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_view*2014.12.31 20:34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호평 자자한↗♬‘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어머니의 한없는 모성애와 베풀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메마른 가슴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적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전시회 ▼

내달 24일까지 광주개최 대전,인천,부산,대구…전국 주요 도심에서 성황리 전시 중

전국 총 관람인원 6만명 육박…울산,서울 동대문 잇따라 오픈 예정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전시된 광주 서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외관

 

 

지난 6월 서울 강남 지역에서 시작해 대전,인천,부산,대구 등지에서 열려 시민들의 큰 반향을 입고 있는  이 전시회가 17일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에 소재한 광주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전시 오픈식을 갖고 6주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현대인의 메마르고 각박한 일상에 한줄기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마련한 특별 기획전이 전국 7개 주요 도시에서 잇따라 열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화제의 기획전은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과 지고지순한 희생을 주제로 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이다.

 


침체된 경제난과 환경재앙, 각종 사회문제와 범죄 등으로 현대인은 이래저래 괴롭고 아프다. 각종 스트레스로 지치고 힘든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위로와 격려, 용기와 휴식, 그리고 희망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의 전시는‘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전개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이 전시는 내달 24일까지 열리며 토요일은 휴관한다.전시의 주요 콘텐츠는‘어머니’를 주제로 한 기성문인의 글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그리고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추억과 사랑이 깃든 독자들의 소장품 등 총 약 100점이다.

 

 

어머니의 사랑과 추억을 떠올리며 글과 사진을 관람하는 관람객들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교회 본관 3층에 마련된 특별 전시관은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우리 어머니’라는 소주제를 가진 5개의 테마관으로 나눠졌다. 여기에는 시인 도종환, 김용택, 박효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들의 시와 수필, 칼럼 등의 글과 사진, 소품, 영상 등이 조화롭게 전시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지역 문인들의 작품도 많이 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에 시를 찬조한 허형만 시인은 “우리 삶의 모든 것은 어머니로부터 시작되었다”고 강조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렸으면 좋겠고, 이 좋은 전시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더 좋겠다. 행복했다”고 말했다. 산수초등학교 강동순 교장은“메말라가는 정을 일깨우는 한국의 고유한 정서를 되찾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잃어버린 정서를 함양하는 밑거름이 되게 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나주시의회 장행준 의원은“과거를 잊고 살았는데 추억 열차를 타고 과거를 돌아본 것처럼 좋았다. 관람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관람하며 호평하는 문인들 및 관람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에 시를 찬조한 시인 문병란은 전시회 오픈을 축하하며 “어머니는 따뜻하고 포근한 보금자리”라면서, “어머니는 마흔 셋에 막둥이인 나를 낳으셨는데 낳자마자 돌아가셔서 늘 어머니가 그립다.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어머니를 다시 뵙는 느낌이고, 다시 한번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인 문병란은 ‘불혹의 연가’를, 허형만은 ‘어머니 찾아가는 길’을, 곽재구는 ‘어머니’를, 이대흠은 ‘어머니라는 말’을, 이명흠 장흥군수는 ‘어머니의 바느질’이라는 시를 찬조해 작품의 풍성함을 더했다.5개의 테마관 관람을 끝내고 전시관을 빠져나오면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문병란 시인은 전시회를 관람한 후에는 ‘어머니에 대한 입체적인 전시회’라고 호평하면서 “마흔에 썼던 시가 오늘날까지 사람들의 입에 회자되며 공감을 얻고 있는 것은 어머니가 갖고 있는 사랑의 힘 때문”이라고 말했다.문 시인은 “모든 사람의 망각 속에 묻힌 모성애와 지난날의 은혜를 일깨워 교육적 효과가 매우 높을 것 같아서 참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머니의 따듯한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작품


 

