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_view*'에 해당되는 글 36건

  1. 2016.06.18 안상홍님 대신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전도자의 직무 (4)
  2. 2016.04.12 용인보정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만나는 그리운 어머니.. (3)
  3. 2016.03.07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 전시회 ★ 가슴 뭉클한 어머니의 사랑 (6)
  4. 2016.02.15 복음의 포부를 전세계에 알리는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부산에 새 성전 건립
  5. 2016.02.01 김해지역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돕기 성품기탁
  6. 2016.02.01 울산북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인성교육 초청강연' 동계학생캠프
  7. 2016.01.30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따스한 사랑 마음의 위로 '우리 어머니전'
  8. 2016.01.28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 ☆ 하나님의 자녀요 후사다운 모습 봉사활동
  9. 2015.01.23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이 일러준 사랑 어머니 마음으로 베풉니다” (2)
  10. 2015.01.21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특강 ☜☞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요!! (1)
  11. 2015.01.20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종교가 우리 사회의 고민 속으로 들어와 `同苦同樂` (1)
  12. 2015.01.17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거침없이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39)
  13. 2015.01.13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감동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1)
  14. 2015.01.08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오케스트라 ♬♪ 소복이 쌓인 눈처럼 감동가득 (1)
  15. 2014.12.31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호평 자자한↗♬‘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16)
my_view*2016.06.18 23:09

 

 

안상홍님 대신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전도자의 직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회복하신 새언약의 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 지킬수록 하나님께 큰 복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던 다윗은 아들인 솔로몬에게도 하나님의 계명과 율례와 법도를

온전하게 지키라고 당부했습니다.

 

왕상 2장 1~3절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가로되..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다윗이 솔로몬에게 하나님의 명을 지키라고 부탁하면서,

그리하면 무엇을 하든지 형통할 것이라 했습니다.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이 성경에 없는 일요일을 지키고,

크리스마스,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등 자신들이 만든 사람의 계명을 지키고 있는 와중에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새언약의

안식일과, 새언약의 모든 절기와 규례를 지키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헌데 아직도 세상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새언약의 법도를 잘못 이해하여 외면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복음을 전할 책임과 권한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에게 위임해 주셨습니다.

 

겔 3장 16~17절

“칠일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하나님을 대신하여 사람들을 깨우치는 전도인의

직무를 받은 자들이 바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입니다.

 

 

 

 

안상홍님 대신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전도자의 직무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회복하신 새언약의 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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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를때 우리는 형통함을 얻게 되지요^^

    2016.06.18 23:58 [ ADDR : EDIT/ DEL : REPLY ]
  2. 엘로힘하나님 본보이신대로 사는길 새언약을 전합니다

    2016.06.19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를 대신해 그들을 깨우치라..
    하나님의 심부름
    최선을 다해야겠어요.

    2016.06.19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신 특별한 사명 잘 받들어 하늘의 넘치는 상급받아요~~^^

    2016.06.21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6.04.12 17:38

 

 

용인보정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만나는 그리운 어머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용인시 보정동‘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전시회

 


 

자녀들의 자잘한 행복에 목련꽃처럼 웃던 어머니가

그리워지는 봄날, 추억 속 어머니를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이 그것입니다.

 

지난 7일 개막해 오는 6월5일까지 용인시 보정동에 소재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열리는 전시는 어머니를 추억할 수 있는 135점의 글과 사진,

소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영상 문학관, 포토존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해

관람객들이 어머니를 떠올리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시를 관람한 배준영(45ㆍ여)씨는 “엄마가 얼마전에 약밥 만드는 법을 알려달라며

전화를 하셨다. 그때 방법을 알려드리고 맛있게 드시라고 전화를 끊었는데,

 

직접 해다드린다고 했으면 어땠을까 참으로 후회가 되더라”며

”전시를 보는 내내 많은 생각을 하게 됐고, 많은 반성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권정희(20ㆍ여)씨도 “엄마와 있으면서 ‘내 마음을 어떻게 이렇게 잘 알아줄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엄마 안에 내가 있었다’는 내용의 글을 보고 공감을 했다”며 “엄마에게 받은 사랑을

당연하게 생각했었는데, 그것이 엄마의 희생이었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서승복 목사는 “시간의 흐름으로도 쉬 아물지 않을

상처의 치유제는 변함 없는 어머니의 사랑일 것”이라며 “어머니의 삶과 사랑을 오롯이 담아낸 이번 전시는

디지털 세대인 청소년들에게는 가슴을 파고드는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고, 하루하루 바쁜 일상에 쫓기는

기성세대들에게는 잊혀가는 어머니에 대한 기억을 일깨우며 가족애를 돈독히 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은 지난 2013년 6월, 서울 강남 지역을 시작으로

대전 서구ㆍ인천 중구ㆍ부산ㆍ대구 북구ㆍ광주 서구ㆍ울산 등 6대 광역시와 서울 동대문,

 수원 영통, 전주, 창원, 안산 등 전국 42개 지역에서 개최, 지금까지 48만여명의 관람객이 찾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어머니 글과 사진전 전시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글과 사진,

소품, 영상 등으로 입체적으로 담아내 교육계, 재계, 언론계, 정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호평을 받아왔습니다.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58737

 용인보정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만나는 그리운 어머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용인시 보정동‘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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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고 또 봐도 감동과 힐링입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2016.04.13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한 평생 자녀들을 위해서 살아온
    어머니의 모습이 사진 속에서 느껴집니다.

    2016.04.13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러번보아도 눈물이 나오는 감동적인 시화전입니다.
    안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강추합니다.

    2016.04.13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6.03.07 21:02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 전시회 ★ 가슴 뭉클한 어머니의 사랑

5월 8일까지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 글ㆍ사진전 칼럼 등 전시

    

 

▲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글과 사진전, 우리 어머니’가 진주 봉곡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오는 5월 8일까지 펼쳐진다.

사진은 전시된 글을 읽으며 눈물을 닦는 관람객들.

 

 

 

진주에 가슴 뭉클한 어머니의 사랑이 퍼져나갑니다. 언제 들어도 눈시울이 붉어지며, 한없이 포근한 이름, 어머니.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글과 사진전, 우리 어머니’가 진주 봉곡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오는 5월 8일까지 펼쳐집니다.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을 잘 보여주는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이번 전시회에는 다양한 작품들이 소개됩니다. 전시회를 위해 어머니와의 애틋한 추억을 기꺼이 투고한 출품자들의 이야기는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의 마음에 ‘아! 나도 이런 비슷한 기억이 있었지’라며 잊고지낸 어머니를 떠오르게 해 더욱 사람들의 심금을 울립니다.

 


‘희생ㆍ사랑ㆍ연민ㆍ회한ㆍㆍㆍ 아, 어머니!’라는 부제 아래 진행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이번 전시회는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라는 소주제로 총 5개의 메인테마관으로 구성됐으며 각 테마관에는 시ㆍ수필ㆍ칼럼 등의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에게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을 관람객들에게 가슴 가득 선물합니다.

 

 

특히 전시회 곳곳에 새겨진 수필들 중 ‘어머니의 문자메시지’는 현 세태에서 빚어진 ‘아차’ 싶은 우리의 실수를 보여줍니다. 내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신 어머님께 단 하나 문자메시지 보내는 것을 가르쳐 드리기 귀찮아 매몰차게 대하던 ‘나’의 모습. 그리고 어머님께서 처음으로 문자메시지 보내는 것을 익혀 ‘나’에게 보낸 메시지. “아들 사랑해” 이 짧은 일화는 우리에게 깊은 반성과 어머님의 사랑을 다시금 되새김질하게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어머니’를 주제로 한 작가들의 글과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해준 독자들의 문학 및 사진작품, 그리고 어머니와의 추억을 오롯이 간직한 독자들의 소중한 소품들로 꾸며졌습니다.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585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 전시회 ★ 가슴 뭉클한 어머니의 사랑

5월 8일까지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 어머니 글ㆍ사진전 칼럼 등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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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희 엄마랑 꼭 가보고 싶어요~~!!
    남편이랑 아이랑은 가봤는데 엄마랑은 멀리 떨어져 있어서 아직 같이 못가봤거든요!!!

    2016.03.07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별다섯

    저도 가본적 있는데~~~
    어머니의 사랑을 많이 느낄스 있는 전시회인것 같아요~~
    친정엄마랑 같이 꼭 가보고 싶네요^^

    2016.03.07 23:16 [ ADDR : EDIT/ DEL : REPLY ]
  3. 한번 관람한 적이 있는데 다시 보고 싶어요~~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게 해주는 좋은 전시회입니다~~~

    2016.03.07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진으로도 감동이 밀려오네요~ 한없이 포근한 어머니 품이 그리워지네요.

    2016.03.07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5. 민트

    요즘같이 사랑이 메마른시대에 어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통해 마음에 감동과 힐링을 주는 좋은 전시회인것 같아요!!

    2016.03.07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6. 눈물닦는 모습에
    그 전에 제가 어머니전시회 보던 기억이 나네요.
    마음이 많이 울컥했죠.

    2016.03.08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6.02.15 21:32

 

 

복음의 포부를 전세계에 알리는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부산에 새 성전 건립

어머니 사랑 깃든 포근한 안식처 기대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기념예배 

 

 


▲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전경

 


올해 전 세계 70억 인류 전도라는 원대한 포부를 밝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전국 곳곳에서 새 성전 헌당식을 이어가며 활발한 선교를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만 전국적으로 약 40개 지역교회 헌당식이 진행됐으며, 올해에도 수도권을 비롯해 강원·충청·호남·영남권 등지의 30여 지역에서 헌당기념예배가 예정되어 있다. 이 가운데 2월 13일 부산에서 새 성전 헌당기념예배가 진행돼 주목을 받았다. 지난달에는 첨단 IT 산업단지 판교테크노벨리가 있는 판교 신도시에서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약 8000평)’ 헌당식을 거행했다.

 

 

 

어머니 마음으로 봉사하며 구원의 축복도 선물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기장군에 사는 이은주(51) 씨는 어머니 사랑이 인류 구원뿐 아니라 행복한 삶의 열쇠라는 데 공감했다.  이 씨는 “해마다 이웃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전하고자 새 언약 진리를 전하는 것뿐 아니라 성도들과 함께 자원봉사를 해왔다”며“어머니의 마음으로 봉사하니 우리도 기쁘고 이웃들도 감동을 많이 받았다”며 미소를 지었다.

