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님'에 해당되는 글 72건

  1. 2016.02.05 순천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지역 이웃사랑 나눔에 한 몫
  2. 2016.02.03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동방에서 온 셰르파 (1)
  3. 2016.01.31 제설작업 익산어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적극적인 제설작업 봉사활동
  4. 2016.01.30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따스한 사랑 마음의 위로 '우리 어머니전'
  5. 2016.01.29 여수시 문수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경로당 자원봉사활동으로 효 실천
  6. 2016.01.28 수원시 영통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경로당 어르신 이미용 자원봉사활동
  7. 2016.01.28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 ☆ 하나님의 자녀요 후사다운 모습 봉사활동
  8. 2015.08.12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확실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 (2)
  9. 2015.01.28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절기소식 ☞ 초막절 대성회 (1)
  10. 2015.01.25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 안상홍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_ 전도 (1)
  11. 2015.01.23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이 일러준 사랑 어머니 마음으로 베풉니다” (2)
  12. 2014.12.26 성남제2수정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복정동 주민센터에 식료품 전달 (1)
  13. 2014.12.23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닮았다_ (2)
  14. 2014.12.22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환경정화운동으로 지역사랑 실천 (1)
  15. 2014.12.20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1)
good-news♪2016. 2. 5. 22:19

 

 

순천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지역 이웃사랑 나눔에 한 몫

순천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나눔으로 행복한 설명절

 

 


하나님의교회(목사 이철호)는 4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순천시청을 방문해 라면과 화장지 100BOX(250만원 상당)를 전달했습니다.

 

순천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의 기부된 물품을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철호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담임목사는 “성경에도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말이 있다”며 “교회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고 전했습니다.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60205140606477

순천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지역 이웃사랑 나눔에 한 몫

순천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나눔으로 행복한 설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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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for truth_*2016. 2. 3. 23:44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동방에서 온 셰르파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출처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셰르파와 같은 하나님이십니다. 고지대에 거주하는 셰르파는 고소(高所) 적응 능력, 강인함, 지구력, 긍정적 성격 등 고소 등반의 필수요건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산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눈사태가 일어날 장소와 시간 등도 직감적으로 안다고 합니다.

 

 

셰르파는 등반대의 등정 루트 선정부터 정상 공격까지 모든 것을 조언하며 등반대가 사용할 사다리와 밧줄을 미리 얼음산에 설치하고 등반대원들을 보호하며 정상까지 무사히 당도할 수 있도록 안내자 역할을 합니다.  셰르파를 동행하지 않고 히말라야를 등반하는 일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사단에 의해 사라진 새언약의 진리를 찾아주셔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 (이사야 46:11)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동방에 오실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출애굽기 19:4). 중요한 건 동방에 두 번째 오실 때는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다는 것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동방에 오셔서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새 언약의 유월절을 알려주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성경에 예언된 재림그리스도이십니다.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 하나님이 분명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영혼의 셰르파인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동행하지 않고서 천국에 오르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동방에서 온 셰르파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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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든 것을 아시고 우리를 구원하시러 오신 것입니다...
    유월절로 천국길을 인도해 주시고 계십니다...

    2016.04.08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6. 1. 31. 22:43

 

 

제설작업 익산어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적극적인 제설작업 봉사활동

어양동 자이아파트 일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제설작업 봉사활동

 


 요즘 한파와 폭설로 인해 피해가 많죠~

익산시 어양동에도 눈이 많이 내려 제설작업이 필요합니다.

익산어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의 적극적인 제설작업 봉사활동으로

주변에 감동을 주었는데요! 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2일부터 24일까지 내린 폭설과 함께 기록적인 한파로 인해 20cm이상 눈이 금세 얼어 붙었다. 하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총회장 김추철 목사, 하나님의 교회) 성도 60여명은 어양동 자이아파트와 부송동 부천초등학교 일대 제설작업을 위해 앞장서 지역사회 훈훈함을 전해주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삽과 밀대, 빗자루. 끌 등 제설도구를 준비해 상가밀집지역과 어양동사무소와 우미아파트 사거리, 자이아파트와 부천초등학교 상가밀집지역에서 집중적인 제설작업을 펼쳤다. 특히 자이아파트와 부천초 일대 골목길은 눈을 치우고 얼음을 제거하지 않으면 사람이 통행하기 어려웠기에 성도들의 솔선수범으로 제설작업에 참여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측은 “폭설로 대로가 빙판길로 변해 이웃들의 안전이 염려되었다.”며 “이웃들의 불편과 사고를 최소화하는 미력하나마 보태기 위해 성도들이 제설작업에 나섰다”고 취지를 설명했다.제설작업에 참여한 김혜선씨는 “빙판길이라 통행하기 어려워 제설작업을 하고 싶었지만 혼자서는 불가능했는데 하나님의 교회분들과 함께 좋은일을 하니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폭설이 내릴때마다 적극적인 제설작업을 펼쳐 이웃들의 안전을 지키는 한편 시민들의 내집 앞 눈 치우기 문화를 형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채화수 기자

 

 

 

 