양형일 조선대학교 명예교수는 전시관을 꼼꼼하게 둘러보면서 아궁이에서 불을 지피는 어머니의 모습이 담긴 사진 작품을 감동작으로 손꼽았다. 양 교수는 “어머니에 대한 추억이 생생하게 되살아 났다”며 “젊은이들이 관람하기를 적극 권장하고 싶다. (젊은이들이 보고) 어머니 존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으면 참 좋겠다”고 전했다.공무원 조순정(45, 용봉동) 씨는 “다시 한번 어머니의 존재감을 생각하게 되어 기쁘고 가슴 뭉클했다. 정말 감동적이었다”며 “이런 전시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기념행사 자리에서 광주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최병운 목사는 “현대는 범죄도 많고 재난도 많고, 생존 경쟁까지 치열해서 사람들이 많이 지치고 힘들어 한다”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내 존재의 시작, 내 인생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 휴식처와 같은 어머니를 추억하면서 어머니의 진한 사랑으로 아프고 병든 마음을 모두 회복하고 치유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고의 감동을 주는 전시회라 찬사를 아끼지 않았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출판국의 서승복 목사는 “전시회 포스터를 보고 행사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머니라는 말 그 자체가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큰 힘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서 목사는“어머니는 큰 산과 바다, 하늘같은 존재고 우리 삶의 시작이자 원동력이기에 메마르고 삭막한 세상 가운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큰 힘과 용기, 희망을 주고, 자식을 위한 어머니의 희생을 통해 지치고 힘든 삶에 위로를 전하고자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기획 취지와 의도를 설명했다.이날 전시회장을 찾은 지역 인사들과 시민들은 ‘최고의 감동을 주는 전시회’라는 등의 찬사로 전시회를 호평했다.

 

 

한편 지난 6월 처음 전시회를 가진 후 8월에 앙코르전까지 가진 서울강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에는 무려 1만 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관람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현재 한창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대전, 인천, 부산, 대구 전시회도 연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어머니께 고마운 마음이나 안부를 전하고 싶다면 ‘사랑의 우편함’ 코너를 이용해 어머니께 엽서를 보내도 좋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이 무료로 발송해준다. 친구나 가족 등 지인과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코너에서는 무료로 기념사진을 촬영,인화해준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어머니 사진 작품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한편 17일 오전 11시 광주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1층에서 열린 전시 오픈 기념행사에는 하나님의교회측 관계자들을 비롯해 이화성 호남대학교 설립자, 광주교육발전연구소 김영수 이사장, 윤봉근 광주시의원, 광산미래포럼 서종진 대표, 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 김보곤 총재를 비롯한 광주지역의 초,중,고,대학 교육 관계자, 기관장, 단체장, 문인, 언론인 등 각계각층의 많은 지역인사들이 참석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는 전국에서 이번 전시회를 관람한 인원은 6만여 명에 육박한다.광주에 이어 울산과 서울 동대문에서도 곧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http://www.daeha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16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호평 자자한↗♬‘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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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니의 잔잔한 사랑이..그립습니다

    2014.12.31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얍~

    연말...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2014.12.31 21:44 [ ADDR : EDIT/ DEL : REPLY ]
  3. d

    ↓한국사람들이좋아하는사람/한국인이좋아하는스타일의사람/한국사람이좋아하는스타일→
    1.남들과다른사람(남들과아주많이달라야됨)(남들과많이다르면여친,남친도생긴다)(남과많이다르면사람들이좋아한다)
    2.머리헤어스타일(머리염색은진한검정색)
    3.쌍커풀이큰사람(쌍커풀이크면매력있어서사람들이좋아함)(성형을해서쌍커풀을만들어도됨꼭절개법으로해야됨그래야좋아함)
    4.콧대가높은사람(콧대가높아지면잘생겨지고이뻐짐)(콧대를높히는방법은성형을해서높이는방법도있음)(콧대에힘을주면콧대가높아짐)
    5.키큰사람(사람들은전부다키작은사람보다키큰사람을좋아함,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가커짐)
    6.피부가하얀사람(도시의물을많이마시면피부가하애짐)(도시에사는사람들은피부가하얀이유가도시의물은무엇을뿌리기때문에도시의물을먹으면하애지는것이다)(여자나남자나피부하야면사람들이좋아하게된다)
    7.미남,미녀(미남이면인기도많고사람들이저절로좋아함)(성형을해서미남이될수있음,성형수술을해서쌍커풀을크게만들면미남이됨)
    8.입쫙벌리기반복(입을벌렸다닫았다반복하면여자나남자나다얼굴이이뻐짐)(매일반복해야됨)(쫙벌려야됨)(입을최대한크게벌려야됨(이걸하면잘생겨지고이뻐져서여친남친도생김)
    9.하품을많이하기(하품을많이하면잘생겨지고이뻐짐경험상으로)(하품을최대한많이하기)(매일반복해야됨)
    10.눈두덩이살이적은사람,눈두덩이살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적은사람(성형수술을해서눈두덩이살을적게만들어도됨,눈근육제거수술을하면됨)(눈살이별로없으면잘생겨지고이뻐짐)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
    ↓키크는음식/먹으면1년만에20cm나자라는음식→

