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_view*2015.01.08 22:25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오케스트라 ♬♪ 소복이 쌓인 눈처럼 감동가득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환호 속 마무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베푸는 사랑의 연주회는 꾸준합니다.

오랜시간 지난 오케스트라 연주회도 늘 감동가득 사랑가득이죠~~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가운데 하얗게 내리는 눈 속에서

성황리에 마쳤던 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 연주회 소식 들려드립니다.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의 공식 오케스트라, 수준급 실력을 지닌 단원들은 모두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다. 이번 연주회는 그동안 '새 예루살렘 큰 잔치'를 열어 성도 가족간 화목을 도모하고, 이웃사랑실천활동과 환경정화활동 등 지역과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 해온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가 가족과 친지, 이웃과 가까워지는 기회를 갖기 위해 준비한 행사다.  앞서 분당(11월 29일)과 서울 관악구(12월 13일) 에 이어 이번 겨울 들어 세 번째 갖는 공연이다.

 


"분위기 좋은 음식을 먹은 기분이랄까요? 마음이 건강해지고 사랑으로 가득해지는 느낌입니다" "가족끼리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되어 기분 좋습니다" "교회에서 연주회라! 처음엔 생경했는데 막상 와서 보니 아주 근사합니다. 좋은 음악도 듣고 평소 궁금했던 교회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아주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모처럼 펑펑 함박눈이 쏟아진 지난 27일(일) 서울 동대문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개최된 < 제8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 를 관람한 이들의 반응이다.

 

 

당일 연주회는 정오와 저녁 6시 두 차례에 걸쳐 이루어졌다. 행사를 개최한 김주철 목사는 본격적인 연주회에 앞서 관객들에게 환영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어머니하나님의 진리를 중심으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총회장 김 목사는 "성경은 무려 2500여 군데에서나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한다. 성경을 믿는 사람으로서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며 "현재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는 세계 150개국, 1천여 개 지역에 교회를 세우고 어머니하나님을 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기독교 종주국이라는 미국을 비롯해 각국에서 매년 1천여 명의 외국인들이 줄지어 한국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방문한다. 해외에서는 이처럼 유명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오히려 한국에서 모르고 있다"며 "이번 연주회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를 알리는 데에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대했다.연주회는 갑작스레 내린 눈에도 불구하고 밀려드는 인파로 대 예배실 600석 좌석이 모자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이뤄지는 연주회에 대한 색다른 기대감과 함께 분당과  서울 관악구 등 앞서 열린 연주회에 대한 입소문 덕분이기도 하다.

 

 

바쁜 일상으로 짧은 대화조차 나누기 어려웠던 가족, 친인척, 이웃 등이 연주회를 통해 모처럼 함께 웃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 후문이 곳곳에서 들려왔기 때문.이날도 성도 가족과 지인들은 물론 한나라당 사무총장, 동대문구청장, 서울시 및 동대문구의원 등 내외빈,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소개에 이어 현악4중주, 목관 5중주, 남성 4중창, 관현악단 순으로 연주가 시작됐다.

 

 

기분전환 곡으로 잘 알려진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2번 1악장, 웅장한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그리고 그리운 금강산 목련화 등 우리 귀에 친숙한 클래식과 가곡이 연주됐다.또한 '하늘 가는 밝은 길이', '영화로운 천국잔치', ' 다윗으로 오신 이여' '모세의 지팡이' 등 하나님을 찬양하는 새노래를 다양하게 편곡한 관현악곡을 선보여 관객들의 눈과 귀를 쫑긋하게 했다. 자리를 뜨지 않고 기립박수로 환호하는 관객들을 위해 '라데츠키 행진곡'을 앵콜곡으로 선사하기도 했다.소복이 쌓인 눈처럼 마음 가득 감동이 쌓였다는 관객들은 연주회가 끝나고 난 뒤에도 자리를 뜨지 못하고 소감을 나누느라 바빴다.

 

 

연주회를 계기로 친구와 함께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처음 방문했다는 한 대학생은 "생각보다 오케스트라 연주도 훌륭하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 대해 다시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1년에 한 번 연주회 가는 게 생각처럼 쉽지 않다는 한 직장인은 "가족들의 사랑과 화목을 중시하고 이처럼 좋은 시간까지 마련해준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배려에 감동했다. 어머니 계신 교회라서 사랑이 많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는 감동적인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웃과 권유로 관람을 왔다는 주민 최미영(42) 씨는 "처음에는 날도 궂고 귀찮아서 안 나오려고 했는데 오기를 잘 한 것 같다. 공연 중간의 어떤 곡에서 마음이 찡해져 눈물이 났다"며 연주회 곡목들을 재차 훑어보기도 했다.3관 편성의 100인조 관현악단인 메시아 오케스트라는 2010년 새해를 맞아 전국 대도시를 순회하며 평소 음악공연을 접하기 힘든 이웃과 어르신,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의 가족과 친지 등을 위해 연주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오케스트라 ♬♪ 소복이 쌓인 눈처럼 감동가득

 


 

 

Posted by note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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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al

    언제나 감동을 선사하는 하나님의교회 오케스트라 연주회네요~

    2015.01.08 22:27 [ ADDR : EDIT/ DEL : REPLY ]