 

 

실제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헌당식을 앞두고 주변 환경 정화, 이웃돕기, 재난구호활동 등 다양한 자원봉사로 지역민들에게 도움을 전해왔다. 올 1월에는 설 명절을 맞아 기장군청에 생필품 100세트와 라면 100상자, 성금 등을 전달하며 독거노인가정과 조손가정, 모자가정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건넸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측은 “경기 침체 등으로 예년보다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이 줄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이웃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과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취지를 전했다.  기장군뿐 아니라 동래구, 부산진구, 사상구, 북구, 금정구, 수영구 등 부산 각지와 전국 곳곳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의 설맞이 이웃사랑나눔활동이 이어졌다.

 


지역 주민을 돕고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려는 이들의 노력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앞서 2014년에는 극심한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기장군과 동래구, 금정구 등지의 피해민들을 돕기 위해 연인원 2900여 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 일주일간 복구 작업에 팔을 걷어붙였다. 읍사무소, 상가, 주택 등을 덮친 흙더미들을 쓸어내고 빗물에 잠긴 가재도구와 집기 등을 깨끗한 물에 씻어내며 복구에 온 힘을 다했다. 지저분해진 옷가지들도 정성껏 세탁하며 주민들의 시름을 덜어주었다.

 

 

이 같은 헌신적 자원봉사에 지난해 국민안전처에서 장관 표창을 수여하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같은 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대한민국 대통령단체표창도 수상한 바 있다. 국가적 재난이었던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가족들을 위해 44일간 무료급식 자원봉사를 펼친 것을 비롯해 태안 앞바다 기름유출사고 방제활동, 여수 기름유출사고 피해지역 무료급식 자원봉사, 전국 태풍 피해 복구 등 각종 자원봉사의 공로에 대한 정부의 치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측은 이번 새 성전 마련을 계기로 이웃과 지역사회의 행복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관계자는 “메마르고 각박한 사회를 살아가는 데 가장 힘이 되는 존재가 어머니이듯 모두의 영적 행복과 구원을 위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다시금 강조했다.그동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가 전국 곳곳에서 다양한 자원봉사와 이웃초청잔치, 메시아오케스트라 연주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등으로 이웃간 소통의 장을 열어온 만큼, 새 성전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공간이자 따뜻한 안식처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식, 각계 관심 집중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기념예배는 토요일 안식일 예배와 겸하여 이뤄졌다.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기장군과 해운대구 일대에서만 약 1000명의 신도들이 참석할 만큼 새 성전 마련에 대한 이들의 기쁨은 매우 크다. 또한 지역 기업 및 기관, 대학교수 등 각계 각층에서 보내온 축하 화환들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도를 증명한다.

 

 

광안동에서 온 이연미(30) 씨는 “헌당식을 앞두고 개최했던 성경세미나에도 다양한 계층의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며 “크고 아름답고 성전이 마련된 만큼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축복을 받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부산 기장군 일광면 신도시에 세워진 새 보금자리는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 상가, 학교 부근에 마련돼 주민들과 가깝게 자리하고 있다. 토지면적 2387㎡(722평)에 연면적 2580㎡(780평) 규모로 깨끗하고 시원한 인상을 주는 외관이 눈에 띈다.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전 내부는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대예배실, 소예배실, 교육실, 다목적실, 시청각실, 유아실, 휴게실, 성가대실, 식당, 주차장 등 다양한 공간이 효율적으로 구비되어 있다. 이날 성전 곳곳은 헌당의 즐거움을 나누는 신도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했다.교인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설교를 통해 새 성전 헌당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 세계 70억 전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김주철 목사는 ‘어머니의 마음’을 비유로 설명하며 전 세계 70억 인류 전도 방법을 밝혔다. “가정에서 어머니가 자녀를 위해 먹이고 입히며 위로하고 귀 기울이고 사랑으로 보살피듯, 70억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일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어머니의 마음으로 온기와 사랑을 베풀 때 이루어진다”는 것. “기장군에 새 성전이 마련됐으니 날마다 따뜻한 어머니 사랑을 실천해 지역 이웃 모두에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의 축복을 전하자”고 강조했다.

 

    

 


▲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기념예배 
     

  
      ▲ 예배를 마친 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 기쁜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복음의 포부를 전세계에 알리는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부산에 새 성전 건립

어머니 사랑 깃든 포근한 안식처 기대 '부산기장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헌당기념예배 

 http://www.nd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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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_view*2016.02.01 22:08

 


김해지역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돕기 성품기탁

김해 경남동부연합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이웃돕기 성품기탁

 

 

 

 

1일 하나님의교회 세계선복음협회(안상홍님) 김해지역이 윤성혜 김해시장 권한대행(가운데)에게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김해시청)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경남동부연합회(김해지역)는 1일 경남 김해시청을 방문, 윤성혜 김해시장 권한대행에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250만원 상당의 성품(쌀 100포)을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품은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저소득 아동들의 결식예방에 사용할 예정이다.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소식은 늘 우리를 따듯하게 합니다.

이번에 김해지역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성도들의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 되기를 기원합니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964482&thread=09r02

김해지역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어머니의 마음으로 이웃돕기 성품기탁

김해 경남동부연합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 이웃돕기 성품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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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_view*2016.02.01 22:02

 


울산북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인성교육 초청강연' 동계학생캠프
 
인성교육 친구초청강연 북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다채로운 교육의 장 마련

 

 

 

 

학교에서도 사회에서도 칭찬받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청소년들의 좋은 인성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방학 때마다 펼쳐지는 학생캠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프로그램이 비결이었네요~ ㅎㅎ


청소년들이 더욱 밝고 건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인성교육 초청강연 행사가 울산북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열렸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방학기간에 느슨해지기 쉬운 학생들을 위해 매년 학생캠프를 통해 다채로운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남구지역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는 학생부 및 학부모, 외부인사 1,000여명을 초대하여 지난 1월 28일 울산북구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교육관에서 동계친구초청 학생캠프 초청강연을 진행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초청강연에는 서경환, 권태호, 김경환 중구의회 의원등 자리에 함께 하며 학교폭력예방, 소방안전교육 및 심폐소생술에 관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 앞서 합창단의 공연으로 학생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초청강연 1부에서는 곽민 교사가 강사로 나와 ‘부모님과 함께하는 학교 폭력 예방과 교육’이라는 주제로 “학교폭력은 심각한 범죄라는 인식을 가져야 하며 해결을 위해서는 가정과 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초청강연 2부에서는 김미잠 소방장이 나와 “심정지 환자가 신고된 이후 구급대가 도착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기까지 평균 7~8분이 걸리기 때문에 심폐소생술의 주인공은 119구급대가 아닌 ‘시민’이 되어야 한다. 심폐소생술은 응급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응급환자 발생시 먼저 119에 신고하며 체력적으로 힘든 심폐소생술을 주변사람에게도 요청해 쉼없이 행하는 것이 좋다. 위기관리 역량강화를 통해 교우와 지인의 생명보호에 앞장서는 청소년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초청강연에 참석한 학부모 엄희선(여. 명촌동)씨는 “최근 학생들이 입시 경쟁으로 인성교육이 소외되는 사례가 많다. 가치관이 형성되는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좋은 격려와 교훈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 자리였다.”라고 말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최근 사회문제로 확대되고 있는 청소년 폭력과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고통 받는 학생들의 정서함양과 올바른 인성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사회적 여건이 형성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울산북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인성교육 초청강연' 동계학생캠프
 
인성교육 친구초청강연 북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다채로운 교육의 장 마련
  http://www.uwnews.co.kr/sub_read.html?uid=4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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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_view*2016.01.30 22:52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따스한 사랑 마음의 위로  '우리 어머니전'

3월20일까지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서 '우리어머니'글과 사진전'

 

 


김용석 作 '어머니의 이름으로'. /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제공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전시관은 '희생·사랑·연민·회한… 아, 어머니!'라는 부제 아래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성경 속 어머니 이야기' 등 총 5개의 테마관으로 나뉩니다.각 테마관에서는 시·수필·칼럼 등의 글을 비롯해 사진, 추억의 소품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우리어머니'글과 사진 전시는 종교를 떠나 '어머니'라는 보편적인 정서를 통해 관람객들의 감정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 전시의 순기능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한 '우리 어머니' 글·사진전이 오는 3월 20일까지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에서 열립니다.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본관 4층에 특설전시장을 마련하고, 이곳을 152점의 글·사진·소품들로 채웠습니다.전시관에는 시인 문병란·김초혜·허형만·박효석·도종환·김용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 문인의 글을 비롯해 일반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과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사진 등도 함께 전시됩니다.

 

 

이 밖에도 어머니와의 애틋한 사연이 깃든 각각의 소장품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관계자는 "경제불황 등으로 힘든 시기인 만큼 '우리 어머니' 전시를 통해 어머니의 따스한 사랑으로 마음의 위로를 받고, 아련한 추억을 떠올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관람료 무료. 관람 시간 : 평일 오전 10시~오후 8시. 문의 : (032)468-6813.  /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60128010010175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 따스한 사랑 마음의 위로  '우리 어머니전'

3월20일까지 인천논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서 '우리어머니'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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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_view*2016.01.28 21:30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 ☆ 하나님의 자녀요 후사다운 모습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자원봉사활동 & 이웃사랑 나누기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하나님 나라의 유업자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이야말로 하나님 나라의

유업자다운 면모를 갖춘 하늘의 후사들입니다!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일깨워주신 가르침과 교훈을

제대로 순종하여 세상에서도 선한 행실로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정갈한 품행과 은혜로운 말씨,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랑, 세상을 긍휼히 여기고

온 인류를 생명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넓은 마음을 그대로 닮아

하나님 자녀로서의 도리를 은혜롭게 실천하여 세인들의 귀감이 되고 있답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 ☆ 하나님의 자녀요 후사다운 모습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자원봉사활동 & 이웃사랑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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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_view*2015.01.23 21:10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이 일러준 사랑 어머니 마음으로 베풉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팽목항에서 무료급식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는 한국을 모태로 175개국에서 선교활동을 펼친다. 2015년으로 선교 51년째를 맞았다. 1964년 첫 교회를 설립했다.1990년대 중반 해외 선교를 시작한 이래 교세가 빠르게 성장해 세계 각국 2500개 교회에서 복음을 전파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전 세계 등록신도가 200만 명이 넘는다고 한다. ‘주는 사랑’과 ‘희생’ ‘섬김’ ‘배려’를 중시하는 13가지 덕목의 ‘어머니 교훈’을 중심으로 신앙생활을 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세계 각국에서 재해·재난 복구, 지구환경정화 운동, 아동·청소년 지원,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소외된 이웃 돕기, 김장 나누기, 헌혈, 농촌 일손 돕기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필리핀 투발루 방글라데시 네팔 인도 등의 기후난민에게도 지속적으로 도움을 준다. 자원봉사를 경험한 각 지방자치단체 관계자들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처럼 열성적으로, 그리고 진정성을 갖고 봉사하는 분들은 찾아보기 어렵다고 입을 모은다.

