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_view*2014.11.17 20:31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어머니)‘새 예루살렘의 날’헌혈운동 봉사활동


“생명도 살리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도 전하고”안상홍님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순천, 광양, 여수 지역에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400여 성도 참여,

지구환경정화운동, 헌혈, 불우이웃돕기 등 연말까지 사랑나눔 계속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을 실천하는 순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성도들


 
[순천=아침신문]오케이3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새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특별히 마련한 이번 헌혈행사 외에도 그 동안 전 세계에서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행사를 꾸준히 전개하며 혈액수급과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해왔다. 국내뿐 아니라 헌혈의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남미 대륙의 여러 나라들과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유럽과 서구 국가들에서도 현지 성도들을 중심으로 헌혈운동을 일으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학생들의 방학이나 휴가 등으로 헌혈인구가 급감하여 혈액부족에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전국의 지역교회에서 단체헌혈에 나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병들어가는 지구환경을 보호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구촌 이웃돕기에 앞장서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대규모 헌혈운동에 나섰다. 순천을 비롯해 인근 호남 지역의 동절기 혈액부족 해소에 큰 도움을 준 이번 헌혈운동은 지난 21일(금), 순천시 조례동에 소재한 ‘순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 순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의용 목사는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평소 생명을 소중히 여겨 오신 어머니 하나님의 본을 따라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다”면서 “지역의 혈액부족 해소와 수혈에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2012 새예루살렘의 날’ 기념 봉사활동을 전 세계에서 일제히 실시하고 있다. 이날도 순천에서 헌혈운동을 실시한 것을 비롯해 호남 지역뿐 아니라 경기 수원과 남양주, 서울 관악구, 충남 서천, 경북 상주, 강원 속초 등 전국 곳곳에서 지구환경정화운동,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랑나눔 활동에 나섰다. 또한 남미의 볼리비아에서 현지 성도들이 거리정화활동을 펼치는 등 세계 곳곳에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은 “이번 사랑나눔 활동은 연말까지 전 세계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각종 재난과 재앙, 불황과 경기 침체 등으로 불안과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세계인들이 어머니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사랑으로 진정한 평화와 행복, 나아가 구원을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전 세계 기독교 가운데 유일하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밝은 모습으로 헌혈운동에 참여한 순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성도

 


이날 헌혈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순천 뿐 아니라 인근의 광양과 여수 지역에서 400여 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하루 종일 줄이어 참여했다. 또한 소식을 듣고 지인과 이웃들도 참여해 연일 추운 날씨에 훈훈함을 더했다. 근무 중에 잠깐 시간을 냈다는 임권택(44, 직장인) 씨는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처럼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한 마음이 필요한 시대인 것 같다. 수혈이 절박한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행복해지는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부 이영숙(40, 왕조2동) 씨도 “헌혈에 동참함으로써 나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라 또 다른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기뻤다”고 소감을 밝히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만이 아니라 앞으로 더 많은 지역민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은 이날 성전의 교육관을 무료로 개방해 헌혈 장소로 제공했다. 추운 날씨에 멀리에서 참가한 이들을 위해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헌혈에 참여할 뿐 아니라 헌혈이 원만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혈압체크와 안내 봉사 등을 도맡아 도움을 주기도 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광주혈액원에서는 채혈에 필요한 간이침대 15개를 지원했다. 또한 혈액원 관계자들과 지역 인사들도 현장을 방문해 지역발전과 지역민들을 위해 뜻 깊은 행사를 마련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이재남 대한적십자사 광주혈액원 팀장은 “혈액보다 좋은 약은 없다. 한 사람이 헌혈로 세 명이 수혈을 받을 수 있다. 오늘 여러분은 최고의 약으로 죽어가는 수많은 목숨을 구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적합 판정으로 헌혈에 동참하지 못한 것을 못내 아쉬워한 임종기 순천시의원도 “좋은 행사가 이뤄지는 자리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좋은 기운을 얻어가는 것 같다”며 뿌듯해했다. 이날 참가자 가운데 130명이 헌혈에 성공했다. 또한 이들은 혈액암이나 혈액투석이 필요한 장기입원환자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헌혈 후 받은 증서를 기증하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는 예수그리스도와 성경의 가르침 그대로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와 안식일 등 새 언약의 모든 규례를 온전히 지킨다. 현재 150개 국가에 2,200개의 교회가 있으며, 등록성도 수는 175만 명이다.

 

 

 


 

 http://www.hn-morning.com/read.php3?aid=135625063337943004

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며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어머니)‘새 예루살렘의 날’헌혈운동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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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헌혈운동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2014.11.17 20:35 [ ADDR : EDIT/ DEL : REPLY ]
  2. alal

    하나님의교회 성도뿐 아니라 이웃들도 참여해 연일 추운 날씨에 훈훈함을 더했네요~

    2014.11.21 22:3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