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thing_else2014.09.29 17:10

 

[아시안게임 금메달] 남자 펜싱 사브르'12년 만의 금메달'(구본길/김정환/오은석/원우영)

 

[인터뷰]'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 
 

▲12년 만에 획득한 금메달 남자 펜싱 사브르 경기 / 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들 모습

 

 

 

홧팅2홧팅2

 

정말 감격적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번 아시안게임 남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에서 대한민국이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소식입니다.

 

 

고된 훈련과 인내로서 최선을 다한 결과 무려 12년만에 다시 찾은

영광이라 더욱 감격스럽네요^^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12년 만에 획득한 금메달 남자 펜싱 사브르 경기 / 아시안게임 금메달 선수들 모습

 

 


24일 오후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선수들이 세레머니를 하고 있다. /(경기인천 사진공동취재단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이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에서 12년만에 금메달을 되찾아왔다. 구본길-김정환-오은석(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원우영(서울메트로)가 나선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은 24일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이란을 45-26으로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남자 펜싱 사브르 경기 금메달 획득에 환호하는 원우영 선수 모습

 

 

 

이로써 남자 펜싱 사브르 대표팀은 지난 2006 도하 아시안게임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결승전서 중국에게 밀려 아깝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경기가 끝난 후 김정환은 "광저우에서 1점차로 아쉽게 금메달을 중국에 뺐겼는데 다시 찾아와 기쁘다"면서 "유종의 미를 거둬 좋고 팀 동료들에게 수고했다고 말하고 싶다"며 경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금메달로 남자 사브르 2관왕에 오른 구본길은 "이 멤버가 마지막이 될 수 있는 멤버다. 이 멤버로 다시 도전할 수 있어서 감동이다"며 웃었다. 오은석 역시도 "동료들이 워낙 잘해줘서 응원만 열심히 한 것 같다"면서 "이 멤버로 리우올림픽까지 함께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목에 걸며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원우영은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이다. 그동안의 한을 풀었다"며 우승 소감을 밝혔다. 또 원우영은 "내년 세계선수권 대회 금메달을 일단 목표로 잡고 있다" 또한 "리우올림픽에 나가서 메달 따는게 욕심이다.  현재는 리우까지 목표를 잡고 있다"고 밝혔다. /취재단

 

 

 


기사출처 : http://www.aha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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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m

    우리나라 선수들 정말 너무 멋집니다^^

    2014.09.29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람사이

    원우영 선수의 꿈이 이루어진 날이네요.화이팅입니다.

    2014.09.30 10:26 [ ADDR : EDIT/ DEL : REPLY ]
  3. alal

    정말 멋집니다!!!!!

    2014.10.01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결과라서 더욱 기쁩니다

    2014.10.05 16:09 [ ADDR : EDIT/ DEL : REPLY ]

anything_else2014.09.29 11:56


 [AG]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 // 김지연,이라진,황선아,윤지수

 

 

 

 

와~축하드려요^^

이번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는 소식이네요~

단체전은 무엇보다 화합과 연합이 필요하죠^^

 

 

모두가 최선을 다하는 한마음으로 승리를 염원했기에 가능한 일 아닐까요?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 출전한 우리 성수들~정말 자랑스럽습니다.

 

 

 

 

 

23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대표팀이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고양=연합뉴스) 한국 펜싱이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에서도 금빛 찌르기를 이어가며 아시안게임 종합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한국은 23일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치러진 여자 사브르와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나란히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오르며 이번 대회 들어 펜싱의 5·6번째 금메달을가져왔다.

 

 

 

 

김지연(26·익산시청), 이라진(24·인천 중구청), 황선아(25·양구군청), 윤지수(21·동의대)의 여자 사브르는 중국의 대회 4연패를 저지하고 한국의 3회 연속 은메달에 종지부를 찍는 겹경사를 누렸다.남자 에페는 정진선(30·화성시청), 박경두(30·해남군청), 권영준(27·익산시청), 박상영(19·한국체대)이 아시안게임 최초의 단체전 3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했다.전날까지 치러진 개인전에서는 여자 사브르 이라진(24·인천 중구청)과 플뢰레 전희숙(30·서울시청), 남자 에페 정진선(30·화성시청)과 사브르 구본길(25·국민체육진흥공단)이 정상에 서며 금메달 6개 중 4개를 휩쓸었다.

 

 

 

 

이날까지 금 6개, 은 5개, 동2개를 수확한 한국은 이제 남은 단체전 네 종목에서 금메달을 하나만 더 가져오면 한국이 역대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을 거뒀던 2010년 광저우 대회 때의 기록을 넘어서게 된다. 한국은 광저우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휩쓸며 그간 아시아를 호령하던 중국의 콧대를 눌렀다.남은 종목들을 살펴보면 '펜싱여제' 남현희(33·성남시청)와 전희숙이 버티는 여자 플뢰레, 세계 최강의 듀오 구본길과 김정환(31·국민체육진흥공단)이 나서는 남자 사브르에서 한국의 금메달이 유력하다.

