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에 해당되는 글 56건

  1. 2016.01.28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 ☆ 하나님의 자녀요 후사다운 모습 봉사활동
  2. 2016.01.27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칼바람 속 올해 첫 봉사활동 제설작업으로 '시동'
  3. 2015.08.13 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곤지암천 일대서 환경정화활동 (2)
  4. 2015.01.26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빙판길 얼음 제거 작업 & 생필품지원 이웃사랑 (1)
  5. 2015.01.23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이 일러준 사랑 어머니 마음으로 베풉니다” (2)
  6. 2015.01.22 김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 @*@ 애훈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1)
  7. 2015.01.20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종교가 우리 사회의 고민 속으로 들어와 `同苦同樂` (1)
  8. 2015.01.15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꾸준한 환경정화 봉사활동 (2)
  9. 2015.01.14 여수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부,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 (2)
  10. 2015.01.12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새해를 여는 사람들 (1)
  11. 2015.01.11 안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포도농가 일손 돕기 봉사활동 (1)
  12. 2015.01.03 서울제4광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맛있는 반찬 ♬ 사랑의 도시락 봉사활동 (2)
  13. 2015.01.02 부산제3남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지역 그늘 밝히자" 이웃사랑 몸소 실천 (2)
  14. 2014.12.29 아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1981차 대대적 환경정화 봉사활동 (5)
  15. 2014.12.27 서울노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맞춤 봉사활동 (1)
my_view*2016. 1. 28. 21:30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 ☆ 하나님의 자녀요 후사다운 모습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자원봉사활동 & 이웃사랑 나누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의 유업자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야말로 하나님 나라의

유업자다운 면모를 갖춘 하늘의 후사들입니다!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일깨워주신 가르침과 교훈을

제대로 순종하여 세상에서도 선한 행실로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정갈한 품행과 은혜로운 말씨,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랑, 세상을 긍휼히 여기고

온 인류를 생명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넓은 마음을 그대로 닮아

하나님 자녀로서의 도리를 은혜롭게 실천하여 세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 ☆ 하나님의 자녀요 후사다운 모습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자원봉사활동 & 이웃사랑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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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ews♪2016. 1. 27. 22:52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칼바람 속 올해 첫 봉사활동 제설작업으로 '시동'

호남지역 폭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긴급 제설작업 봉사활동

 

 

추위 속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북 군산지역 성도들의 제설작업 모습.

 

 

전북 군산에서는 기록적인 폭설로 도로가 마비되자 80여 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긴급 제설작업에 나섰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시내 대로변과 아파트 단지, 주택가 일대 통행로를 덮고 있던 눈을 치우는가 하면,눈에 파묻혀 꼼짝 못하는 차를 운전자와 함께 이동시키며 도움의 손길을 펼쳤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도들은 이로써 올해 첫 봉사활동을 제설작업으로 시작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폭설과 강풍, 혹한으로 등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지난 25일 호남지역에서 제설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밖에 화순과 영광, 나주, 해남 등지에서도 현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성도들이 일제히 제설작업에 동참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화순 중앙로와 만연로, 영광읍 단주리, 나주시 송월동, 해남읍 교구리 등에서 대대적으로 제설작업을 벌였으며, 시민들의 통행로를 뚫어줌으로써 사고예방에 기여했다. 영광에서는 눈길에 빠져 움직이지 못하는 트럭, 승합차, 승용차 등을 밀어주며 곤경에 처한 시민들을 도와 눈길을 끌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남 목포지역 성도들의 제설작업 모습.

 

 

전남 목포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100여 명이 칼바람을 맞으며 제설작업을 거들었다. 성도들은 삽과 밀대, 빗자루, 끌 등 제설도구를 준비해 석현동 일대 아파트 단지와 우체국, 상가 밀집지역에 쌓인 눈을 말끔히 치웠다. 혹한에 미끄럼판이 된 도로도 소통이 가능하게 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그동안 각종 재난구호활동에 앞장서 왔으며, 소외된 이웃돕기와 헌혈, 환경정화, 서포터즈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2&aid=0003004380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칼바람 속 올해 첫 봉사활동 제설작업으로 '시동'

호남지역 폭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긴급 제설작업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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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ews♪2015. 8. 13. 21:36


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곤지암천 일대서 환경정화활동
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 폐타이어와 폐기물 등 깨끗이 수거 환경정화

 

 


 

이날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한 이상화 경기제3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당회장은 “곤지암천은 천변을 따라 자전거 도로가 조성돼 있어 주민들이 운동과 산책을 즐기는 장소로 비가 많이 내릴 경우 하천이 넘쳐 떠밀려온 쓰레기들이 천변 곳곳에 쌓여 미관상 좋지 않다”며 “또한 차량이 통행하는 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관리가 잘 이뤄지지 않아 각종 쓰레기로 인한 안전사고의 위험도 도사리고 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지난 22일 며칠째 계속된 강추위에 지역의 하천 보호활동에 나서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60여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물속에 들어가 폐타이어를 비롯해 각종 폐기물들을 수거하는 등 약 2시간 동안 산이리 늑현교에서 쌍동리 쌍용교까지 곤지암천 약 1.6km구간을 깨끗이 청소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당회장은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 않아 청소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싶었다”며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돌봄이 필요한 것처럼 건강하고 깨끗한 삶의 터전도 많은 사랑과 돌봄이 필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와 함께 청소에 참여한 윤병택씨는 “아이와 함께 봉사활동을 하니 좋은 교육의 시간이었고, 비록 추운 날씨였지만 지역민들을 위해서 봉사하니 마음은 따뜻한 시간이었다”고 말했으며, 직장인 정석진씨는 “평소 자주 운동하는 길이었는데, 이렇게 쓰레기가 많은 줄은 몰랐다”라면서 “앞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서 쾌적한 도로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하천 주변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에 버려진 쓰레기 줍기뿐 아니라 장화를 신고 하천에 들어가 물에 잠긴 각종 폐기물들도 모두 수거했으며 봉사에 참여한 성도들은 저마다 청소를 하다 보니 몸에서 열이 나면서 추위도 느껴지지 않았다면서 무엇보다 지역민들이 애용하는 공간을 깨끗하게 청소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오염된 환경을 정화하고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활동을 꾸준하게 전개해 2010년 1월부터 2013년 11월까지 약 4년간 전 세계에서 시행한 지구환경정화운동 횟수로는 2,000여 건, 31만명의 인원이 참여해왔으며, 지역 내에서도 곤지암천 일대를 비롯해 청석공원과 도심 거리 정화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 출처 : 광주뉴스

 

 

 

 


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곤지암천 일대서 환경정화활동
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 폐타이어와 폐기물 등 깨끗이 수거 환경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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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푸름이

    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를 펼치셨네요~

    2015.08.13 21:39 [ ADDR : EDIT/ DEL : REPLY ]
  2. 언제나 감동을 주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9.07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 1. 26. 21:29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빙판길 얼음 제거 작업 & 생필품지원 이웃사랑


영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 빙판길 정비작업, 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봉사활동 펼쳐

 

영천시 주민지원센터에 생필품지원 봉사활동을 펼친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영천교회는 지난 폭설로 인해 얼어붙은 인도의 빙판길 얼음 제거 작업을 펼쳤다. 1일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40여명은 영동교 다리 위 좌우편 인도길에서 시민들이 통행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얼음을 제거했다.이날 봉사활동은 인도가 빙판길로 되어 시민들이 인도를 포기하고 차도로 다닌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성도들의 뜻을 모아 봉사활동을 한 것.이날 봉사활동 참가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장비를 들고 얼음을 깨는 등 5시간 가량을 작업을 했다.