제설작업 익산어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적극적인 제설작업 봉사활동

어양동 자이아파트 일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제설작업 봉사활동
http://www.iks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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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_view*2016. 1. 30. 22:52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따스한 사랑 마음의 위로  '우리 어머니전'

3월20일까지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서 '우리어머니'글과 사진전'

 

 


김용석 作 '어머니의 이름으로'.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제공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전시관은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 아래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 등 총 5개의 테마관으로 나뉩니다.각 테마관에서는 시·수필·칼럼 등의 글을 비롯해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어머니'글과 사진 전시는 종교를 떠나 '어머니'라는 보편적인 정서를 통해 관람객들의 감정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전시의 순기능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우리 어머니' 글·사진전이 오는 3월 20일까지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열립니다.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본관 4층에 특설전시장을 마련하고, 이곳을 152점의 글·사진·소품들로 채웠습니다.전시관에는 시인 문병란·김초혜·허형만·박효석·도종환·김용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 문인의 글을 비롯해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과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사진 등도 함께 전시됩니다.

 

 

이 밖에도 어머니와의 애틋한 사연이 깃든 각각의 소장품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관계자는 "경제불황 등으로 힘든 시기인 만큼 '우리 어머니' 전시를 통해 어머니의 따스한 사랑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고, 아련한 추억을 떠올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관람료 무료. 관람 시간 : 평일 오전 10시~오후 8시. 문의 : (032)468-6813.  /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128010010175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따스한 사랑 마음의 위로  '우리 어머니전'

3월20일까지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서 '우리어머니'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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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ews♪2016. 1. 29. 22:52

 


여수시 문수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경로당 자원봉사활동으로 효 실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들 경로당 위문 자원봉사활동

 

 

 

 

문수동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목사 유병중) 소속 학생부 자원봉사자

20명은 이날 준비해 온 치킨, 호빵, 과일 등 간식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면서

단체율동을 선보여 웃음을 선사하고 안마와 함께 담소를 나누는 등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자원봉사활동에 나선 한 학생은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보람된 시간을 갖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연등천변과 고락산 등산로

청결활동 등 지역을 위한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화 문수동장은 "지역과 이웃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봉사자들과 함께

행복한 문수골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동방예의지국인 한국에 태어나고 예절바른 교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들은 품위 있는 아름다운 하늘나라 왕자 공주님들입니다!

 

 

 


 

여수시 문수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경로당 자원봉사활동으로 효 실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들 경로당 위문 자원봉사활동

http://www.hktimes.kr/read.php3?aid=145406258975897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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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ews♪2016. 1. 28. 21:39

 

 

수원시 영통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경로당 어르신 이미용 자원봉사활동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르신들께 감동과 기쁨 선사 이미용 자원봉사활동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김주호) 원천동 소재 하나님의교회(목사 강상원)에서는

지난 27일 인근 경노당 어르신 50여명을 초청하여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 날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어르신에게 커트,

염색과 파마 등 어르신들이 원하는 대로 맞춤 미용봉사를 하였으며,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조그만 선물을 준비하여 어르신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선물하였습니다.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펼쳐진 이미용 봉사활동으로 잠시나마

우리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고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수원시 영통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경로당 어르신 이미용 자원봉사활동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르신들께 감동과 기쁨 선사 이미용 자원봉사활동

http://www.g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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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_view*2016. 1. 28. 21:30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 ☆ 하나님의 자녀요 후사다운 모습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자원봉사활동 & 이웃사랑 나누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의 유업자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야말로 하나님 나라의

유업자다운 면모를 갖춘 하늘의 후사들입니다!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일깨워주신 가르침과 교훈을

제대로 순종하여 세상에서도 선한 행실로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정갈한 품행과 은혜로운 말씨,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랑, 세상을 긍휼히 여기고

온 인류를 생명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넓은 마음을 그대로 닮아

하나님 자녀로서의 도리를 은혜롭게 실천하여 세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 ☆ 하나님의 자녀요 후사다운 모습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자원봉사활동 & 이웃사랑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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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for truth_*2015. 8. 12. 21:42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확실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

 


교회를 수십 년 이상 다녔어도 어머니의 존재에 대해 들어볼 길 없는 당신에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는 그야말로 충격적인 ‘금시초문’의 내용일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전하고 믿고 있는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고 있답니다.

 

 

 


이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존재가 생소해서??

혹은 처음 들어본 것이라는 이유 때문에 무조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배척하는 행동은 통하지 않아요~ 왜냐구요?? 성경에 너무나도

확실하게 증거되어 있으니까요!

 


성경은 우리 영혼의 ‘어머니’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엘로힘’ 즉 복수명사로 표현한 까닭도 이 때문이랍니다.

이렇게 버젓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한 번이라도 생각해보거나 성경으로 확인하지도 않고 남의 말만 듣고

거부한다면 이것만큼 안타까운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ㅠㅠ

 


그러니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성경으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고,

금시초문일지라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구원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믿으시길 바랍니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확실한  어머니하나님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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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경에 있다면 믿어야죠~

    2015.08.13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2. 성경이 확실하게 증거해 주고 있네요..
    우리에게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2016.04.08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5. 1. 28. 20:44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절기소식 ☞ 초막절 대성회


성령을 주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절기 ☞ 성령의 능력 힘입어 예언된 역사를 이루길 소망하며

[초막절] 안상홍님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절기소식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늦은비 성령을 주시겠다 약속하신 하나님의 절기 초막절을 지킵니다.