 

 

빌리 로더럼 영국 맨체스터주(州) 위건시(市) 시장은 하나님의교회 신자들에게 봉사활동을 치하하는 상을 수여하면서 “청년들이 본보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콩 한 쪽도 나눠 먹는다”는 마음으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주변 이웃을 돕는 것부터 시작한 자원봉사가 확대된 것은 1995년 서울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때부터이다.2003년 대구지하철 참사가 발생했을 때는 24시간 무료급식소를 55일간 운영하면서 16만5000그릇이 넘는 국밥을 끓여냈다. 어머니의 정과 사랑을 담은 봉사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진도체육관에서 하나님의교회 ♥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 봉사활동 ♥ 어머니가 해준 ‘집밥’

 

 

 

 

지난 9월 19일 전남 진도군 진도체육관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급식봉사 캠프 해단식이 열렸다. 세월호 참사(4월 16일) 직후부터 현장에서 숙식한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마이크를 잡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자원봉사자 식당을 맡아 운영을 해줬기에 저희들이 그동안 큰 힘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해주신 데 대해 봉사자 여러분께 범정부사고대책본부의 책임을 맡은 사람으로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장관은 봉사자들과 악수하면서 “봉사하는 마음이 아름다워 복 받으실 겁니다”라고 말했다. 또 “음식이 맛이 좋고 봉사하신 분들이 따듯하게 친절하게 해줘 푸근한 마음으로 식사했다고 해요”라고 덧붙였다. 손영호 진도군 부군수는 “44일 동안 1만5000명분 식사를 어머니와 같은 마음으로 전달했다. 식사 준비부터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봤다.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면서 “모두가 자원봉사활동을 마치고 떠난 어려운 시기에 여러분이 다시 와 정말로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자들은 “하늘이 일러준 사랑을 베풀었을 뿐”이라고 화답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진도에 몰려든 봉사자들의 헌신과 열정이 우리를 뭉클하게 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급식 봉사의 처음과 끝을 장식했다. 어머니가 직접 해준 ‘집밥’ 같은 식사를 제공해 절망에 빠진 이들을 위로했다. 전남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팽목항에서 급식 봉사를 시작한 때는 4월 21일이다. 각종 단체들이 몰려와 급식 봉사를 했다. 4월 30일부터는 실종자 가족 임시 숙소가 마련된 진도체육관 앞으로 캠프를 옮겼다. 1차 봉사활동을 마무리한 5월 19일까지 하루 평균 1000인분의 식사를 제공했다.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백은선 목사의 설명이다.“실종자 가족 분들과 자원봉사자 공무원들이 밥에서 정성을 느낀 것 같습니다. 목포 광주 화순 해남 무안 영광 나주 등에서 성도들이 조를 짜 한 사람당 1주일에 한두 차례씩 새벽잠을 설쳐가며 44일간 봉사했습니다. 휴일에는 수도권의 성도들도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연인원으로 계산해 700명가량이 활동했어요. 8월 12일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1차 식사를 드신 분들이 하나님의 교회 급식을 원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튿날인 8월 13일 무료 급식 캠프를 다시 꾸렸습니다. 그러곤 9월 19일까지 진도체육관을 지켰습니다.” ‘무료 급식 캠프’라는 말 그대로 성도들의 인력 봉사는 물론 식재료 구입비와 교통비 등 급식 캠프 운영에 소요된 비용은 모두 하나님의교회에서 부담했다.

 

 

‘1만5000인분의 식사’에서 알 수 있듯 실종자 가족, 구조 및 수색대원, 전국 각지에서 온 자원봉사자, 사고 대책 관계자, 내외신 기자, 군인, 경찰 등이 급식을 먹으면서 고단한 몸을 달랬다. 24시간 운영한 터라 밥 때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구조대원, 수송대원들이 이른 새벽이나 한밤중에도 찾아와 허기를 달랬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해준 ‘집밥’ 같은 맛이 발길을 끌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가족의 생사를 몰라 물 한 모금도 넘기기 어려워하던 실종자 가족을 위해 전복죽, 녹두죽 등 각종 영양죽과 30여 가지의 약재를 넣어 달인 십전대보탕을 끓여 체육관 안까지 배달했다.  광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자 김기정(46) 씨의 회고다. “새벽 6시 첫 식사를 내야 해서 광주에서 2시에 출발했습니다. 고통스러워하는 부모님들을 곁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엄마 손맛을 내려고 정성을 다했어요. 유가족 분들께서 너무나 슬퍼 식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셨습니다. 물 한 모금 넘기기도 버거워하신 분들도 있었어요. 전복죽, 영양죽, 낙지죽을 끓여 하루에 세 번씩 진도체육관 안으로 배달했습니다. 자식을 기다리다 지쳐 기력이 약해지신 분도 많았습니다. 약재를 넣어 달인 십전대보탕을 넣어드렸어요.”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캠프가 유독 붐빈 것엔 음식에 따뜻함이 담겼기 때문이다. 정갈하고 맛있는 음식에 반하고, 성도들의 친절에 감동받은 것이다.

 

 

 

 

다른 캠프와 달리 김밥, 컵라면, 빵, 우유는 찾아볼 수 없었다. 갓 지은 따뜻하고 고슬고슬한 쌀밥에 새벽부터 준비한 국과 불고기, 오징어무침, 참나물, 멸치풋고추볶음 등 5~6가지 반찬을 제공했다. 한 경찰 관계자는 “주변에 많은 분이 식사 문제가 해결된 것에 굉장히 기뻐하고 감사하게 여겼다. 특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급식은 음식이 맛있고 깔끔해 환영했다”면서 “자비를 들여 이런 일을 해준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이냐”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유가족 중 지인이 있어 참사 초기 안양 합동분향소에서 자원봉사를 하다 진도로 옮겨와 실종자 가족을 도운 이재용(57·경기 고양시) 씨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저처럼 이 안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맛있게 먹어야 즐겁잖아요. 힘도 나고요. 어떤 사회단체는 그냥 대충하거나 이거나 먹으라는 식으로 굉장히 성의 없이 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밥이나 반찬을 먹어보면 마음을 느낄 수 있잖아요.”또 다른 자원봉사자 이광숙(55·전남 진도군) 씨는 “항상 웃는 낯으로 대하고 그것이 참 좋데요. 정말 친절해요. 음식은 깔끔하고 맛있고요. 진짜 정성을 다해 만들었어요. 서로 보며 인사하고 친해져 이제는 가족 같습니다”라면서 웃었다.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의 한 직원은 캠프 해단식 때 “짧은 기간도 아닌데 이렇게 해준 것에 감사하다. 진심으로 봉사하는 분들의 모습이 참 좋았다. 여기 계신 분들이 많이 그리울 것 같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세월호 참사 무료급식 봉사활동 ♥ 음식에 반하고, 친절에 감동

 

 

 

 

헬기 수송을 마치고 끼니 때가 지나 찾아온 어느 군인은 “라면만 먹다시피 해 속이 메슥거렸는데 맛있는 밥을 먹어 속이 든든해졌다”며 고마워했다. “모처럼 밥다운 밥을 먹은 것 같다” “고맙다” “잘 먹었다”는 인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급식봉사자들에게 큰 힘이 됐다.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차진선 씨는 “새벽부터 음식을 준비하느라 몸은 고되고 힘들었으나 즐거운 마음으로 도왔다”면서 “‘주는 사랑’을 실천하면서 마음으로부터 올라오는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이준철(42) 씨는 퇴근 후 목포에서 진도로 달려갔다. “자녀를 잃은 슬픔을 곁에서 지켜본 것을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있겠습니까. 봉사를 하면서 배운 게 많습니다. 보람도 느꼈고요.”

 

 

급식 봉사자들은 식음을 전폐하다시피 하던 실종자 가족들이 하나둘씩 밥을 먹으려 캠프를 찾았을 때 울컥했다고 한다. 한 실종자 가족이 “먹어본 것 중 여기 음식이 속이 편하고 잘 맞는 것 같다”며 다른 가족들을 데리고 온 적도 있다.해양경비안전본부 관계자는 “가족의 마음으로 함께 아파하고 어머니가 아픈 자식을 돌보듯 지극하게 마음을 쏟는 신도들의 모습이 자식을 잃은 실종자 가족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면서 “집을 떠나 오랫동안 바깥 생활을 한 자원봉사자, 사고 대책 관계자들에게도 큰 힘과 용기가 됐다”고 전했다.

 

 

봉사자들은 자식 잃은 어머니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부녀 신도가 주축이 됐다. 직장에 휴가를 내거나 가게 문을 닫고 봉사 현장에 달려온 이들도 있었다. 새벽 2~4시에 집을 나서야 해 잠을 설치는 것은 기본이었다.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해 반찬을 만들고자 매일 장을 봐 손질했다. 윤소순(54·전남 목포) 씨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아니었다면 사람인지라 지쳤을 것이다. 지치지 않고 마지막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가슴속에 사랑을 심어주셨기에 어머니의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끝까지 봉사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신도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이웃에게 전해져 진정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계절이 두 번 바뀌고 자원봉사자들이 떠나고 사람들의 뇌리에서 참사가 잊힐 때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자들은 진도체육관을 지켰다.