 


시민들은 “길이 미끄러워 다니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편하게 다닐 수 있게 해줘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앞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영천교회는 새예루살렘의 날 기념 이웃사랑나누기의 일환으로 라면 30박스, 김 36박스(일백만원 상당) 등의 생필품을 영천시 주민지원센터에 기탁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 가르침을 근간으로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로 이들은 광범위한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해 이웃돕기, 재해복구, 위문활동 등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데 솔선수범하고 있다. 전 세계 150여 개국에 2천200여개의 교회를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단일 교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웃주민들을 위해 제설작업을 펼친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http://www.ycinews.net/ArticleSearchView.asp?intNum=20264&ASection=001001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빙판길 얼음 제거 작업 & 생필품지원 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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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

    변함없는 이웃사랑~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한결같은 마음입니다^^

    2015.01.26 21:32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 1. 23. 21:10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이 일러준 사랑 어머니 마음으로 베풉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팽목항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는 한국을 모태로 175개국에서 선교활동을 펼친다. 2015년으로 선교 51년째를 맞았다. 1964년 첫 교회를 설립했다.1990년대 중반 해외 선교를 시작한 이래 교세가 빠르게 성장해 세계 각국 2500개 교회에서 복음을 전파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전 세계 등록신도가 20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주는 사랑’과 ‘희생’ ‘섬김’ ‘배려’를 중시하는 13가지 덕목의 ‘어머니 교훈’을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세계 각국에서 재해·재난 복구, 지구환경정화 운동, 아동·청소년 지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소외된 이웃 돕기, 김장 나누기, 헌혈, 농촌 일손 돕기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필리핀 투발루 방글라데시 네팔 인도 등의 기후난민에게도 지속적으로 도움을 준다. 자원봉사를 경험한 각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처럼 열성적으로, 그리고 진정성을 갖고 봉사하는 분들은 찾아보기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

 

 

빌리 로더럼 영국 맨체스터주(州) 위건시(市) 시장은 하나님의교회 신자들에게 봉사활동을 치하하는 상을 수여하면서 “청년들이 본보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콩 한 쪽도 나눠 먹는다”는 마음으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주변 이웃을 돕는 것부터 시작한 자원봉사가 확대된 것은 1995년 서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때부터이다.2003년 대구지하철 참사가 발생했을 때는 24시간 무료급식소를 55일간 운영하면서 16만5000그릇이 넘는 국밥을 끓여냈다. 어머니의 정과 사랑을 담은 봉사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진도체육관에서 하나님의교회 ♥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 봉사활동 ♥ 어머니가 해준 ‘집밥’

 

 

 

 

지난 9월 19일 전남 진도군 진도체육관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급식봉사 캠프 해단식이 열렸다. 세월호 참사(4월 16일) 직후부터 현장에서 숙식한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마이크를 잡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자원봉사자 식당을 맡아 운영을 해줬기에 저희들이 그동안 큰 힘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해주신 데 대해 봉사자 여러분께 범정부사고대책본부의 책임을 맡은 사람으로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장관은 봉사자들과 악수하면서 “봉사하는 마음이 아름다워 복 받으실 겁니다”라고 말했다. 또 “음식이 맛이 좋고 봉사하신 분들이 따듯하게 친절하게 해줘 푸근한 마음으로 식사했다고 해요”라고 덧붙였다. 손영호 진도군 부군수는 “44일 동안 1만5000명분 식사를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전달했다. 식사 준비부터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봤다.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면서 “모두가 자원봉사활동을 마치고 떠난 어려운 시기에 여러분이 다시 와 정말로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자들은 “하늘이 일러준 사랑을 베풀었을 뿐”이라고 화답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진도에 몰려든 봉사자들의 헌신과 열정이 우리를 뭉클하게 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급식 봉사의 처음과 끝을 장식했다. 어머니가 직접 해준 ‘집밥’ 같은 식사를 제공해 절망에 빠진 이들을 위로했다. 전남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팽목항에서 급식 봉사를 시작한 때는 4월 21일이다. 각종 단체들이 몰려와 급식 봉사를 했다. 4월 30일부터는 실종자 가족 임시 숙소가 마련된 진도체육관 앞으로 캠프를 옮겼다. 1차 봉사활동을 마무리한 5월 19일까지 하루 평균 100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백은선 목사의 설명이다.“실종자 가족 분들과 자원봉사자 공무원들이 밥에서 정성을 느낀 것 같습니다. 목포 광주 화순 해남 무안 영광 나주 등에서 성도들이 조를 짜 한 사람당 1주일에 한두 차례씩 새벽잠을 설쳐가며 44일간 봉사했습니다. 휴일에는 수도권의 성도들도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연인원으로 계산해 700명가량이 활동했어요. 8월 12일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1차 식사를 드신 분들이 하나님의 교회 급식을 원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튿날인 8월 13일 무료 급식 캠프를 다시 꾸렸습니다. 그러곤 9월 19일까지 진도체육관을 지켰습니다.” ‘무료 급식 캠프’라는 말 그대로 성도들의 인력 봉사는 물론 식재료 구입비와 교통비 등 급식 캠프 운영에 소요된 비용은 모두 하나님의교회에서 부담했다.

 

 

‘1만5000인분의 식사’에서 알 수 있듯 실종자 가족, 구조 및 수색대원, 전국 각지에서 온 자원봉사자, 사고 대책 관계자, 내외신 기자, 군인, 경찰 등이 급식을 먹으면서 고단한 몸을 달랬다. 24시간 운영한 터라 밥 때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구조대원, 수송대원들이 이른 새벽이나 한밤중에도 찾아와 허기를 달랬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해준 ‘집밥’ 같은 맛이 발길을 끌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가족의 생사를 몰라 물 한 모금도 넘기기 어려워하던 실종자 가족을 위해 전복죽, 녹두죽 등 각종 영양죽과 30여 가지의 약재를 넣어 달인 십전대보탕을 끓여 체육관 안까지 배달했다.  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자 김기정(46) 씨의 회고다. “새벽 6시 첫 식사를 내야 해서 광주에서 2시에 출발했습니다. 고통스러워하는 부모님들을 곁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엄마 손맛을 내려고 정성을 다했어요. 유가족 분들께서 너무나 슬퍼 식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셨습니다. 물 한 모금 넘기기도 버거워하신 분들도 있었어요. 전복죽, 영양죽, 낙지죽을 끓여 하루에 세 번씩 진도체육관 안으로 배달했습니다. 자식을 기다리다 지쳐 기력이 약해지신 분도 많았습니다. 약재를 넣어 달인 십전대보탕을 넣어드렸어요.”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캠프가 유독 붐빈 것엔 음식에 따뜻함이 담겼기 때문이다. 정갈하고 맛있는 음식에 반하고, 성도들의 친절에 감동받은 것이다.

