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news♪2014. 12. 3. 20:47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하천,도로변 등지에서 대규모 환경정화활동

 

의정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깨끗한 녹양동 거리만들기 자원봉사_환경정화운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소속 부녀회 80여명 거리정화활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최근 의정부시 녹양동 일대에서 거리 정화활동을 펼쳤다.이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소속 부녀회원 80여명은 녹양로 62번길 ~ 느티나무어린이공원 거리와 어린이놀이터에 쌓인 낙엽과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라 구슬땀을 흘렸다. 협회 측은 녹양동지역에 가로수 가을단풍이 지면서 거리환경을 헤치고 있어 회원들과 자발적으로 이날 정화활동에 나서게 됐다. 특히 이날 회원들을 주변 상인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이 머문 자리는 아름답다’는 내용을 전파하며 자발적인 정화활동에 나서줄 것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계획한 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노정선 목사는 “‘인류를 사랑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생명이 있는 환경, 희망 가득한 삶을 가꾸어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가자’라는 취지로 이날 활동을 펼쳤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회로서의 역할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의정부]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자원봉사활동_환경정화 거리정화운동

 

 

 


의정부지역 하나님의교회(목사 최정호) 소속 목회자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성도 500여명은 최근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의정부지역 일대 주택가와 주요 하천, 도로변 등지에서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은 시청을 시작으로 시내 전역에서 펼쳐졌으며 참가자들은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간선도로변의 화단과 버스정류장 근방의 휴지통, 주택·상가 골목길 및 이면도로 등지를 말끔히 청소했다.

   


의정부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19일(일) 백석천 일대 깨끗이 청소


약 300명의 목회자와 성도 참여 2.5톤분량의 쓰레기 수거

하나님의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성탄 96주년 기념하며 전 세계에서 사랑의 봉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경기 의정부 지역 성도들이 추위로 인해 관리가 잘 이뤄지지 않고 있는 지역 하천 정화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일), 의정부녹양교회.의정부금오교회.의정부민락교회 그리고 4의정부교회 성도들은 백석천 둔치정화에 나서 깨끗이 청소했다. 백석천은 의정부 중심을 지나는 곳으로 각종 쓰레기가 끊일 날이 없다. 해마다 청소를 해도 지저분해지기 일쑤인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정화활동에 나선 날도 하천 곳곳에는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폐기물등이 즐비했다.


 

의정부녹양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노정선 목사는 “인간의 삶의 터전인 자연환경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보호하는 것은 인류에게 행복과 구원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두 번째 오셔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주변에 나눔과 선행을 실천해오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가르침이기도 하다. 우리는 그사랑을  본받아 지역사회와 이웃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자 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평소에도 꾸준한 환경정화활동으로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안상홍님 성탄 96주년’을 맞아 지난해 12월부터 전 세계에서 일제히 봉사와 사랑나눔을 전개하고 있다. 이날도 서울과 경기도를 비롯해 부산, 문경, 동해 등 전국과 미국, 인도, 필리핀, 태국, 네덜란드, 호주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헌혈과 이웃돕기등 정화활동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정화활동을 펼치며 지저분하던 하천과 주변을 깨끗하게 청소해  2.5톤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참가자들은 의정부시에서 지원해준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들고 시청 평화의 광장에서 시작하여 백석천 일대를 청소했다. 하천 주위에는 필요없어 버려진 현수막이 돌돌말려 구석에 세워진 채 있었고 바닥장판, 축구공과 고양이 시체등도 비닐봉지에 싸여 버려져 있었다. 얼음과 함께 얼어 버린 스티로폼 상자는 벽에 던져 얼음을 깨고 수거하는 등 장년분들은 쌀쌀한 날씨 탓에 하천 곳곳에 얼음이 얼어 물 속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집게를 이용하거나 발로 얼음을 깨어 물 속에 잠긴 쓰레기들을 수거하기도 했다. 지난 12일, 학생캠프를 통해 녹양천 일대 학생 정화 활동을 벌인바 있으며 16일에는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로 의정부 3동의 소외된 이웃에 연탄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과 정화활동으로 올해 들어 벌써 세번째 갖는 봉사활동이다.