 

 

이성태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 사무국장은 “매일 새벽 재료를 준비해 와 아침 식사부터 해주신 고마운 마음을 늘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와 성도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백은선 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사는 “무엇보다 우리 신앙의 중심이 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이 있었기에 장기간의 자원봉사가 가능했다. 가정에서 어머니가 쉴 새 없이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수고하는 것처럼 모든 봉사자들이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매일 식사 준비를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급식 봉사 틈틈이 실내체육관 바닥을 물걸레로 닦았다. 환풍 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 바닥에 쌓인 먼지 탓에 체육관 공기가 탁했기 때문이다. 대걸레로 닦으면 구석구석 쌓인 먼지를 처리하기 어려워 허리와 무릎을 굽히고 손걸레질로 일일이 넓은 체육관 바닥을 닦아냈다.

 

 

 

 

http://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14/12/23/201412230500028/201412230500028_3.html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하늘이 일러준 사랑 어머니 마음으로 베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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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정말 대단합니다~!!어머니의 마음이 가득한 사랑이 있기 때문이죠~

    2015.01.23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훈훈합니다~

    2015.02.24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01.21 20:16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특강 ☜☞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요!!

 

가슴은 따뜻하게 꿈은 드높게 ↗ 경남남부연합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특강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경남남부연합회,청소년 인성특강 개최

 

 

인성교육을 받고 있는 경남남부연합회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들


 

한국교육개발원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교사, 학부모, 일반인까지 전부 “학생 인성교육 강화가 시급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에서의 당장의 화려한 성공보다 삶에서 자신과 다른 사람을 존중할 줄 알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을 줄 아는 사회구성원으로 양육해 나가는 일이 시급하다는 의미이다. 학교 폭력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자살, 군대 총기 난사, 묻지마 범죄 등 각종 사회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사회 전반에서 인성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19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해 ‘가슴은 따뜻하게 꿈은 드높게’라는 슬로건으로 청소년 인성특강을 개최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경남남부연합회는 인근 지역 중·고생을 비롯해 교육관계자, 지자체관계자, 학부모 2.00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인성특강 및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이러한 움직임에 따라 2014년 12월 29일 국회에서 인성교육진흥법이 199명 만장일치로 통과됐고, 2015년 7월부터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학교에 인성교육 의무가 부여되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방학마다 학생캠프를 열고, 인성교육을 실시한 단체(하나님의교회)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입시와 관계없는 수업이라는 점에서 올바로 정착되기까지는 전문강사 양성은 물론, 교사, 학부모, 학생 등 모두의 이해와 노력이 필요하리라 여겨진다.

 


행사를 준비한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황병국 목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가치관 성립에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보며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오늘 이뤄진 작은 이벤트들이 학생들의 인성을 확립시켜나가는데 도움이 되고 나아가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이루는 요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케스트라 연주와 혼성 합창단 공연을 펼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학생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경남남부연합회는 강의 시작 중간 중간에 챔버 오케스트라 연주와 혼성 합창단 공연, 율동 무대 등을 구성하여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특히 학생들이 어렵게 여기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섬집아기』, 『엄마야, 누나야』, 영화 ‘오즈의 마법사 주제가 등 학생들에게도 익숙한 곡들로 구성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학생들은 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선율에 맞춰 몸을 흔들기도 하고, 또래 학생들의 합창과 안무에 박수갈채를 보내며 즐거워했다.

 

 

합창단으로 나섰던 유창헌(진해 남중 1학년)군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합창 공연을 하려니 긴장되기도 했지만 화음이 잘 맞았다는 칭찬에 기뻤다.”며, “강의들도 다 재밌었고, 특히 아름다운 말을 쓰면 내 인성도 아름다워진다는 말씀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는 매년 방학을 이용한 학생캠프와 인성특강 등을 통해 청소년 인성교육에 일조할 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농촌일손돕기, 재해복구활동, 불우이웃돕기, 힐링 오케스트라 연주회, 우리 어머니 展(전)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헌신하며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이 날 특강은 김조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 총장과 박화욱 경남교육청 전 연수원장, 김진백 현 합천고등학교 교장이 강사로 나서 청소년기의 고민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주제들로 이뤄졌다. 첫 번째 강의를 맡은 김조원(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 총장)은 ‘생각의 힘이 클수록 성공한다.’는 주제로 강연을 시작했는데, “자신의 갖고 있는 재능 중에서 좀 더 낫다고 여겨지는 재능이 있다면, 그 분야에 있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라고 생각하라. 내 재능을 찾았다면‘성공’하기까지 하루에 10시간만 꾸준히 투자해보라, 반드시 그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다.”며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했다.

 

 

두 번째 강연을 맡은 박화욱(경남교육청 전 연수원장)은 ‘.좋은 인성이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를 통해 “상대방이 들어서 감동적인 말, 아름다운 말을 함으로써 내 인격이 훌륭해지는 것이다.”라며 바르고 고운 말 사용이 자신에게 미치는 효과들을 설명했다. 마지막 강사로 나선 김진백(합천고등학교 교장)은 ‘남에게 베풀어 행복한 사람이 되자.’는 주제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서는 행복한 가정 및 사회 풍토조성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http://gnnews.newsk.kr/bbs/bbs.asp?group_name=426&idx_num=28434&exe=view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 특강 ☜☞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들어요!!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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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ll

    꿈과 희망이 있는 청소년들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2015.01.21 20:19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01.20 22:18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종교가 우리 사회의 고민 속으로 들어와 `同苦同樂`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청소년 인성교육ㆍ각종 봉사활동 릴레이 형식으로 벌여

환경정화활동ㆍ농촌일손돕기ㆍ이웃돕기ㆍ이미용 봉사ㆍ헌혈 운동 등 펼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의 따뜻한 사랑` 실천해 지역 선도…모범 활동에 각종 표창 이어져   


  

 


종교계가 사회의 고민 속으로 파고들어 해법을 창출하고 행복을 추구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가 청소년 인성 교육을 실시하는가 하면, 각종 봉사활동을 릴레이 형식으로 실시하고 있다. 환경 정화 활동을 비롯해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이웃 돕기, 이미용 봉사, 헌혈 운동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렇게 사회와 주민 속에 파고들어 동고동락을 하고 있어 지방자치단체 등은 물론, 주민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사회와 함께하는 각종 활동을 조명해 본다.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CECO서 `청소년 인성교육` 마련

 

 

 

 

지난 19일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창원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주최로 2015 동계 친구 초청 학생 캠프 `부모님과 함께하는 청소년 인성교육`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일어나 손을 흔들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동계 학생 캠프 기간을 맞아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성 교육 강연을 개최하며 학부모와 교육 관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창원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19일 인근 지역 중고생을 비롯해 대학 교수, 지자체 관계자, 학부모 2,000여명을 초대한 가운데 창원시 의창구 대원동 소재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오전 11시 30분 명사 초청 청소년 인성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은 김조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 총장과 박화욱 경남교육청 전 연수원장, 김진백 현 합천고등학교 교장이 나와 청소년들이 지녀야 할 덕목에 대한 주제들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12시 30분 개회사에 앞서 챔버 오케스트라의 연주, 합창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다소 건조할 수 있는 분위기를 상쇄시키며 학생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했다. `가슴은 따뜻하게 꿈은 드높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된 이번 강연은 김조원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전 총장이 첫 번째 강연자로 나와 `생각의 힘이 클수록 성공한다`는 주제로 강연을 이끌며 청소년들에게 힘과 용기를 전달했다.

 

 

두 번째 강연에 나온 박화욱 전 연수원장은 `좋은 인성이 경쟁력이다`라는 주제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김진백 합천고등학교 교장은 `남에게 베풀어 행복한 사람이 되자`는 강연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바른 인성, 리더십과 그 자질을 함양하기 위한 행복한 가정 및 사회 풍토 조성, 이를 통해 목적의식과 삶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을 주된 취지로 열띤 강연을 마쳤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인성교육에 참석한 청소년과 학부모들은 약 2시간 동안 강의에 주목하며 강의 내용을 수첩에 기록하기도 했다.

 

 

학부모 유대원(44ㆍ남양동) 씨는 "최근 학생들이 입시 경쟁으로 인성 교육이 소외되는 사례가 많다. 가치관이 형성되는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좋은 격려와 교훈으로 많은 도움이 되는 자리였다"면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청소년 모두가 훌륭한 인성을 겸비하며 미래의 꿈을 소중하게 키워 나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강한나(여ㆍ18) 양은 "수업 시간을 통해 접할 수 없었던 내용으로 인생의 가치관을 다시 한 번 정립하는 전환점이 된 것 같다"며 "건강한 정신을 함양해 바른 인성과 학교생활로 국가와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인재가 되고 싶다"고 강연 후 소감을 말했다.

 

 

행사를 준비한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황병국 목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급변하는 사회 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청소년들이 부모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가정을 가꿔 나갈 때 우리의 사회도 더욱 따뜻해지리라 생각하며 강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삶으로 실천하는 성도들

 

 

 

 

1964년 안상홍님을 시작으로 복음의 시작을 알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500개 교회 200만 성도들이 지역 곳곳에서 활발한 선교 활동을 하고 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적 가르침을 기반으로 건실한 신앙생활을 실천하며 지구촌 곳곳에 어머니와 같은 진실한 사랑의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지역 사회 환경 정화에 앞장서고 있으며 생명 살리기 헌혈 운동, 불우이웃 돕기, 재난 구호 활동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각종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을 돕고 있다. 또한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지역민들을 위해 전시회 및 연주회를 꾸준히 진행하며 현세대에 개개인마다 높아진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며 문화 복지 부문의 인프라를 구축해 시민들의 소통 공간을 마련하는 데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에 기록된 그리스도의 행적을 지키며 아버지 하나님과 그의 신부인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다. 성경의 마지막 비밀인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고 있음을 역설하고 있다. 성경에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알 수 있는 내용들이 여러 곳곳에 수록돼 있는데 우리 일상에서도 아버지라는 호칭 속에 어머니의 존재를 유추해서 알 수 있다고 밝힌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생명이 잉태하는 최종 경로는 어머니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며 "육의 모든 생명체는 반드시 어머니의 모체를 통해서 생명을 부여 받듯이 영의 생명도 영의 어머니를 통해서 이어받게 된다"고 밝힌다.