2014년 성령의 능력을 덧입고자 지켰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초막절 대성회 절기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는 10월 8일(성력 7월 15일) 초막절 대성회가 도래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대속죄일에 죄 사함 받은 정결한 심령에 폭포수와 같은 성령을 허락받기 위해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각 당회로 향했다. 분당 새예루살렘 성전에서 집전된 예배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께서는, 추수 절기인 초막절을 맞아 하늘 이산 가족을 찾아 모으는 성령 강림 운동을 허락하신 아버지께 감사드리시고 전 세계 모든 자녀들이 늦은 비 성령을 흡족하게 받아 노아, 아브라함, 베드로, 바울 등 믿음의 선진들처럼 굳센 믿음과 용기로 새 언약 진리를 전해 세상 만민을 구원으로 인도하길 기도하셨다.

 


한 해의 마지막 절기인 초막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허락받은 두 번째 십계명을 보관하고자 성막을 지은 역사에서 유래한다. 성막을 지으라 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모세가 공포하자, 감동한 백성들이 성력 7월 15일부터 7일간 자원하여 성막 재료를 가져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구약시대에는 해마다 초막절에 종려나무 가지 등으로 초막을 짓고 그 안에서 7일 동안 거하며 기뻐했다. 이 역사는 신약시대에 하늘 성전 재료로 표상된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하는 전도대회가 이루어질 것을 의미한다(출 35~36장, 레 23장 33~44절, 렘 5장 14절).

 

 

 

 

초막절을‘풍성한 복음의 결실을 주시려 제정하신 희락의 절기’라 정의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예수님께서 초막절 대회 끝 날 생수 즉 성령을 허락하시며 진리를 외치신 성경 기록으로 “초막절에 전도하신 예수님을 본받아, 부지런히 복음을 전해 많은 영혼을 구원으로 인도하자”고 권면했다(느 8장 13~18절, 엡 2장 19~22절, 사 60장 1~5절). 이날부터 일주일간 전도대회가 열렸다.

 

 

전 세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조석간에 한마음으로 성령의 은사를 간구하며 기쁨과 설렘 속에 영적 성전 재료를 모으는 복음 사명에 힘 쏟았다. 8일째인 10월 15일(성력 7월 22일)에는, 늦은 비 성령이 약속된 초막절 대회 끝 날 예배에 참예했다. 성령의 축복이 충만히 임하길 축원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오전 예배를 통해, 생명수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발원할 것이라는 성경 예언을 전하고 “2천 년 전에는 예수님을 믿어야 성령을 받았듯 이 시대에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예루살렘 하늘어머니를 영접해야 성령이 임재한다”며 어머니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굳게 세우고, 생명수 강이 전 세계로 흘러가 만민을 소성시키도록 복음의 물꼬를 트는 일에 힘을 다하자고 설파했다(요 7장 1~39절, 슥 14장 16~19절, 계 22장 17절, 계 21장 9~16절, 갈 4장 26~31절, 겔 47장 1~12절).

 

 

 

 

오후 예배에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께서 ‘그 법률이 만민보다 달라서’라는 주제로 옛적 에스더의 역사를 들어 교훈해주셨다. 메대∙바사의 아하수에로왕이 치리하던 시대, 하만이라는 권세자가 만민과 다른 법, 즉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유대인을 미워하여 그들을 진멸하고자 왕에게 참소하고 왕의 이름으로 ‘유대인을 도륙하고 진멸하라’는 조서를 각 도에 내린다. 유대인으로서, 동족의 위기를 전해 들은 왕후 에스더는 타들어가는 마음으로 삼 일을 유대인들과 더불어 금식하며 기도하고 아하수에로왕에게 나아간다. 에스더에게 하만이 꾸민 음모의 전말을 듣고 진노한 아하수에로왕이 하만을 처형하고 ‘유대인은 보호하고 유대인을 해하려는 자들은 진멸하라’는 조서를 내림으로, 멸절될 위기에 빠졌던 유대인은 영광과 기쁨과 존귀를 얻었다(에 3~8장).

 

 

 

 

에스더의 역사를 설명하신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어머니께서는 “옛 역사와 같이, 하나님의 법을 지키기 때문에 고난이 따르기도 하지만 이는 장차 허락될 영원한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일깨우시며 “하나님의 법을 끝까지 지키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결국 승리하게 해주신다”고 교훈하셨다. 이어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하늘을 소망하며 영생이 약속된 하나님의 법을 끝까지 지키고, 초막절 늦은 비 성령을 충만히 허락받았으니 진리를 알지 못해 구원으로 나아오지 못하는 이들을 살리는 일에 성령의 힘을 다하자”고 당부하셨다. (렘 6장 18~19절, 단 12장 1~3절). 초막절을 끝으로 2014년 영적 희년에 맞이한 3차의 7개 절기가 모두 마쳐졌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성도들은 새 언약의 절기로써 하늘 자녀임을 확증시켜주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희년에 약속하신 놀라운 축복의 역사를 성령의 힘으로 이루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절기소식 ☞ 초막절 대성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절기소식 www.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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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al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약속인 초막절 절기를 지킵니다