 

 


http://www.ujbnews.net/news/article.html?no=14337

http://www.ajunews.com/common/redirect.jsp?newsId=20121130000239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477289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하천,도로변 등지에서 대규모 환경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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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겨울이야기

    전국과 전세계에 펼쳐지는 자원봉사활동~정말 멋집니다^^

    2014.12.03 20:52 [ ADDR : EDIT/ DEL : REPLY ]
  2. 나비

    아름다운 사람,아름다운 교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12.03 22:59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1. 29. 21:55


여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환경정화활동으로 새언약 유월절 사랑실천_

 

여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여주읍 홍문리와 중앙로 재래시장 일대 깨끗이 청소

 

 

 

굿보이
여주에서도 이웃을 위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봉사활동 소식이 있네요^^

모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는 해마다 꼭 하는 일이 있어요

바로 새언약 유월절 절기를 앞두고 행하는 거리정화운동과 환경정화활동입니다.

절기맞이 행사로 지저분한 여주시 거리를 말끔히 청소하며 환경을 정화했다는

여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소식을 함께 들어보아요^^

 

 


 

해마다 유월절을 전후해 다방면에서 사랑 실천에 앞장서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올해도 ‘2013년도 유월절’을 기념하여 국내외 곳곳에서 정화활동과 헌혈,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에 나서고 있다. 경기 여주에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도심 정화에 나서 지저분한 거리를 깨끗이 청소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여주읍사무소를 출발하여 경찰서, 터미널을 지나 소양로 일대와 중앙로 재래시장에서 여주군청에 이르는 약 3km구간이다. 이날 모인 여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회자와 성도 등 70여 명은 홍문리 일대와 시장 일대 정화에 나서 지저분해진 거리와 골목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달력의 숫자가 무색하게 쌀쌀한 꽃샘추위가 오는 봄을 주춤거리게 하는 4월 14일, 봄의 전령사 개나리꽃을 연상케 하는 노란 조끼를 입은 사람들이 여주의 거리를 수놓았다. 
  

 

휴일을 반납하고 2시간여 동안 정화활동에 밝은 웃음으로 기쁘게 참여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모습에 인근 상인들과 시민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청소하는 모습을 보고 대문까지 나와 반겨 주시던 김정옥(78, 여주읍 창리) 할머니는 “동네가 지저분해서 볼 때마다 마음이 무거웠는데 정말 고맙다. 청소하는 모습이 노란 병아리 떼처럼 참 예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재래시장 안의 한 상인은 “관리인 외에 청소하는 사람을 처음 본다.”며 손을 높이 들어 “화이팅”을 외쳤다.

 

 


 

행사를 준비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정연호 당회장은 “새언약 유월절을 맞이하여 여주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홍문리와 중앙로 재래시장을 깨끗이 정화하여 마음도 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가지를 가로지르는 중앙로 재래시장은 성남의 모란시장에 이어 수도권에서 2번째로 큰 재래시장으로 잘 알려진 곳으로 5일장이 열리는 날이면 쓰레기가 평소보다 많이 나오는 지역이다.  때문에 평소에도 꾸준한 관리와 정화가 필요하며, 시 승격을 코앞에 둔 시점에서 시민들의  의식을 일깨우는 활동이 요구되는 만큼 이번 정화활동은 중요한 의의를 갖고 있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는 담배꽁초와 각종 생활 쓰레기부터 시작해서 깨진 유리 조각과 오물들로 1톤 트럭 한 대 분량이나 수거했다. 정화활동을 마친 흥천면 신근리에서 온 송금희(49)씨는 “여주군민으로서 마땅히 할 일을 했을 뿐”이라며 “내 집안을 청소한 것처럼 상쾌하고 기분 좋다. 이 길을 지나는 모든 사람이 나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함박웃음을 지어 보였다.

 

 

 

 

 

http://www.yeoju.or.kr/bbs/board.php?bo_table=yeojunews5&wr_id=54&sca=%BF%A9%C1%D6

여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환경정화활동으로 새언약 유월절 사랑실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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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주에도 하나님의교회가 있었네요^^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은 유월절 사랑입니다.

    2014.11.29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1. 15. 22:26


[리뷰]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유월절사랑 전하는 지구환경정화활동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 해마다 유월절 앞두고 거리정화활동,환경정화활동

150개국 2200여 곳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새언약 유월절 사랑 실천에 동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교회의 큰 절기를 앞두고 해마다 세계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해왔다. 아울러 인간의 삶의 터전인 지구환경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에 따르면 소규모 활동들을 제외하고도 지난 2001년부터 올 1월까지 10여년간 정화활동 횟수는 무려 1272건에 달한다.  한해 평균 100건이 넘는 엄청난 정화활동을 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이러한 활동은 오염된 지구를 정화하는 한편 세계인의 환경의식 변화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언약 유월절(逾越節)이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중시하는 새 언약 유월절 &&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사랑

    


◆ 새언약 유월절(逾越節)이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중시하는 새 언약 유월절은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형을 당하기 전날 밤, 당신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자에게 죄사함과 영생을 약속한 날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라 매년 성력(유대력) 1월14일 저녁,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유월절을 지킨다.

