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_view*2014. 11. 6. 19:14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공평한 파이(pie) 큰 깨달음 시온의 향기_

 

파이를 정확히 삼등분하는 방법 ♠ 안상홍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이미지출처 : 네이버 매거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2268&contents_id=52370

 

 

시온의 향기를 발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_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이야기_♣

 

 

사랑과 양보가 담긴 어머니교훈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얼마 전 흥미로운 책을 읽고 큰 깨달음을 얻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엘로히스트 여러분과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 글로 하나님의교회 많은 시온의 자녀들이 서로 사랑하고 양보하는 마음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맛있는 파이를 세 사람이 공평하게 나누어 먹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책에서 던진 질문입니다. 처음에는 눈대중으로 대충 나누면 될 일을, 방법까지 운운하는 것이 다소 과장돼 보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묘한 심리전이 있더군요.

 

 

 

파이를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고르게 나눠 먹으려면 누군가가 파이를 정확하게 삼등분하고, 각 사람이 한 조각씩 먹으면 됩니다. 문제는 누가 파이를 나누느냐입니다. 책의 필자가 말하기를, 사람에게는 기본적인 욕심이 있어서 누구보다 ‘더 많이’, 누구보다 ‘더 잘’이라는 생각으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고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세 사람 중 한 명에게 파이를 나누게 하면 파이를 정확하게 삼등분하지 않을 공산이 크다는거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파이를 정확히 삼등분해서 공평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세 사람 모두 도덕적으로 완벽해서 아무 다툼 없이 정확히 삼등분하는 것이겠지만 욕심을 없애지 못하는 이상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필자가 제시한 방법은 파이를 나누는 사람이 세 번째 즉 제일 마지막 순서로 파이를 먹게 하는 것이었습니다.만약 파이를 나누는 사람이 크기에 차이를 둔다면, 앞서 먹는 두 사람이 큰 조각의 파이를 먼저 차지할 테니 자신의 차례에는 가장 작은 조각만 남게 됩니다.  결국 조금이라도 많이 먹으려면 파이를 정확히 삼등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글을 읽을 때는 그런가 보다 했는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만난 영적인 제 모습과 대비되어 그날 저녁 내내 파이 이야기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만일 책에서 말한 대로 파이를 나누는 사람이 마지막에 먹지 않을 경우, 제가 파이를 자를 때는 제 몫을 더 크게 자른 다음 남이 손대기 전에 재빨리 그 파이를 차지하려고 애를 쓸 겁니다. 다른 사람들이 파이를 자를 때는 “파이를 공평하게 나눠서 먹어야 하니까 정확히 삼등분해야 합니다”라며 완벽을 강요하겠지요.

 

 

 

지금까지 어떤 일에 선택권이 주어지면 내 몫의 이익을 먼저 챙기기 바빴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공평’을 강조하며 내 몫이 적어지지 않도록 온 신경을 곤두세웠습니다.하나님의교회의 하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께서는 자녀들의 유익을 위해 목숨까지 내놓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가진 죄인의 습성과 욕심 많은 성품을 아시기에 끊임없는 사랑으로 죄를 씻어주시고 하늘 천사의 모습으로 다듬어 주셨습니다. 그래서인지 식구들은 “어떻게 내 형제를, 자매를 복받게 할까”라는 새노래 가사처럼 나보다 형제자매가 복받는 일에 더 정성을 들입니다.

 

 

 

저는 아직도 마음의 그릇에 욕심을 다 비우지 못하고 내 몫의 축복만 바라볼 때가 있습니다. 어서 욕심을 비우고 그 자리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의 사랑을 채워야겠습니다. 선택권이 먼저 있든 나중에 있든 형제자매에게 양보하는 마음만 갖는다면 온전한 사랑을 이루리라 믿습니다.“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을 양보했을 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하나님의교회 어머니 교훈 中)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과 은혜를 깨닫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이야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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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sgml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닮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2014.11.06 19:18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4. 11. 5. 20:40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안상홍님께로 받은 오순절 성령의 방언의 은사_%%


패스티브 ☞ 성령의 방언의 은사를 받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새언약 오순절

 

 

 

??
교회에 가면 흔히 볼수 있는 일.방언의 역사는 과연 무엇일까요?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방언이라고 할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안상홍하나님께 받은 성령의 방언의

은사로 온 세계를 구원의 길로 인도합니다.

 

메롱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진리를 반대하는 기성교인들은

‘아따따따’나 ‘쭈쭈쭈쭈’, ‘랄랄랄라’, ‘따랍따또로뿌뿌’ 등 알 수 없는 말로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 방언이라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이적과 기사의 역사가 있었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시대에는 어떠했을까요??

 

 

 

 

천부장이 허락하거늘 바울이 층대 위에 서서 백성에게 손짓하여 크게 종용히 한 후에 히브리 방언으로 말하여 가로되 (사도행전 21:40)


무리가 바울의 행한 일을 보고 루가오니아 방언으로 소리 질러 가로되 신들이 사람의 형상으로 우리 가운데 내려오셨다 하여 (사도행전 14:11)


 

이 성경구절들을 보면, 방언은 그 지역에서 사용하는 말입니다.또한 초대 하나님의교회를 다녔던 사도 바울도 하나님께서 주신 성령으로 방언을 구사했다. 물론,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이 아닌 히브리어, 루가오니아어였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 뒤 초대 하나님의교회 제자들에게 선교의 사명을 내리셨습니다.세계 각국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었습니다.예수님의 말씀대로 성령을 받아 각국으로 가서 진정한 방언의 역사를 이룬 교단은 전 세계 175개국에 2,500개의 교회를 세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 ☞ 진정한 방언의 역사로 온 세계를 구원하다!!