 

 

 

 

다른 캠프와 달리 김밥, 컵라면, 빵, 우유는 찾아볼 수 없었다. 갓 지은 따뜻하고 고슬고슬한 쌀밥에 새벽부터 준비한 국과 불고기, 오징어무침, 참나물, 멸치풋고추볶음 등 5~6가지 반찬을 제공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주변에 많은 분이 식사 문제가 해결된 것에 굉장히 기뻐하고 감사하게 여겼다. 특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급식은 음식이 맛있고 깔끔해 환영했다”면서 “자비를 들여 이런 일을 해준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이냐”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가족 중 지인이 있어 참사 초기 안양 합동분향소에서 자원봉사를 하다 진도로 옮겨와 실종자 가족을 도운 이재용(57·경기 고양시) 씨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저처럼 이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맛있게 먹어야 즐겁잖아요. 힘도 나고요. 어떤 사회단체는 그냥 대충하거나 이거나 먹으라는 식으로 굉장히 성의 없이 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밥이나 반찬을 먹어보면 마음을 느낄 수 있잖아요.”또 다른 자원봉사자 이광숙(55·전남 진도군) 씨는 “항상 웃는 낯으로 대하고 그것이 참 좋데요. 정말 친절해요. 음식은 깔끔하고 맛있고요. 진짜 정성을 다해 만들었어요. 서로 보며 인사하고 친해져 이제는 가족 같습니다”라면서 웃었다.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의 한 직원은 캠프 해단식 때 “짧은 기간도 아닌데 이렇게 해준 것에 감사하다. 진심으로 봉사하는 분들의 모습이 참 좋았다. 여기 계신 분들이 많이 그리울 것 같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 봉사활동 ♥ 음식에 반하고, 친절에 감동

 

 

 

 

헬기 수송을 마치고 끼니 때가 지나 찾아온 어느 군인은 “라면만 먹다시피 해 속이 메슥거렸는데 맛있는 밥을 먹어 속이 든든해졌다”며 고마워했다. “모처럼 밥다운 밥을 먹은 것 같다” “고맙다” “잘 먹었다”는 인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급식봉사자들에게 큰 힘이 됐다.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차진선 씨는 “새벽부터 음식을 준비하느라 몸은 고되고 힘들었으나 즐거운 마음으로 도왔다”면서 “‘주는 사랑’을 실천하면서 마음으로부터 올라오는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이준철(42) 씨는 퇴근 후 목포에서 진도로 달려갔다. “자녀를 잃은 슬픔을 곁에서 지켜본 것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봉사를 하면서 배운 게 많습니다. 보람도 느꼈고요.”

 

 

급식 봉사자들은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하던 실종자 가족들이 하나둘씩 밥을 먹으려 캠프를 찾았을 때 울컥했다고 한다. 한 실종자 가족이 “먹어본 것 중 여기 음식이 속이 편하고 잘 맞는 것 같다”며 다른 가족들을 데리고 온 적도 있다.해양경비안전본부 관계자는 “가족의 마음으로 함께 아파하고 어머니가 아픈 자식을 돌보듯 지극하게 마음을 쏟는 신도들의 모습이 자식을 잃은 실종자 가족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면서 “집을 떠나 오랫동안 바깥 생활을 한 자원봉사자, 사고 대책 관계자들에게도 큰 힘과 용기가 됐다”고 전했다.

 

 

봉사자들은 자식 잃은 어머니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부녀 신도가 주축이 됐다. 직장에 휴가를 내거나 가게 문을 닫고 봉사 현장에 달려온 이들도 있었다. 새벽 2~4시에 집을 나서야 해 잠을 설치는 것은 기본이었다.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해 반찬을 만들고자 매일 장을 봐 손질했다. 윤소순(54·전남 목포) 씨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아니었다면 사람인지라 지쳤을 것이다. 지치지 않고 마지막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가슴속에 사랑을 심어주셨기에 어머니의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끝까지 봉사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신도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이웃에게 전해져 진정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계절이 두 번 바뀌고 자원봉사자들이 떠나고 사람들의 뇌리에서 참사가 잊힐 때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자들은 진도체육관을 지켰다.

 

 

이성태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매일 새벽 재료를 준비해 와 아침 식사부터 해주신 고마운 마음을 늘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와 성도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백은선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사는 “무엇보다 우리 신앙의 중심이 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장기간의 자원봉사가 가능했다. 가정에서 어머니가 쉴 새 없이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수고하는 것처럼 모든 봉사자들이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매일 식사 준비를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급식 봉사 틈틈이 실내체육관 바닥을 물걸레로 닦았다. 환풍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바닥에 쌓인 먼지 탓에 체육관 공기가 탁했기 때문이다. 대걸레로 닦으면 구석구석 쌓인 먼지를 처리하기 어려워 허리와 무릎을 굽히고 손걸레질로 일일이 넓은 체육관 바닥을 닦아냈다.

 

 

 

 

http://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14/12/23/201412230500028/201412230500028_3.html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이 일러준 사랑 어머니 마음으로 베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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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정말 대단합니다~!!어머니의 마음이 가득한 사랑이 있기 때문이죠~

    2015.01.23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훈훈합니다~

    2015.02.24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 1. 22. 21:24

 

김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 @*@ 애훈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김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부 ☞ 봉사의 기쁨을 깨닫게 된 하루!
장애인시설 봉사활동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부 방학캠프 봉사활동

 

 


 

 

김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종두 목사, 학생부 학생, 학부모는 22일 봉산면 소재한 애훈 장애인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휴지와 라면 등 생필품과 음식을 나누며 1일 도우미를 실천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방학기간 학생들을 위해 매년 학생캠프를 실시해 예절교육, 견학, 인성교육,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복지시설을 찾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들은 따뜻한 미소로 인사를 나누며 요양원 거주시설에 대해 전반적인 청소를 시작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고, 창문과 문틀의 묵은 때를 닦고 바닥과 구석구석의 먼지를 제거했다. 이어 치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과 1급 장애인 10여명을 위해 학생들은 미리 준비해 온 과일과 잡채, 계란지단과 야채로 고명을 넣고 정성껏 끓인 떡국으로 점심을 준비해 대접했다.

 


친구와 함께 참여했다는 편해란(여.17) 학생은 “방학기간 의미 있는 활동을 하고 싶었는데 원생들이 기뻐하는 표정을 보며 봉사활동의 기쁨을 깨닫게 된 하루였다. 우리 인근에 소외계층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 이웃들과 함께 하는 넓은 안목을 가지고 살아갈 것을 생각했다.”고 했다.학부모 노현정(여.대신동)씨는‘나눔은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배가 된다고 생각한다. 나눔 실천을 통해 기쁨이 배가 되는데 일반인들도 장애의 편견을 버리고 서로 상생하는 문화를 마련되길 바란다.’고 했다.


