 통해 건전하고 행복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언뜻 타인을 배려하는 내용이지만 궁극적으로는 나와 가족을 지키는 사랑의 실천 운동이다. 앞으로도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건전하고 올바른 생활 속에 기본에 충실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해 2월 24일 클래식 장르를 쉽게 접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1.000여명의 지역 주민과 외부 인사를 초청한 가운데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힐링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연주회는 새 노래를 비롯해 영화 음악, 동요, 왈츠 등 아름답고 서정적인 음악의 향연을 베풀며 문화 혜택에 취약한 지역의 문화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했다.

 

 

행사장에 방문한 당시 조영파 창원부시장, 김흥수 회원구청장, 김성준 시의원은 "대중가요에 익숙해진 시민들에게 주옥 같은 클래식을 선사함으로써 정서적으로 안정을 도모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성도들의 재능도 살리고 시민들에게는 좋은 음악으로 위로와 힘을 준다. 청소년과 성인에 이르기까지 메마른 감성을 충족할 뿐 아니라 소통과 화합의 건전한 문화를 선도하는 오케스트라 악단에 감사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헌신적인 봉사활동 공로 인정받아 각종 표창 수상

 

 

 

 

창원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창원시민들의 기초 질서에 대한 계도, 질서 의식 확립을 위해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2회에 걸쳐 실시했다. 창원종합버스터미널 앞에서 성도들이 플래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처럼 창원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에 따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며 헌신적인 사회 봉사 활동으로 지역 사회의 발전과 헌신적인 사회 봉사 활동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경남혈액원과 창원시청 등 각 지자체로부터 약 30여개의 표창을 수여 받았다.

 

 

윤희수 혈액원장은 표창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평소 혈액 수급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으며, 봉사의 진실성과 지속성이 인정돼 타의 귀감이 됨으로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수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이 밖에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헌신적이며 열정적인 봉사활동으로 지난 2004년 대한민국 대통령 훈장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전 세계 구호 활동에 힘입어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수여하는 `라이프 타임상`을 수상하며 국위선양에도 일조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http://www.changwonilbo.com/news/114305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종교가 우리 사회의 고민 속으로 들어와 `同苦同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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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

    이웃을 생각하고 사회를 건전하게 가꾸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1.20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 1. 17. 00:41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거침없이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의 빛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을 전한다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측 통계에 따르면 등록신자 수는 최근 2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전국 각 지역에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고 있는 가운데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봉건 목사를 만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들어보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가 2014년으로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1964년 한국에서 뿌려진 밀알 하나가 50년 만에 국내 400개 교회를 포함, 세계 175개국 2500여 하나님의교회에 뿌리 내렸다.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어머니의 마음을 전달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2월 지역주민 1000여명을 초대한 가운데 하나님의교회 채임버 오케스트라 힐링연주회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치기도 했다. 연주회는 현악4중주에 플루트, 클라리넷, 피아노 등으로 이루어진 관현악으로 클래식 장르를 쉽게 접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각 지역에 직접 방문하여 세련되고 품격 있는 새로운 주제와 레퍼토리로 지역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지난해 학생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매년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서로를 돌아볼 겨를도 없이 숨 가쁘게 달려온 현대인들에게 쉼과 치유가 필요하다. 이에 일상에서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무한한 사랑을 주는 고향의 어머니를 그리워하듯,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실어 마음의 정화를 줄 수 있는 포근한 연주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연주회장에는 지역 시민과 지자체 관계자, 학교장 등 각계각층의 외부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채임버 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이번 연주회에는 관현악을 많이 접하지 못한 이들까지 수용할 수 있는 친근한 영화음악을 비롯해 동요와 왈츠 등 각 테마별 음악의 정수를 모아 아름답고 경쾌하며 서정적인 음악을 수놓으며 예술적 역량을 발산했다. 특히 채임버 오케스트라의 특성상 근거리에서 악기의 선율을 실감해 감동이 배가 되었다.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연주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된 연주회는 전국의 주요도시와 각 지역을 순회하며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인프라 구축이 미약한 농촌도시까지 순회하며 지역문화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했다. 연주회에 참석한 주부 및 학생들은 연주회에 만족해하며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도 경제적 부담으로 심적 여유가 없는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뿌듯하다. 심금을 울리는 선율로 인해 연주자와의 교감을 체험할 수 있었다. 잔잔하면서 여운이 남는 클래식 음악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여 청소년을 비롯한 성인 모두에게 심리적 안정과 소통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된 ‘이웃사랑’ 실천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8월 31일 성북동 주민센터 후원 속에 추석맞이 이웃초청잔치를 펼치기도 했다. 성북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및 다문화가정 150명이 참여한 이웃초청잔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를 대접하고 추석선물을 전달하는 등 참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강영길 성북동 주민센터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부족해지는데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에 감동을 느꼈다. 개인주의와 이기심으로 각박해져가는 시대에 어르신 공경을 통해서 사회도 더욱 안정이 되고 배려심도 배양되길 바란다.