 

 

 


성경에서는 ‘사람이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가지고 ‘방언’이라 하지 않습니다.오순절에 성령을 받아 방언을 했던 사도들도 사람이 알아듣지 못하는 말을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분명 각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었습니다.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림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다 놀라며 의혹하여 서로 가로되 이 어찐 일이냐 하며 (사도행전 2:6~12)


 

다른 언어를 쓰는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 자기의 언어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그렇다고 초대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이 그 언어들을 배운 것도 아닙니다.오로지 성령으로 방언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지구상에 존재하는 언어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하는 것이 바로 방언의 역사입니다. 국어사전에서는 이때의 역사를 두고 방언에 대해 기록하기를 ‘신약시대에 성령에 힘입어 제자들이 자기도 모르는 외국 말을 하여 이방인을 놀라게 한 말’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사도들의 행적 가운데 주목할 점은 하나님의 절기인 ‘오순절’을 지킨 후 방언의 은사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순절도 지키지 않으면서 방언의 은사를 운운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이에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새엄약의 오순절을 지켜 방언의 역사로 전 세계복음을 이뤄갑니다.누구든지 하나님의 진리를 듣게 하시고 구원을 주시려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은혜로 내려지는 성령의 방언의 역사. 오직 새언약의 오순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패스티브 ☞ 성령의 방언의 은사를 받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새언약 오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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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순이

    방언도 이방인들을 구원하라 주신 하나님의 은사입니다~
    새언약 오순절을 지킨 하나님의교회에서만 볼수 있는 기적의 역사입니다.

    2014.11.05 20:46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랑이

    방언의 역사요?? 새언약의 오순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에서만 경험할 수 있습니다.

    2014.11.05 23:27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4. 11. 3. 17:51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_인간은 안상홍하나님께 결핍존재_?@#@

 

안상홍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사람의 본분을 다하는 하나님의교회

 

사진출처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흔히들 인간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부릅니다.

영장(靈長)은 ‘영묘한 힘을 가진 우두머리’라는 뜻으로, 종의 분류에서

인간은 그야말로 지존인 것이죠.

 

 

게다가 가장 큰 축복은 바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구원의 축복을 받았다는 것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그런데 지존 중에 지존인 인간을 왜 헤르더와 겔렌은 ‘결핍존재’라고 했을까요?? 

동물들의 놀라운 생존능력을 알고 나면 그들의 말에 백분 수긍이 갈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_인간은 동불보다 결핍존재

 

 

안상홍하나님을 경외하여 구원에 이르는 하나님의교회

 


쥐는 자기 몸의 4분의 1밖에 안 되는 구멍을 어렵지 않게 빠져나갈 수 있다. 두개골만 들어가면 통과가 가능하고 이마저도 어려우면 이빨로 구멍을 내고 들어가는 일도 문제없이 해낸다. 스파이더맨처럼 수직으로 벽을 기어오를 수도 있다.

 

 

딱따구리는 나무에 수직으로 매달려 나무껍질이나 줄기 속에서 먹이를 찾아 먹고 사는데, 나무 쪼기에 특별한 재주를 갖고 있다. 딱딱딱딱 소리를 내며 긴 부리로 1초에 6~7m 속도로 10~20회가량 나무를 쫀다. 이는 기관총의 거의 두 배 속도다. 나무 쪼는 일은 하루 10,000번이 넘는다.

 

 

오리너구리는 먹이를 찾기 위해 부리를 사용하는데, 부리가 안테나 역할을 하여 먹이의 몸에서 나오는 희미한 전기장을 탐지하는 능력이 있다. ‘살아 있는 헬리콥터’라고 불리는 벌새는 1초에 55~75회의 날갯짓을 한다.

 

 

사람은 수영을 배우지 않으면 헤엄을 칠 수도 없다. 만약 수영을 전문적으로 배워서 국가대표급 선수가 되면 짧은 시간 시속 6km 정도로 헤엄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바다생물들을 추월할 생각은 처음부터 접어야 한다. 바다생물들은 장거리 수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훨씬 빠른 속도로 헤엄치는 능력을 타고났기 때문이다.

 

 

동면에 들어간 곰은 7개월을 안 먹어도 살 수 있다. 물론, 동면에 들어가기 전 많은 양의 음식을 먹어 지방을 축적하는데, 이때 콜레스테롤을 자가 처리하는 능력이 있다. 만약 사람이 이럴 경우에는 분명 동맥경화나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에 걸려 위험해질 것이다.

 

 

시력 하면 맹금류와 올빼미를 따라갈 자가 없다. 맹금류는 사람보다 4~8배의 시력을 가지고 있어 1.6km 상공에서 땅에 있는 먹잇감을 발견한다.