 

정준화 봉산면장은 ‘정성이 담긴 음식을 통해 지역민들이 서로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연말연시가 되면 소외계층이 늘 생각나는데 봉사에 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들의 진지하고 해밝은 표정을 보며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한편 전 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에서 활발한 선교활동을 전개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지역 곳곳에서 동시다발전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평소 선교활동 외에도 환경정화운동, 농촌 돕기, 재난구호, 불우이웃돕기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복지, 문화, 환경, 의료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조경애 애훈 장애인 복지시설 원장은‘요즘 학생들 방학에도 여러 수업을 받기에도 바쁠 텐데 이곳을 방문한 학생들이 대견하다. 성장해서도 어려운 이웃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http://gcinews.com/ArticleView.asp?intNum=28621&ASection=001003

김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 @*@ 애훈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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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od

    하나님의교회의 다양한 봉사활동은 각계 연령층에게 많은 귀감이 됩니다~

    2015.01.22 21:28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 1. 20. 22:18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종교가 우리 사회의 고민 속으로 들어와 `同苦同樂`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청소년 인성교육ㆍ각종 봉사활동 릴레이 형식으로 벌여

환경정화활동ㆍ농촌일손돕기ㆍ이웃돕기ㆍ이미용 봉사ㆍ헌혈 운동 등 펼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의 따뜻한 사랑` 실천해 지역 선도…모범 활동에 각종 표창 이어져   


  

 


종교계가 사회의 고민 속으로 파고들어 해법을 창출하고 행복을 추구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가 청소년 인성 교육을 실시하는가 하면, 각종 봉사활동을 릴레이 형식으로 실시하고 있다. 환경 정화 활동을 비롯해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이웃 돕기, 이미용 봉사, 헌혈 운동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렇게 사회와 주민 속에 파고들어 동고동락을 하고 있어 지방자치단체 등은 물론, 주민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사회와 함께하는 각종 활동을 조명해 본다.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CECO서 `청소년 인성교육` 마련

 

 

 

 

지난 19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창원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주최로 2015 동계 친구 초청 학생 캠프 `부모님과 함께하는 청소년 인성교육`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일어나 손을 흔들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동계 학생 캠프 기간을 맞아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성 교육 강연을 개최하며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창원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19일 인근 지역 중고생을 비롯해 대학 교수, 지자체 관계자, 학부모 2,000여명을 초대한 가운데 창원시 의창구 대원동 소재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오전 11시 30분 명사 초청 청소년 인성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김조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 총장과 박화욱 경남교육청 전 연수원장, 김진백 현 합천고등학교 교장이 나와 청소년들이 지녀야 할 덕목에 대한 주제들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12시 30분 개회사에 앞서 챔버 오케스트라의 연주,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다소 건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상쇄시키며 학생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했다. `가슴은 따뜻하게 꿈은 드높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 이번 강연은 김조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 총장이 첫 번째 강연자로 나와 `생각의 힘이 클수록 성공한다`는 주제로 강연을 이끌며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했다.

 

 

두 번째 강연에 나온 박화욱 전 연수원장은 `좋은 인성이 경쟁력이다`라는 주제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김진백 합천고등학교 교장은 `남에게 베풀어 행복한 사람이 되자`는 강연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바른 인성, 리더십과 그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행복한 가정 및 사회 풍토 조성, 이를 통해 목적의식과 삶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을 주된 취지로 열띤 강연을 마쳤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에 참석한 청소년과 학부모들은 약 2시간 동안 강의에 주목하며 강의 내용을 수첩에 기록하기도 했다.

 

 

학부모 유대원(44ㆍ남양동) 씨는 "최근 학생들이 입시 경쟁으로 인성 교육이 소외되는 사례가 많다. 가치관이 형성되는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좋은 격려와 교훈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 자리였다"면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청소년 모두가 훌륭한 인성을 겸비하며 미래의 꿈을 소중하게 키워 나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강한나(여ㆍ18) 양은 "수업 시간을 통해 접할 수 없었던 내용으로 인생의 가치관을 다시 한 번 정립하는 전환점이 된 것 같다"며 "건강한 정신을 함양해 바른 인성과 학교생활로 국가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고 싶다"고 강연 후 소감을 말했다.

 

 

행사를 준비한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황병국 목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사회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청소년들이 부모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가정을 가꿔 나갈 때 우리의 사회도 더욱 따뜻해지리라 생각하며 강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삶으로 실천하는 성도들

 

 

 

 

1964년 안상홍님을 시작으로 복음의 시작을 알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 200만 성도들이 지역 곳곳에서 활발한 선교 활동을 하고 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적 가르침을 기반으로 건실한 신앙생활을 실천하며 지구촌 곳곳에 어머니와 같은 진실한 사랑의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지역 사회 환경 정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생명 살리기 헌혈 운동, 불우이웃 돕기, 재난 구호 활동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을 돕고 있다. 또한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지역민들을 위해 전시회 및 연주회를 꾸준히 진행하며 현세대에 개개인마다 높아진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며 문화 복지 부문의 인프라를 구축해 시민들의 소통 공간을 마련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행적을 지키며 아버지 하나님과 그의 신부인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다. 성경의 마지막 비밀인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고 있음을 역설하고 있다. 성경에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는 내용들이 여러 곳곳에 수록돼 있는데 우리 일상에서도 아버지라는 호칭 속에 어머니의 존재를 유추해서 알 수 있다고 밝힌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생명이 잉태하는 최종 경로는 어머니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며 "육의 모든 생명체는 반드시 어머니의 모체를 통해서 생명을 부여 받듯이 영의 생명도 영의 어머니를 통해서 이어받게 된다"고 밝힌다.

 

 

이에 전국 35만여명의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기며 성황리에 개최 중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창원 지역에서도 지난해 개최되며 고향의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성경과 하나님 중심의 이와 같은 선교는 순수한 신앙을 갈망하는 세계인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며 "이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성도 수의 증가와 함께 성전 확장과 성전 설립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지난해 4월 30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1,500여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가 대거 참여해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247차 헌혈운동`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이웃과 함께 봉사활동 청소년에게 산 교육 제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유월절 대성회를 전후로 전 세계 2,500개 교회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릴레이 형식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에 창원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이웃을 사랑하라`는 가르침에 따라 각종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창원 지역에는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 소재 창원의창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비롯해 장군동에 창원합포, 가음동에 창원성산 등 모두 10곳에 지역 교회가 위치해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교회의 최대 명절인 `유월절`을 맞아 지난해 4월 30일 혈액의 부족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1,500여명의 성도가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247차 헌혈운동`에 대거 참여해 397명이 헌혈에 성공한 바 있다. 이들의 헌신적인 선행은 호소력 있게 전달돼 지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지역 사회 청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환경정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지역 사회 환경을 유지하는 데 힘쓰고 있다.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환경 정화 운동의 경우 지난 2001년부터 해마다 범세계적인 정화 활동을 해 왔으며 그 횟수가 2,650건에 달한다"면서 "이러한 참여 활동은 단순히 지역 사회 환경 개선으로 마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변화시켜 환경 운동에 참여하도록 유도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환경 재앙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는 일은 본질적으로 인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이웃 돕기, 이미용 봉사를 시의 적절하게 펼치며 이웃과 친목하는 가운데 배려와 상생, 나눔을 통해 성장기 청소년들에게도 산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국내 차량 등록 수 2,000만대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바른 교통 문화 예절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는 현실에서 창원시민들의 기초 질서에 대한 계도와 질서 의식 확립을 위한 취지 속에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2회에 걸쳐 실시했다.

 

 

의창구청과 창원서부경찰서의 후원 속에 진행됐던 행사는 팔용동 도심에서 진행됐으며 `보행자 횡단보도 건너기, 교통 신호 및 정지선 지키기,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자제` 등 사회적 기초 질서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행인과 차량 운전자에게 교통 문화 예절과 기초 질서 인식 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모든 사회 구성원이 반길 수 있는 흥겨운 캠페인을 지향하며 시민과 관계자로부터 시민들이 기초 질서를 온전히 준수할 수 있도록 시민 의식을 고취해 등하교 학생들의 안전을 비롯해 밝고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는 청사진을 마련했다는 평을 들었다.