 

 

이에 전국 35만여명의 관람객들에게 큰 감동을 안기며 성황리에 개최 중인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창원 지역에서도 지난해 개최되며 고향의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성경과 하나님 중심의 이와 같은 선교는 순수한 신앙을 갈망하는 세계인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며 "이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성도 수의 증가와 함께 성전 확장과 성전 설립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지난해 4월 30일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1,500여명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가 대거 참여해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247차 헌혈운동`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이웃과 함께 봉사활동 청소년에게 산 교육 제공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유월절 대성회를 전후로 전 세계 2,500개 교회에서 각종 봉사활동을 릴레이 형식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에 창원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목회자와 성도들은 `이웃을 사랑하라`는 가르침에 따라 각종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창원 지역에는 창원시 의창구 봉곡동 소재 창원의창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비롯해 장군동에 창원합포, 가음동에 창원성산 등 모두 10곳에 지역 교회가 위치해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교회의 최대 명절인 `유월절`을 맞아 지난해 4월 30일 혈액의 부족으로 고통을 받는 환자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창원 실내체육관에서 1,500여명의 성도가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247차 헌혈운동`에 대거 참여해 397명이 헌혈에 성공한 바 있다. 이들의 헌신적인 선행은 호소력 있게 전달돼 지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지역 사회 청소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환경정화운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지역 사회 환경을 유지하는 데 힘쓰고 있다.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환경 정화 운동의 경우 지난 2001년부터 해마다 범세계적인 정화 활동을 해 왔으며 그 횟수가 2,650건에 달한다"면서 "이러한 참여 활동은 단순히 지역 사회 환경 개선으로 마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변화시켜 환경 운동에 참여하도록 유도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그 의미가 있다. 환경 재앙으로 위기에 처한 지구를 구하는 일은 본질적으로 인류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 밖에 농번기 농촌 일손 돕기, 이웃 돕기, 이미용 봉사를 시의 적절하게 펼치며 이웃과 친목하는 가운데 배려와 상생, 나눔을 통해 성장기 청소년들에게도 산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국내 차량 등록 수 2,000만대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바른 교통 문화 예절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는 현실에서 창원시민들의 기초 질서에 대한 계도와 질서 의식 확립을 위한 취지 속에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2회에 걸쳐 실시했다.

 

 

의창구청과 창원서부경찰서의 후원 속에 진행됐던 행사는 팔용동 도심에서 진행됐으며 `보행자 횡단보도 건너기, 교통 신호 및 정지선 지키기,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자제` 등 사회적 기초 질서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행인과 차량 운전자에게 교통 문화 예절과 기초 질서 인식 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모든 사회 구성원이 반길 수 있는 흥겨운 캠페인을 지향하며 시민과 관계자로부터 시민들이 기초 질서를 온전히 준수할 수 있도록 시민 의식을 고취해 등하교 학생들의 안전을 비롯해 밝고 안전한 사회를 조성하는 청사진을 마련했다는 평을 들었다.

 

 

창원내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박하규 목사는 "당신의 희생으로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본받아 조금이나마 실천하며 사회에 환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회 복지 활동을 통해 건전하고 행복한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언뜻 타인을 배려하는 내용이지만 궁극적으로는 나와 가족을 지키는 사랑의 실천 운동이다. 앞으로도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건전하고 올바른 생활 속에 기본에 충실하며 지역 사회 발전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해 2월 24일 클래식 장르를 쉽게 접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1.000여명의 지역 주민과 외부 인사를 초청한 가운데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힐링 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연주회는 새 노래를 비롯해 영화 음악, 동요, 왈츠 등 아름답고 서정적인 음악의 향연을 베풀며 문화 혜택에 취약한 지역의 문화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했다.

 

 

행사장에 방문한 당시 조영파 창원부시장, 김흥수 회원구청장, 김성준 시의원은 "대중가요에 익숙해진 시민들에게 주옥 같은 클래식을 선사함으로써 정서적으로 안정을 도모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성도들의 재능도 살리고 시민들에게는 좋은 음악으로 위로와 힘을 준다. 청소년과 성인에 이르기까지 메마른 감성을 충족할 뿐 아니라 소통과 화합의 건전한 문화를 선도하는 오케스트라 악단에 감사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헌신적인 봉사활동 공로 인정받아 각종 표창 수상

 

 

 

 

창원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창원시민들의 기초 질서에 대한 계도, 질서 의식 확립을 위해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을 2회에 걸쳐 실시했다. 창원종합버스터미널 앞에서 성도들이 플래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처럼 창원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에 따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며 헌신적인 사회 봉사 활동으로 지역 사회의 발전과 헌신적인 사회 봉사 활동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경남혈액원과 창원시청 등 각 지자체로부터 약 30여개의 표창을 수여 받았다.

 

 

윤희수 혈액원장은 표창을 수여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평소 혈액 수급에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으며, 봉사의 진실성과 지속성이 인정돼 타의 귀감이 됨으로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수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이 밖에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헌신적이며 열정적인 봉사활동으로 지난 2004년 대한민국 대통령 훈장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전 세계 구호 활동에 힘입어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수여하는 `라이프 타임상`을 수상하며 국위선양에도 일조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http://www.changwonilbo.com/news/114305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 종교가 우리 사회의 고민 속으로 들어와 `同苦同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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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미

    이웃을 생각하고 사회를 건전하게 가꾸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1.20 22:26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01.17 00:41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거침없이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전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의 빛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을 전한다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측 통계에 따르면 등록신자 수는 최근 2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전국 각 지역에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고 있는 가운데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봉건 목사를 만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들어보았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교회)가 2014년으로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1964년 한국에서 뿌려진 밀알 하나가 50년 만에 국내 400개 교회를 포함, 세계 175개국 2500여 하나님의교회에 뿌리 내렸다.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어머니의 마음을 전달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2월 지역주민 1000여명을 초대한 가운데 하나님의교회 채임버 오케스트라 힐링연주회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치기도 했다. 연주회는 현악4중주에 플루트, 클라리넷, 피아노 등으로 이루어진 관현악으로 클래식 장르를 쉽게 접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각 지역에 직접 방문하여 세련되고 품격 있는 새로운 주제와 레퍼토리로 지역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관계자는 “지난해 학생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매년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서로를 돌아볼 겨를도 없이 숨 가쁘게 달려온 현대인들에게 쉼과 치유가 필요하다. 이에 일상에서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무한한 사랑을 주는 고향의 어머니를 그리워하듯,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실어 마음의 정화를 줄 수 있는 포근한 연주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연주회장에는 지역 시민과 지자체 관계자, 학교장 등 각계각층의 외부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채임버 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이번 연주회에는 관현악을 많이 접하지 못한 이들까지 수용할 수 있는 친근한 영화음악을 비롯해 동요와 왈츠 등 각 테마별 음악의 정수를 모아 아름답고 경쾌하며 서정적인 음악을 수놓으며 예술적 역량을 발산했다. 특히 채임버 오케스트라의 특성상 근거리에서 악기의 선율을 실감해 감동이 배가 되었다.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연주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된 연주회는 전국의 주요도시와 각 지역을 순회하며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인프라 구축이 미약한 농촌도시까지 순회하며 지역문화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했다. 연주회에 참석한 주부 및 학생들은 연주회에 만족해하며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도 경제적 부담으로 심적 여유가 없는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뿌듯하다. 심금을 울리는 선율로 인해 연주자와의 교감을 체험할 수 있었다. 잔잔하면서 여운이 남는 클래식 음악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여 청소년을 비롯한 성인 모두에게 심리적 안정과 소통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된 ‘이웃사랑’ 실천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 8월 31일 성북동 주민센터 후원 속에 추석맞이 이웃초청잔치를 펼치기도 했다. 성북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및 다문화가정 150명이 참여한 이웃초청잔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를 대접하고 추석선물을 전달하는 등 참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강영길 성북동 주민센터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부족해지는데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에 감동을 느꼈다. 개인주의와 이기심으로 각박해져가는 시대에 어르신 공경을 통해서 사회도 더욱 안정이 되고 배려심도 배양되길 바란다.

 

 

어르신 공경과 사회복지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활동으로 노고를 아끼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에게 진정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내비쳤다. 또한 경로위안잔치는 각종 한식메뉴로 정갈하게 차려진 식사를 대접하며 성도들은 중간 중간에 음식이 떨어지지 않도록 분주히 움직였다. 식사를 마친 가족들과 정감 어린 대화로 정서적 교류를 나누며 이웃사랑정신을 되새겼다. 일상에서 정에 메마른 어르신들은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가득하였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준비한 문화행사로는 가야금 연주, 창, 중창, 관악연주를 비롯해 어르신에게 올리는 편지낭송이 이어졌고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봉사를 자신에 일처럼 실천하는 모습 속에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 행사를 준비하는 일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텐데 이렇게 많은 손님에게 따뜻한 마음과 따뜻한 식사에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이순자(여.45.봉곡동)씨는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들여 음식을 준비했다. 이웃 분들이지만 기뻐하시는 모습에서 마치 내 부모님 같았다. 몸은 고되지만 마음은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우리의 마음도 매우 밝아졌다.”고 설명했다.


 
지역사회 녹색성장에 앞장서는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성도들은‘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각 지역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은 지역사회 환경활동 뿐 아니라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오케스트라 연주회, 각종 전시회 개최 등 문화 프로그램도 적극 후원하고 있다. 더불어 그 동안 봉사활동 내역이 지역사회 관공서에서 전해지면서 최근에는 지자체의 요청에 따라 봉사활동이 진행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환경정화활동에 힘쓰며 지역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에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 250여명은 지자체 관계자와 더불어 지난 21일 진주시 진주성에서 서부시장 일대 2.1km 구간에 대해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진주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진주성과 5일장이 열리는 서부시장은 전통재래시장으로 골목길을 비롯해 주변 환경이 청결하지 못하다. 특히 노점에서 버려진 생선 부유물과 같은 일부 음식물은 악취를 동반하고 있었다. 성도들은 상가밀집지역과 대로변, 시장 주변 골목길, 초등학교 주변을 순회하며 쓰레기를 수거, 분리했다.