 

 

어르신 공경과 사회복지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활동으로 노고를 아끼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에게 진정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내비쳤다. 또한 경로위안잔치는 각종 한식메뉴로 정갈하게 차려진 식사를 대접하며 성도들은 중간 중간에 음식이 떨어지지 않도록 분주히 움직였다. 식사를 마친 가족들과 정감 어린 대화로 정서적 교류를 나누며 이웃사랑정신을 되새겼다. 일상에서 정에 메마른 어르신들은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가득하였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준비한 문화행사로는 가야금 연주, 창, 중창, 관악연주를 비롯해 어르신에게 올리는 편지낭송이 이어졌고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봉사를 자신에 일처럼 실천하는 모습 속에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 행사를 준비하는 일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텐데 이렇게 많은 손님에게 따뜻한 마음과 따뜻한 식사에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이순자(여.45.봉곡동)씨는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들여 음식을 준비했다. 이웃 분들이지만 기뻐하시는 모습에서 마치 내 부모님 같았다. 몸은 고되지만 마음은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우리의 마음도 매우 밝아졌다.”고 설명했다.


 
지역사회 녹색성장에 앞장서는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성도들은‘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각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지역사회 환경활동 뿐 아니라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오케스트라 연주회, 각종 전시회 개최 등 문화 프로그램도 적극 후원하고 있다. 더불어 그 동안 봉사활동 내역이 지역사회 관공서에서 전해지면서 최근에는 지자체의 요청에 따라 봉사활동이 진행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환경정화활동에 힘쓰며 지역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에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250여명은 지자체 관계자와 더불어 지난 21일 진주시 진주성에서 서부시장 일대 2.1km 구간에 대해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진주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진주성과 5일장이 열리는 서부시장은 전통재래시장으로 골목길을 비롯해 주변 환경이 청결하지 못하다. 특히 노점에서 버려진 생선 부유물과 같은 일부 음식물은 악취를 동반하고 있었다. 성도들은 상가밀집지역과 대로변, 시장 주변 골목길, 초등학교 주변을 순회하며 쓰레기를 수거, 분리했다.

 

 

 

 

당일 수거한 1톤 트럭 2대 분량의 쓰레기들은 환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 확산에 기여하는 등 성도들은 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을 만나며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정화 실천 서명을 받는 등 환경 캠페인도 벌였다.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시무하는 이봉건 목사는 “최근 경남지역에 집중호우를 비롯해 여름철 행락객들에 의한 불법 투기한 쓰레기를 수거하여 진주 시민들의 휴식처를 정갈하게 가꾸어 더욱 아름다운 건강도시로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보람을 느낀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환경의 청결도 매우 중요하다. 병들어가는 지구를 사랑의 손길로 치료하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지역사회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설명했다.