 

 

창원내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박하규 목사는 "당신의 희생으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사회에 환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회 복지 활동을 통해 건전하고 행복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언뜻 타인을 배려하는 내용이지만 궁극적으로는 나와 가족을 지키는 사랑의 실천 운동이다. 앞으로도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건전하고 올바른 생활 속에 기본에 충실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해 2월 24일 클래식 장르를 쉽게 접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1.000여명의 지역 주민과 외부 인사를 초청한 가운데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힐링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연주회는 새 노래를 비롯해 영화 음악, 동요, 왈츠 등 아름답고 서정적인 음악의 향연을 베풀며 문화 혜택에 취약한 지역의 문화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했다.

 

 

행사장에 방문한 당시 조영파 창원부시장, 김흥수 회원구청장, 김성준 시의원은 "대중가요에 익숙해진 시민들에게 주옥 같은 클래식을 선사함으로써 정서적으로 안정을 도모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성도들의 재능도 살리고 시민들에게는 좋은 음악으로 위로와 힘을 준다. 청소년과 성인에 이르기까지 메마른 감성을 충족할 뿐 아니라 소통과 화합의 건전한 문화를 선도하는 오케스트라 악단에 감사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헌신적인 봉사활동 공로 인정받아 각종 표창 수상

 

 

 

 

창원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창원시민들의 기초 질서에 대한 계도, 질서 의식 확립을 위해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2회에 걸쳐 실시했다. 창원종합버스터미널 앞에서 성도들이 플래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처럼 창원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에 따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며 헌신적인 사회 봉사 활동으로 지역 사회의 발전과 헌신적인 사회 봉사 활동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경남혈액원과 창원시청 등 각 지자체로부터 약 30여개의 표창을 수여 받았다.

 

 

윤희수 혈액원장은 표창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평소 혈액 수급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으며, 봉사의 진실성과 지속성이 인정돼 타의 귀감이 됨으로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수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이 밖에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헌신적이며 열정적인 봉사활동으로 지난 2004년 대한민국 대통령 훈장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전 세계 구호 활동에 힘입어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수여하는 `라이프 타임상`을 수상하며 국위선양에도 일조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http://www.changwonilbo.com/news/114305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종교가 우리 사회의 고민 속으로 들어와 `同苦同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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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

    이웃을 생각하고 사회를 건전하게 가꾸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1.20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 1. 15. 22:51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꾸준한 환경정화 봉사활동

 

금호강 하천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 영천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추운 겨울 쓰레기로 지저분했던 영천지역 금호강 주변이 깨끗해졌다는 소식이 있어요^^

바로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환경정화 봉사활동 덕분이죠~

 

잘자

 

늘 대가없이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지역시민에게

도움을 주는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최근 영천시 완산동 주변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하며 쓰레기 자루 5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이들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하천과 바다, 도심, 공원 등 생활주변 내 정화활동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들은 하천변을 따라 곳곳에 떨어진 담배꽁초, 각종 오물, 음료수 캔 등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완산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 발전에 동참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며 "사회적으로 환경 및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솔선수범 하는 것이 사회에 본이 된다"고 말했다. 이웃과 함께 참여한 차순옥(여.46.문외동)씨는 "지난해 하천변을 순회하며 쓰레기가 가득해 눈살을 찌푸릴 때가 있었는데 새해를 맞아 하천변을 깨끗하게 가꾸게 되어 보람이 있다"며 "직접 환경정화활동에 참여를 해보니 생활주변을 더 아끼며 보살피며 조그마한 휴지 하나라도 함부로 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작은 것부터 실천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주위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이날 하천 및 대로변 일부지역에는 투기한 오물과 생활쓰레기로 오염이 심각해 성도들은 집게를 이용해 수거봉투에 담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적 가르침을 기반으로 신앙생활을 실천하며 지구촌 곳곳에 어머니와 같은 사랑의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곽진석 당회장은 “새해를 맞아 하천변 공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선사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환경정화활동은 우리의 생활영역과 환경이 개선되는 직접적인 효과도 있지만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고취하는 시너지 효과까지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이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150여명은  강변둔치공원 일대 약 2km구간에 걸쳐 야간에 인적이 드물어 많이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다.이들은 평소 선교활동 외에도 지역환경정화운동, 농촌일손돕기, 이미용봉사, 재난구호, 불우이웃돕기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복지, 문화, 환경, 의료 등 사회 전반적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현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전 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에서 200만 성도들이 소속되어 있다. 이시현(32)씨는 "이번 정화 운동을 통해 구석진 곳까지 정화해 많은 사람들이 쾌적한 거리를 활보하며 쓰레기를 버리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여겨진다"며 "쓰레기로 눈살을 찌푸리던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영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목사 곽진석) 성도 150여명은 일요일인 지난 11일 둔치에 집결해 둔치 주변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하고 쓰레기 자루 5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오전 11시에 시작된 환경정화운동은 강변둔치공원 일대 약 2km구간(영천교에서 영화교) 걸쳐 전개되었다. 이 일대는 야간 인적이 드물어 그만큼 버려지는 쓰레기도 발생하고 있는 곳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하천변을 따라 곳곳에 떨어진 담배꽁초, 각종 오물, 음료수 캔 등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하천 및 대로변 일부지역에는 투기한 오물과 생활쓰레기로 오염이 심각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집게를 이용해 수거봉투에 담았다. 현장에 참석한 새마을 민원봉사과 박재희 새마을봉사담당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 발전에 동참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환경 및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데 성도들이 솔선수범 하는 것은 사회에 본이 된다. 지역 주민들도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유익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http://ysmnews.net/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213&idx=14873
http://ycinews.net/ArticleView.asp?intNum=26263&ASection=001001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꾸준한 환경정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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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th

    늘 대가없이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과 지역시민에게 도움을 주는 영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1.15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2. 평소 선교활동 외에도 지역환경정화운동, 농촌일손돕기, 이미용봉사, 재난구호, 불우이웃돕기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복지, 문화, 환경, 의료 등 사회 전반적인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2015.01.17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 1. 14. 17:24

 

여수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부,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

 

제2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환경정화 봉사활동실시

 

 


여수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들의 활약이 대단하네요~

여름방학,겨울방학캠프 봉사활동으로 우리 주변을 흐뭇하게 하는

 여수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들을

소개합니다~!!

 

오케이3 

요즘 학생들답지않게 착하고 바르게 살아가는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들의 봉사활동 정말 감동이네요~

 

 


     ▲ 지난 18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여수지역 학생부 40여명은 학생캠프 기간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여수시 학동 일대에 환경정화운동에 참여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지역의 환경정화활동에 솔선수범해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지난 18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여수지역 학생부 40여명은 학생캠프 기간 사회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여수시 학동 일대에 환경정화운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비닐봉투와 집게를 소지하고 다니며 학동 시청로를 시작으로 학동 내 상가밀집지역을 다니며 담배꽁초, 각종 유해 전단지, 음료수 캔 등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또한 바닥에 붙은 껌과 전신주에 있는 불법 광고물 등을 제거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조인정(중3) 양은 "오늘 날씨가 더워서 많이 힘들고 지쳤는데 쓰레기를 주우면서 거리가 깨끗해지는 것을 보고 지친 마음이 사라졌고 뿌듯했다"고 말했다.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방학을 맞이한 중고교 학생들을 위해 매년 학생캠프를 실시하며 다채로운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겨울방학 중고생들 ‘깨끗한 거리 만들기’ 구슬땀 

25일 청소년 90여명 동계캠프…학동서 환경정화활동 ♠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소속 중고등학생 90여 명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동지역을 정화운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동지역을 정화운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학동 정화운동에 나선 이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소속 중고등학생들이다. 갑작스런 강추위와 매서운 겨울바람에도 학생들은 거리 곳곳을 뛰어다니며 버려진 담배꽁초를 비롯해 과자 봉지, 음료수 캔 등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평소에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신다솜(고 3년)양은 “시청이 있는 곳이자, 친구들이 있어 자주 왔던 동네인데 늘 지저분해서 보기에 좋지 않았다”며  “청소를 하고 나니 뿌듯하고 내 마음도 깨끗해지는 것 같다”고 기뻐했다.