 

 

청력은 개와 고양이가 최고다. 사람의 가청 한계는 청력이 정상인 성인의 경우 63Hz~23,000Hz다. 개는 45Hz~45,000Hz, 고양이는 45Hz~64,000Hz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한다. 청력은 이 정도 차이지만 후각에 있어서는 도저히 개와 고양이를 이기지 못한다. 이들의 후각은 사람보다 백만 배 뛰어나다고 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께 허락받은 구원의 축복

 

 

창조주하나님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경외하여 구원에 이르는 하나님의교회


 

헤르더와 겔렌의 말대로 사람은 결함이 많은 존재가 분명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자신이 사람인 것이 감사하고 다행스러울 것입니다. 사람의 장점, 사람으로서 좋은 점이 무엇일까요?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생각해 봅니다. 단연, 이시대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축복과 권위에 가까운 권리입니다.바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은 축복말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26~28)

 


무능하고 연약한 사람이 엄청난 능력을 가진 동물들을 정복하고 다스릴 수 있는 건 하나님의 축복이 틀림없습니다. 안상홍님을 만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우리들의 무능함이요 연약함을 알기에 전능하신 안상홍하나님을 더욱 의지할 수 밖에 없고 또한 의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그러고 보니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나의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했던 바울의 말이 이제야 고개가 끄덕여집니다(고린도후서 11:30).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으로 살아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과연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일까 늘 생각합니다. 안상홍님 알려주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오늘도 이스라엘 역사상 최고의 권위와 부와 명예를 누렸던 솔로몬의 말이 큰 무게로 와닿습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도서 12:13)

 

 

 

 

 


안상홍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사람의 본분을 다하는 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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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망이

    그러고보니 인간은 동물에 비하면 가장 연약한 존재네요..하나님께 축복을 받는다는 사실로도 감사한일입니다.

    2014.11.03 17:56 [ ADDR : EDIT/ DEL : REPLY ]
  2. alal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만나 구원의 축복을 받은 하늘자녀들입니다~

    2014.11.03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4. 10. 29. 18:29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_안상홍하나님이 아닌‘다른 신’을 높이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_손님, 커피 나오셨습니다??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새언약의 진리를 따르지 않는 수많은 교회에서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모습은 이미 하나의 관습으로 굳어진 지 오래입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하나님’과 관련된 카테고리에 연결시키고 있으며 그렇게 저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상홍 하나님의교회가 배격하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에서 '하나님'의 존재는 단 1%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그 누구보다도 하나님만을 존중하며 하나님을 가장 높이는 진리교회입니다.

 

 

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국립국어원 '표준 언어 예절'에 따르면 ‘커피 나오셨습니다’, '사이즈가 없으세요', '포장이세요?', '품절이십니다' 등은 사물을 존대하는 잘못된 표현이라는 사실 아십니까? 이러한 언어현상을 바라보며,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날의 수많은 교회들이 범하고 있는 한 가지 오류를 떠올렸습니다.  높여야 할 대상이 아닌 엉뚱한 대상을 아무 거리낌 없이 존대하는 언중들처럼, 교회 안에서도 하나님이 아닌 다른 대상을 높이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존대하는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하지만 이를 잘못된 것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은 드물죠.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말들이기 때문입니다.친절한 어투로 ‘커피 나오셨습니다’라고 외치는 카페의 점원. 얼핏 듣기엔 한없이 친절하고 손님을 존중하는 격식 있는 말처럼 들리지만, 이 표현에는 커다란 문법적 오류가 있습니다. 바로 손님이 아닌 ‘사물’을 존대하는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교회에서 예수님의 탄생일로 지키고 있는 크리스마스의 기원은 사실은 태양신 미트라의 축일입니다.그리고 대부분의 교회에서 숭배하고 있는 십자가는 고대 바벨론의 ‘담무스’신 숭배사상에서 기인한 것입니다.가톨릭의 마리아상 숭배, 성인 숭배, 유물 숭배사상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상홍님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습니다. 모두 하나님을 경배한다는 그럴듯한 목적을 내걸고 있지만, 그 속에는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새언약 진리를 지키며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경외하는 하나님의교회

 

 

‘손님’이 아닌 ‘커피’를 높이는 엉터리 표현처럼,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높이고, 하나님을 철저히 우상보다 못한 객체로 전락시키고 있을 뿐입니다.이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하나님을 버리고 엉뚱한 태양신을 숭배하는 우상숭배 행위입니다.일부 유통업계에서는 사물을 존대하는 엉터리 표현을 정정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중들에게 한 번 뿌리 내린 언어 습관이 쉽게 고쳐지지는 않을 듯합니다. 여전히 카페에서는 커피가, 옷 가게에서는 사이즈가 존대받고 있는 것이 우리의 슬픈 현실입니다. 무엇보다 슬픈 현실은 교회에서 하나님이 존대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거기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하여 애곡하더라 … 너는 또 이보다 더 큰 가증한 일을 보리라 … 그가 또 나를 데리고 여호와의 전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보니 여호와의 전 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이십오 인이 여호와의 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 경배하더라 … 그러므로 나도 분노로 갚아 아껴보지 아니하고 긍휼을 베풀지도 아니하리니 그들이 큰 소리로 내 귀에 부르짖을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에스겔 8:13~18)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창조주하나님을 존중하며 사랑하는 진리교회입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지 나를 헛되니 경배하는 도다”  예수님의 이 음성은 지금, 사람이 만든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라는 신앙에 빠져 잘못된 길을 가는 교회에 대한 경고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제는 우상숭배 중심의 교회에서 ‘예수님 중심’의 교회, 즉 복음을 제대로 가르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지금 당신이 출석하는 교회는 어떤 모습의 교회인가요? 누가 존중받는 교회의 모습인가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다른신이 아닌 참하나님을 찾는 축복을 받으십시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_안상홍하나님이 아닌‘다른 신’을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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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th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창조주하나님을 존중하며 사랑하는 진리교회입니다.