    2015.01.28 20:47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5. 1. 25. 22:48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 안상홍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_ 전도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부탁하신 말씀_ 전도

사랑하는 안상홍하나님께서 부탁하신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렵고 힘든 복음의 길이라 하더라도 세상의 모래알같이 많은 사람들 중에 부족한 나에게 복음 전할 부탁을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쁜 마음으로 열심히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이는 연약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사랑하시는 안상홍님의 사랑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초대 하나님의교회의 순교자들은 돌로 침을 당하고 칼에 죽임을 당하며 톱으로 켜는 잔인한 형벌의 죽음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에 대한 강렬한 사랑을 간직했기에 성령이 그들과 늘 함께 하셨습니다.

 

 

그 결과 하늘의 천사들마저 부러워할만한 아름다운 신앙의 흔적을 남긴 것은 물론이고 마지막 복음시대를 장식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에게 훌륭한 믿음의 본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얼마나 사랑하실까요?? 부족하고 연약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재림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께서는 어느 순간까지 사랑하시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사 49장 14∼18절 "오직 시온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자녀들을 죽기까지 사랑하신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는 산골짜기, 바닷가, 그 어느 곳이라도 하나님의 자녀가 있는 곳이면 사흘 밤낮을 걸어서라도 찾아가셨습니다. 사단의 유혹으로 죄의 너울을 쓰고 영의 부모님을 몰라보는 자녀들에게 당신의 살과 피로 영안을 열어주시며 자녀들에게 하늘 유업을 이을 권세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으로 보답해야 하겠습니까? 우리들보다 앞서 복음의 길을 걸어갔던 믿음의 선진들의 행적을 살펴보면서 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자신들의 마음 상태를 스스로 점검해 봅니다.

 

 

어떻게 하면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가장 은혜롭게 전하여 하나님의 뜻을 잘 나타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하늘 이산가족들을 많이 찾아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을까 하는 사랑의 마음으로 복음을 전한다면 나날이 즐겁고 행복해집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행하는 복음의 즐거움의 비밀입니다.그러나 사랑하는 마음이 없이 막연히, 의무적으로 전하는 복음이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지 못하고 불행한 끝맺음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고백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신앙생활의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는 열쇠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불타는 사랑만 있다면 믿음이 식을 수 없습니다. 서로에게 은혜롭지 못한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서로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어길 수 없습니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전하는 전도를 등한히 할 수도 없습니다.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그토록 간곡히 부탁을 하고 가셨는데 어떻게 거절할 수 있겠습니까? 구원을 위해 희생하신 안상홍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신앙의 완성에 가까워진다는 사실을 잊지 않습니다.

 

 

히 11장 24∼26절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히 11장 33∼38절 "저희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성령시대 구원자 재림그리스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부탁하신 말씀_ 전도

 

 

그리스도의 향기를 온 세상에 진동시켰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얼마나 컸으면 세상이 그들을 감당할 수 없었다고 기록되었을까요? 참으로 은혜로운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은 목숨까지 내놓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리스도의 길을 따랐지만 성령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살아서 변형 입을 영광을 예비해 주셨으니 안상홍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 사랑이 더욱 커질뿐입니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시대보다 일곱 배나 강한 성령의 충만함이 허락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 안상홍님과 신부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죽음을 두려워 아니하고 그리스도를 사랑했던 믿음의 선진들보다 더 큰 사랑을 실천하는 성령시대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저 깊은 중심으로부터 끊임없이 "필로-세"를 외치며  안상홍하나님께서 "내 양을 먹이라" 부탁하신 말씀을 이루어 갑니다.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 안상홍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_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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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al

    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렵고 힘든 복음의 길이라 하더라도 끝까지 아버지하나님을 따르는 자녀들입니다.

    2015.01.26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 1. 23. 21:10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이 일러준 사랑 어머니 마음으로 베풉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팽목항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는 한국을 모태로 175개국에서 선교활동을 펼친다. 2015년으로 선교 51년째를 맞았다. 1964년 첫 교회를 설립했다.1990년대 중반 해외 선교를 시작한 이래 교세가 빠르게 성장해 세계 각국 2500개 교회에서 복음을 전파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전 세계 등록신도가 20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주는 사랑’과 ‘희생’ ‘섬김’ ‘배려’를 중시하는 13가지 덕목의 ‘어머니 교훈’을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세계 각국에서 재해·재난 복구, 지구환경정화 운동, 아동·청소년 지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소외된 이웃 돕기, 김장 나누기, 헌혈, 농촌 일손 돕기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필리핀 투발루 방글라데시 네팔 인도 등의 기후난민에게도 지속적으로 도움을 준다. 자원봉사를 경험한 각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처럼 열성적으로, 그리고 진정성을 갖고 봉사하는 분들은 찾아보기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

 

 