    1.키가제일잘크는영양소/키크는데제일도움이되는영양소:칼슘

    2.키크는음식:우유,치즈,멸치,김,생선통조림(뼈와같이먹어야함,뼈에칼슘이가장많이들어있음),다시마,티각,미역,미역국,해조류,해조칼슘,효소

    *위의음식들을매일먹어야키큼

    *칼슘을최대한많이먹어야키가큰다

    *칼슘을매일섭취해야키가큰다

    *밥을먹을때칼슘위주로먹으면된다

    *양쪽다리를쭉뻗으면키가커짐(다리를쭉뻗고생활하기)

    *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커지는건엄연한사실이다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2015.01.01 19:45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머니께 고마운 마음이나 안부를 전하고 싶다면 ‘사랑의 우편함’ 코너를 이용해 어머니께 엽서를 보내도 좋습니다.

    2015.01.02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 시화전 보고 저도 많은 감동을 받았었어요~~ 목이 먹먹해질 정도로... 바닥밥상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던게 기억이 나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보아도 좋을 시화전이었어요~~ 잊었던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깨우는 아름다운 시화전!

    2015.01.05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시보고 싶은 전시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입니다~

    2015.01.12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7. 인선이네

    시화전은 편안한 안식처를 그리는 젊은 이들의 영원한 고향을 그려보는 시간이지요 바로 어머니 당신 입니다^^

    2015.02.13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8. 퐁퐁

    어머니시화전 너무 감동이고 따뜻한 행사였습니다.

    2015.02.14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9. 공감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감동된 전시회입니다.

    2015.02.15 01: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많은 감동이 있었던 어머니전시회 ! 전국에서 호평이 자자한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2015.02.16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11. meme

    어머니시화전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2015.02.18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12. 호평자자한 어머니시화전 !!
    우리에게 지금 옆에서 희생하시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연민 그리움을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2015.02.19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갈때마다 다른 느낌과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2015.03.05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갈때마다 다른 느낌과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2015.03.05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카만콩

    우리어머니 시화전.. 감동 그 자체라는 ^^

    2015.04.08 23:34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 글 과 사진전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는 계기가 되어으면 합니다.

    2015.04.27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anything_else2014.11.02 12:50

 

[감동뉴스]모성애..♥ 혼수상태 산모 기적의 출산 ♥ 감동사연

 

트럭에 치여 혼수상태 산모, 기적의 출산 ♥ 감동뉴스 감동사연(모성애)

 

 


모성애를 떠올리게 하는 감동뉴스가 있어 소개할게요~
갑자기 달려든 트럭에 부딪혀 머리를 크게 다친 산모가 의식을 잃었으나

기적적으로 의식을 회복해 무사히 출산했다는 감동사연인데요~

 

슬퍼2

산모는 사고 당시 자신의 배를 팔로 감싸안아 뱃속의 아기를 지켰다고 합니다.

갑작스런 사고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만큼은 살리려는 본능..