 

 

 

 

당일 수거한 1톤 트럭 2대 분량의 쓰레기들은 환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 확산에 기여하는 등 성도들은 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을 만나며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정화 실천 서명을 받는 등 환경 캠페인도 벌였다.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시무하는 이봉건 목사는 “최근 경남지역에 집중호우를 비롯해 여름철 행락객들에 의한 불법 투기한 쓰레기를 수거하여 진주 시민들의 휴식처를 정갈하게 가꾸어 더욱 아름다운 건강도시로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보람을 느낀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환경의 청결도 매우 중요하다. 병들어가는 지구를 사랑의 손길로 치료하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지역사회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설명했다.

 

 

‘올바른 인성을 겸비한 진정한 지성인’ 양성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을 위해서도 열심히다. 동하계 학생캠프를 통해 각종 교육 프로그램, 예절교육 등 다채로운 교육의 시간 및 견학, 레크레이션, 친구와 함께 하는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하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며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지난달 17일 관내에 있는 청소년, 학부모 800여명을 비롯해 일선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천시 사천문화예술회관에서 ‘부모와 함께 하는 청소년 인성교육 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은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 속에 올바른 성장을 이루며, 행복한 가정 및 사회 풍토를 조성하여 건전한 청소년 문화와 삶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주된 취지였다.

 

 

송도근 사천시장과 김진백 합천고등학교장이 강사로 참여해 ‘청소년들이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사랑으로 훈육해야 한다. 청소년들의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주제로 강연하며 ‘웃어른 공경을 실천하며 올바른 인성과 성품을 겸비한 진정한 지식인이 되길 바란다’고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제시했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 진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교회 설립 반세기를 맞아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500여개 교회 200만 명 등록성도들이 지역 곳곳에서 활발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1500여명의 해외방문단을 맞이하고 있다. 아시아, 아프리카를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브라질 등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현지 성도들이 성지순례 차원의 한국 방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기독교 국가이자 선교대국으로 볼 수 있는 미국과 유럽의 현지인들이 성경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고 있음은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이 있다고 믿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김주철 총회장은 “성경은 하나님을 ‘나’가 아닌 ‘우리’(창세기 1장 26절, 11장 6절, 이사야 6장 8절)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전인 히브리어 구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단수 명사인 ‘엘’, ‘엘로아 흐’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으로 기록되고 있는 것처럼 이와 같은 표현이 구약성서에 무려 2500회 넘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 외에 또 다른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는 내용입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약성경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는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언급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고 하면서 인류를 불러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新婦·bride)가 등장한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령을 아버지 하나님, 신부를 어머니하나님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김주철 총회장은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는 내용과 관련해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이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있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자와 여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자 형상의 하나님을 인류가 지금껏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면, 여자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하나님’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성도수의 증가와 함께 성전확장과 새 성전 설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하나님의교회는 설립 50년 만에 200만명의 성도를 비롯해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교회로 성장했다.

 

 

지난 61차 해외성도 방문단 가운데는 미 항공산업분야 기술학부장인 세계적인 과학자 오거스트 크루시 박사를 비롯해 미 태평양사령부 동북아 정책과 한국담당 폴 윌콕 이사,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교량 설계사 마이클 킹, 미 매사추세스 주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대학교수로 재직 중인 데스티니 엘 챔버스, 에콰도르 에스메랄다스 의사인 엘리아스 카이세도 등 세계적인 전문가 및 석학들이 동행했다.

 

 

이들은 ‘우주 내 생명창조와 생물학적 관점, 가족 구성원의 균형적 관점, 미토콘드리아 유전, 역사학적 관점’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역설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뿐 아니라 침례, 안식일 등의 예식을 지키고 있다. 이처럼 성경과 하나님 중심의 이와 같은 선교활동은 순수한 신앙을 갈망하는 세계인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퇴보하는 현실과 대조적으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는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온 인류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쁨을 선포하고 전쟁과 기아, 갈등과 분열, 고통과 불안이 있는 곳에 위로와 평강을 가져다주며 진정한 세계 평화와 내일의 희망을 전파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세게복음선교협회. 현재 175개국, 2500여 개의 교회와 더불어 ‘성도 200만명 시대’ 라는 단일교단으로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쓰고 있는 등 거침없는 그들의 복음전파를 통해 전 인류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도록 기대해본다.

 


하나님의교회는 피부색이 다른 남녀노소가 웃는 얼굴로 세계 각지에서 봉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사람들은 2014년을 ‘더 큰 기쁨의 해’로 여기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설립 50주년을 맞은 ‘희년(禧年)’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외국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교회에 빠져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엘로힘(우리)과 정서적,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세계 각국에서 성공적인 선교를 한 이면에는 모든 이들이 그리워하는 이름인 ‘어머니’가 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사랑만큼 마음에 위안과 평화를 주고 감동을 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때문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어머니가 잃은 자녀를 찾아 헤매듯, 세상에서 방황하는 영혼들을 찾고 있다. 어머니가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돌보듯 하나님교회 성도들은 서로 섬기고 배려한다. 또한 어머니가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듯, 어머니의 본과 교훈을 따라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http://dhns.co.kr/board_view_info.php?idx=92065&seq=69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거침없이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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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큰별

    어머니의 사랑을 봉사로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2015.02.27 00:03 [ ADDR : EDIT/ DEL : REPLY ]
  3. 분홍하트

    어머니의 위대하신 사랑이 있기에 가능한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

    2015.02.27 23:28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늘어머니의 가르침만 잘 따른다면 올바른 인성으로 변화될수 있어요~

    2015.03.05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적의삶

    세상에 가장 필요한 어머니의 사랑을 나눠주는 하나님의교회네요^^

    2015.03.05 23:18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 세상이 가장 필요로하는 사랑~!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해요~

    2015.03.06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리박사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멋진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3.06 23:45 [ ADDR : EDIT/ DEL : REPLY ]
  8. 감사가득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을 나타내는 하나님의교회성도들 멋집니다.

    2015.03.08 00:04 [ ADDR : EDIT/ DEL : REPLY ]
  9. 하늘이

    훈훈하네영 ㅎㅎㅎ

    2015.03.08 21: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봄바람

    어머니의 사랑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봉사로 나타내는 멋진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3.08 22: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전세계에 전파될수 있도록 아자~!

    2015.03.09 1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인선이네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통해 세상을 아끼고 사랑하는 법을 배워갑니다

    2015.03.09 23:38 [ ADDR : EDIT/ DEL : REPLY ]
  13. 웰빙

    전국과 전세계가 어머니의사랑을 외칩니다^^

    2015.03.10 00:36 [ ADDR : EDIT/ DEL : REPLY ]
  14. 모든 일에 정답은 '어머니' !! 전세계에서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퍼지고 있습니다.

    2015.03.10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하늘어머니의 가르침을 생각해보세요~

    2015.03.10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머니의 마음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는 하나님의교회! 정말 멋집니다^^b

    2015.03.12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프린세스

    전세계 하나님의교회가 이처럼 아름다운 봉사를 할 수 있는 이유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이 있기 때문입니다.

    2015.03.12 07:27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 세계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5.03.12 21:29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감사편지

    봉사의 원동력이 바로 어머니하나님이기에 가능합니다.

    2015.03.12 23:11 [ ADDR : EDIT/ DEL : REPLY ]
  20. soom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04.01 19:07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너무나 깊고 위대합니다~

    2015.04.12 21:36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01.13 17:24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감동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아~ 어머니!‘사랑과 그 후회’

창원서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OPEN... 전국 17만 관람 ‘어머니 사랑’ 통해 감동.감성 충족

 

 

 

민족 명절 설날을 앞두고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따뜻한 전시회가 열렸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다. 각박한 사회를 살아가느라 지치고 힘든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어머니’를 주제로 한 전시를 기획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23일 마산합포구 완월동에 소재한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 전시 일정에 들어갔다.

 

 

“이런 좋은 전시회를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려 관람을 제대로 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전시회를 통해 다시 되새기게 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다시 잊지 않고 오랫동안 그 사랑을 간직하겠습니다.”

 

 

설날이 다가오는데 빨리 고향에 가서 어머니를 만나고 싶습니다. 어머니를 만나면 이 전시회를 보면서 되새긴 어머니 사랑을 생각하면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인사를 전하면서 꼭 안아드려야겠습니다.”


 

오는 3월 9일까지 7주간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전시를 위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최근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본관 3층을 리모델링하여 특별전시실로 구성, 여기에 ‘어머니’와 관련한 추억이 서린 약 90점의 글과 사진, 소품, 영상 등을 설치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경남도의회 김오영 의장을 비롯, 정판용 부의장, 조형래․허좌영․석영철․이천기․김성규 의원, 창원시의회 김성일․이상인․손태화․김이수 의원, 회원구청 김흥수 구청장, 새누리당 안상수 상임위원, 한국유네스코 경남협회 노치웅 회장, 그리고 지역 대학의 교수와 초중고등 교장 등 교육계 인사와 정·관·재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전시 개최를 축하했다.  오후에는 바쁜 일정을 마친 인제대학교 이만기 교수가 전시회를 찾아 큰 감동을 받고 돌아가기도 했다.

 


작품 콘텐츠는 시인 박효석, 김초혜, 허형만, 김용택, 도종환,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의 글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을 비롯해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등으로 구성됐다. 어머니에 관한 기억과 애틋한 사연이 깃든 추억의 소장품과 어머니 사랑을 그린 샌드애니메이션과 영상 작품도 함께 전시됐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실은 ‘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를 갖고 총 5개의 테마관으로 꾸려졌다. ▶A zone ‘엄마’, ▶B zone ‘그녀’, ▶C zone ‘다시, 엄마’, ▶D zone ‘그래도 괜찮다’, ▶E zone ‘성경 속 우리 어머니’라는 소주제로 구성돼 있고, 각 관에는 시와 수필, 칼럼 등 어머니 사랑이 그려진 글과 사진, 추억의 소품이 주제별로 전시돼 있다.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돼 있어, 전시 주요 작품을 관람한 후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어머니 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다.