 

 

여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박지호 전도사는 “무의식적으로 버려지는 쓰레기로 지역주민들이 자주 다니는 거리의 미관이 훼손 되는 것 같다”며 “솔선수범하는 어린 학생들의 선행을 통해 거리를 깨끗이 하고 시민들에게도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지난 1월 25일 금요일, 집게와 쓰레기봉투 등 청소도구를 들고 여수시청으로 나선 90여명의 학생들은 오전 11시부터 2시간 가량 정화활동을 벌여 많은 양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정화에 나선 학동 일대는 유동 인구가 많아 평소에도 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지역 중 한 곳이다.  더구나 겨울에 들어 쌀쌀한 날씨 탓에 평소보다 청소가 이뤄지지 않아 버스 정류장 쓰레기통 주변은 물론 거리 곳곳에 각종 쓰레기들이 많았다.

 

 

 


http://www.yeosu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88 ,http://www.nh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570

여수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학생부, 환경정화활동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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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th

    청소년들에게도 귀감이되고 본이되는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입니다^^

    2015.01.14 17:27 [ ADDR : EDIT/ DEL : REPLY ]
  2. 하나님의교회 학생분들은 역시 하나님 닮아서 착하고 아름답습니다.^^

    2015.01.15 13:28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 1. 12. 21:00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새해를 여는 사람들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금호강 둔치 환경정화 봉사활동

 

 

 

 

오키

 

을미년 새해가 밝은지 벌써 열흘이 넘는 시간이 지났네요~

올 한해도 더욱 많은 축복을 받기위해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는

환경정화활동으로 새해를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왠지 기분좋은 2015년~!!

올해도 깨끗한 환경 속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널리 전하는 영천지역

하나님의교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영화교 밑 환경정화활동 펼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성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성경적 가르침을 기반으로 신앙생활을 실천하며 지구촌 곳곳에 어머니와 같은 사랑의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이들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하천과바다, 도심,공원 등 생활주변 내 정화활동을 꾸준하게 실천하고 있다. 이에 영천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150여명은 지난 11일(일) 영천시 완산동  주변 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하며 쓰레기 자루 5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금호강 둔치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성도

 

 

영천시 새마을 민원과 박재희 새마을봉사담당은‘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 발전에 동참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하다. 사회적으로 환경 및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데 성도들이 솔선수범 하는 것이 사회에 본이 된다. 거리를 오가는 지역 주민들도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고 밝혔다.

 

 

오전 11시에 시작된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환경정화운동은 강변둔치공원 일대 약 2km구간에 걸쳐 전개되었다. 이 일대는 야간에 인적이 드물어 그만큼 버려지는 쓰레기도 더러 발생하고 있다. 이들은 하천변을 따라 곳곳에 떨어진 담배꽁초, 각종 오물, 음료수 캔 등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하천 및 대로변 일부지역에는 투기한 오물과 생활쓰레기로 오염이 심각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집게를 이용해 수거봉투에 담았다.

  

 

  어린 학생들도 동참하여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성도

 

 

줍는 손도 아름다운 어린이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이웃과 함께 참여했다는 차순옥(여,46,문외동)씨는 ‘지난해 하천변을 순회하며 쓰레기가 가득해 눈살을 찌푸릴 때가 있었는데 새해를 맞아 하천변을 깨끗하게 가꾸게 되어 보람이 있다. 직접 환경정화활동에 참여를 해보니 생활주변을 더 아끼며 보살피며 조그마한 휴지 하나라도 함부로 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주위환경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으며 또한 수차례 봉사활동에 참가했다는 김 모(남,25)군은 ‘이번 환경정화운동을 통해 구석진 곳까지 정화해 많은 사람들이 쾌적한 거리를 활보하며 쓰레기를 버리는 일이 줄어들 것으로 여겨진다.쓰레기로 눈살을 찌푸리던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쓰레기 뭉치를 들고 집결지로 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현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전 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에서 200만 성도들이 소속되어 있다. 이들은 평소 선교활동 외에도 어머니와 같은 사랑의 마음을 품고 전반적인 사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진행하는 사회봉사활동으로는 지역환경정화운동, 농촌일손돕기, 이미용봉사, 재난구호, 불우이웃돕기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복지, 문화, 환경, 의료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각종 폐기물과 쓰레기 수거를 하는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환경정화운동에 동참한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곽진석 당회장은“새해를 맞아 하천변 공원을 찾는 사람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선사하고자 행사를 준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환경정화활동은 우리의 생활영역과 환경이 개선되는 직접적인 효과도 있지만 시민들의 환경의식을 고취하는 시너지 효과까지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새해를 여는 사람들

출처 : 영천신문 / 하나님의교회 금호강 둔치 환경정화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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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er

    정말 언제나 열심~~히 봉사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봉사활동은 힘이 나게 합니다~~~

    2015.01.13 17:36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 1. 11. 21:52


안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포도농가 일손 돕기 봉사활동

 

1천 여 평 과수원, 포도봉지 씌우기"구슬땀"  ♠‥ 안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있어요~

바로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입니다.

여름에만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며 어머니의 마음을 가질 수 있어야 가능한 봉사활동~!!!!

 

고고

 

바로 포도봉지 씌우기 봉사활동입니다.

안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펼친 포도농가 일손 돕기 그 현장을 함께 가봐요!!

 

 

▲안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일손돕기봉사를 펼쳤다.   

 


안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40여명의 성도들은 안성시 일죽면에 소재한 이덕붕(59) 씨의 과수원을 찾아 일손을 구하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는 농가를 위해 포도봉지 씌우기 봉사에 나섰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경기 안성 지역 성도들이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일손 돕기에 나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1천 여 평의 넓은 포도밭에 매달린 탐스런 포도송이에 봉지를 씌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귀한 일손을 얻은 이덕붕씨는 “일손이 모자라 힘들었는데 많은 분들이 찾아와 도와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농가 일손 돕기에 나선 장은선(39, 도기동) 씨는 “봉사라는 것이 생각보다 어려웠다. 특히 포도나무는 낮은 곳에 포도송이들이 달려 있어 몸을 낮추고 고개를 젖힌 자세로 봉지를 씌워야 하기 때문에 무척 힘들었지만, 정성을 들인 만큼 풍작을 이뤄 농부에게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농가 일손 돕기를 비롯해 폭설과 태풍 등으로 인한 재난재해 구호활동, 헌혈 등 어려움에 처한 이웃과 사회를 돕는 일에 늘 솔선수범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곳곳에서 산, 강, 하천, 공원과 거리 정화활동에 앞장서며 오염된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고 지구환경을 보호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http://www.as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6326

안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포도농가 일손 돕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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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ong

    농가 일손 돕기를 비롯해 폭설과 태풍 등으로 인한 재난재해 구호활동, 헌혈 등 환경정화활동,거리정화활동 ...정말 다양한 봉사활동이네요~ㅎㅎ

    2015.01.11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 1. 3. 17:49

 

서울제4광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맛있는 반찬 사랑의 도시락 봉사활동

 

구의1동 독거노인, 모자가정 등 어려운 이웃 18가정에 도시락 선물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구의1동의 한 홀로사는 할머니 댁을 방문해 도시락을 전해드리고 있다.     
 