 

 

‘올바른 인성을 겸비한 진정한 지성인’ 양성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을 위해서도 열심히다. 동하계 학생캠프를 통해 각종 교육 프로그램, 예절교육 등 다채로운 교육의 시간 및 견학, 레크레이션, 친구와 함께 하는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하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며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달 17일 관내에 있는 청소년, 학부모 800여명을 비롯해 일선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천시 사천문화예술회관에서 ‘부모와 함께 하는 청소년 인성교육 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은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 속에 올바른 성장을 이루며, 행복한 가정 및 사회 풍토를 조성하여 건전한 청소년 문화와 삶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주된 취지였다.

 

 

송도근 사천시장과 김진백 합천고등학교장이 강사로 참여해 ‘청소년들이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사랑으로 훈육해야 한다. 청소년들의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주제로 강연하며 ‘웃어른 공경을 실천하며 올바른 인성과 성품을 겸비한 진정한 지식인이 되길 바란다’고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제시했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교회 설립 반세기를 맞아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500여개 교회 200만 명 등록성도들이 지역 곳곳에서 활발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1500여명의 해외방문단을 맞이하고 있다. 아시아, 아프리카를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브라질 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현지 성도들이 성지순례 차원의 한국 방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기독교 국가이자 선교대국으로 볼 수 있는 미국과 유럽의 현지인들이 성경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고 있음은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이 있다고 믿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김주철 총회장은 “성경은 하나님을 ‘나’가 아닌 ‘우리’(창세기 1장 26절, 11장 6절, 이사야 6장 8절)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전인 히브리어 구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단수 명사인 ‘엘’, ‘엘로아 흐’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으로 기록되고 있는 것처럼 이와 같은 표현이 구약성서에 무려 2500회 넘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 외에 또 다른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는 내용입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약성경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는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언급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고 하면서 인류를 불러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新婦·bride)가 등장한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령을 아버지 하나님, 신부를 어머니하나님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김주철 총회장은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는 내용과 관련해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이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있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자와 여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자 형상의 하나님을 인류가 지금껏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면, 여자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하나님’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성도수의 증가와 함께 성전확장과 새 성전 설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하나님의교회는 설립 50년 만에 200만명의 성도를 비롯해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교회로 성장했다.

 

 

지난 61차 해외성도 방문단 가운데는 미 항공산업분야 기술학부장인 세계적인 과학자 오거스트 크루시 박사를 비롯해 미 태평양사령부 동북아 정책과 한국담당 폴 윌콕 이사,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교량 설계사 마이클 킹, 미 매사추세스 주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대학교수로 재직 중인 데스티니 엘 챔버스, 에콰도르 에스메랄다스 의사인 엘리아스 카이세도 등 세계적인 전문가 및 석학들이 동행했다.

 

 

이들은 ‘우주 내 생명창조와 생물학적 관점, 가족 구성원의 균형적 관점, 미토콘드리아 유전, 역사학적 관점’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역설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뿐 아니라 침례, 안식일 등의 예식을 지키고 있다. 이처럼 성경과 하나님 중심의 이와 같은 선교활동은 순수한 신앙을 갈망하는 세계인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퇴보하는 현실과 대조적으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는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온 인류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쁨을 선포하고 전쟁과 기아, 갈등과 분열, 고통과 불안이 있는 곳에 위로와 평강을 가져다주며 진정한 세계 평화와 내일의 희망을 전파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게복음선교협회. 현재 175개국, 2500여 개의 교회와 더불어 ‘성도 200만명 시대’ 라는 단일교단으로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쓰고 있는 등 거침없는 그들의 복음전파를 통해 전 인류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도록 기대해본다.

