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thing_else2014.11.02 12:50

 

[감동뉴스]모성애..♥ 혼수상태 산모 기적의 출산 ♥ 감동사연

 

트럭에 치여 혼수상태 산모, 기적의 출산 ♥ 감동뉴스 감동사연(모성애)

 

 


모성애를 떠올리게 하는 감동뉴스가 있어 소개할게요~
갑자기 달려든 트럭에 부딪혀 머리를 크게 다친 산모가 의식을 잃었으나

기적적으로 의식을 회복해 무사히 출산했다는 감동사연인데요~

 

슬퍼2

산모는 사고 당시 자신의 배를 팔로 감싸안아 뱃속의 아기를 지켰다고 합니다.

갑작스런 사고였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만큼은 살리려는 본능..

모든 여자들에게만 허락된 모성애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감동사연입니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다니 더욱 감동적입니다 ㅎㅎ

 

 

트럭에 치여 혼수상태 산모, 기적의 출산 ♥ 감동뉴스 감동사연(모성애)

 

 

트럭에 치여 뇌손상을 입고 혼수상태(coma)에 빠졌던 여성이 뱃속의 아기를 출산하기 위해 기적적으로 4시간 동안 의식을 회복해 딸을 낳은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1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36살 여성 제니 퀼리스(Jenny Quiles)는 트럭에 치여 머리를 크게 다치고 코마 상태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제니는 트럭에 치여 사고를 당할 때 임신 33주였고 산부인과 진료를 위해 병원으로 가던 길이었다. 갑자기 달려든 트럭에 부딪혀 머리를 크게 다쳤지만 사고 당시 자신의 배를 팔로 감싸안아 뱃속의 아기를 지킬 수 있었다.하지만 제니는 의식을 잃고 깨어나지 못했고 의료진은 제왕절개 수술을 통해 산모와 아기 모두를 지켜야 한다고 남편 엔젤 퀼리스(Angel Quiles)를 설득했다. 놀랍게도 수술을 앞두고 제니는 4시간 동안 의식을 기적적으로 회복해 발과 다리를 움직일 수 있었고 눈동자를 통해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한다. 다행스럽게 제니는 6파운드(약 2.7kg) 몸무게의 딸인 엔젤 노에미 퀼리스(Angel Noemi Quiles)를 출산했다.

 

 

트럭에 치여 혼수상태 산모, 기적의 출산 ♥ 감동뉴스 감동사연(모성애)

 

 

현재 엄마 제니와 딸 엔젤 노에미는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고 점차 기운을 차리고 있다고 남편 엔젤은 지역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전했다.이들을 치료 중인 베이프론트 헬스 세인트 피터즈버그(Bayfront Health St Petersburg)의 의료진은 제니가 낳은 딸 엔젤 노에미를 '기적의 아기'라고 부른다. 현실적으로 생존 가능성이 극히 낮았는데 무사히 태어났기 때문이다.남편 엔젤은 자선모금 온라인 사이트인 '고펀드미(gofundme)'를 통해 벌써 1만달러의 성금을 모금했다. 그는 자신이 얻은 사랑과 도움을 나중에 꼭 갚고 싶다고 말하면서 아내와 딸이 건강을 곧 회복할 것으로 믿는다고 근황을 소개했다.

 

 

 

 


사진 및 기사 출처 : http://insight.co.kr/view.php?ArtNo=8405

트럭에 치여 혼수상태 산모, 기적의 출산 ♥ 감동뉴스 감동사연(모성애)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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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만들기

    정말 감동이네요.아이도 무사하고 산모도 빨리 건강을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2014.11.02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my life&2014.09.18 16:10

 

 

[감동뉴스,감동사연] 치매 엄마의 보따리 안에는…네티즌 '울컥'♥모성애 이야기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모성애를 자극하게 하는 감동뉴스 기사가 있어 올려봐요~

아무리 치매증상이 있고..죽음에 처할 위치에 있더라도

 자식을 사랑하는 모성애는 본능인가 봅니다.

 

 

슬퍼3

불현듯 엄마의 사랑을 생각나게 하네요..

 

 

 

 

 

 

치매 엄마의 보따리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경찰청이 지난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치매를 앓는 엄마가 놓지 않았던 기억하나'라는 치매할머니의 사연이 네티즌에게 감동을 주고있다. 사연속 주인공이 품에 안고 있던 보따리. (부산지방경찰청 제공) ready@yna.co.kr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길을 잃고 헤매다가 경찰의 도움을 딸을 만나게 된 치매 할머니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18일 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2시께 서구 아미파출소로 "할머니 한 분이 보따리 두 개를 들고 한 시간째 동네를 서성인다"는 신고가 들어왔다.할머니는 경찰관의 질문에도 "딸이 아기를 낳고 병원에 있다"는 말만 반복할 뿐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했다. 치매를 앓고 있던 할머니는 보따리만 껴안고 하염없이 울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당시 슬리퍼를 신고 있었던 할머니 차림새로 미루어 인근 동네 주민일 것으로 판단해 할머니를 아는 주민을 찾아 나섰다. 수소문 끝에 할머니를 아는 이웃이 나타났고 경찰은 6시간 만인 오후 8시께 할머니를 딸이 입원한 부산진구의 한 병원으로 안내했다. 병원에 도착한 할머니는 딸을 보자 보따리를 풀었다.

 

 

 

"어서 무라(어서 먹으라)"는 말과 함께 푼 보따리 안에는 출산한 딸을 위해 준비한 미역국, 나물반찬, 흰 밥, 이불 등이 있었다. 온전치 못한 정신에도 자신을 위해 미역국을 품에 안고 온 엄마를 본 딸은 펑펑 눈물을 쏟아냈다. 부산 경찰은 이 사연을 지난 17일 '치매를 앓는 엄마가 놓지 않았던 기억 하나'라는 제목으로 소개했다.네티즌들은 이 글을 보고 "감동이다", "엄마가 못하는 일은 없나 봅니다", "모성애는 무엇보다도 강하네요"라며 댓글을 달았다.
 

 

 


http://news.nate.com/view/20140918n23805&mid=n0411&cid=527752

연합뉴스 / [감동뉴스,감동사연] 치매 엄마의 보따리 안에는…네티즌 '울컥'♥모성애 이야기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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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향

    아무리 나이가 많이 드시고 치매 증상이 있더라도 자식을 위하는 사랑은 변함이 없네요..우리네 어머니들의 이야기입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2014.09.18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2. 엄마의. 사랑은. 그런가 봅니다...

    2014.09.18 23:59 [ ADDR : EDIT/ DEL : REPLY ]
  3. 엄마와 딸이 흘린눈물은 사랑 의 눈물이죠,

    2014.09.19 00:06 [ ADDR : EDIT/ DEL : REPLY ]
  4. mom

    자식에게 늘 변함없는 사랑을 베푸시는 어머니..사랑과 희생의 대명사입니다.

    2014.09.19 17:59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머니의 사랑은 영원합니딘

    2014.10.13 19:1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