지난 16일 구의1동의 어려운 이웃 18가정에 사랑의 도시락이 배달됐다. 이날 도시락 배달에 나선 이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소속 청년들이다. 이들은 배달뿐 아니라 시장에서 재료를 구입해 요리까지 직접 하는 등 정성을 쏟았다. 독거노인과 노인 부부, 모자 가정 등 어려운 경제 형편에 힘겹게 사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직접  도시락을 만들어 배달한 이들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광진구 지역 성도들이다.

 


봉사에 참여한 30여 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청년들은 한 가정씩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해 이미용 봉사를 해드리기도 했다.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전00 할머니는 “한참 바쁠 나이에 이렇게 맛있는 반찬을 전해주러 와줘서 고맙다”며 “이런 경험을 통해서 부모를 공경하는 법을 배워 나처럼 외로운 노인들이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집 앞에서 봉사단을 기다리고 있던 신기수 할아버지는 “저번 겨울에 찾아온 사람 아니냐”며 “잊지 않고 다시 찾아줘서 정말 고맙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도시락 배달에 나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청년들은 과연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까 걱정했다고 한다. 하지만 도시락을 받은 어르신들이 생각 이상으로 기뻐하셔서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따뜻한 밥에 한우불고기, 더덕무침, 동태전 등 깔끔하고 먹음직스러운 반찬과 과일까지. 도시락에는 준비한 이들의 정성과 사랑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 선물을 받은 이웃들은 고마움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헌형 구의1동장도 “따뜻하고 훈훈한 봉사인 것 같다. 무엇보다 청년들이 어르신 섬김에 앞장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고 이번 청년들의 도시락 배달 봉사를 칭찬하며 “이런 활동은 우리 사회에 널리 알려져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촬영을 한 직장인 김진옥씨는 “청년들이 밝게 웃으며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니 좋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힘이 났다”며 “도시락을 받으시며 기뻐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은 사진으로 다 담아낼 수 없는 감동스런 순간이었다”고 말했다.
 
 

 
▲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도시락을 싸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청년 성도들과 어르신의 머리를 손질해 드리는 봉사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따라 어려운 환경에서 고통 받는 이웃들을 위해 생필품과 식료품, 난방용품 지원과 성금 전달 등 다방면에서 도움을 손길을 전하고 있다. 앞서 1월에도 설 명절을 앞두고 전국에서 이웃돕기에 나서 다양한 나눔과 봉사에 나선 바 있다.
 


청년들과 함께 도시락 봉사에 나선 이강휘 서울제4광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당회장은 “집밥 하면 생각나는 이가 어머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담은 도시락을 이웃들에게 전해 상처 받고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힘과 용기를 주고자 했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청년들에게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한 기회를 만들어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http://www.gwangjin.com/sub_read.html?uid=11524

서울제4광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맛있는 반찬 사랑의 도시락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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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소

    어르신 섬김에 앞장서는 감동적인 모습입니다~

    2015.01.03 17:53 [ ADDR : EDIT/ DEL : REPLY ]
  2. d

    ↓한국사람들이좋아하는사람/한국인이좋아하는스타일의사람/한국사람이좋아하는스타일→
    1.남들과다른사람(남들과아주많이달라야됨)(남들과많이다르면여친,남친도생긴다)(남과많이다르면사람들이좋아한다)
    2.머리헤어스타일(머리염색은진한검정색)
    3.쌍커풀이큰사람(쌍커풀이크면매력있어서사람들이좋아함)(성형을해서쌍커풀을만들어도됨꼭절개법으로해야됨그래야좋아함)
    4.콧대가높은사람(콧대가높아지면잘생겨지고이뻐짐)(콧대를높히는방법은성형을해서높이는방법도있음)(콧대에힘을주면콧대가높아짐)
    5.키큰사람(사람들은전부다키작은사람보다키큰사람을좋아함,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가커짐)
    6.피부가하얀사람(도시의물을많이마시면피부가하애짐)(도시에사는사람들은피부가하얀이유가도시의물은무엇을뿌리기때문에도시의물을먹으면하애지는것이다)(여자나남자나피부하야면사람들이좋아하게된다)
    7.미남,미녀(미남이면인기도많고사람들이저절로좋아함)(성형을해서미남이될수있음,성형수술을해서쌍커풀을크게만들면미남이됨)
    8.입쫙벌리기반복(입을벌렸다닫았다반복하면여자나남자나다얼굴이이뻐짐)(매일반복해야됨)(쫙벌려야됨)(입을최대한크게벌려야됨(이걸하면잘생겨지고이뻐져서여친남친도생김)
    9.하품을많이하기(하품을많이하면잘생겨지고이뻐짐경험상으로)(하품을최대한많이하기)(매일반복해야됨)
    10.눈두덩이살이적은사람,눈두덩이살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적은사람(성형수술을해서눈두덩이살을적게만들어도됨,눈근육제거수술을하면됨)(눈살이별로없으면잘생겨지고이뻐짐)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
    ↓키크는음식/먹으면1년만에20cm나자라는음식→

    1.키가제일잘크는영양소/키크는데제일도움이되는영양소:칼슘

    2.키크는음식:우유,치즈,멸치,김,생선통조림(뼈와같이먹어야함,뼈에칼슘이가장많이들어있음),다시마,티각,미역,미역국,해조류,해조칼슘,효소

    *위의음식들을매일먹어야키큼

    *칼슘을최대한많이먹어야키가큰다

    *칼슘을매일섭취해야키가큰다

    *밥을먹을때칼슘위주로먹으면된다

    *양쪽다리를쭉뻗으면키가커짐(다리를쭉뻗고생활하기)

    *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커지는건엄연한사실이다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2015.01.05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5. 1. 2. 20:36

 

부산제3남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지역 그늘 밝히자" 이웃사랑 몸소 실천 
 
부산시 감만2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쌀 20포(10Kg) 기탁 §§ 부산제3남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는 부산제3남구 하나님의교회

 

 

추위와 마주하고 있을 외롭고 어려운 형편에 있는 분들은 하루하루가 더욱 힘들고 고달파진다.  이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하나님의교회 부산제3남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이웃사랑 실천의 마음을 담아서 정성을 모았다.  이곳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어려운 주변 분들을 돌아보고 내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최근 부산시 감만2동 주민 센터를 방문해 준비한 쌀 20포(10Kg)를 기탁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지난 8월경에도 감만동 일대 거리정화운동 등으로 감만동과 인연을 맺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상호간의 협력으로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배두한 당회장은 “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겨울이 더 춥고 찬바람에 더 외롭고 쓸쓸해지는데  이러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고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김행순 감만2동 동장은 “거리정화와 헌혈 등의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대해 늘 감사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해서 복지해택에서 소외된 분들을 돕고 싶지만 동에서 일일이 다 손길이 뻗을 수 없는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함께 해주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아울러 전달된 쌀은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들에게 나눠줄 것이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부탁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평소에도 헌혈과 환경정화, 이웃돕기, 재난구호, 서포터즈 등으로 이웃과 사회 및 국가를 돕는데 솔선수범하고 있다. 특히 세월호 참사를 비롯해서 대구 지하철 참사, 삼풍백화점 참사 등 국가적 재난이 닥칠 때마다 복구와 지원을 위해 발벗고 나서는 등 우리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폭우로 인해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부산 온천장과 기장군 등 부산지역의 비피해 지역을 찾아서 복구활동을 돕는 등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http://www.jeonmae.co.kr/helper/news_view.php?idx=657180

부산제3남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지역 그늘 밝히자" 이웃사랑 몸소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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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th

    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1.02 20:40 [ ADDR : EDIT/ DEL : REPLY ]
  2. 너무 보기좋습니다~^_^

    2016.09.03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2. 29. 18:19


아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1981차 대대적 환경정화 봉사활동


깨끗한 거리, 밝은 사회는 우리가 만들어요^^ 충남 아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언제나 밝고 환한 미소의 주인공 아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선한 행실을 소개합니다.