 


하나님의교회는 피부색이 다른 남녀노소가 웃는 얼굴로 세계 각지에서 봉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사람들은 2014년을 ‘더 큰 기쁨의 해’로 여기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설립 50주년을 맞은 ‘희년(禧年)’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외국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교회에 빠져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엘로힘(우리)과 정서적,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세계 각국에서 성공적인 선교를 한 이면에는 모든 이들이 그리워하는 이름인 ‘어머니’가 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사랑만큼 마음에 위안과 평화를 주고 감동을 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어머니가 잃은 자녀를 찾아 헤매듯, 세상에서 방황하는 영혼들을 찾고 있다. 어머니가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돌보듯 하나님교회 성도들은 서로 섬기고 배려한다. 또한 어머니가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듯, 어머니의 본과 교훈을 따라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http://dhns.co.kr/board_view_info.php?idx=92065&seq=69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거침없이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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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큰별

    어머니의 사랑을 봉사로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2015.02.27 00:03 [ ADDR : EDIT/ DEL : REPLY ]
  3. 분홍하트

    어머니의 위대하신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

    2015.02.27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늘어머니의 가르침만 잘 따른다면 올바른 인성으로 변화될수 있어요~

    2015.03.05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적의삶

    세상에 가장 필요한 어머니의 사랑을 나눠주는 하나님의교회네요^^

    2015.03.05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 세상이 가장 필요로하는 사랑~!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해요~

    2015.03.06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리박사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멋진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3.06 23:45 [ ADDR : EDIT/ DEL : REPLY ]
  8. 감사가득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을 나타내는 하나님의교회성도들 멋집니다.

    2015.03.08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9. 하늘이

    훈훈하네영 ㅎㅎㅎ

    2015.03.08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봄바람

    어머니의 사랑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봉사로 나타내는 멋진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3.08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전세계에 전파될수 있도록 아자~!

    2015.03.09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인선이네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통해 세상을 아끼고 사랑하는 법을 배워갑니다

    2015.03.09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웰빙

    전국과 전세계가 어머니의사랑을 외칩니다^^

    2015.03.10 00:36 [ ADDR : EDIT/ DEL : REPLY ]
  14. 모든 일에 정답은 '어머니' !! 전세계에서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퍼지고 있습니다.

    2015.03.10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하늘어머니의 가르침을 생각해보세요~

    2015.03.10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머니의 마음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정말 멋집니다^^b

    2015.03.12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프린세스

    전세계 하나님의교회가 이처럼 아름다운 봉사를 할 수 있는 이유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이 있기 때문입니다.

    2015.03.12 07:27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 세계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5.03.12 21:29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감사편지

    봉사의 원동력이 바로 어머니하나님이기에 가능합니다.

    2015.03.12 23:11 [ ADDR : EDIT/ DEL : REPLY ]
  20. soom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4.01 19:07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너무나 깊고 위대합니다~

    2015.04.12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 1. 15. 22:51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꾸준한 환경정화 봉사활동

 

금호강 하천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 영천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추운 겨울 쓰레기로 지저분했던 영천지역 금호강 주변이 깨끗해졌다는 소식이 있어요^^

바로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환경정화 봉사활동 덕분이죠~

 

잘자

 