 

 

 

 

신아람(28·계룡시청)을 앞세운 여자 에페는 중국과 일본의 견제가 예상되지만 충분히 정상을 다퉈볼 만하다. 한국 펜싱 단체 종목 중 가장 취약한 것으로 알려진 남자 플뢰레 또한 개인전에서 부상 투혼을 발휘한 허준(26·로러스)이 에이스의 역할을 해준다면 이변을 일으킬 수 있는 전력이라는 평가를 받는다.중국이 2006년 도하에서 세운 역대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인 금메달 7개, 은메달5개, 동메달 5개를 한국이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600&key=20140923.99002203432

기사출처 : 국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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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m

    정말 자랑스러운 모습입니다^^대한민국 펜싱 화이팅!!!!!

    2014.09.29 12:04 [ ADDR : EDIT/ DEL : REPLY ]
  2. gksrnr

    넘 기쁘네요^^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합시다!!!!

    2014.09.29 16:58 [ ADDR : EDIT/ DEL : REPLY ]
  3. 손님

    세레머니 넘 귀여우시네요

    2014.09.29 17:20 [ ADDR : EDIT/ DEL : REPLY ]
  4. alal

    얼마남지않은 시간까지 화이팅입니다.

    2014.10.01 12:18 [ ADDR : EDIT/ DEL : REPLY ]

anything_else2014.09.29 11:44

 

아시안게임 야구금메달_[AG]논란 속 금메달,질적 향상 준비를 위한 밑거름이 되야


아시안게임 야구금메달 ♣ 병역면제 수단 비난 속 금메달 의미 퇴색, 대회 수준 맞춰 팀 꾸려

   

 


 


[정명의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 류중일호가 마침내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만과의 결승전에서 진땀나는 승부를 펼친 끝에 승리를 거두고 지난 2010 광저우 대회에 이어 2연패에 성공했다.손쉽게, 거저 얻은 금메달은 아니다. 하지만 별다른 감동은 없었다. 결승전에서 8회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것이 전부였다. 상대팀들이 너무 약했던 탓이다.

 

 

 

경쟁팀이라 할 수 있는 일본과 대만이 이번 대회에 최강의 팀을 구성하지 않을 것이란 정보는 진작부터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한국만은 프로야구 정규시즌까지 중단시키며 최정예 멤버를 뽑았다. 금메달을 따면 본전, 못 따면 욕을 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진 것이다.그렇다면 한국은 왜 본전치기밖에 되지 않는 승부에 총력전으로 뛰어든 것일까.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젊은 선수들의 병역면제가 걸려 있는 것이 솔직한 이유다. FA 기간을 단축하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엄밀히 따져 군미필자, 예비 FA들에게는 금메달이 크게 남는 장사였다.

 

 

 

엔트리 구성 시점부터 미필자들에 대한 배려가 눈에 띄었다. SK를 제외한 9개 구단 군미필 선수들이 대표팀에 고루 포진했다. 하지만 대표팀은 '최강의 전력을 구축하기 위해서'라고 했다.최강의 전력을 구축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이기기 위해서다. 이기려는 목적은 무엇인가. 아시안게임 야구금메달을 따 국가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서다. 하지만 과연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금메달이 한국 야구의 명예를 높였다고 볼 수 있을까.한국 야구의 명예를 높이는 것은 세계 속 강자들과의 경쟁을 통해 가능하다. 지난 2006년 제1회 WBC 4강,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2009년 제2회 WBC 준우승은 그런 조건이 갖춰져 있었다.미국을 포함 북중미의 강호들이 대거 참가했고, 이웃나라 일본 역시 최고의 전력으로 대회에 임했다.

 

 

 

 

 

 

그러나 아시안게임은 아니다. 일본은 사회인야구 선수들을 참가시키는 것이 전통처럼 이어지고 있고, 대만도 이번 대회에 미국 마이너리거에서 뛰는 신진 선수들을 위주로 팀을 꾸렸다. 프로야구 리그가 중단된 것도 한국이 유일하다. 일본과 대만은 모두 리그가 한창 진행 중이다.한국만 필요 이상의 힘을 쏟아부었다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다. 과연 병역혜택이 없었다면 금메달을 위한 프로 올스타급 대표팀이 구성될 수 있었을까. 물론 선수들은 모두 태극마크를 영광으로 생각하고 대회 기간 내내 최선을 다했다. 그들의 노력과 성과 자체를 깎아내릴 필요는 없다. 하지만 병역면제가 크나큰 동기부여가 된 것도 사실이다.

 

 

 

다음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에서는 야구가 정식종목에 살아남을 가능성이 적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만약 정식종목에 남더라도 대표팀 선발에는 변화가 필요해 보인다. 대회 수준에 맞춘 팀을 꾸려야 한다. 일본과 대만이 최고의 팀을 파견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하지만 현재로선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다.대회 수준에 맞춘 대표팀 구성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아시안게임이 프로에서 뛰는 선수들의 군면제 수단으로 전락했다는 비난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 어른과 아이의 싸움에서 이긴 어른이 마냥 기뻐할 수 있겠는가. 진지하게 대회에 임한 대표 선수들의 노력마저 퇴색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감사

 

대한민국 야구계의 많은 발전을 기원합니다.

퇴색된 의미 보다는 정정당당한 스포츠와의 승부로 금메달을 획득했을때

진정한 승리가 아닐까..싶네요.

 

 

 

이번 아시안게임 뿐만 아니라 다음에 열릴 대회에서는

보다 값진 금메달 획득이 있길 바랍니다.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2100&g_serial=852107&rrf=nv

기사출처 : 조이뉴스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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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m

    야구계의 많은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2014.09.29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2. 우리나라 야구 화이팅입니다~^^

    2014.10.05 16:1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