 

 

 


인제대학교 이만기 교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를 보니 옛 추억이 많이 떠올랐고, 공감이 가는 좋은 글이 많아 마음이 아련해지는 한편, 고생하신 어머니 생각에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면서 “사람들의 정서가 메마르고 정신과 마음이 황폐해지는 요즘, 시민들이 이 전시를 관람하면 정서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전 국민이 다 이 전시를 본다면 사회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 분명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뿐 아니라 다른 장소에서 열어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경남도의회 김오영 의장은 “어머니를 통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보배 같은 행사를 열어주어서 감사하다”면서 “어머니의 사랑을 기리는 이 전시회가 모든 국민들이 다 관람할 수 있는 ‘국민운동’ 차원의 전시행사로 전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누리당 안상수 상임위원은 “어머니를 떠올리면 마음이 맑아지고, 마음이 한없이 포근해지기 때문에, 어머니는 우리 영혼을 치유하는 명약이다”라고 언급하면서 “설날을 맞아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훌륭한 전시를 열어주신 데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한편, 23일 오전 11경에 열린 전시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를 관람한 이들은 한결같이 ‘감동적인 전시회’라는 소감을 피력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출판국 서승복 목사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은 단연 어머니 사랑이다. 여러 사회적․환경적인 어려움 때문에 현대인이 많이 아파하고 괴로워하며 살아가는데, 이 아픔을 달래주고 위로해줄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어머니뿐”이라며 “끝없이 주기만 하는 위대한 사랑과 희생․헌신의 대명사인 ‘어머니’라는 주제를 통해 앞만 보며 사느라 바쁜 현대인에게 가장 값지고 소중한 것을 일깨우고, 삭막하고 메마른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안식을 전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계 인사들은 인성교육에 안성맞춤인 전시회라고 평했다. 마산중앙초등학교 박동길 교장은 “감사하는 마음이 메마른 현대사회. 이런 좋은 행사를 마련해줘서 고맙다”며 “이런 좋은 행사를 계속 열어주셔서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좋은 산교육의 장을 마련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고, 장유삼문고등학교 최낙두 교장도 “학교장으로서 교사들이 이런 좋은 전시회를 보고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배워서 학생들을 가르치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사랑의 마음을 가르치기 위해 학생들을 이 전시회에 데리고 오고 싶다”고 말했다. 손찬석 마산합포월영학교장은 “잊었던 어머니에 대한 감정이 쏟아져 응어리진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것 같다”면서 “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를 더욱 확대해서 사회에 맑고 밝은 기운을 불어넣는 데 큰 힘이 되어달다”고 부탁했다.

 

 


 

창원합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박병호 목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현재 전 세계 175개국에 2,500개 교회를 설립하고 200만 명이 넘는 등록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데,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설립 50주년을 맞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불과 반세기만에 전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할 수 있었던 근원은 모든 성도들이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기 때문”이라며 “이렇듯 어머니 사랑의 힘은 불가능한 것이 없기에,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어머니 사랑의 마음을 품고 분쟁과 다툼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전’은 작년 6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서울강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시작해 전국 6대 광역시와 서울 동대문, 수원, 전주에서 잇따라 열렸고, 시민들의 전국 확대 재전시 요청에 힘입어 현재 전국 중소도시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 전시를 관람한 총 인원은 학생부터 주부, 직장인, 연예인, 정․관․재계 인사까지 각계각층의 시민 17만 명에 이른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이번 전시는 인근 지역민들에게도 선보여, 많은 시민들이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을 추억하면서 삶의 용기와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고,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이다.

 

 


 

http://gnnews.newsk.kr/bbs/bbs.asp?group_name=426&idx_num=26372&exe=view

창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감동전시회_**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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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er

    어머니의 사랑하면 단연 하나님의교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입니다.감동과 힐링이 있는 전시회에 꼭 방문하세요~~!!

    2015.01.13 17:37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5.01.08 22:25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오케스트라 ♬♪ 소복이 쌓인 눈처럼 감동가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환호 속 마무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베푸는 사랑의 연주회는 꾸준합니다.

오랜시간 지난 오케스트라 연주회도 늘 감동가득 사랑가득이죠~~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하얗게 내리는 눈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던 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 연주회 소식 들려드립니다.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공식 오케스트라, 수준급 실력을 지닌 단원들은 모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다. 이번 연주회는 그동안 '새 예루살렘 큰 잔치'를 열어 성도 가족간 화목을 도모하고, 이웃사랑실천활동과 환경정화활동 등 지역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 해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가족과 친지, 이웃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갖기 위해 준비한 행사다.  앞서 분당(11월 29일)과 서울 관악구(12월 13일) 에 이어 이번 겨울 들어 세 번째 갖는 공연이다.

 


"분위기 좋은 음식을 먹은 기분이랄까요? 마음이 건강해지고 사랑으로 가득해지는 느낌입니다" "가족끼리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되어 기분 좋습니다" "교회에서 연주회라! 처음엔 생경했는데 막상 와서 보니 아주 근사합니다. 좋은 음악도 듣고 평소 궁금했던 교회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아주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모처럼 펑펑 함박눈이 쏟아진 지난 27일(일) 서울 동대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개최된 < 제8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 를 관람한 이들의 반응이다.

 

 

당일 연주회는 정오와 저녁 6시 두 차례에 걸쳐 이루어졌다. 행사를 개최한 김주철 목사는 본격적인 연주회에 앞서 관객들에게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어머니하나님의 진리를 중심으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총회장 김 목사는 "성경은 무려 2500여 군데에서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한다. 성경을 믿는 사람으로서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며 "현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세계 150개국, 1천여 개 지역에 교회를 세우고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기독교 종주국이라는 미국을 비롯해 각국에서 매년 1천여 명의 외국인들이 줄지어 한국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방문한다. 해외에서는 이처럼 유명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오히려 한국에서 모르고 있다"며 "이번 연주회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알리는 데에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대했다.연주회는 갑작스레 내린 눈에도 불구하고 밀려드는 인파로 대 예배실 600석 좌석이 모자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이뤄지는 연주회에 대한 색다른 기대감과 함께 분당과  서울 관악구 등 앞서 열린 연주회에 대한 입소문 덕분이기도 하다.

 

 

바쁜 일상으로 짧은 대화조차 나누기 어려웠던 가족, 친인척, 이웃 등이 연주회를 통해 모처럼 함께 웃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 곳곳에서 들려왔기 때문.이날도 성도 가족과 지인들은 물론 한나라당 사무총장, 동대문구청장, 서울시 및 동대문구의원 등 내외빈,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소개에 이어 현악4중주, 목관 5중주, 남성 4중창, 관현악단 순으로 연주가 시작됐다.

 

 

기분전환 곡으로 잘 알려진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2번 1악장, 웅장한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그리고 그리운 금강산 목련화 등 우리 귀에 친숙한 클래식과 가곡이 연주됐다.또한 '하늘 가는 밝은 길이', '영화로운 천국잔치', ' 다윗으로 오신 이여' '모세의 지팡이' 등 하나님을 찬양하는 새노래를 다양하게 편곡한 관현악곡을 선보여 관객들의 눈과 귀를 쫑긋하게 했다. 자리를 뜨지 않고 기립박수로 환호하는 관객들을 위해 '라데츠키 행진곡'을 앵콜곡으로 선사하기도 했다.소복이 쌓인 눈처럼 마음 가득 감동이 쌓였다는 관객들은 연주회가 끝나고 난 뒤에도 자리를 뜨지 못하고 소감을 나누느라 바빴다.

 

 

연주회를 계기로 친구와 함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처음 방문했다는 한 대학생은 "생각보다 오케스트라 연주도 훌륭하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대해 다시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1년에 한 번 연주회 가는 게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한 직장인은 "가족들의 사랑과 화목을 중시하고 이처럼 좋은 시간까지 마련해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배려에 감동했다. 어머니 계신 교회라서 사랑이 많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는 감동적인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웃과 권유로 관람을 왔다는 주민 최미영(42) 씨는 "처음에는 날도 궂고 귀찮아서 안 나오려고 했는데 오기를 잘 한 것 같다. 공연 중간의 어떤 곡에서 마음이 찡해져 눈물이 났다"며 연주회 곡목들을 재차 훑어보기도 했다.3관 편성의 100인조 관현악단인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2010년 새해를 맞아 전국 대도시를 순회하며 평소 음악공연을 접하기 힘든 이웃과 어르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가족과 친지 등을 위해 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오케스트라 ♬♪ 소복이 쌓인 눈처럼 감동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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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al

    언제나 감동을 선사하는 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 연주회네요~

    2015.01.08 22:27 [ ADDR : EDIT/ DEL : REPLY ]

my_view*2014.12.31 20:34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호평 자자한↗♬‘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어머니의 한없는 모성애와 베풀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메마른 가슴을

어머니의 사랑으로 적시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전시회 ▼

내달 24일까지 광주개최 대전,인천,부산,대구…전국 주요 도심에서 성황리 전시 중

전국 총 관람인원 6만명 육박…울산,서울 동대문 잇따라 오픈 예정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 전시된 광주 서구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외관

 

 

지난 6월 서울 강남 지역에서 시작해 대전,인천,부산,대구 등지에서 열려 시민들의 큰 반향을 입고 있는  이 전시회가 17일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에 소재한 광주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전시 오픈식을 갖고 6주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현대인의 메마르고 각박한 일상에 한줄기 희망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마련한 특별 기획전이 전국 7개 주요 도시에서 잇따라 열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화제의 기획전은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끝없는 내리사랑과 지고지순한 희생을 주제로 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이다.

 


침체된 경제난과 환경재앙, 각종 사회문제와 범죄 등으로 현대인은 이래저래 괴롭고 아프다. 각종 스트레스로 지치고 힘든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위로와 격려, 용기와 휴식, 그리고 희망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우리 어머니의 전시는‘희생,사랑,연민,회한…아, 어머니!’라는 부제로 전개된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주최하고 (주)멜기세덱출판사가 주관하는 이 전시는 내달 24일까지 열리며 토요일은 휴관한다.전시의 주요 콘텐츠는‘어머니’를 주제로 한 기성문인의 글과 문학동호인들의 문학 작품, 멜기세덱출판사에 투고된 독자들의 글과 사진, 그리고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추억과 사랑이 깃든 독자들의 소장품 등 총 약 100점이다.