늘 대가없이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지역시민에게

도움을 주는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최근 영천시 완산동 주변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하며 쓰레기 자루 5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이들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하천과 바다, 도심, 공원 등 생활주변 내 정화활동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들은 하천변을 따라 곳곳에 떨어진 담배꽁초, 각종 오물, 음료수 캔 등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완산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 발전에 동참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며 "사회적으로 환경 및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솔선수범 하는 것이 사회에 본이 된다"고 말했다. 이웃과 함께 참여한 차순옥(여.46.문외동)씨는 "지난해 하천변을 순회하며 쓰레기가 가득해 눈살을 찌푸릴 때가 있었는데 새해를 맞아 하천변을 깨끗하게 가꾸게 되어 보람이 있다"며 "직접 환경정화활동에 참여를 해보니 생활주변을 더 아끼며 보살피며 조그마한 휴지 하나라도 함부로 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작은 것부터 실천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주위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이날 하천 및 대로변 일부지역에는 투기한 오물과 생활쓰레기로 오염이 심각해 성도들은 집게를 이용해 수거봉투에 담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적 가르침을 기반으로 신앙생활을 실천하며 지구촌 곳곳에 어머니와 같은 사랑의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곽진석 당회장은 “새해를 맞아 하천변 공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선사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환경정화활동은 우리의 생활영역과 환경이 개선되는 직접적인 효과도 있지만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고취하는 시너지 효과까지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이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150여명은  강변둔치공원 일대 약 2km구간에 걸쳐 야간에 인적이 드물어 많이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다.이들은 평소 선교활동 외에도 지역환경정화운동, 농촌일손돕기, 이미용봉사, 재난구호, 불우이웃돕기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복지, 문화, 환경, 의료 등 사회 전반적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현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전 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에서 200만 성도들이 소속되어 있다. 이시현(32)씨는 "이번 정화 운동을 통해 구석진 곳까지 정화해 많은 사람들이 쾌적한 거리를 활보하며 쓰레기를 버리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여겨진다"며 "쓰레기로 눈살을 찌푸리던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영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목사 곽진석) 성도 150여명은 일요일인 지난 11일 둔치에 집결해 둔치 주변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하고 쓰레기 자루 5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오전 11시에 시작된 환경정화운동은 강변둔치공원 일대 약 2km구간(영천교에서 영화교) 걸쳐 전개되었다. 이 일대는 야간 인적이 드물어 그만큼 버려지는 쓰레기도 발생하고 있는 곳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하천변을 따라 곳곳에 떨어진 담배꽁초, 각종 오물, 음료수 캔 등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하천 및 대로변 일부지역에는 투기한 오물과 생활쓰레기로 오염이 심각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집게를 이용해 수거봉투에 담았다. 현장에 참석한 새마을 민원봉사과 박재희 새마을봉사담당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 발전에 동참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환경 및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데 성도들이 솔선수범 하는 것은 사회에 본이 된다. 지역 주민들도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http://ysmnews.net/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13&idx=14873
http://ycinews.net/ArticleView.asp?intNum=26263&ASection=001001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꾸준한 환경정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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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th

    늘 대가없이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지역시민에게 도움을 주는 영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1.15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2. 평소 선교활동 외에도 지역환경정화운동, 농촌일손돕기, 이미용봉사, 재난구호, 불우이웃돕기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복지, 문화, 환경, 의료 등 사회 전반적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5.01.17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 1. 14. 17:24

 

여수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부,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

 

제2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환경정화 봉사활동실시

 

 


여수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들의 활약이 대단하네요~

여름방학,겨울방학캠프 봉사활동으로 우리 주변을 흐뭇하게 하는

 여수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들을

소개합니다~!!

 

오케이3 

요즘 학생들답지않게 착하고 바르게 살아가는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들의 봉사활동 정말 감동이네요~

 

 


     ▲ 지난 18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여수지역 학생부 40여명은 학생캠프 기간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여수시 학동 일대에 환경정화운동에 참여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지역의 환경정화활동에 솔선수범해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8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여수지역 학생부 40여명은 학생캠프 기간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여수시 학동 일대에 환경정화운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비닐봉투와 집게를 소지하고 다니며 학동 시청로를 시작으로 학동 내 상가밀집지역을 다니며 담배꽁초, 각종 유해 전단지, 음료수 캔 등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바닥에 붙은 껌과 전신주에 있는 불법 광고물 등을 제거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조인정(중3) 양은 "오늘 날씨가 더워서 많이 힘들고 지쳤는데 쓰레기를 주우면서 거리가 깨끗해지는 것을 보고 지친 마음이 사라졌고 뿌듯했다"고 말했다.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방학을 맞이한 중고교 학생들을 위해 매년 학생캠프를 실시하며 다채로운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겨울방학 중고생들 ‘깨끗한 거리 만들기’ 구슬땀 