    2014.10.29 19:51 [ ADDR : EDIT/ DEL : REPLY ]
  2. 희야

    교회의 주인은 당연히 하나님이십니다.하나님늘 섬기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10.29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0. 28. 17:14

 

창원의창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창원대 일대 코스모스를 심기 위한 환경정화활동

 

창원의창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_**이웃사랑 환경정화활동

 

 

 


가을이면 어떤 꽃이 생각나시나요? ㅎ

전 코스모스가 생각나요~

길가에 핀 코스모스는 도심속에서 지친 우리 마음에 휴식을 주는 꽃이예요~

 

 

창원의창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예쁜 코스모스가 핀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는 소식입니다.

생각만해도 기분좋아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입니다^^

 

 

 

 

창원의창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회자와 성도 130여명은 27일 창원대 일대 거리와 공원 조성 활동에 나서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섰다. 이날 봉사활동은 창원대 인근 약 5000㎡ 규모의 공터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터에 심어져 있던 꽃이 진 코스모스를 걷어내 씨앗을 추려내는 작업을 했다. 코스모스 씨앗은 내년에 창원 각 지역에 심을 예정이다.  이연곤 봉림동 주민센터장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많은 성도들의 정화활동에 감동을 받았다. 코스모스가 심어져 있는 공터에는 각종 채소와 곡식을 심어서 소외계층을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127956
창원의창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창원대 일대 코스모스를 심기 위한 환경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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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na

    내년에는 창원대 일대가 아름다운 코스모스 밭이 되겠어요~기대됩니다^^

    2014.10.28 17:18 [ ADDR : EDIT/ DEL : REPLY ]
    •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으로 국화꽃이 피어나는 창원지역이 되겠어요~

      2014.11.06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look for truth_*2014. 10. 27. 20:26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만남 & 버리지 않으신 사랑*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 ** 동생을 살리기 위해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사진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소중하신 분이 계십니다.바로 나에게 목숨을 걸 정도로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그렇습니다.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자녀위한 지극하신 사랑을 보여주신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이 세상은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그 어떤 것도 시간이 지나며 변하기 마련이고 퇴색되어 집니다. 그러나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7~8)

 


이 세상의 사랑은 순간적이고 즉흥적이며 조건적이고 한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사랑하는 연인이라도 결혼하고 살다 보면 다툼이 벌어지기 일쑤고, 아무리 의좋은 친구라도 세월이 흐르고 여건이 달라지면 서로를 떠나가죠. 반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떨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어떤 조건과 환경 속에서도 나를 사랑하셨고, 내가 죄인 된 순간에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구제받을 수 없는 상태에 있던 나를 대신하여 채찍에 맞으시고, 찔리시고, 급기야 목숨까지 내놓으셨습니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청춘과 젊음을 다 바치고 영광도 다 버리셨습니다(마태복음 27:27~31, 마가복음 15:17~20, 29~32).어디 아버지 안상홍하나님뿐인가요.자녀 없는 하늘영광 필요 없다시며 이 땅까지 단걸음에 내려오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도 그러합니다.

 

 

죄인된 자녀들을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9~20)

 


눈앞의 고통은 삼키신 채 부디 먹고 살아만 달라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의 간곡하신 부탁이 마음을 울립니다. 눈물겹도록 애절하고도 애틋한 하나님의 사랑, 모두 나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루하루 죽음이라는 두려운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에게 최고의 만남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을 만남으로써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혼의 위로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축복도 얻었기 때문입니다.이 땅에서의 친구들의 소소한 우정은 아름답습니다. 부부의 사랑도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목숨을 건 사랑 앞에서는 그것들이 너무도 작게 보일 뿐입니다. 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영원한 사랑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지난해 봄, 동생을 살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목숨을 건 한 누나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습니다. 남매는 공부방 수업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가던 중 놀이터에서 멈춰 섰습니다. 놀이터 근처 빗물펌프장 덮개 위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뛰는 것을 본 남동생 때문이었습니다. 남동생은 아이들이 떠난 후 같은 자리에서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누나가 동생을 데리러 간 순간, 덮개가 무너지면서 둘 다 펌프장 안으로 추락했습니다.


 

펌프장의 깊이는 8m. 안에는 1m가 넘는 물이 차 있었으며 누나는 목을 들어 가까스로 숨을 쉴 수 있었다. 그러나 키가 작은 동생은 물에 잠겼다. 누나는 동생을 살리기 위해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였습니다.동생을 안은 채 목까지 차오르는 오물이 떠다니는 물속에서 까치발을 들고 50분가량을 버텼습니다. 어깨와 허벅지를 심하게 부딪쳐 통증이 느껴졌지만 동생을 놓칠세라 몸을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펌프장의 물은 차가웠고 주위는 어두웠으며 공포스러웠습니다. 다행히 어느 중학생의 신고로 남매는 극적으로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구조된 남매는 꼭 끌어안은 채 의식을 거의 잃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동생을 살리기 위한 누나의 눈물겨운 사랑에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와 같은 사랑이 또 있겠느냐며 감탄했습니다.동생을 살린 누나의 사랑도 이와 같은데 하물며 자녀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수 있을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자녀를 잊지 않습니다.또한 죄인이라하여 버리지도 않습니다. 부디 천국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고 변치않으시는 어머니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안에서 영혼의 평안함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만남 & 버리지 않으신 사랑*패스티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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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al

    우리위해 목숨도 아끼지 않으신 사랑..가장 숭고하신 사랑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합니다.