빌리 로더럼 영국 맨체스터주(州) 위건시(市) 시장은 하나님의교회 신자들에게 봉사활동을 치하하는 상을 수여하면서 “청년들이 본보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콩 한 쪽도 나눠 먹는다”는 마음으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주변 이웃을 돕는 것부터 시작한 자원봉사가 확대된 것은 1995년 서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때부터이다.2003년 대구지하철 참사가 발생했을 때는 24시간 무료급식소를 55일간 운영하면서 16만5000그릇이 넘는 국밥을 끓여냈다. 어머니의 정과 사랑을 담은 봉사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진도체육관에서 하나님의교회 ♥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 봉사활동 ♥ 어머니가 해준 ‘집밥’

 

 

 

 

지난 9월 19일 전남 진도군 진도체육관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급식봉사 캠프 해단식이 열렸다. 세월호 참사(4월 16일) 직후부터 현장에서 숙식한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마이크를 잡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자원봉사자 식당을 맡아 운영을 해줬기에 저희들이 그동안 큰 힘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해주신 데 대해 봉사자 여러분께 범정부사고대책본부의 책임을 맡은 사람으로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장관은 봉사자들과 악수하면서 “봉사하는 마음이 아름다워 복 받으실 겁니다”라고 말했다. 또 “음식이 맛이 좋고 봉사하신 분들이 따듯하게 친절하게 해줘 푸근한 마음으로 식사했다고 해요”라고 덧붙였다. 손영호 진도군 부군수는 “44일 동안 1만5000명분 식사를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전달했다. 식사 준비부터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봤다.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면서 “모두가 자원봉사활동을 마치고 떠난 어려운 시기에 여러분이 다시 와 정말로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자들은 “하늘이 일러준 사랑을 베풀었을 뿐”이라고 화답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진도에 몰려든 봉사자들의 헌신과 열정이 우리를 뭉클하게 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급식 봉사의 처음과 끝을 장식했다. 어머니가 직접 해준 ‘집밥’ 같은 식사를 제공해 절망에 빠진 이들을 위로했다. 전남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팽목항에서 급식 봉사를 시작한 때는 4월 21일이다. 각종 단체들이 몰려와 급식 봉사를 했다. 4월 30일부터는 실종자 가족 임시 숙소가 마련된 진도체육관 앞으로 캠프를 옮겼다. 1차 봉사활동을 마무리한 5월 19일까지 하루 평균 100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백은선 목사의 설명이다.“실종자 가족 분들과 자원봉사자 공무원들이 밥에서 정성을 느낀 것 같습니다. 목포 광주 화순 해남 무안 영광 나주 등에서 성도들이 조를 짜 한 사람당 1주일에 한두 차례씩 새벽잠을 설쳐가며 44일간 봉사했습니다. 휴일에는 수도권의 성도들도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연인원으로 계산해 700명가량이 활동했어요. 8월 12일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1차 식사를 드신 분들이 하나님의 교회 급식을 원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튿날인 8월 13일 무료 급식 캠프를 다시 꾸렸습니다. 그러곤 9월 19일까지 진도체육관을 지켰습니다.” ‘무료 급식 캠프’라는 말 그대로 성도들의 인력 봉사는 물론 식재료 구입비와 교통비 등 급식 캠프 운영에 소요된 비용은 모두 하나님의교회에서 부담했다.

 

 

‘1만5000인분의 식사’에서 알 수 있듯 실종자 가족, 구조 및 수색대원, 전국 각지에서 온 자원봉사자, 사고 대책 관계자, 내외신 기자, 군인, 경찰 등이 급식을 먹으면서 고단한 몸을 달랬다. 24시간 운영한 터라 밥 때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구조대원, 수송대원들이 이른 새벽이나 한밤중에도 찾아와 허기를 달랬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해준 ‘집밥’ 같은 맛이 발길을 끌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가족의 생사를 몰라 물 한 모금도 넘기기 어려워하던 실종자 가족을 위해 전복죽, 녹두죽 등 각종 영양죽과 30여 가지의 약재를 넣어 달인 십전대보탕을 끓여 체육관 안까지 배달했다.  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자 김기정(46) 씨의 회고다. “새벽 6시 첫 식사를 내야 해서 광주에서 2시에 출발했습니다. 고통스러워하는 부모님들을 곁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엄마 손맛을 내려고 정성을 다했어요. 유가족 분들께서 너무나 슬퍼 식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셨습니다. 물 한 모금 넘기기도 버거워하신 분들도 있었어요. 전복죽, 영양죽, 낙지죽을 끓여 하루에 세 번씩 진도체육관 안으로 배달했습니다. 자식을 기다리다 지쳐 기력이 약해지신 분도 많았습니다. 약재를 넣어 달인 십전대보탕을 넣어드렸어요.”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캠프가 유독 붐빈 것엔 음식에 따뜻함이 담겼기 때문이다. 정갈하고 맛있는 음식에 반하고, 성도들의 친절에 감동받은 것이다.

