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for truth_*2014.11.20 19:40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 어머니하나님의 기억 하나

 

어머니하나님의 숭고하신 사랑과 희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기억을 잊어버린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요?

가히 상상조차 하기 싫은 일입니다.

물론, 나쁜 기억은 하루빨리 잊어버리고 싶을 것입니다.

그러나 소중했던 추억, 사랑하는 사람의 기억은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는 우리에게 잃어버렸던 기억과 생명을

찾아주신 분이 계십니다.바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영화롭고 아름다웠던 천상에서 기억을 잃어버리고 이 땅에 떨어진 자녀들에게

 

 

우리 영혼의 근본을 알려주시고 우리 영혼을 낳아주신 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지금 하나님의교회에서 천상의 모든 기억을 되찾아 주시고

하늘사람으로서 아직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사랑으로 양육하여 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 어느 어머니의 기억 하나

 

 

사진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안상홍증인회)

 


“그녀가 모든 기억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름도, 나이도, 사랑했던 나조차도….”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중 철수의 대사입니다.


 

영화 속 여주인공인 수진은 건망증 때문에 남편의 도시락을 밥만 두 개 싸주거나, 매일 가는 집조차 찾지 못하고 헤맬 때도 있습니다.철수는 그런 일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수진의 건망증은 점점 심각해집니다.혹시나 하는 마음에 병원을 찾게 된 수진은 자신의 뇌가 점점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남편 철수에게 그 사실을 말합니다. “내 머리 속에 지우개가 있대.” 하지만 내 기억조차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현대의학에서는 기억을 잊어버리는 현상을 '기억상실증'이라 합니다.그러나 그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서서히 기억을 잊어버리는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병’입니다.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1907년 독일의 정신과 의사인 알로이스 알츠하이머(Alois Alzheimer) 박사에 의해 최초로 보고되었습니다.알츠하이머병은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경과가 특징적입니다.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진행하면서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이 동반되다가 결국에는 일상생활 기능을 모두 상실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르신들에게는 암보다 무서운 질병으로 취급받습니다.

 

 

 


 

 

지난 9월 15일 부산에서 일어난 감동적인 뉴스기사가 있었습니다. 파출소에 “할머니 한 분이 보따리 두 개를 든 채 한 시간째 동네를 서성이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경찰관들이 현장에 도착했으나 할머니는 자신의 신상에 관한 것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 채 그저 보따리를 껴안고 눈물만 흘리고 있었습니다. 당시 슬리퍼를 신고 있었던 할머니 차림새로 미뤄 인근 동네 주민일 것으로 판단해 할머니를 아는 주민을 찾아나섰습니다. 결국 신고 접수 6시간 만에 이웃 주민을 만나 할머니의 딸이 출산했음을 알게 되었고, 딸이 입원한 한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병원에 도착한 할머니는 딸을 보자 반가워하며 자신이 가져온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어서 무라(먹으라)”는 말과 함께 펼친 보따리에는 출산한 딸에게 먹일 미역국과 밥, 반찬 등이 들었습니다. 온전치 못한 정신임에도 할머니가 놓지 않았던 기억 하나, 이것이 자식을 향한 모정이 아닐까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 향한 모정 또한 이와 같습니다.아니 어쩌면 측량하기 어려운 사랑일 것입니다.

 


지구라는 공간 안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아주 중요한 기억을 잊은 채 살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존재의 근본도, 의미도 알지 못한 채, 아름다웠던 천상에서의 기억을 모두 잊은 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기억상실증에 걸린 인류를 기억하고 있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이사야 49:15)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닷컴 ▶ 어머니하나님의 기억 하나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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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녀를 향한 우리 어머니의 사랑은 영원하고 영원합니다.말로 표현할 수 없고 측량치 못할 사랑입니다..

    2014.11.20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진실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우리의 구원을 위해 이땅까지 오신 아버지 어머니 그 사랑과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4.11.20 19:46 [ ADDR : EDIT/ DEL : REPLY ]
  3. 해바라기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은 기억상실증에 걸린 인류를 기억하고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2014.11.20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4. 성경에 없는말이던데ㅋㅋ

    2014.11.23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