    2014.10.27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 10. 26. 19:32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전하는 엘로힘하나님의 영광_^^~*


[대한뉴스]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을 전한다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예루살렘 분당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경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가 2014년으로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1964년 한국에서 뿌려진 밀알 하나가 50년 만에 국내 400개 교회를 포함, 세계 175개국 2500여 교회에 뿌리 내렸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 통계에 따르면 등록신자 수는 최근 2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전국 각 지역에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고 있는 가운데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봉건 목사를 만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들어보았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다양한 행사로 엘로힘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교회 설립 반세기를 맞아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500여개 교회 200만 명 등록성도들이 지역 곳곳에서 활발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1500여명의 해외방문단을 맞이하고 있다. 아시아, 아프리카를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브라질 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현지 성도들이 성지순례  차원의 한국 방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기독교 국가이자 선교대국으로 볼 수 있는 미국과 유럽의 현지인들이 성경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고 있음은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지난 61차 해외성도 방문단 가운데는 미 항공산업분야 기술학부장인 세계적인 과학자 오거스트 크루시 박사를 비롯해 미 태평양사령부 동북아 정책과 한국담당 폴 윌콕 이사,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교량 설계사 마이클 킹, 미 매사추세스 주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대학교수로 재직 중인 데스티니 엘 챔버스, 에콰도르 에스메랄다스 의사인 엘리아스 카이세도 등 세계적인 전문가 및 석학들이 동행했다. 이들은 ‘우주 내 생명창조와 생물학적 관점, 가족 구성원의 균형적 관점, 미토콘드리아 유전, 역사학적 관점’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역설한 바 있다.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국제세미나를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뿐 아니라 침례, 안식일 등의 예식을 지키고 있다. 이처럼 성경과 하나님 중심의 이와 같은 선교활동은 순수한 신앙을 갈망하는 세계인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이 있다고 믿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김주철 총회장은 “성경은 하나님을 ‘나’가 아닌 ‘우리’(창세기 1장 26절, 11장 6절, 이사야 6장 8절)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전인 히브리어 구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단수 명사인 ‘엘’, ‘엘로아 흐’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으로 기록되고 있는 것처럼 이와 같은 표현이 구약성서에 무려 2500회 넘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 외에 또 다른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는 내용입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약성경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는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언급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고 하면서 인류를 불러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新婦·bride)가 등장한다.

 

 

 

성령과 신부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신앙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처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령(안상홍님)을 아버지하나님, 신부를 어머니하나님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김주철 총회장은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는 내용과 관련해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이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있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자와 여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자 형상의 하나님을 인류가 지금껏 ‘아버지하나님’이라고 불렀다면, 여자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하나님’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성도수의 증가와 함께 성전확장과 새 성전 설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설립 50년 만에 200만명의 성도를 비롯해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교회로 성장했다. 피부색이 다른 남녀노소가 웃는 얼굴로 세계 각지에서 봉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사람들은 2014년을 ‘더 큰 기쁨의 해’로 여기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설립 50주년을 맞은‘희년(禧年)’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외국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빠져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엘로힘(우리)과 정서적,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세계 각국에서 성공적인 선교를 한 이면에는 모든 이들이 그리워하는 이름인 ‘어머니’가 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사랑만큼 마음에 위안과 평화를 주고 감동을 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어머니가 잃은 자녀를 찾아 헤매듯, 세상에서 방황하는 영혼들을 찾고 있다.어머니가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돌보듯 하나님교회 성도들은 서로 섬기고 배려한다. 또한 어머니가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듯, 어머니의 본과 교훈을 따라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퇴보하는 현실과 대조적으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는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온 인류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쁨을 선포하고 전쟁과 기아, 갈등과 분열, 고통과 불안이 있는 곳에 위로와 평강을 가져다주며 진정한 세계 평화와 내일의 희망을 전파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게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현재 175개국, 2500여 개의 교회와 더불어 ‘성도 200만명 시대’ 라는 단일교단으로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쓰고 있는 등 거침없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복음전파를 통해 전 인류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도록 기대해본다.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전하는 엘로힘하나님의 영광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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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희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바램은 복음전파를 통해 전 인류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 품으로 돌아오도록 힘을 다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10.26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2. alal

    선한행실로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네요^^
    정말 멋지십니다.

    2014.10.27 00:03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4. 10. 24. 18:55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 설립 50년 만에 ‘다민족 다문화 다인종’교회로 급성장

종교탐방 ☞[신동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모습

 

 

세간의 뜨거운 화제로 떠오르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님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성경은 하나님을 ‘나’가 아닌 ‘우리’(창세기 1장 26절, 11장 6절, 이사야 6장 8절)라고 표현합니다. 또한 원전인 히브리어 구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단수 명사인‘엘’ ‘엘로아흐’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으로 기록하는데, 이와 같은 표현이 구약성서에 무려 2500회 넘게 등장한다”면서“이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아버지하나님’ 외에 또 다른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는 내용”이라고 설명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의 연혁과 진리를 설명하는 총회장 김주철 목사님

 


하나님의교회는‘안상홍님’이 소천한 1985년 이후 ‘어머니’의 인도에 따라 소리 없이 부흥의 역사를 이루게 됩니다. 1985년 당시 전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수는 13개, 신자 수는 1000여 명에 불과했습니다. 그런데 불과 3년 뒤, 서울올림픽이 열린 1988년 신자 수가 1만 명을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이어 1996년 10만 명을 넘기면서 기하급수적인 성장세가 시작됐습니다.