25일 청소년 90여명 동계캠프…학동서 환경정화활동 ♠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소속 중고등학생 90여 명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동지역을 정화운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동지역을 정화운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학동 정화운동에 나선 이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소속 중고등학생들이다. 갑작스런 강추위와 매서운 겨울바람에도 학생들은 거리 곳곳을 뛰어다니며 버려진 담배꽁초를 비롯해 과자 봉지, 음료수 캔 등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평소에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신다솜(고 3년)양은 “시청이 있는 곳이자, 친구들이 있어 자주 왔던 동네인데 늘 지저분해서 보기에 좋지 않았다”며  “청소를 하고 나니 뿌듯하고 내 마음도 깨끗해지는 것 같다”고 기뻐했다.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박지호 전도사는 “무의식적으로 버려지는 쓰레기로 지역주민들이 자주 다니는 거리의 미관이 훼손 되는 것 같다”며 “솔선수범하는 어린 학생들의 선행을 통해 거리를 깨끗이 하고 시민들에게도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지난 1월 25일 금요일, 집게와 쓰레기봉투 등 청소도구를 들고 여수시청으로 나선 90여명의 학생들은 오전 11시부터 2시간 가량 정화활동을 벌여 많은 양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정화에 나선 학동 일대는 유동 인구가 많아 평소에도 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지역 중 한 곳이다.  더구나 겨울에 들어 쌀쌀한 날씨 탓에 평소보다 청소가 이뤄지지 않아 버스 정류장 쓰레기통 주변은 물론 거리 곳곳에 각종 쓰레기들이 많았다.

 

 

 


http://www.yeosu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88 ,http://www.nh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570

여수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부,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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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th

    청소년들에게도 귀감이되고 본이되는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입니다^^

    2015.01.14 17:27 [ ADDR : EDIT/ DEL : REPLY ]
  2. 하나님의교회 학생분들은 역시 하나님 닮아서 착하고 아름답습니다.^^

    2015.01.15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 1. 13. 17:24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감동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아~ 어머니!‘사랑과 그 후회’

창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OPEN... 전국 17만 관람 ‘어머니 사랑’ 통해 감동.감성 충족

 

 

 

민족 명절 설날을 앞두고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따뜻한 전시회가 열렸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다. 각박한 사회를 살아가느라 지치고 힘든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어머니’를 주제로 한 전시를 기획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23일 마산합포구 완월동에 소재한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 전시 일정에 들어갔다.

 

 

“이런 좋은 전시회를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려 관람을 제대로 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다시 되새기게 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다시 잊지 않고 오랫동안 그 사랑을 간직하겠습니다.”

 

 

설날이 다가오는데 빨리 고향에 가서 어머니를 만나고 싶습니다. 어머니를 만나면 이 전시회를 보면서 되새긴 어머니 사랑을 생각하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하면서 꼭 안아드려야겠습니다.”


 

오는 3월 9일까지 7주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전시를 위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최근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본관 3층을 리모델링하여 특별전시실로 구성, 여기에 ‘어머니’와 관련한 추억이 서린 약 90점의 글과 사진, 소품, 영상 등을 설치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경남도의회 김오영 의장을 비롯, 정판용 부의장, 조형래․허좌영․석영철․이천기․김성규 의원, 창원시의회 김성일․이상인․손태화․김이수 의원, 회원구청 김흥수 구청장, 새누리당 안상수 상임위원, 한국유네스코 경남협회 노치웅 회장, 그리고 지역 대학의 교수와 초중고등 교장 등 교육계 인사와 정·관·재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했다.  오후에는 바쁜 일정을 마친 인제대학교 이만기 교수가 전시회를 찾아 큰 감동을 받고 돌아가기도 했다.