 

 

어머니의 사랑과 추억을 떠올리며 글과 사진을 관람하는 관람객들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교회 본관 3층에 마련된 특별 전시관은 ‘엄마’, ‘그녀’, ‘다시, 엄마’, ‘그래도 괜찮다’, ‘우리 어머니’라는 소주제를 가진 5개의 테마관으로 나눠졌다. 여기에는 시인 도종환, 김용택, 박효석, 아동문학가 김옥림 등 기성문인들의 시와 수필, 칼럼 등의 글과 사진, 소품, 영상 등이 조화롭게 전시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지역 문인들의 작품도 많이 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에 시를 찬조한 허형만 시인은 “우리 삶의 모든 것은 어머니로부터 시작되었다”고 강조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의 사랑을 떠올렸으면 좋겠고, 이 좋은 전시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더 좋겠다. 행복했다”고 말했다. 산수초등학교 강동순 교장은“메말라가는 정을 일깨우는 한국의 고유한 정서를 되찾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잃어버린 정서를 함양하는 밑거름이 되게 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나주시의회 장행준 의원은“과거를 잊고 살았는데 추억 열차를 타고 과거를 돌아본 것처럼 좋았다. 관람 기회를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관람하며 호평하는 문인들 및 관람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에 시를 찬조한 시인 문병란은 전시회 오픈을 축하하며 “어머니는 따뜻하고 포근한 보금자리”라면서, “어머니는 마흔 셋에 막둥이인 나를 낳으셨는데 낳자마자 돌아가셔서 늘 어머니가 그립다. 오늘 이 자리에 서니 어머니를 다시 뵙는 느낌이고, 다시 한번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인 문병란은 ‘불혹의 연가’를, 허형만은 ‘어머니 찾아가는 길’을, 곽재구는 ‘어머니’를, 이대흠은 ‘어머니라는 말’을, 이명흠 장흥군수는 ‘어머니의 바느질’이라는 시를 찬조해 작품의 풍성함을 더했다.5개의 테마관 관람을 끝내고 전시관을 빠져나오면 ‘영상 문학관’, ‘사랑의 우편함’,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북카페’ 등 풍성한 부대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문병란 시인은 전시회를 관람한 후에는 ‘어머니에 대한 입체적인 전시회’라고 호평하면서 “마흔에 썼던 시가 오늘날까지 사람들의 입에 회자되며 공감을 얻고 있는 것은 어머니가 갖고 있는 사랑의 힘 때문”이라고 말했다.문 시인은 “모든 사람의 망각 속에 묻힌 모성애와 지난날의 은혜를 일깨워 교육적 효과가 매우 높을 것 같아서 참 좋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어머니의 따듯한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작품


 

양형일 조선대학교 명예교수는 전시관을 꼼꼼하게 둘러보면서 아궁이에서 불을 지피는 어머니의 모습이 담긴 사진 작품을 감동작으로 손꼽았다. 양 교수는 “어머니에 대한 추억이 생생하게 되살아 났다”며 “젊은이들이 관람하기를 적극 권장하고 싶다. (젊은이들이 보고) 어머니 존재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했으면 참 좋겠다”고 전했다.공무원 조순정(45, 용봉동) 씨는 “다시 한번 어머니의 존재감을 생각하게 되어 기쁘고 가슴 뭉클했다. 정말 감동적이었다”며 “이런 전시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기념행사 자리에서 광주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최병운 목사는 “현대는 범죄도 많고 재난도 많고, 생존 경쟁까지 치열해서 사람들이 많이 지치고 힘들어 한다”고 강조했다. 최 목사는“이번 전시회를 통해 내 존재의 시작, 내 인생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 휴식처와 같은 어머니를 추억하면서 어머니의 진한 사랑으로 아프고 병든 마음을 모두 회복하고 치유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고의 감동을 주는 전시회라 찬사를 아끼지 않았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시화전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출판국의 서승복 목사는 “전시회 포스터를 보고 행사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 어머니라는 말 그 자체가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큰 힘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서 목사는“어머니는 큰 산과 바다, 하늘같은 존재고 우리 삶의 시작이자 원동력이기에 메마르고 삭막한 세상 가운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큰 힘과 용기, 희망을 주고, 자식을 위한 어머니의 희생을 통해 지치고 힘든 삶에 위로를 전하고자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기획 취지와 의도를 설명했다.이날 전시회장을 찾은 지역 인사들과 시민들은 ‘최고의 감동을 주는 전시회’라는 등의 찬사로 전시회를 호평했다.

 

 

한편 지난 6월 처음 전시회를 가진 후 8월에 앙코르전까지 가진 서울강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에는 무려 1만 명에 이르는 시민들이 관람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현재 한창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대전, 인천, 부산, 대구 전시회도 연일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어머니께 고마운 마음이나 안부를 전하고 싶다면 ‘사랑의 우편함’ 코너를 이용해 어머니께 엽서를 보내도 좋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측이 무료로 발송해준다. 친구나 가족 등 지인과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 코너에서는 무료로 기념사진을 촬영,인화해준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어머니 사진 작품 /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한편 17일 오전 11시 광주서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1층에서 열린 전시 오픈 기념행사에는 하나님의교회측 관계자들을 비롯해 이화성 호남대학교 설립자, 광주교육발전연구소 김영수 이사장, 윤봉근 광주시의원, 광산미래포럼 서종진 대표, 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 김보곤 총재를 비롯한 광주지역의 초,중,고,대학 교육 관계자, 기관장, 단체장, 문인, 언론인 등 각계각층의 많은 지역인사들이 참석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전시회는 전국에서 이번 전시회를 관람한 인원은 6만여 명에 육박한다.광주에 이어 울산과 서울 동대문에서도 곧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할 수 있고,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다.

 

 

 


 http://www.daeha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916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호평 자자한↗♬‘우리 어머니’글과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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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니의 잔잔한 사랑이..그립습니다

    2014.12.31 20:44 [ ADDR : EDIT/ DEL : REPLY ]
  2. 수얍~

    연말...어머니 생각이 많이 나네요!!

    2014.12.31 21:44 [ ADDR : EDIT/ DEL : REPLY ]
  3. d

    ↓한국사람들이좋아하는사람/한국인이좋아하는스타일의사람/한국사람이좋아하는스타일→
    1.남들과다른사람(남들과아주많이달라야됨)(남들과많이다르면여친,남친도생긴다)(남과많이다르면사람들이좋아한다)
    2.머리헤어스타일(머리염색은진한검정색)
    3.쌍커풀이큰사람(쌍커풀이크면매력있어서사람들이좋아함)(성형을해서쌍커풀을만들어도됨꼭절개법으로해야됨그래야좋아함)
    4.콧대가높은사람(콧대가높아지면잘생겨지고이뻐짐)(콧대를높히는방법은성형을해서높이는방법도있음)(콧대에힘을주면콧대가높아짐)
    5.키큰사람(사람들은전부다키작은사람보다키큰사람을좋아함,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가커짐)
    6.피부가하얀사람(도시의물을많이마시면피부가하애짐)(도시에사는사람들은피부가하얀이유가도시의물은무엇을뿌리기때문에도시의물을먹으면하애지는것이다)(여자나남자나피부하야면사람들이좋아하게된다)
    7.미남,미녀(미남이면인기도많고사람들이저절로좋아함)(성형을해서미남이될수있음,성형수술을해서쌍커풀을크게만들면미남이됨)
    8.입쫙벌리기반복(입을벌렸다닫았다반복하면여자나남자나다얼굴이이뻐짐)(매일반복해야됨)(쫙벌려야됨)(입을최대한크게벌려야됨(이걸하면잘생겨지고이뻐져서여친남친도생김)
    9.하품을많이하기(하품을많이하면잘생겨지고이뻐짐경험상으로)(하품을최대한많이하기)(매일반복해야됨)
    10.눈두덩이살이적은사람,눈두덩이살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적은사람(성형수술을해서눈두덩이살을적게만들어도됨,눈근육제거수술을하면됨)(눈살이별로없으면잘생겨지고이뻐짐)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
    ↓키크는음식/먹으면1년만에20cm나자라는음식→

    1.키가제일잘크는영양소/키크는데제일도움이되는영양소:칼슘

    2.키크는음식:우유,치즈,멸치,김,생선통조림(뼈와같이먹어야함,뼈에칼슘이가장많이들어있음),다시마,티각,미역,미역국,해조류,해조칼슘,효소

    *위의음식들을매일먹어야키큼

    *칼슘을최대한많이먹어야키가큰다

    *칼슘을매일섭취해야키가큰다

    *밥을먹을때칼슘위주로먹으면된다

    *양쪽다리를쭉뻗으면키가커짐(다리를쭉뻗고생활하기)

    *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커지는건엄연한사실이다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2015.01.01 19:45 [ ADDR : EDIT/ DEL : REPLY ]
  4. 어머니께 고마운 마음이나 안부를 전하고 싶다면 ‘사랑의 우편함’ 코너를 이용해 어머니께 엽서를 보내도 좋습니다.

    2015.01.02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 시화전 보고 저도 많은 감동을 받았었어요~~ 목이 먹먹해질 정도로... 바닥밥상을 보고 많은 감동을 받았던게 기억이 나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보아도 좋을 시화전이었어요~~ 잊었던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깨우는 아름다운 시화전!

    2015.01.05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다시보고 싶은 전시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입니다~

    2015.01.12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7. 인선이네

    시화전은 편안한 안식처를 그리는 젊은 이들의 영원한 고향을 그려보는 시간이지요 바로 어머니 당신 입니다^^

    2015.02.13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8. 퐁퐁

    어머니시화전 너무 감동이고 따뜻한 행사였습니다.

    2015.02.14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9. 공감

    어머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감동된 전시회입니다.

    2015.02.15 01: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많은 감동이 있었던 어머니전시회 ! 전국에서 호평이 자자한 이유를 알것같습니다.

    2015.02.16 15:40 [ ADDR : EDIT/ DEL : REPLY ]
  11. meme

    어머니시화전 기회가 된다면 다시한번 보고싶네요.

    2015.02.18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12. 호평자자한 어머니시화전 !!
    우리에게 지금 옆에서 희생하시는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 그리고 연민 그리움을 깨달아 볼 수 있습니다.

    2015.02.19 23:51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갈때마다 다른 느낌과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2015.03.05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갈때마다 다른 느낌과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2015.03.05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카만콩

    우리어머니 시화전.. 감동 그 자체라는 ^^

    2015.04.08 23:34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많은 사람들이 어머니 글 과 사진전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는 계기가 되어으면 합니다.

    2015.04.27 18:2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