 

 

유월절이라는 명칭을 한자로는 逾越節, 영어로는 Passover라고 하는데, ‘재앙이 넘어가고 건너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와 문 인방에 발라 재앙으로부터 보호를 받았던 데서 유래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 사후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사람에 의해 폐지되었던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 준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하나님으로 믿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의하면 현재 성경에 기록된 날짜와 규례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유일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유월절을 포함해 부활절과 초막절 등 3차7개 절기를 지키며, 안식일, 침례, 수건 규례 등 새 언약을 모든 규례를 지키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해마다 전세계에서 펼쳐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활동


 
해마다 유월절을 전후해 다방면에서 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올해도 지난 3월 초부터 전국과 전세계에서 환경정화활동, 헌혈,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병들어가는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해 150개국 2200여 곳에서 대규모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펼쳐 관심을 끌고 있다. 해마다 유월절을 앞두고 세계 각지에서 진행하는 환경정화활동은 ‘안상홍 하나님의 성탄 기념, 새언약 유월절 대성회 준비’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전 세계 유월절 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앞둔 환경정화운동의 취지에 대해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세계인을 구원하고자 회복해주신 새언약 유월절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구 온난화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 정화운동에 지구촌 구성원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 환경재앙으로부터 인류의 생명을 보호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독립문 하나님의교회를 비롯한 종로, 중구지역에서는 11일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청계천일대 거리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성도와 이웃 등 1000여명이 휴일을 맞아 가족단위로 대거 참여했다.

 

 

이들은 중구청에서 지원한 빗자루와 집게를 비롯한 청소도구를 들고 청계천을 따라 펼쳐진 도로주변을 쓸고 상가 밀집지역에 버려진 쓰레기를 부지런히 주웠다.성도들과 청소를 함께한 종로5가 동장 임석호씨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남모르게 이렇게 많은 봉사활동을 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오늘 와서 알게 됐다. 많은 성도들의 이런 정화활동을 통해 밝은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조승현(45)씨는 “예전부터 참여하고 싶었지만 직장생활로 바빠서 이번 기회에 처음으로 세 아이, 아내와 같이 참여했는데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도 돼 뿌듯하다. 추운 날씨에 참여를 고민했지만 나오길 너무 잘했다. 겉으로 보기에는 깨끗한 것 같은데 청소해보니 보이지 않는 곳에 쓰레기가 많았다. 시민들이 좀더 환경정화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화활동을 바라본 혜화 경찰서 유덕상(51)경위는 “요즘 젊은 사람들은 버리기만 하고 줍는 걸 보기 힘든데 이렇게 학생들이 청소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좋다.  추운 날씨에 많이 힘 들 텐데 밝게 웃으며 봉사하는 모습에 시민들도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성도들의 봉사활동을 칭찬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오는 4월5일로 다가온 ‘유월절(逾越節)’에 대해 “재앙에서 보호받고, 죄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약속 받는 소중한 하나님의 절기”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구환경을 정화하듯 우리 마음도 깨끗하게 정화해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과 구원을 선물로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환경재앙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원하는 일은 곧 인류를 사랑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라며 앞으로도하나님의 절기를 알리고 지구를 보호하는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구환경정화활동 외에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의 의미가 담긴 유월절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유월절맞이 인천 부평·연수구서 환경정화활동▼  
 

 

 

    
한편 유월절을 앞두고 인천지역에서도 굴포천을 비롯해 하천과 공원 등 곳곳에서 연이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14일에도 부평구와 연수구 지역 목회자와 성도 1천여 명이 휴일 봄나들이 대신 유월절 맞이 봉사에 나서 도심 곳곳을 깨끗하게 정화했다.  이번 대규모 정화활동에 대해 김행석 인천부평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사는 “구원과 영생의 약속이 담긴 새 언약 유월절 진리를 알리고, 더불어 인류를 사랑하셔서 유월절을 허락하신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성도들이 함께 나섰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앞서 서구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인근 시립병원을 찾아 환자들에게 이·미용봉사를 베풀기도 했다. 휴일을 맞아 부녀들뿐 아니라 평소 봉사활동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과 중고생, 그리고 노년들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동암역 일대는 워낙 유동인구가 많아 평소에도 오염도가 높다. 쓰레기봉투와 집게를 들고 청소에 나선 성도들은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주의하며 동암역 안팎과 주변 상가 일대에 나뒹구는 쓰레기들, 그리고 보도블록 사이에 낀 담배꽁초까지 깨끗하게 청소했다.
 

