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think^^2014.10.31 00:26

 

아버지의 희생과 결실,빵나무(Breadfruit tree),좋은글 감동글
 

이미지출처 : 두산백과 빵나무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6731&cid=40942&categoryId=32712

 
 

우하하
태평양의 하와이 등지에 가면

 ‘빵나무(Breadfruit tree·학명: Artocarpus communis)’라는

독특한 이름의 나무를 만날 수 있습니다.

 

 

높이 15미터의 거대한 이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는 삶거나 구우면 밤고구마 비슷한 맛이 납니다.

실제로 원주민들 사이에서 빵과 같은 주식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 ‘빵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답니다.

잠시 백과사전에 등록된 빵나무에 대해 알아볼까요? ㅎㅎ

 

 

이미지출처 : 두산백과 빵나무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06731&cid=40942&categoryId=32712

 

 

 

열대지방에서 과수로 널리 재배한다. 높이 15m, 지름 30cm에 달한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에서 긴 타원형으로 길이 40∼80cm이며 딱딱하고 가장자리가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다. 꽃은 단성화이고 작으며 수꽃은 새 가지의 잎겨드랑이에서 자란 꽃턱에 모여 달린다. 암꽃이삭은 열매가 익을 때쯤 되면 타원형에서 구형으로 되고 길이 15∼25cm로 노란색으로 익으며 겉에 가시 같은 돌기가 빽빽이 난다. 종자는 둥글고 지름 2∼2.5cm로 섬유질의 과육으로 싸여 있다. 과육에는 녹말이 들어 있으며 감자맛과 비슷하다.

 

 

태평양 섬에서 사는 원주민들의 주요 식량자원의 하나이며, 얇게 잘라서 굽거나 쪄서 먹는다. 가루로 만들어서 과자의 원료로 사용하고 땅속에서 발효시켜 쓰기도 한다. 주요 식량자원이므로 빵나무라는 이름이 생겼고, 꽃은 연중 피어서 열매를 맺는다. 종자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2가지 계통이 있다. 나무껍질에서 섬유를 채취하고 목재는 건축에 사용한다. 태평양의 여러 섬에서 자란다.  [네이버 지식백과] 빵나무 [breadfruit tree] (두산백과)

 

 

 

좋은글 감동글 아버지의 희생과 결실,빵나무(Breadfruit tree) 

 

 

그런데 하와이에서는 빵나무에 얽힌

다음의 이야기가 구전되고 있다고 하네요~

 

 

한 신이 세상에 내려와 아버지로서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해 흉년이 들자, 신은 굶주린 가족을 위해 먹을 것을 구하러 땅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얼마 후, 신이 사라진 자리에서 싹이 올라오더니 나무가 되어 열매를 맺었습니다.

신의 가족들은 그 열매로 배고픔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그 나무가 바로 빵나무입니다.

가족을 위해 희생한 아버지의 결실이 빵나무였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래된 전설일 뿐이지만, 가족을 먹여 살리려 온 몸을 바쳐 희생하시는

아버지를 떠올리는 것은 그저 빵나무 열매가 주식인 섬사람들만은 아닐 것입니다.

잠시나마 아버지의 사랑과 희생을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아버지의 희생과 결실,빵나무(Breadfruit tree),좋은글 감동글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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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ng

    재미 있으면서도 감동이 있는 전설이네요~ㅎ

    2014.10.31 00:31 [ ADDR : EDIT/ DEL : REPLY ]

my life&2014.09.08 12:59

 

 

좋은글[짧은글] 명언 ♣ 사랑과 배려_겸손으로 좋은 결실을_♣


 

 

좋은글[짧은글] 명언 ♣ 결실 / 사랑과 배려,겸손

 

 

 

좋은글,짧은글 명언 / 사랑,배려,겸손


 

우리 인생의 결실은 만물과 자연의 이치에 그 모든 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성공한 삶과 좋은 결과를 바라는 우리 인생에 있어 사랑과 배려,

 겸손이라는 덕목은 빠져서는 안되는 덕목입니다.

 

 

짧은글을 통해서나마 좁고 이기적인 마음이었다면 넓고 넉넉한

마음으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마음에 와 닳는 짧은글이

나의 심경을 울리고 행동을 변화시킨다면 그 글은

나에게 명언이자 좋은글이 된답니다.

 

 


한여름 뙤약볕이 어느새 가을바람에 자리를 내어주고

파랗던 들녘이 노랗게 변해가는 것을 보니

하나님의 섭리가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뜨거운 태양과 비바람을 견디며 잘익은 알밤들이

툭툭 소리를 내며 껍질을 벗고 모습을

드러내는 결실의 계절입니다.

 

 

우리도 한가위처럼 넉넉하고 풍성한 마음으로

사랑과 배려,겸손과 희생의 씨앗을 심고 가꾼다면

행복이라는 탐스러운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문자

사랑과 배려 겸손의 마음으로 좋은 결실을 거두시길 바랍니다.

 

좋은글[짧은글] 명언 ♣ 사랑과 배려_겸손으로 좋은 결실을_♣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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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e

    사랑이 식어지고 인내가 부족한 우리세대에 꼭 필요한 글이네요~

    2014.09.08 13:03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랑과 배려가 가득하다면 세상은 행복해지겠죠?

    2014.09.08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같이 이기주의가 만연하고 나만 아는 세대에 조금만 서로 양보하고 배려한다면 모두가 살기좋은 행복한 세상이 될거같네요

    2014.09.11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글은 용기와 힘을 주죠~잘보고 갑니다

    2014.09.14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5. 미순이

    배려는 자기 자신 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기쁨을 주는 힘이 있어요^^
    결국 타인을 위해 희생하고 배려할때 인생을 멋지게 사는 거 같네요.

    2014.09.16 01:47 [ ADDR : EDIT/ DEL : REPLY ]
  6. 봄비

    잘 읽고 갑니다.

    2014.09.22 00:33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랑과 배려가 있다면 다툴일도 없죠~

    2014.09.28 16:06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