 

 

 

 

다른 캠프와 달리 김밥, 컵라면, 빵, 우유는 찾아볼 수 없었다. 갓 지은 따뜻하고 고슬고슬한 쌀밥에 새벽부터 준비한 국과 불고기, 오징어무침, 참나물, 멸치풋고추볶음 등 5~6가지 반찬을 제공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주변에 많은 분이 식사 문제가 해결된 것에 굉장히 기뻐하고 감사하게 여겼다. 특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급식은 음식이 맛있고 깔끔해 환영했다”면서 “자비를 들여 이런 일을 해준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이냐”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가족 중 지인이 있어 참사 초기 안양 합동분향소에서 자원봉사를 하다 진도로 옮겨와 실종자 가족을 도운 이재용(57·경기 고양시) 씨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저처럼 이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맛있게 먹어야 즐겁잖아요. 힘도 나고요. 어떤 사회단체는 그냥 대충하거나 이거나 먹으라는 식으로 굉장히 성의 없이 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밥이나 반찬을 먹어보면 마음을 느낄 수 있잖아요.”또 다른 자원봉사자 이광숙(55·전남 진도군) 씨는 “항상 웃는 낯으로 대하고 그것이 참 좋데요. 정말 친절해요. 음식은 깔끔하고 맛있고요. 진짜 정성을 다해 만들었어요. 서로 보며 인사하고 친해져 이제는 가족 같습니다”라면서 웃었다.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의 한 직원은 캠프 해단식 때 “짧은 기간도 아닌데 이렇게 해준 것에 감사하다. 진심으로 봉사하는 분들의 모습이 참 좋았다. 여기 계신 분들이 많이 그리울 것 같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 봉사활동 ♥ 음식에 반하고, 친절에 감동

 

 

 

 

헬기 수송을 마치고 끼니 때가 지나 찾아온 어느 군인은 “라면만 먹다시피 해 속이 메슥거렸는데 맛있는 밥을 먹어 속이 든든해졌다”며 고마워했다. “모처럼 밥다운 밥을 먹은 것 같다” “고맙다” “잘 먹었다”는 인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급식봉사자들에게 큰 힘이 됐다.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차진선 씨는 “새벽부터 음식을 준비하느라 몸은 고되고 힘들었으나 즐거운 마음으로 도왔다”면서 “‘주는 사랑’을 실천하면서 마음으로부터 올라오는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이준철(42) 씨는 퇴근 후 목포에서 진도로 달려갔다. “자녀를 잃은 슬픔을 곁에서 지켜본 것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봉사를 하면서 배운 게 많습니다. 보람도 느꼈고요.”

 

 

급식 봉사자들은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하던 실종자 가족들이 하나둘씩 밥을 먹으려 캠프를 찾았을 때 울컥했다고 한다. 한 실종자 가족이 “먹어본 것 중 여기 음식이 속이 편하고 잘 맞는 것 같다”며 다른 가족들을 데리고 온 적도 있다.해양경비안전본부 관계자는 “가족의 마음으로 함께 아파하고 어머니가 아픈 자식을 돌보듯 지극하게 마음을 쏟는 신도들의 모습이 자식을 잃은 실종자 가족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면서 “집을 떠나 오랫동안 바깥 생활을 한 자원봉사자, 사고 대책 관계자들에게도 큰 힘과 용기가 됐다”고 전했다.

 

 

봉사자들은 자식 잃은 어머니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부녀 신도가 주축이 됐다. 직장에 휴가를 내거나 가게 문을 닫고 봉사 현장에 달려온 이들도 있었다. 새벽 2~4시에 집을 나서야 해 잠을 설치는 것은 기본이었다.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해 반찬을 만들고자 매일 장을 봐 손질했다. 윤소순(54·전남 목포) 씨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아니었다면 사람인지라 지쳤을 것이다. 지치지 않고 마지막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가슴속에 사랑을 심어주셨기에 어머니의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끝까지 봉사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신도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이웃에게 전해져 진정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계절이 두 번 바뀌고 자원봉사자들이 떠나고 사람들의 뇌리에서 참사가 잊힐 때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자들은 진도체육관을 지켰다.

 

 

이성태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매일 새벽 재료를 준비해 와 아침 식사부터 해주신 고마운 마음을 늘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와 성도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백은선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사는 “무엇보다 우리 신앙의 중심이 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장기간의 자원봉사가 가능했다. 가정에서 어머니가 쉴 새 없이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수고하는 것처럼 모든 봉사자들이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매일 식사 준비를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급식 봉사 틈틈이 실내체육관 바닥을 물걸레로 닦았다. 환풍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바닥에 쌓인 먼지 탓에 체육관 공기가 탁했기 때문이다. 대걸레로 닦으면 구석구석 쌓인 먼지를 처리하기 어려워 허리와 무릎을 굽히고 손걸레질로 일일이 넓은 체육관 바닥을 닦아냈다.