 

 

1997년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선교사 한 가정이 파송되면서 시작된 해외선교가 성공하면서 현재는 175개국에 2500여 개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세워졌습니다(2013년 12월 현재).  안상홍 하나님의교회는 선교 50주년인 2014년을 맞으면서 ‘성도 200만 명 시대’라는, 단일교단으로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쓰는 놀라운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의교회의 이런한 급성장의 비결은 무었일까요? 무엇이길래 해외에서도 국내에서도 하나님을 찾으러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오는 걸까요? 궁금하실 겁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급성장의 비밀 “인류가 그리워하는 이름, 어머니하나님”

 

 

▲사랑의 실체되신 어머니하나님과 함께한 하나님의교회 해외 성도들

 

 

하나님의교회는“해외선교가 봇물 터지듯 활성화한 까닭은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결과”라고 전합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에서 출범한 하나님의교회의 매력에 스며든 까닭은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정서적,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세계 각국에서 성공적인 선교를 한 배경에는 인류가 가장 그리워하는 이름,‘어머니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어머니의 사랑만큼 마음에 위안과 평화를 주고 감동을 주는 것이 있을까요??

 

 

미국 휴스턴에서 온 건축공학자 앨런 세일러(53) 씨는

“한국 문화 중에서 처음에 가장 낯설었던 게 바로 ‘정’이다. 설명을 들어도 그게 뭔지 처음엔 영 감이 오질 않았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그것은 바로 ‘어머니’가 우리에게 하시는 그것처럼 상대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 같은 것이더라”고 말했습니다.

 

 

 영국인 제임스 스나젤(45) 교수는

“하나님의교회 복음을 알기 전까지 다소 개인주의적 성향에 더 큰 명예와 성공, 안락한 노후를 향해 달려가는 현대 영국인의 전형이었다”면서 “지금은 세상을 위해 봉사하고 교회 식구들과 함께 보람된 일을 하고 있는 것만으로 즐거움과 기쁨을 느낀다. 또한 하나님의교회 일원이라는 데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에 관한 세미나를 경청하는 해외 성도들 /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

 


이처럼 안상홍님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가 잃은 자녀를 찾듯 세상에서 방황하는 영혼들을 찾습니다. 한국 고유의 ‘정(情)’은 한마디로 명확히 설명하기 어려운 추상적 정서입니다. 그 ‘정’을 가장 잘 표현하고, 또 보여주는 존재가 어머니가 아닐까요?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어머니가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듯, 어머니의 본과 교훈을 따라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합니다.그리고 어머니가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돌보듯 서로 섬기고 배려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박노균 목사는 “처음 해외선교에 나선 하나님의교회 선교사들은 어머니가 어린 자녀를 챙기듯, 늘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상대방이 불편해할 수 있는 부분을 미리 앞서서 고쳐놓고, 교회에 식구들이 오면 부족한 식사라도 늘 함께 나눴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정을 나눈 것이 개인주의가 팽배한 외국인들의 마음 문을 여는 열쇠가 됐다”고 말하였습니다.

 

 

2014년 한해는 하나님의교회에게 희년입니다.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은혜의 해를 선포하셨듯 많은 이들이 진리로 해방을 받아 하나님께 돌아오며  사랑으로 하나 되는 해가 되는 동시에 인류에게 기쁘고 복된 해가 될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종교탐방 ☞[신동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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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m

    하나님의교회가 급성장한 이유가 있군요~진리와 사랑이 있는 하나님의교회네요^^

    2014.10.24 18:59 [ ADDR : EDIT/ DEL : REPLY ]
  2. 정말 좋은교회^^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10.24 22:50 [ ADDR : EDIT/ DEL : REPLY ]
  3.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며 새언약을 지키는 진리교회입니다.

    2014.10.24 23:10 [ ADDR : EDIT/ DEL : REPLY ]
  4. 기쁜우리

    안상홍님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가 잃은 자녀를 찾듯 세상에서 방황하는 영혼들을 찾는 진리교회입니다~

    2014.10.24 23:10 [ ADDR : EDIT/ DEL : REPLY ]
  5. 루비

    하나님의교회의 급성장의 비밀은 바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 덕분이네요~
    해외성도들이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꺠달으니 물밀듯이 몰려오네요! 어머니 품으로요~^^

    2014.10.25 22:09 [ ADDR : EDIT/ DEL : REPLY ]
  6. 미소쟁이

    하나님의교회는 사랑의 실체되시는 어머니께서 함께 하시기에 사랑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2014.10.25 22:17 [ ADDR : EDIT/ DEL : REPLY ]
  7. 하나님의교회요?진리와 사랑이 있는 완전한교회죠 ㅎ

    2014.10.25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8. 안상홍님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가 잃은 자녀를 찾듯 세상에서 방황하는 영혼들을 찾는 사랑 가득한 교회입니다

    2014.10.26 08:15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0. 23. 23:18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를 관람하는 관람객들

 

 

??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특별한 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그 감동과 소감도 특별하다는 거 아시나요? ㅎㅎ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의원들 등 저명한 유명인사들과 함께한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그 감동과 후기를 한번 들어볼께요~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 오픈 기념행사에는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의원들과 서울시 각 구의회 의원, 대학 교수, 초중고 교장,

