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for truth_*2014. 10. 27. 20:26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만남 & 버리지 않으신 사랑*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패스티브 ** 동생을 살리기 위해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사진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소중하신 분이 계십니다.바로 나에게 목숨을 걸 정도로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그렇습니다.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는 자녀위한 지극하신 사랑을 보여주신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이 세상은 영원한 것이 없습니다.그 어떤 것도 시간이 지나며 변하기 마련이고 퇴색되어 집니다. 그러나 자녀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자가 쉽지 않고 선인을 위하여 용감히 죽는 자가 혹 있거니와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5:7~8)

 


이 세상의 사랑은 순간적이고 즉흥적이며 조건적이고 한정적인 경우가 많습니다.사랑하는 연인이라도 결혼하고 살다 보면 다툼이 벌어지기 일쑤고, 아무리 의좋은 친구라도 세월이 흐르고 여건이 달라지면 서로를 떠나가죠. 반면 하나님의 사랑은 어떨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어떤 조건과 환경 속에서도 나를 사랑하셨고, 내가 죄인 된 순간에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구제받을 수 없는 상태에 있던 나를 대신하여 채찍에 맞으시고, 찔리시고, 급기야 목숨까지 내놓으셨습니다.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청춘과 젊음을 다 바치고 영광도 다 버리셨습니다(마태복음 27:27~31, 마가복음 15:17~20, 29~32).어디 아버지 안상홍하나님뿐인가요.자녀 없는 하늘영광 필요 없다시며 이 땅까지 단걸음에 내려오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도 그러합니다.

 

 

죄인된 자녀들을 위해 희생하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9~20)

 


눈앞의 고통은 삼키신 채 부디 먹고 살아만 달라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의 간곡하신 부탁이 마음을 울립니다. 눈물겹도록 애절하고도 애틋한 하나님의 사랑, 모두 나를 위한 것이었습니다. 하루하루 죽음이라는 두려운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에게 최고의 만남은, 바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을 만남으로써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혼의 위로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축복도 얻었기 때문입니다.이 땅에서의 친구들의 소소한 우정은 아름답습니다. 부부의 사랑도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목숨을 건 사랑 앞에서는 그것들이 너무도 작게 보일 뿐입니다. 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영원한 사랑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지난해 봄, 동생을 살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목숨을 건 한 누나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습니다. 남매는 공부방 수업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가던 중 놀이터에서 멈춰 섰습니다. 놀이터 근처 빗물펌프장 덮개 위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뛰는 것을 본 남동생 때문이었습니다. 남동생은 아이들이 떠난 후 같은 자리에서 뛰기 시작했습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누나가 동생을 데리러 간 순간, 덮개가 무너지면서 둘 다 펌프장 안으로 추락했습니다.


 

펌프장의 깊이는 8m. 안에는 1m가 넘는 물이 차 있었으며 누나는 목을 들어 가까스로 숨을 쉴 수 있었다. 그러나 키가 작은 동생은 물에 잠겼다. 누나는 동생을 살리기 위해서 목숨을 건 사투를 벌였습니다.동생을 안은 채 목까지 차오르는 오물이 떠다니는 물속에서 까치발을 들고 50분가량을 버텼습니다. 어깨와 허벅지를 심하게 부딪쳐 통증이 느껴졌지만 동생을 놓칠세라 몸을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펌프장의 물은 차가웠고 주위는 어두웠으며 공포스러웠습니다. 다행히 어느 중학생의 신고로 남매는 극적으로 구조될 수 있었습니다. 구조된 남매는 꼭 끌어안은 채 의식을 거의 잃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동생을 살리기 위한 누나의 눈물겨운 사랑에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와 같은 사랑이 또 있겠느냐며 감탄했습니다.동생을 살린 누나의 사랑도 이와 같은데 하물며 자녀를 살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말로 표현할수 있을까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자녀를 잊지 않습니다.또한 죄인이라하여 버리지도 않습니다. 부디 천국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고 변치않으시는 어머니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안에서 영혼의 평안함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만남 & 버리지 않으신 사랑*패스티브닷컴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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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al

    우리위해 목숨도 아끼지 않으신 사랑..가장 숭고하신 사랑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사랑합니다.

    2014.10.27 20:3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