 

 

 

 

http://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14/12/23/201412230500028/201412230500028_3.html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이 일러준 사랑 어머니 마음으로 베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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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정말 대단합니다~!!어머니의 마음이 가득한 사랑이 있기 때문이죠~

    2015.01.23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훈훈합니다~

    2015.02.24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2. 26. 22:21


성남제2수정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복정동 주민센터에 식료품 전달


맛있는 온정 가득한 식료품 전달 ※ 성남제2수정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추운겨울 보이지 않는 곳에서 외롭고 힘들게 살아가시는 이웃에게

성남제2수정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따듯한 온정을 전달하고 왔네요~

올 연말연시에는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따뜻한 겨울이 되시기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기원합니다_

 

 

잠

 

 

  ▲ 김정선(오른쪽 3번째) 성남제2수정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당회장과 성도들이 이원대 복정동장과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성남제2수정교회는 24일 인근 복정동 주민센터를 방문, 이웃돕기용 식료품을 전달했다.김정선 성남제2수정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당회장은 “풍요의 시대라곤 하지만 그늘진 곳에서 힘겹게 지내는 이웃들이 많다”며 “성도들의 온정이 가득히 배인 성품이 홀몸어르신 등 생활곤란 이웃들에게 전해져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원대 복정동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의 실천이 요구될 때 선듯나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측에 무한한 감사를 전한다”며 반겼다.이날 전달된 음식류의 성품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와 성도들이 정성을 들여 마련한 30세대 분량이다. 이 성품은 관내거주 홀몸어르신 등에게 골고루 나눠줄 예정이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362

성남제2수정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복정동 주민센터에 식료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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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따뜻한 정을 나누는 하나님의교회 ~올 연말에도 이웃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요^^

    2014.12.26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look for truth_*2014. 12. 23. 17:24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닮았다_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사진출처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초대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알려주신 모든 가르침과 행적들은 우리에게 본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구원의 표인 침례와 축복의 주간절기인 안식일, 죄사함의 약속이 있는 유월절 등 새 언약 진리라는 물감을 한쪽 면에 뿌려주셨습니다(마태복음 3:13, 누가복음 4:16, 누가복음 22:15).  그리고 다른 면에 동일한 그림을 찍어 내라고 하셨습니다.오늘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과 같이 구원을 위해 새언약을 지키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왜 이런 본을 보여주시며 따르라 하셨을까요?  다른 신을 경배하거나 사람의 가르침으로는 구원(구속)이 없기 때문입니다.오직 예수님의 본을 좇았을 때 구원의 길로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며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령과 신부로 오신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그대로 닮은 닮은 꼴입니다.

 


구원이라는 동일한 믿음의 목적을 가지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 하나님의교회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사람들이야말로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그러하기에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닮아 어느 곳에 있든지 서로를 알아보고 아껴주고 사랑하며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진정한 사랑의 전도자들입니다. 2천 년 전 예수님을 닮았던 초대 하나님의교회의 사도들과 제자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_ 닮은꼴_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만을 따라가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요즘 회자되는 유머 가운데, 수많은 외국인 중에서 한국 사람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한국인들만의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에스컬레이터에서 다들 가만히 서서 가는데 걷고 있는 사람, 승강기를 기다리는 중에 모든 버튼을 누르고 있는 사람, 커피자판기 앞에서 컵이 나오는 덮개를 열고 있거나 그 안을 들여다보고 있거나 손을 넣고 있는 사람입니다.우스갯소리지만 실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런 단편적인 부분만을 가지고 한국인의 특징을 말할 수는 없지만 그 외에도 피부색, 신체적 특징, 언어, 정서, 생활방식 등 수많은 이유로 우리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서로 닮아갑니다. 그래서 특히 낯선 외국에서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금세 한국인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온 사이처럼 돈독해지기도 합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어느 나라 사람인지 금세 알 수 있는 것은 각 나라마다의 언어, 고유한 정서와 생활방식의 특징 때문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들도 그들만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12)


 

성도, 곧 하나님의 백성들은 인내로써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라고 하였습니다.다시 말해,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아가게 될 하나님의 백성들을 알아볼 수 있는 특징은 하나님의 계명과 구원자에 대한 믿음인 것입니다. 먼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하나님의 계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7~15)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1~5)

 


신약시대 인류를 구원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모든 교리의 기준이신 예수님이 본보이시고 가르쳐주신 대로 행하는 것이 하나님 백성들의 특징인 것입니다.그래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예수님이 본보이신 대로 새 언약의 안식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며 여성도들은 예배 때 머리에 수건을 씁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은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가진 자들입니다. 구약 성부시대에는 성부시대 구원자이신 여호와에 대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었고, 신약 성자시대에는 성자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들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성령시대에는 누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겠는가. 당연히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진 자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지 않겠는가. 이에 대해 성경은 성령과 신부가 성령시대 구원자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부는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자녀가 부모를 그대로 닮듯이,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며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성령과 신부로 오신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그대로 닮은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닮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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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al

    하나님을 닮은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들입니다^^

    2014.12.23 17:28 [ ADDR : EDIT/ DEL : REPLY ]
  2. 안상홍님을 닮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의 말씀대로 순종으로 따릅니다

    2015.03.23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2. 22. 21:21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환경정화운동으로 지역사랑 실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새언약유월절맞이 환경정화,거리정화운동 

용화동 택지개발지구 일대 생활 쓰레기 1톤 수거 ☆ 아산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새언약유월절 대성회’를 전후로 지역 곳곳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어 화제다. 아산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100여 명은 지난 3월 28일 아산시 용화동 택지개발지구 일대에서 거리정화운동을 펼쳤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환경정화운동 행사에 참여한 이윤숙(여·45세) 씨는 “아산시는 왕실온천인 온양온천과 동양4대 유황온천으로 꼽히는 도고온천이 있으며 아름다운 호수가 있어 천혜의 관광자원을 가진 도시다.

