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ok for truth_*2016.04.09 23:27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챌린저호의 비극

 

 

안상홍님 말씀대로 순종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 / 패스티브

 

 

 

1986년 1월 28일 오전 11시 30분경, 미국 플로리다 주의 케네디우주센터에는 우주로 떠날 채비를 마친 유인 우주왕복선 챌린저호가 카운트다운을 기다리고 있었다.카운트다운이 끝나자마자 챌린저호가 우주를 향해 발사됐다. 발사대를 떠난 지 73초 후, 포물선을 그리며 하늘을 날던 챌린저호가 갑자기 화염에 휩싸이더니 연기가 피어오르며 파편들이 떨어져 내렸다.챌린저호가 폭발하는 장면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현장에 있던 사람들 중에는 자신의 눈앞에서 벌어진 참사에 실신하기도 했다.

 


챌린저호의 폭발로 사망한 비행사들 중에는 민간인 자격으로 11,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37세의 여교사도 포함돼 있었다. 1남 1녀를 둔 그녀의 임무는 Teacher in Space Project. 최첨단 통신장비를 이용해 최초로 우주에서 원격으로 강의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었다.


 

챌린저호의 비극은 올해로 꼭 30년이 되었다. 어이없게도 챌린저호 폭발의 원인은 ‘오링(O-ring)’이라는 아주 사소한 것 때문이었다. 오링은 기체가 새지 않도록 기계 부품을 이어주는 고무패킹인데, 발사 당일 케네디우주센터는 고드름이 얼 정도로 추운 날씨여서 오링이 탄력을 잃어 제 기능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고작 지구 대기권 밖을 가고자 해도 이렇게 세심하고 완전한 준비가 필요하다. 하물며 천국에 가기까지는 얼마나 더 세밀하고 완전한 준비가 필요하겠는가. 초대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예수님께서는 천국에 가기를 원하는 자들에게 이렇게 경고하신 바 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 패스티브

 

 

 

초대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으며, 불법을 행하면 지옥에 가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교회들이 지키는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는 하나님의 법이 아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고 준행한다.기독교회가 고대 로마의 태양신 숭배 사상에서 기인한 일요일을 예배일로 지키기 시작한 건 A.D. 321년의 일이다.

 


“콘스탄틴은 기독교를 로마제국의 공식적인 종교로 대접하였다. 그는 성직자들에게 면세의 권리를 주었고, 교회에 선물을 아낌없이 주었다. … 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이라고 명명했다.” (교회사 핸드북, 생명의말씀사)


 

고대 로마의 미트라교에서 태양신 탄생일로 지켰던 12월 25일은 크리스마스라는 이상한 법으로 재해석되어 교회 안에 들어왔다.

 


“4세기 이전까지만 해도 당시 로마제국에서는 ‘미트라교’가 성했다. 이 종교는 페르시아에서 시작된 종교로 기원전 1세기경에 로마에 전파된 종교이다. 이 종교의 축제일이 12월 25일이라 라이벌 관계에 있던 예수교인들이 그들의 축제일이 아닌 우리의 축제일로 만들자 해서 시작됐다고도 한다.” (스포츠조선, 1995년 12월 20일자)


 

초대 하나님의교회 시대 예수님과 사도들은 매주 일요일이 아닌 일곱째 날(토요일) 안식일을 규례로써 지켰다.그리고 초대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은 12월 25일이 아닌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서 성찬을 하고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했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은 유월절 외에도 하나님의 절기에는 제2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이 있다. 십자가를 숭배해서는 안 되며, 6개월 학습세례가 아니라 말씀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행해야 하고, 삼일 예배는 수요일이 아닌 화요일에 지켜야 한다.그리고 예배 시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하고 남자는 머리에 무엇을 쓰거나 덮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성도로서 기본적으로 행해야 할 법도가 이것인데, 더 자세히 성경을 살펴보면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내면적으로도 준비해야 할 것들이 참으로 많다.

 


챌린저호가 우주로 가지 못했던 이유는 아주 하찮아 보이는 고무패킹 때문이었다. 영화롭고 영원하고 완전한 세계,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께서 명하신 모든 법도들을 온전히 준수해야 한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의 말씀을 단 하나라도 경홀히 여겨서는 안 된다. 오링 기술자의 경고를 무시한 결과 챌린저호가 폭발하는 비극을 초래했던 것처럼, 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선지자들의 경고를 무시한다면 비극은 우리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 챌린저호의 비극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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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 법을 경홀히 여기는자. 최악의 비극(지옥)에 들어가게 될것입니다!

    2016.04.13 0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