재계 인사들, 문화예술계 인사들까지 다수의 지역 인사들이 참여해 축하를 했습니다.
또한 오픈 기념행사가 끝난 후 전시장 곳곳을 둘러본 이들은 특별한 관람 소감을 전했답니다.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신남성초등학교 심갑섭(57) 교장은

“어머니는 주기만 하고 받지는 않는 무한한 사랑이시다. 어머니께 죄송하다 사랑한다 자식 걱정 마시고 평안한 삶 누리시라 말씀드리고 싶다”면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는 효와 관련한 좋은 교육의 장소, 체험의 장소가 될 것 같다. 주변에 적극적인 홍보를 해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서울시의회 김진수(62) 의원은

“어머니는 세상의 전부이다. 어머니께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해드리고 싶다”며 “전시를 관람하면서  다시 한 번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느끼고 지나간 추억을 생각하면서 가슴이 먹먹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서구 화곡동에서 기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정철(49) 대표는

“아름다운 어머니의 모든 것을 마음 깊이 고마움으로 새길 수 있었다”면서 “이런 전시회를 여러 장소에서 365일 상설 전시를 한다면 더욱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영등포구에서 자영업을 하는 김홍민(44) 씨는

“어머니를 한 번 만이라도 다시 보고 싶다. 평소 잊고 지냈던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에 뭉클했다”며 “혼자 계신 늙은 아버지께 전화 한 통 드려야겠다”고 말했다.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오종화(51, 공무원) 씨는

 “전시회를 관람하면서 어릴 적 추억과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났다”면서 “좋은 전시회를 준비해준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용관(45, 공무원) 씨도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좋은 시간이었다”면서 “(하나님의교회 전시회가)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로 뻗어가서 모든 이들이 다시 한 번 어머니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품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서울관악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학생과 청소년부터 주부, 교사, 공무원, 정치인, 연예인 등 각계각층이 관람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이번 서울 관악 지역에 이어 강원도 춘천,

경북 구미, 경기 남양주, 서울 마포 지역에서도 잇따라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http://관악저널.kr/sub_read.html?uid=8534

[특별한 소감&감동]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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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핀

    많은 분들이 감동을 받고 돌아갔네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은 잊혀졌던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드립니다.

    2014.10.23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멋진 전시회네요.
    저도한번 참여해보고 싶네요

    2014.10.24 15:10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 10. 21. 00:13

 

[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믿는 자_& 진정한 크리스천(Christian)

 

성령시대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의 모든 진리를 회복해주신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 패스티브

 


크리스천(Christian)이란 기독교인, 그리스도인과 같은 뜻으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영혼의 구원을 주실 하나님으로 믿는 사람을 의미합니다.이로 보건대,육체로 육체로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진정한 크리스천(Christian),즉 기독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안다 하지만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의 생각은 다릅니다.

 

 

[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믿는 자_진정한 크리스천(Christian)

 

 

2000년 시드니올림픽 여자농구 경기에서 4강의 승리를 이룬 주역들을 우리는 여자농구계의 ‘레전드’라 부릅니다.그들은 현재 여자프로농구팀에서 코치로 활약하고 있는데, “코치로서 후배들을 바라보면 겉모습은 프로지만 기본기가 부족한 것 같다”고 지적하며 “무늬만 프로가 아니라 행동과 마음가짐 또한 프로가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그만큼 스포츠의 기본기가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신앙에서도 기본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크리스천의 기본기는 무엇일까요 ? 먼저는, 우리 영혼을 구원하시려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성경을 통해 상고하고 깨닫는 것이 기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그리고 다음으로 중요한 기본기는 예수님이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알려주신 규례를 정성을 다해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초대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죄 사함을 허락해주시고 영원한 안식의 나라인 천국에 가게 해주시기 위해 안식일과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천국의 진리 안식일과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 패스티브

 

 

성경을 보지도 않은 채 ‘믿기만 하면 된다’는 말에 그저 맹목적인 신앙을 하고, 예수님께서 지키라 하신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지도 않으면서 크리스천이라 자부한다면, 겉모습은 크리스천으로 보일지 몰라도 하나님께서 인정하시지 않는 ‘무늬만 크리스천’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은 더욱 그렇습니다.육체로 오신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은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바라시는 마음으로 새언약의 모든 진리를 회복해주셨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이제껏 무늬만 크리스천이었다면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쌓아 믿음을 갖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본보이신 안식일, 유월절 등의 규례를 행동으로 보이는 크리스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크리스천이라 자부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진정한 크리스천으로, 하늘의 레전드로 거듭나기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간곡히 바라는 바입니다.

 

 

 

 

 

[패스티브]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믿는 자_& 진정한 크리스천(Christ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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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_view*2014. 10. 19. 13:27

 

하나님의교회에서 들어보는 어머니의 심장소리_♥안상홍님,하늘어머니

 

이미지출처 :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www.watv.org)

 

 

아이들을 키워본 엄마라면 공감하는 내용이 있어요^^

한 심리학자에 따르면, 어머니의 80%가 아이를 자신의 왼쪽 팔에 안는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하죠? 저도 무의식중에 왼쪽 팔에 안았었답니다.

 

 

그 이유는 아이의 머리를 엄마의 왼쪽 가슴으로 향하도록 하여,

엄마의 심장소리를 아이의 귓가에 울리도록 하기 위함이랍니다.

이때 아이는 엄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끼며 쌔근쌔근 잠이 듭니다.