 

 

더불어 최근 아산신도시 조성으로 많은 발전을 이루고 있다. 아산시민의 한 사람으로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고 인근 주민에게도 환경정화의식을 심어줄 있다고 생각하니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 한효훈(여·28세) 씨는 “작은 힘이지만 거리정화운동에 힘을 보태게 됐다. 생활주변에서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일이 생소한 일인지 신기해 하는 시선들도 있었다. 많은 주민 분들이 상쾌해진 거리의 모습에 흐뭇해하시는 것을 보면서 많은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성도들은 상가지역, 주택가, 대로변, 개발지구 주변을 다니며 각종 오물과 생활쓰레기 1톤 트럭 1대 분량을 수거했다. 김종구 온양5동장은 행사를 앞두고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생활에 얽매여서 봉사활동 참여에 소극적인데 많은 인원이 참여해줘 굉장히 놀랍다. 헌신적인 봉사활동이 주변의 시민들에게도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간단한 개회사에 이어 용화 고등학교를 기점으로 주택개발지구 일대 건축현장과 학교 주변, 골목길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분주한 하루를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각자 준비한 수거봉투와 장갑을 착용하고 나왔으며 구석구석에 있는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건설현장 주변에는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어 이를 수거하는 모습에 지나가는 행인과 시민들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하였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2001년부터 해마다 범세계적인 정화활동을 해 왔으며 그 횟수가 1천660건에 달한다.

 

 

올해는 유월절 대성회를 전후로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환경정화운동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각 지역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산과 강, 바다, 공원, 유원지 등 지역의 특성과 처한 환경에 따라 자유롭게 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환경 재앙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는 일은 곧 인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다.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을 전함으로 따뜻한 온정이 넘치는 사회를 구현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산지역에서 시무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강효승 당회장은 행사 현장에서 “이번 거리정화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최대 절기인 새언약유월절을 맞아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하자는 취지에서 실시하게 됐다. 새언약유월절은 죄 사함으로 마음의 정결함을 얻는 절기인데 거리정화를 통해 시민들의 마음도 밝아져 아산시가 더욱 살기 좋은 지역으로 변모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개인주의가 만연해 타인을 돌아보지 않는 시대에 환경정화운동이야말로 이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항목이다. 이에 환경운동가들도 많은 이들의 환경정화활동 참여가 지역 주민들의 인식까지도 개선될 것으로 관망하고 있다”고 기대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재난구호에도 앞장서고 있는데 홍수, 태풍 등으로 훼손된 지역을 복구하는 등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뿐 아니라 노인복지에 힘을 쓰고 있으며 농촌 돕기, 불우이웃돕기에도 앞장서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2011년에는 전 세계 구호활동에 힘입어 미국 라이프 타임상을 수여했다고 소개하고 이는 봉사활동 부분의 노벨상으로 인식되는 상으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사랑의 전령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혔다.

 

 


http://ionyang.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66&idx=33949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하늘어머니) 환경정화운동으로 지역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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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수

    어머니의 따듯한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12.22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 12. 20. 18:12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어머니의 사랑

 

자녀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얼마 전 한 TV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습니다.


나이는 50세지만 정신지체1급으로

 

3세 정도의 지능을 가진 한 남자의 사연이었습니다.

 


여든이 다 되어가는 노모가

 

아파트 청소를 하며 홀로 아들을 부양하고 있었습니다.


혼자서는 밥 먹는 것, 씻는 것조차 스스로 할 수 없는 아들은

 

노모와 한시도 떨어지려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퍼즐을 맞추는 시간만 빼고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아들이 혼자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퍼즐 맞추기였습니다.


노모는 아파트 청소를 할 때면 아들에게 퍼즐을 쥐어주고

 

퍼즐을 맞추는 동안 부랴부랴 일을 끝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노모는 퍼즐을 맞추는 아들을 보며 기쁘기도 하고 속상해하기도 했습니다.


“퍼즐이라도 맞출 수 있는 것이 기쁘고,

 

퍼즐을 맞추느라 두 시간 동안 꼼짝없이 앉아있는 것이 미안하고 속상해요.”


방송 말미에 노모는 아들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습니다.

 


“아들아, 사랑하는 내 아들아. 네가 태어난 날 엄마는 너무나 기뻤단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다 커서도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남자도


노모에게는 ‘사랑하는 내 아들’ 이었습니다.


어떤 아픔, 상처, 장애를 가졌어도 어머니께는 사랑하는 자녀입니다.


그런 어머니의 모성애는 분명 하늘 어머니께로부터 나온 것이겠지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 어머니의 사랑

우리의 부족함, 상처, 어려움 모두 치유해주시고


세상의 어떠한 시련에도 지켜주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_& 사랑하는 내 아들 어머니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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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g

    비록 장애가 있어도 어머니에게는 사랑하는 내 아들입니다..코끝이 찡하네요..하늘어머니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12.20 18:1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