아산지역은 내가 지킨다!!는 일념으로 아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환경정화활동이 있었네요^^

 

홧팅2

 

무려 1982차 환경정화활동이라니 정말 믿겨지지 않는 횟수입니다.

역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손길은 빈틈이 없네요~늘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치우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아름다운 모습

 

고고

 

함께 보러가실까요?~ㅎ

 

 

 용화동 일대 아산등기소 주변 거리정화를 펼치는 아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충남 아산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회자와 성도 80여명은 지난 7월 25 용화동 도심 일대에서 대대적인 거리정화운동을 실시했다. 이들의 활약으로 인근지역 쓰레기를 50리터 종량제봉투 155개 분량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깨끗한 거리문화조성 및 이웃과 소통하는 사회복지부분의 자원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민의 유대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정화운동에 함께한 성시열 시의원은 “자기 지역은 자기가 지키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나오신 것 같다. 무더운 날씨에 쓰레기 치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 여운영 시의원은 “여러분들의 밝고 환한 미소가 너무나 보기 좋고, 즐거운 마음으로 거리 정화 운동에 참여하신 것 같아 매우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동구 동장은 “지난번 봉사활동에서 뵙고 이번에도 또 보니까 너무나 좋고, 참 봉사는 마음으로 하는 봉사이다. 마음을 다 해서 주위의 쓰레기를 치워 깨끗한 거리를 만들어 주심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힘쓰는 아산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장마와 무더위로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즈음 지역사회 정화운동을 통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여 밝고 명랑한 사회를 만들고자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거리정화운동은 1981차이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용화동 도심 내 법원 및 등기소 주변 약 1.5km 정도 구간에 걸쳐 진행됐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개별적으로 준비해 온 비닐봉투와 장갑, 집게를 이용해 각종 생활쓰레기를 모았다. 특히 등기소 주변 거리에는 개발지역인 공터가 있어 생활쓰레기들이 널려 있었다. 이들은 등기소 주변을 비롯해 인근 상가밀집지역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빈병, 휴지, 오물들을 주웠다. 관공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만 손길이 부족하여 동네 구석구석 보이지 않는 곳에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었다.

 

 

작은실천으로 이웃들에게 행복을 안겨다 주는 아산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또한 장마철이 잠시 소강된 상태에서 구석구석에 쓸려나온 각종 오물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들은 비닐봉투와 집게를 소지하고 대로변과 건물과 건물사이, 작은 골목까지 쓰레기를 수거했다. 행사를 마련한 아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강효승 당회장은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것이 선한 일이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선뜻 나서서 하지 못하는 현실에 있다. 부족하지만 어머니의 마음을 가지고 선한 일을 실천하고자 동참하게 됐다. 작은 실천으로 이웃들의 발걸음에 마음의 여유를 선사하여 밝고 명랑한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지구환경보호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쏟는 아산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전 세계 170여 개국 2천200개 교회 지역 곳곳에서 활발한 선교활동을 진행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인간의 삶의 터전인 지구환경보호에 각별한 애정과 관심을 쏟으며 정화운동에 앞장서 왔다”면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이러한 노력은 오염된 지구 환경개선에 기여하는 한편 세계인 마음으로 헌혈, 독거노인 가정의 가옥수리,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설,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불우이웃 가정에 쌀, 라면, 부식류 등의 생필품을 전달해왓다”고 밝혔다.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행사에 참여한 주부 장혜정(36세·용화동)씨는 “평상시 봉사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하여 이웃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돼 매우 보람되고 뜻 깊은 시간이었다. 모쪼록 지역 환경 개선에 이바지하여 깨끗해진 거리를 보는 주민들의 마음까지 정화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재난구호활동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사회에 공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http://ionyang.com/default/index_view_page.php?part_idx=66&idx=35880

아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1981차 대대적 환경정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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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빛나는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활동 ~수고가 많으십니다^^

    2014.12.29 19:58 [ ADDR : EDIT/ DEL : REPLY ]
  2. 모쪼록 지역 환경 개선에 이바지하여 깨끗해진 거리를 보는 주민들의 마음까지 정화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5.01.02 18:48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웃사랑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최고예요~

    2015.01.03 21: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산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쓰레기 줍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네요~~ 어느새 전문가의 손길^^
    모두가 이웃사랑하는마음으로 뭉치니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나오는거 같아요~~ 모두 고생많으셨네요

    2015.01.05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DAE

    오늘도 하나님의교회 봉사는 쉼없이 이루어집니다 ~~

    2015.04.23 09:47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2. 27. 17:11

 

서울노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맞춤 봉사활동

 

이웃들에게 어머니의 마음 가득한 생필품 선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한겨울, 경제적으로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연말연시에 어머니의 사랑을 담은 따뜻한 봉사를 실천해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연일 이웃돕기에 나서 훈훈함을 주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24일에도 노원구를 비롯해 영등포구, 중랑구 등 곳곳에서 관할 구청과 주민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

 

 

서울노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노원구청을 찾아 라면과 밀가루, 세제 등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갖가지 생필품을 가득 담은 선물 100박스를 전달했다. 양도 많고 가짓수도 다양한 실속 선물이었다. 구청을 통해 생필품이 필요하다는 소식을 듣고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웃들을 위한 맞춤 지원이었던 셈이다. 오두환 목사는 “평소 봉사와 나눔으로 이웃과 사회를 돕는 데 앞장서 오신 어머니 하나님의 본을 따라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했다.”면서  “어머니의 따뜻한 손길처럼 고단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기쁨을 주는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홧팅2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맞춤 봉사

이웃들에게 어머니의 마음 가득한 생필품 선물

 

 

 

안철식 노웡구청 교육복지국장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큰 지원에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여러분의 정성으로 기증하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박만기 주무관도 “노원구에는 대기업이 없어 소외계층 후원이 많이 부족한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아버지하나님과 함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열정적인 선교 활동은 물론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근간으로 한 헌신적인 봉사와 나눔에 솔선해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연말연시 이웃돕기를 외에도 지구환경보호운동, 헌혈, 재난구호, 서포터즈, 농촌일손돕기 등 폭넓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현재 전 세계 175개 국가에 2,500여 개의 교회가 있으며, 200만이 넘는 성도가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http://nowon.newsk.com/bbs/bbs.asp?group_name=109&idx_num=20727&exe=view

서울노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 맞춤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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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th

    어머니의 따뜻한 손길처럼 고단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기쁨을 주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12.27 17:1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