아마도 어머니들의 이러한 행동은 의식적인 것이 아닌 본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의교회에서 들어보는 어머니의 심장소리_♥안상홍님,하늘어머니

 

“별님들이 반짝거리고 달님이 환희 웃는 밤
 다정스레 바라보시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
 힘들고 지쳐 있을 때 내 미소 보며 용기 내고
 기쁘고 즐거울 때면 나와 함께 노래 불러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사랑하는 우리 엄마”


-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제목의 동요가사 중에서 -

 

 

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안상홍증인회)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흥미로운 사실은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엄마의 관심 속에 자란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업 성적도 우수하고 사회성도 우수하며 사회에 필요한 일원으로 살아갑니다. 반면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매사에 신경질적이고 불만을 품으며 자라서도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왜 아이들은 어머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끼는 걸까요? 저도 예전에 이 사실을 몰랐지만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며 하늘어머니를 만난 후 알게 되었답니다.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가슴속에 심어주신 엄마의 모성애 즉, 본성 때문입니다.

 

 

…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손바닥에 새겼고 (이사야 49:14~16)


 

어머니는 자녀를 잊지 않습니다. 부디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동요가사처럼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하늘어머니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고  어머니의 따뜻한 심장소리에 영혼의 평안함을 얻어보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들어보는 어머니의 심장소리_♥안상홍님,하늘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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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살이

    어머니의 품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품이죠^^

    2014.10.19 13:33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0. 14. 22:22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세월호 팽목항 무료급식'24시간 엄마 손맛'


[세월호 침몰]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팽목항 무료급식

하나님의 사랑으로 '24시간 엄마 손맛' 든든한 한끼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이 진도군 실내체육관 앞에 24시간 무료 급식캠프를 마련,

세월호 피해자 가족과 구조대원, 군인, 기자, 자원봉사자들에게 하루 1천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나눔의 봉사활동

맛있다 입소문 '식사시간 북새통' 하루1천여명 발길 "피해가족 힘냈으면…" 틈틈이 체육관 청소 봉사도,

 대구지하철참사 등 각종 국가재난 꾸준히 나눔손길을 펼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지난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침몰사고란 국가적인 재난 앞에 생업을 뒤로 한채 사고현장으로 달려와 동분서주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열정이 국민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있다.그동안 전국에서 몰려든 자원봉사 단체만 1천300여개. 그 가운데 구조와 실종자 수색에 나선 이들과 사고대책 관련 공무원, 군인, 경찰 관계자, 피해자 가족, 자원봉사자들까지 매일 1천여명의 사람들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하며 힘을 얻어간 곳이 있다. 그곳은 봉사기간내내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 무료 급식 캠프다. 전남 목포를 비롯한 영광, 나주, 순천 등 진도 인근의 전남서부연합회 신도들이 봉사에 나선 것은 지난 4월 20일. 이들은 진도 팽목항에 급식캠프를 설치하고 이튿날부터 무료 급식봉사에 들어갔다. 이후 자원봉사자들이 몰려들면서 실종자 가족 임시숙소가 마련된 진도 실내체육관 앞으로 공간을 더 넓혀 5월 1일부터 급식봉사를 재개했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성도들이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이 생활하고 있는 진도군 실내체육관 바닥을 청소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무료 급식캠프가 붐비는 이유는 아침, 점심, 저녁 식사는 물론 바쁜 일정으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구조대원이나 수송대원들, 기자, 피해자 가족들이 이른 새벽부터 한밤중에도 찾아와 식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몰려든 이유는 무엇보다도 마치 집에서 엄마가 정성껏 차려준 '집밥' 느낌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 갓 지은 따뜻한 밥에 매일 새벽 새롭게 조리한 다양한 국과 불고기, 오징어무침, 참나물, 달걀말이 등 5~6가지의 갖가지 반찬들이 마련됐다.특히 밥을 제대로 넘기기 힘든 피해자 가족들을 위해 전복죽과 굴죽, 낙지죽, 녹두죽 등 영양죽과 십전대보탕도 준비했다.

 

 

 

진도 팽목항 봉사의 현장 책임자인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백은선 목사는 "어느 부모가 이런 상황에서 밥이 넘어갈 수 있겠느냐"며"그렇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한술이라도 제대로 먹어서 힘을 내게 하고 싶었다. 피해를 당한 가족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고 위로 받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다"고 급식봉사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엄마가 해준 밥처럼 따뜻하고 맛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식사시간대에는 캠프가 비좁아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인원이 몰리기도 했다. 급식 봉사에는 엄마의 마음을 잘 아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부녀 신도들이 주축이 됐다. 장년 신도들은 휴가를 내거나 생업을 잠시 중단하고 교대로 봉사현장으로 달려왔다.

 

 

 

지난 3~6일 연휴기간에는 경기도를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신도들도 힘을 보탰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신도들은 급식 봉사 틈틈이 체육관 바닥 물걸레질도 했다. 환풍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바닥에 먼지 등이 쌓였기 때문이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 태풍, 수해 등 크고 작은 국가적 재난이 닥칠때마다 아낌없는 지원과 봉사로 국민과 아픔을 함께 했다. 특히 대구 지하철 참사 당시에는 유가족 대기실과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대구시민회관 주차장 한편에 무료 급식캠프를 마련, 55일간 하루 3천 그릇의 육개장 등을 끓여내며 유가족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등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http://www.kyeong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56284

경인일보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세월호 팽목항 무료급식'24시간 엄마 손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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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dd

    각종 국가재난에 꾸준히 나눔의 손길을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감사합니다.

    2014.10.14 22:2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