모든 여자들에게만 허락된 모성애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감동사연입니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다니 더욱 감동적입니다 ㅎㅎ

 

 

트럭에 치여 혼수상태 산모, 기적의 출산 ♥ 감동뉴스 감동사연(모성애)

 

 

트럭에 치여 뇌손상을 입고 혼수상태(coma)에 빠졌던 여성이 뱃속의 아기를 출산하기 위해 기적적으로 4시간 동안 의식을 회복해 딸을 낳은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36살 여성 제니 퀼리스(Jenny Quiles)는 트럭에 치여 머리를 크게 다치고 코마 상태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제니는 트럭에 치여 사고를 당할 때 임신 33주였고 산부인과 진료를 위해 병원으로 가던 길이었다. 갑자기 달려든 트럭에 부딪혀 머리를 크게 다쳤지만 사고 당시 자신의 배를 팔로 감싸안아 뱃속의 아기를 지킬 수 있었다.하지만 제니는 의식을 잃고 깨어나지 못했고 의료진은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산모와 아기 모두를 지켜야 한다고 남편 엔젤 퀼리스(Angel Quiles)를 설득했다. 놀랍게도 수술을 앞두고 제니는 4시간 동안 의식을 기적적으로 회복해 발과 다리를 움직일 수 있었고 눈동자를 통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한다. 다행스럽게 제니는 6파운드(약 2.7kg) 몸무게의 딸인 엔젤 노에미 퀼리스(Angel Noemi Quiles)를 출산했다.

 

 

트럭에 치여 혼수상태 산모, 기적의 출산 ♥ 감동뉴스 감동사연(모성애)

 

 

현재 엄마 제니와 딸 엔젤 노에미는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고 점차 기운을 차리고 있다고 남편 엔젤은 지역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전했다.이들을 치료 중인 베이프론트 헬스 세인트 피터즈버그(Bayfront Health St Petersburg)의 의료진은 제니가 낳은 딸 엔젤 노에미를 '기적의 아기'라고 부른다. 현실적으로 생존 가능성이 극히 낮았는데 무사히 태어났기 때문이다.남편 엔젤은 자선모금 온라인 사이트인 '고펀드미(gofundme)'를 통해 벌써 1만달러의 성금을 모금했다. 그는 자신이 얻은 사랑과 도움을 나중에 꼭 갚고 싶다고 말하면서 아내와 딸이 건강을 곧 회복할 것으로 믿는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사진 및 기사 출처 : http://insight.co.kr/view.php?ArtNo=8405

트럭에 치여 혼수상태 산모, 기적의 출산 ♥ 감동뉴스 감동사연(모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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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만들기

    정말 감동이네요.아이도 무사하고 산모도 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2014.11.02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10.19 13:27

 

하나님의교회에서 들어보는 어머니의 심장소리_♥안상홍님,하늘어머니

 

이미지출처 :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www.watv.org)

 

 

아이들을 키워본 엄마라면 공감하는 내용이 있어요^^

한 심리학자에 따르면, 어머니의 80%가 아이를 자신의 왼쪽 팔에 안는다고 합니다.

정말 신기하죠? 저도 무의식중에 왼쪽 팔에 안았었답니다.

 

 

그 이유는 아이의 머리를 엄마의 왼쪽 가슴으로 향하도록 하여,

엄마의 심장소리를 아이의 귓가에 울리도록 하기 위함이랍니다.

이때 아이는 엄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끼며 쌔근쌔근 잠이 듭니다.

아마도 어머니들의 이러한 행동은 의식적인 것이 아닌 본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의교회에서 들어보는 어머니의 심장소리_♥안상홍님,하늘어머니

 

“별님들이 반짝거리고 달님이 환희 웃는 밤
 다정스레 바라보시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
 힘들고 지쳐 있을 때 내 미소 보며 용기 내고
 기쁘고 즐거울 때면 나와 함께 노래 불러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사랑하는 우리 엄마”


-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제목의 동요가사 중에서 -

 

 

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안상홍증인회)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흥미로운 사실은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엄마의 관심 속에 자란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업 성적도 우수하고 사회성도 우수하며 사회에 필요한 일원으로 살아갑니다. 반면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매사에 신경질적이고 불만을 품으며 자라서도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왜 아이들은 어머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끼는 걸까요? 저도 예전에 이 사실을 몰랐지만 하나님의교회를 다니며 하늘어머니를 만난 후 알게 되었답니다.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가슴속에 심어주신 엄마의 모성애 즉, 본성 때문입니다.