 

이날 인천갈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와 지인 등 300여 명은 갈산역을 중심으로 갈산동 일대 정화에 나섰다. 참가자들은 아파트 단지와 대로변은 물론 공장 주변과 공영주차장 일대를 누비며 각종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십정동 동암역 인근 청소에는 인천북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회자와 성도 150여 명이 참여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유월절맞이 지구환경정화활동 관련기사 클릭▼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738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2/03/11/2012031102136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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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e

    하나님의교회의 사랑이 담긴 봉사활동은 우리 위해 희생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것입니다.

    2014.11.15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2. 민희

    오염된 지구를 정화하는 한편 세계인의 환경의식 변화에도 많은 도움을 주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11.15 23:33 [ ADDR : EDIT/ DEL : REPLY ]

good-news♪2014. 11. 6. 20:55

 

아낌없이 실천하는 (영천)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 이웃사랑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립 50주년 맞아 다채로운 ‘봉사활동’

 

영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거리정화활동

영천 하나님의교회를 포함해 경북동부연합회 소속 성도 _★

300여 명이 23일 길거리 거리정화활동에 나서 완산동 영천시장 곳곳을 깨끗하게 청소

 

 


이번 행사를 준비한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최임봉 목사는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 성탄일을 맞아 인류 구원을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의 선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정화활동의 취지를 밝혔다. 아울러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지저분한 곳이 많았다”며 “지역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약 2시간여 동안 계속된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거리정화활동은 영천역광장을 출발해서 영천시의 명물인 약재상가 밀집지역과 영천재래시장 그리고 영천초등학교까지 이뤄졌다. 쓰레기봉투와 집게 등 청소도구를 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체감온도가 영하10도를 밑도는 올들어 가장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팀을 나누어 큰 도로변은 물론 사람들의 시선이 많이 닿지 않는 이면도로까지 구석구석 정성스럽게 청소해 거리정화 활동에 참여한 본인은 물론 주위시민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거리정화활동에 참여한 여은영씨는 “거리정화활동을 통해 거리가 깨끗해지는 것 보다 자신의 마음이 밝아지고 깨끗해짐을 느끼고 더불어 영천이 깨끗해지고 행복해질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면서 “안상홍하나님께서 육체로 임하신 성탄일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의 크신 구원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아낌없이 실천!

설립 50주년 맞아 다채로운 봉사활동 영천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영천 하나님의교회(목사 최임봉)는 교회 설립(설립자 안상홍) 5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불우이웃돕기, 집수리 지원, 환경운동, 헌혈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2일 완산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김 160박스를 전달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하나님의교회 설립자이신 안상홍님 성탄과 하나님의교회 설립 50주년의 기쁨을 지역 사회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하였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소외계층에 ‘김 160박스’ 전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설립 50주년 맞아 다채로운 ‘봉사활동’ 펼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원에 나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교회 설립 5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불우이웃돕기, 집수리 지원, 환경운동, 헌혈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22일 영천시 완산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김 160박스를 지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하나님의교회 설립자이신 안상홍님 성탄과 교회 설립 50주년의 기쁨을 지역 사회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마련하였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지내는데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불우이웃돕기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완산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에 전달할 김 160박스를 지원했다.

 


이종활 완산동 주민센터장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배려 속에 소외계층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민관의 화합 속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행사 준비에 동참했다는 이향숙(주부, 완산동)씨는 “추운 겨울철을 맞아 따뜻한 어머니와 같은 사랑을 나누며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고자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작지만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어 기쁘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든 부분이 있지만 희망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영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최임봉 목사는 ‘우리 주변 소외계층이 겨울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을 듣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사랑의 나눔 행사에 나섰다. 앞으로도 어머니와 같은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을 돕는 일을 지속하여 훈훈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현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전 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 200만 성도들이 지역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들은 평소 선교활동 외에도 환경정화운동, 농촌 돕기, 재난구호, 불우이웃돕기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복지, 문화, 환경, 의료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환경정화운동의 경우 2,200회에 이르며 헌혈운동도 180차에 이르고 있다.  한편 1964년 안상홍님에 의해 설립된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며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영위하고 있다.

 

 

 

 

 

 

전 세계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아낌없이 실천하는 (영천)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 이웃사랑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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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겨울나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아낌없이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11.06 20:59 [ ADDR : EDIT/ DEL : REPLY ]
  2. 전세계 아버지와 어머니의 영광이 나타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4.11.26 12:2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