 


작품 콘텐츠는 시인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을 비롯해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으로 구성됐다. 어머니에 관한 기억과 애틋한 사연이 깃든 추억의 소장품과 어머니 사랑을 그린 샌드애니메이션과 영상 작품도 함께 전시됐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실은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를 갖고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꾸려졌다.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우리 어머니’라는 소주제로 구성돼 있고, 각 관에는 시와 수필, 칼럼 등 어머니 사랑이 그려진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이 주제별로 전시돼 있다.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돼 있어, 전시 주요 작품을 관람한 후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어머니 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다.

 

 

 


인제대학교 이만기 교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를 보니 옛 추억이 많이 떠올랐고, 공감이 가는 좋은 글이 많아 마음이 아련해지는 한편, 고생하신 어머니 생각에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면서 “사람들의 정서가 메마르고 정신과 마음이 황폐해지는 요즘, 시민들이 이 전시를 관람하면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전 국민이 다 이 전시를 본다면 사회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 분명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뿐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열어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경남도의회 김오영 의장은 “어머니를 통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보배 같은 행사를 열어주어서 감사하다”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기리는 이 전시회가 모든 국민들이 다 관람할 수 있는 ‘국민운동’ 차원의 전시행사로 전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누리당 안상수 상임위원은 “어머니를 떠올리면 마음이 맑아지고, 마음이 한없이 포근해지기 때문에, 어머니는 우리 영혼을 치유하는 명약이다”라고 언급하면서 “설날을 맞아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훌륭한 전시를 열어주신 데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한편, 23일 오전 11경에 열린 전시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를 관람한 이들은 한결같이 ‘감동적인 전시회’라는 소감을 피력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출판국 서승복 목사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 사랑이다. 여러 사회적․환경적인 어려움 때문에 현대인이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데, 이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어머니뿐”이라며 “끝없이 주기만 하는 위대한 사랑과 희생․헌신의 대명사인 ‘어머니’라는 주제를 통해 앞만 보며 사느라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값지고 소중한 것을 일깨우고, 삭막하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계 인사들은 인성교육에 안성맞춤인 전시회라고 평했다. 마산중앙초등학교 박동길 교장은 “감사하는 마음이 메마른 현대사회. 이런 좋은 행사를 마련해줘서 고맙다”며 “이런 좋은 행사를 계속 열어주셔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좋은 산교육의 장을 마련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고, 장유삼문고등학교 최낙두 교장도 “학교장으로서 교사들이 이런 좋은 전시회를 보고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배워서 학생들을 가르치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사랑의 마음을 가르치기 위해 학생들을 이 전시회에 데리고 오고 싶다”고 말했다. 손찬석 마산합포월영학교장은 “잊었던 어머니에 대한 감정이 쏟아져 응어리진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것 같다”면서 “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를 더욱 확대해서 사회에 맑고 밝은 기운을 불어넣는 데 큰 힘이 되어달다”고 부탁했다.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박병호 목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현재 전 세계 175개국에 2,500개 교회를 설립하고 200만 명이 넘는 등록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설립 50주년을 맞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불과 반세기만에 전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근원은 모든 성도들이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기 때문”이라며 “이렇듯 어머니 사랑의 힘은 불가능한 것이 없기에,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품고 분쟁과 다툼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전’은 작년 6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서울강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시작해 전국 6대 광역시와 서울 동대문, 수원, 전주에서 잇따라 열렸고, 시민들의 전국 확대 재전시 요청에 힘입어 현재 전국 중소도시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 전시를 관람한 총 인원은 학생부터 주부, 직장인, 연예인, 정․관․재계 인사까지 각계각층의 시민 17만 명에 이른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번 전시는 인근 지역민들에게도 선보여,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면서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고,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다.

 

 


 

http://gnnews.newsk.kr/bbs/bbs.asp?group_name=426&idx_num=26372&exe=view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감동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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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er

    어머니의 사랑하면 단연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입니다.감동과 힐링이 있는 전시회에 꼭 방문하세요~~!!

    2015.01.13 17:3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