 

 

…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손바닥에 새겼고 (이사야 49:14~16)


 

어머니는 자녀를 잊지 않습니다. 부디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동요가사처럼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하늘어머니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고  어머니의 따뜻한 심장소리에 영혼의 평안함을 얻어보세요~

 

 

 

 

 

 

하나님의교회에서 들어보는 어머니의 심장소리_♥안상홍님,하늘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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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살이

    어머니의 품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품이죠^^

    2014.10.19 13:33 [ ADDR : EDIT/ DEL : REPLY ]

my life&2014.09.18 16:10

 

 

[감동뉴스,감동사연] 치매 엄마의 보따리 안에는…네티즌 '울컥'♥모성애 이야기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모성애를 자극하게 하는 감동뉴스 기사가 있어 올려봐요~

아무리 치매증상이 있고..죽음에 처할 위치에 있더라도

 자식을 사랑하는 모성애는 본능인가 봅니다.

 

 

슬퍼3

불현듯 엄마의 사랑을 생각나게 하네요..

 

 

 

 

 

 

치매 엄마의 보따리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경찰청이 지난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치매를 앓는 엄마가 놓지 않았던 기억하나'라는 치매할머니의 사연이 네티즌에게 감동을 주고있다. 사연속 주인공이 품에 안고 있던 보따리. (부산지방경찰청 제공) ready@yna.co.kr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길을 잃고 헤매다가 경찰의 도움을 딸을 만나게 된 치매 할머니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18일 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2시께 서구 아미파출소로 "할머니 한 분이 보따리 두 개를 들고 한 시간째 동네를 서성인다"는 신고가 들어왔다.할머니는 경찰관의 질문에도 "딸이 아기를 낳고 병원에 있다"는 말만 반복할 뿐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했다. 치매를 앓고 있던 할머니는 보따리만 껴안고 하염없이 울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당시 슬리퍼를 신고 있었던 할머니 차림새로 미루어 인근 동네 주민일 것으로 판단해 할머니를 아는 주민을 찾아 나섰다. 수소문 끝에 할머니를 아는 이웃이 나타났고 경찰은 6시간 만인 오후 8시께 할머니를 딸이 입원한 부산진구의 한 병원으로 안내했다. 병원에 도착한 할머니는 딸을 보자 보따리를 풀었다.

 

 

 

"어서 무라(어서 먹으라)"는 말과 함께 푼 보따리 안에는 출산한 딸을 위해 준비한 미역국, 나물반찬, 흰 밥, 이불 등이 있었다. 온전치 못한 정신에도 자신을 위해 미역국을 품에 안고 온 엄마를 본 딸은 펑펑 눈물을 쏟아냈다. 부산 경찰은 이 사연을 지난 17일 '치매를 앓는 엄마가 놓지 않았던 기억 하나'라는 제목으로 소개했다.네티즌들은 이 글을 보고 "감동이다", "엄마가 못하는 일은 없나 봅니다", "모성애는 무엇보다도 강하네요"라며 댓글을 달았다.
 

 

 


http://news.nate.com/view/20140918n23805&mid=n0411&cid=527752

연합뉴스 / [감동뉴스,감동사연] 치매 엄마의 보따리 안에는…네티즌 '울컥'♥모성애 이야기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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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향

    아무리 나이가 많이 드시고 치매 증상이 있더라도 자식을 위하는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우리네 어머니들의 이야기입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2014.09.18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2. 엄마의. 사랑은. 그런가 봅니다...

    2014.09.18 23:59 [ ADDR : EDIT/ DEL : REPLY ]
  3. 엄마와 딸이 흘린눈물은 사랑 의 눈물이죠,

    2014.09.19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4. mom

    자식에게 늘 변함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어머니..사랑과 희생의 대명사입니다.

    2014.09.19 17:59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머니의 사랑은 영원합니딘

    2014.10.13 19:1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