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news♪2016. 1. 31. 22:43

 

 

제설작업 익산어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적극적인 제설작업 봉사활동

어양동 자이아파트 일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제설작업 봉사활동

 


 요즘 한파와 폭설로 인해 피해가 많죠~

익산시 어양동에도 눈이 많이 내려 제설작업이 필요합니다.

익산어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의 적극적인 제설작업 봉사활동으로

주변에 감동을 주었는데요! 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2일부터 24일까지 내린 폭설과 함께 기록적인 한파로 인해 20cm이상 눈이 금세 얼어 붙었다. 하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총회장 김추철 목사, 하나님의 교회) 성도 60여명은 어양동 자이아파트와 부송동 부천초등학교 일대 제설작업을 위해 앞장서 지역사회 훈훈함을 전해주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성도들은 삽과 밀대, 빗자루. 끌 등 제설도구를 준비해 상가밀집지역과 어양동사무소와 우미아파트 사거리, 자이아파트와 부천초등학교 상가밀집지역에서 집중적인 제설작업을 펼쳤다. 특히 자이아파트와 부천초 일대 골목길은 눈을 치우고 얼음을 제거하지 않으면 사람이 통행하기 어려웠기에 성도들의 솔선수범으로 제설작업에 참여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측은 “폭설로 대로가 빙판길로 변해 이웃들의 안전이 염려되었다.”며 “이웃들의 불편과 사고를 최소화하는 미력하나마 보태기 위해 성도들이 제설작업에 나섰다”고 취지를 설명했다.제설작업에 참여한 김혜선씨는 “빙판길이라 통행하기 어려워 제설작업을 하고 싶었지만 혼자서는 불가능했는데 하나님의 교회분들과 함께 좋은일을 하니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는 폭설이 내릴때마다 적극적인 제설작업을 펼쳐 이웃들의 안전을 지키는 한편 시민들의 내집 앞 눈 치우기 문화를 형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채화수 기자

 

 

 

 

제설작업 익산어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적극적인 제설작업 봉사활동

어양동 자이아파트 일대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제설작업 봉사활동
http://www.iksannews.com/

 

 

 

 

Posted by note_0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